메시야의 표적 마12:22-50
◐ 서 론 ◐
-본문 22절에 보니 \"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주시매 그 벙어릭 말하여 보게 된지라.\" 예수님께서 귀신들려서 눈멀고 벙어리 된자를 고치신 사건이다. 이 사건을 통해서많은 논쟁이 일어나고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님께서 중요한 영적 사실을 말해주고 우리에게 주신 축복이 무엇인가를 잘 말씀해 주고 있다.
-눈이 멀고 벙어리 되는 것은 꼭 귀신들려서 오는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귀신으로 인한 이런 병도 상당히 있다. 우리가 이름모를 많은 병들이 있다. 오늘 본문에는 이 사람의 근본원인이 귀신들려서 그런것인데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시고 고쳐주셨다.
◐본 론◐
-이 기적의 사건을 통해서 무리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보았는가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23절에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위 자손이 아니냐하니,\"예수님을 따라 다니는 무리들은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했어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구세주를 보낸다고 하셨는데 그 구세주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사11;1이하에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이사야가 예언하기를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이새는 다윗의 아버지며. 다윗의 후손으로 오실이가 인간을 구원할 그리스도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귀신을 쫓아내고 눈멀고 벙어리 된자를 그냥 쫓아낼 수가 없어요.
나사렛 예수가 인간을 구원할 구주라는 증거가 이것인데. 눈먼 사람이 치료되고 벙어리가 말하고 그래서 이사실을 보면서 \"아! 이분은 메시야다, 구주다, 그리스도다\" 이렇게 믿었습니다. 이게 정상적인 믿음인줄 압니다. 아멘
-우리교회 성도들중에서 영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육신적으로 어려움을 당하고 인생의 여러 가지 고통을 당하다가 예수영접하여 평안을 얻는 사람이 있어요. 치료되기도하고 그런데 그중에 가족들이 구원받는 사람이 많아요. 한 사람이 돌아왔는데 가족이 구원받고 왜그러냐 우리 자녀를 보니까 하나님이 구원하신 것 같다.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인 것 같다고 해요. 그런 반면에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도 안믿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귀신이 떠나는 역사를 보고도 안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절대로 인간이 할수 없는 불치병이 치료된 것을 보고도 안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한 부류가 이 바리새인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행한 이 사건은 틀림없이 인간이 할 수 없는 그리스도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믿어요. 그런데 악한 사람들은 안믿어요
-24절에 보세요. 바리새인들은 듣고 가로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새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함이라.\" 오히려 귀신을 좆아 내고 인간을 구원할 메시야를 귀신의 왕이다. 예수님을 모독해도 거꾸로 모독해요. 이것이 사단의 전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이 아니라는 증거를 말씀하셨습니다.
-25절에예수께서 저들이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패하여 질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절에 \"사단이 만일 사단을 좆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나라가 어찌 서겠느냐.\" 만약에 예수님께서 귀신의 왕 사단이라면 사단을 좆아내겠느냐 이것이 말이 되는 말이냐.
-둘째 예수님이 귀신의 왕이 아니라는 증거
27절 \"또 내가 바알새불을 힘입어 좆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
구를 힘입어 좆아내느냐 그러므로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너희 아들들이 귀신을 좆아내면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고 내가 귀신을 좆아내면 사단이 했다고하고 그게 말이 되는 것이냐. 어떤 사람들은 자기가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은혜주셔서 병 나으면 하나님의 능력이다. 이래요 남이 예수믿고 구원받아 나으면 마귀다. 이러면 되겠느냐 이말이에요.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앞에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때로는 우리가 살다보면 미워할 수 있고 싫어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아무리 미워하고 싫은 사람이라도 그사람이 복음 전해서 다른 사람이 구원을 받고 그사람이 은혜받아 변화받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면 내가 감사하고 기뻐해야지 저게 마귀다 그러면 되요 안되요 그럼 안되지요. 그런데 하나님의 성령이 없는 사람은 그래요. 하나님앞에 안살기 때문에 그마음이 악하기 때문에 자꾸 거짓을 말한단 말이에요.
-28절에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좆아 귀신을 좆아 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여러분!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입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고, \"의와 희락과 기쁨\"이라고 했읍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한것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저와 여러분이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저와 여러분의 집과 사무실과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래서 전도라는 것이 무어냐 한사람 전도해서 교회에 데려오는 것이 전도가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가 그현장에 임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나라에 임하옵시며, 요한 12:31절에 예수님께서 세상임금이라고 했어요. 눈에 안보입니다. 모든 불신자의 마음속에 역사하는 영이 있어요. 이게 사단입니다. 공중 권세잡은 자라고 했습니다.
-고후4:4절 모든 불신자의 마음을 혼미하게 해서 복음을 받아드리기 싫어하게 만듭니다. 자꾸 거부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사단의 역사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의 광체가 비취지 못하게 혼미하게 만듭니다. 우리 생각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영적인일입니다.
-제가 신학교에 다닐 적에 신문에 많이 떠들석했던 것이 대한민국에 많은 목사들이 통일교의 돈을 받아가지고 성지순례를 갔다고 한적이 있어요. 교단속에그런 목사님들이 많았어요. 그런 목사님들이 발표되면 한국교회가 난리가 날거라고 했어요. 그런데 더 재미있는 것은 우리 나라에서 최고로 가는 S대학에 교수님들이 그 문선명이 하나님이라고 믿고 통일교에 많다는 것을 알고 저는 이해를 못했어요. 저게 왜저럴까. 그래서 기도했어요.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대학이라는 저곳에 그런 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그런데 답이 뭐냐면 우리가 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고 영적인 문제지 지식적인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교수님들이 성경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에요 진리를 알아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렇다면 연구해가지고 예수님을 알 것 같으면 그렇게 훌륭한 분들이 예수님을 잘 알아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요. 예수가 구주가 아니고 문선명이 구주라는 것이에요.
이것이 영적문제입니다. 우리가 배우고 노력하고 수고해서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예수믿고 구원받으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열심히 노력해서 예수믿은 것이 아니예요. 우리가 설교듣는다고 다 구원받는 것이아니에요, 또같은 말씀을 듣고 어떤 사람은 시험들어 가는 사람이있고 어떤사람은 은혜받고 응답받고 치료받고 인생의 모든문제를 해결받는 사람이 있어요 왜 그럴까요? 하나님의 은혜가 아닙니까. 주님께서 하신 똑같은 사건을 보고 어떤 사람은 다윗의 자손이다. 어떤 사람은 귀신의 왕이다. 이게 보통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은혜주셔 가지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구주로 영접하고 주님께 예배드리고 찬양하기를 좋아해서 모인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게 보통은혜가 아닙니다. 이게 노력한다고 되어지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엡 2장 8절에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이다고 했어요. 우리가 예배드리기를 좋아하고 찬양하기를 좋아하고 전도하기를 좋아하고 기도하기를 좋아하는 것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 인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보고도 안 믿는데요. **하나님의 성령이 임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였느니라.
**하나님의 성령이 임해야만 구원입니다.
교회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헌금을 해야 합니다만 헌금이 아니에요. 봉사도 해야되지만 봉사도 아니에요. 교사도하고 성가대도 해야하지만 그것아니에요.
**하나님 만나야 되요.
**예수그리스도의 성령이 임해야 됩니다.
29절에 사람이 어떻게 강한자를 결박하지 않고 어떻게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집에 힘이 센 아버지가 있는데 그 아버지를 꺽지 않고 어떻게 그 아들을 헤칠수 있겠느냐 이말이에요. 이 강한자가 사단입니다. 사단을 결박하지 않고 어떻게 그 영혼에게 있는 사단을 결박할수 있겠느냐?
예수는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이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신 분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분인 증거로 강한자인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신 분이신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냈다는 말은 강한자가 결박당한것이다. 십자가위에서 예수님은 마귀의 머리를 깨뜨리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너희는 가서 제자 삼으라.\"
예수님이 승리하신 분이 우리안에 계신다는 증거로 저와 여러분이 가는 곳에 승리가 있습니다. 예수 영접하면 수십년 우상숭배한 귀신이 떠나가요. 여기 많이 있다니까요. 여기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똑같은 일이 일어나요. 그렇다면 예수는 전세계의 모든 민족이 구원얻는 구주이십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여러나라를 다녀봤어요
그런데 모든 사람들을 만나보아도 예수 믿어야 구원받아요. 예수믿으니까 흑인도 구원받고 백인도 구원받고 동양인도 똑같이 구원받아요.
여러분, 필리핀이란 나라가 인구의 80 %가 천주교인데 귀신이 들린 사람이 많아요. 필리핀의 문제나 미국 문제나 한국의 문제가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모든 인간을 구원할 복음을 주셨는데 그 이름이 예수님입니다. 천하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예수외에는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는 줄 믿습니다. 예수님께서 강한자를 결박했기 때문에 예수이름으로 귀신이 떠나가는 것입니다.
-30절에 \"나와 함께 아니하는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
하나님께 용서받을 수 있는 죄가 있고 용서받지 못하는 죄가 있어요. 용서 받을 수 있는 죄가 무어냐. 거짓말 한것도 용서받아요. 사기군도 용서받아요. 혹 실수해서 사람을 죽여도 회개하면 용서 받아요. 수제자인 베드로도 예수님을 부인했는데 용서받았어요. 그런데 성령을 거역하면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어요. 이게누구냐? 바리새인들이에요.
성경에 보니까. 요일 5장 16절.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다고 했어요.히10장26절 \"짐짓 죄는 용서받지 못한다.\" 했어요.
히 6:3-6절에 보면 어떤 죄가 있느냐, \"한번 비침을 받고 성령의 참예한 바가 되고 타락하면 구원을 못받는다\"고 했어요. ****성령의 내주와 참여는 달라요.
****한번 비침을 받는 것과 성령의 내주는 달라요.
****생명이 빛이 비친 것 하고 우리안에 있는 것은 달라요. 여러분! 가롯 유다는 3년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녔어요. 많은 비침을 받았어요. 또 감동도 받았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성령이 그안에 없었어요. 그럼 용서 못받는 거지요.
여러분! 다른 사람이 옆에서 은혜받고 응답받고 힘얻으면 자기도 기분좋고 힘을 얻어요. 그런다고 구원얻는 것아니에요. 여러분 사역을 안해봤습니까? 영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말씀전하면 그 사람이 힘을 얻고 기분도 좋아지고 해요. 그렇다고 그사람이 구원을 받은 것 아니에요. 그사람이 예수님을 자기의 주인으로 구주로 왕으로 하나님으로 엽접할 때 성령이 내주하십니다. 들어가십니다. 성령이 우리 맘속에 오셔야 구원이지 성령의 비침을 받는 것과는 다릅니다. 성령의 참예한 바하고는 다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지요. 이것을 조명이라고 하는데 성령이 우리안에 계신것하고는 다릅니다.
성령이 우리마음에 들어오셔야 되요. 어떤 사람은 은사도 맛보고 능력도 체험하고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런데 구원 못 받는 사람이 있어요. 성령을 거스리는 죄를 진 사람.
그럼 이 성령을 거스리는 죄가 무엇이냐?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되요. 하나님은 이땅에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여 모든사람이 구원을 얻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성령을 거스리는 죄는 예수를 불신하고 안믿는 죄에요. 성경에 보면 우리가 불신앙하고 불순종해도 용서받는 죄가 있습니다. 도둑질하지 말라. 그런데 도둑질해도 구원은 받아요.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셨는데 혹시 우리가 부모를 업신여기는 것이 죄입니다, 부모를 공경 못하는 죄는 져도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면 용서 받아요.
그런데 주 예수를 믿으라 그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그 말씀을 안 믿고 거부하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죄가 다 같은 죄가 아닙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가 있습니다. 구주인 그리스도를 거부하면 그렇게 됩니다. 이 바리새인들이 지금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해서 예수가 메시아인 증거를 주셨는데 이 메시아를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거부합니다. 이것을 성령을 거스리는 죄라 합니다. 그뒤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이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이 독사의 자식들아 이미 너희는 구원을 못받을 자들이라.
너희는 너희 아비에게 낳으니 네가 너희 아비의 하는 일을 하는도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예수 믿고 구원받은 것은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떤사람은 눈물을 흘립니다. 눈물을 흘린다고 다 믿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어디에 가서 성경공부를 했어요 여자 3명 남자 1명이 했어요. 제가 복음을 전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겠냐고 하니까 다믿고 영접했어요. 그런데 여자 3명이 눈물을 흘리며 영접했어요.그래서 나는 남자가 잘 안믿고 여자가 확실히 믿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것은 계속 성경공부를 했는데 그중에 여자 1명이 안 믿더라고요. 제가 물어받아요 왜 눈물을 흘렸냐고요. 그냥 눈물이 나와서 같이 흘렸데요.
그래서 내가 아 눈물을 많이 흘려도 안된는구나. 그후에 제가 예수님을 정확하게 말해서 영접했어요 구원받았어요.
여러분 눈물흘린다고 다 믿지 마세요. 그런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해야 되요 . 그렇지 않으면 용서받을 자가 없어요.
예수안 믿고 용서 받을자가 없어요, 이게 성령을 거스리는 죄입니다.
왜? 하나님은 독생하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주사 우리를 구원하시기를 원하세요.
이 예수그리스도를 거부하는게 성령을 거스리는 죄에요. 오직 성령의 역사는 뭡니까? 우리를 구원하는데 있지 않습니까? 성령이 임하시면 땅끝까지 증인되는데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성령의 주 사역입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은혜를 베푸시고 우리 통해 복음을 전하시고.......
-33절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다 하던지
나무도 나쁘고 실과도 나쁘다 할찌니라. \"열매를 보고 나무를 알찌니\"라고 한 것 같이 실과를 보고 나무를 알찌니 저와 여러분들을 통해서 복음을 전하는 역사가 일어나면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아니라 자꾸만 교회 교인에게 시험들게 만들고 은혜못받게 하고 감사도 없고 감격도 없고 그러면 열매 자체가 틀리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함께 하지 않는 사람이지.
그런데 한국교회는 문제가 참 많아요. 실과나 열매를 보고, 말씀을 보고 하지 않아요 그사람의 말을 듣고 그냥 판단해 버리고 말아요. 어떤 사람이 저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말하면 확인하지도 않아요. 그사람의 말을 듣고 그냥 이사람은 나쁜 사람이다 라고 말해요. 참 악한 사람이지요. 박집사는 나쁜사람이다 말하면 그 사람은 나쁘다 라고 말했버려요. 보통 악한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럼 나쁜사람이 하면 따라 하겠습니까?
***여러분, 진짜와 가짜는 사람말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응답이 있고 말씀대로 성취되어지고 말씀대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저주가 떠나가고 흑암이 떠나가고 귀신들이 떠나가고 믿는자에게 표적이 나타나고 하나님이 영광을 받는다.
**그사람은 하나님이 원하는 사람이에요 기뻐하는 사람이에요. 암만 훌륭한 사람인데 그 사람에게 맨날 문제가 생긴다. 맨날 시험이 생기고 믿던 사람도 믿음이 떨어진다. 그 사람은 잘못된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만나면 자꾸 시험든다 그건 틀린 사람이에요. 여러분을 만나면 자꾸 시험이 든다 믿음이 떨어진다. 그러면 그것은 나쁜사람이에요.
열매 실과를 보고 그 사람을 알찌니 그랬어요.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가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무슨 말씀인가하면 항상 여러분이 성경을 보실때에 선하다, 악하다는 말을 윤리로 보면 안됩니다.
복음은 윤리의 수준이 아닙니다. 여기에 선하다는 말은 하나님이 원하는 것, 악하다는 것은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 우리속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셔야만 하나님이 원하는 말씀을 듣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되며 찬양하기를 원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없으면 예배드리기를 싫어하게 됩니다. 자꾸만 사단을 쫓게 되어있어요. 시편에도 보면 의인과 악인이 나오는데 우리는 자꾸 윤리적으로 보는데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 언약안에 있는 사람이 의인이며, 언약밖에 있는 사람이 악인입니다.
예수 안믿고 착한 사람은 하나님 보시기에는 악합니다. 이유는 자기의 선을 통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않고 자기에게로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없는 사람은 자기의 이름을 내기 위해서 착한일을 합니다. 자기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보고 따라가다가 같이 멸망해 버립니다.
인간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먹고, 어디서, 무슨직업인가가 아니고 그 사람이 정말로 구원을 받았는가에 있는거예요.
가진 것이 결국에는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거예요. 사람이 천하를 얻고도 그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겠는가?
주 예수께서 이 땅에 오신 근본문제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입니다. 구원된자가 그 안에 있는 축복의 비밀을 누림이 당연합니다. 불신자보다 승리하는 것이 당연한 일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차적인 것이고 따라오는 것이지, 우리가 집 사기위해 예수믿습니까? 병낫기 위해 예수 믿습니까? 그것 아니예요.
예수 믿으면 마음에 평안이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구원얻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구원얻은자가 이제는 평안하고 승리도있고 감사하고 기쁨도있고 그런 것이다. 따라 오는 것이다.
◐그래서 복음만이 최고로 선한 것입니다.
◐하나님만이 우리안에 계실때 우리는 선을 나타내게 되어있습니다.
-선하다는 말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마음속에 사단이 있으면 자꾸 악함을 나타내게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그 속에 무엇이 있느냐에 따라서 나오는 것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38절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 속에 있으리라.\" 왜 예수님께서 표적을 구하는 자에게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고 했습니까? 저는 어릴 때 성경을 읽으면서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표적을 보여주면 되지 왜 이런말을 하실까? 지금까지 예수님은 수없는 표적을 많이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표적을 안 믿어요. 안믿고 말만 표적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 표적을 거부합니다.
여러분! 진짜 표적이있습니다.
◐그 표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표적을 보고 예수 믿고 구원받으면 되는데 이것을 거부해요, 악한 자들입니다.
여러분! 우리 가운데 얼마나 많은 증거를 하나님이 교회와 여러분 개인에게 병을 치유하시고 흑암의 권세가 꺽이고 회복되게 하시고, 여러분이 대화를 해보면 얼마든지 그 증거를 들을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하나님, 한번만 더 보여주세요!\" 하는 사람이 있다. 한번더 보여주면 믿는것도 아닌데....
제가 예전에 이런 기도를 많이 했어요.
어떤 면에서는 하나님앞에서는 악한 자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보았으면 그냥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고백하고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을 섬기고 찬양하고 경배해야 마땅하지, \"한번만!\" 한번 보여주면 믿습니까?
진짜 우리가 받을 은혜는 여기에 있지 않습니다. 정말 우리가 받을 은혜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구원하신 이 은혜를 받아야만 우리가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은혜주셔서 병나은 사람, 귀신이 떠난 사람을 저도 많이 봤어요.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은 믿음이 떨어지니까 그것이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믿음이 있을떄는 그것이 다 증거가 되는데, 믿음이 떨어질때는 무엇이 가장 내게 큰 힘이 되느냐하면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신 이 사실을 확실히 아는 믿음 밖에는 나를 승리하게 하는 것이 없었어요.
◐십자가와 부활외 에는 우리를 승리하게 하는 표적이 없습니다.◐
12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닌후 수없는 표적과 기사를 봤는데도 안믿어요. 출애굽부터 봤는데도 또 부인합니다.
무엇을 보아야하는가? 요나의 표적!
하나님이신 예수께서 이 땅에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안믿어지시는 분은 정말 곤란합니다.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 정말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이 사실이 안 믿어지면 개인적으로 찾아오세요.
이것을 그대로 놔두면 응답을 받지 못해요.
어느 부부가 어제 저를 찾아왔는데 하시는 말씀이 \"이 사람이 교회를 오래 다녔는데 응답을 못받습니다.\" 이야기할 시간이 없어서 담임목사님이나 여기 강의중인 목사님들께 은혜를 받아라고 했는데 무슨 은혜를 받아야 하느냐? 인간의 죄가 무엇인지를 바로 알아야합니다. 윤리, 도덕적인 죄가 아니고 하나님을 떠나있다는 것을 바로 알고, 어떻게 해서 우리가 구원받았는지 그 복음을 알아야한다. 그 분이 나와 무슨 상관인지를 알아야한다. 내가 받은 복이 무엇인지 알아야 응답받는다. 이것 되기 전에는 응 답이 잘안될겁니다고했다.
하나님이 이 땅에 사람의 몸을 입고 처녀의 몸에서 나셔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죽으실 뿐만 아니고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되셨습니다.
지금도 예수 영접하면 하나님 만나요.
-사촌 누님 남편 장례식을 갔다왔는데 누님이 권사님이예요. 근데 우리 고모님이 아무리 복음을 전해도 절대로 예수를 안믿어요. 그러다가 중풍에 걸렸는데 중풍병이 온 후에 예수님을
믿었어요. 그런데 장례삭하는 동안 참 감사한 것이 이 분이 한번도 교회에 간적이 없어요. 그런데 이 분이 구원받았다는 것입니다. 구원이 우리가 무슨 노력으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저와 여러분이 해결할수 없는 죄의 문제를 단번에 해결해 놓으셨습니다. 대신 죽으심으로!
사단에서 해방될수 없는데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시고 강한자를 결박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 만날 수 없는 죄인에게 하나님 만나는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아요.
삽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큰 표적입니다. 그래서 제자들은 많은 표적과 기사를 보고도 늘 흔들렸지만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후에는 흔들림이 없는 증인이 된 것입니다. \"내가 요나의 표적 외에는 너희에게 보일 표적이 없나니\"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구원은 받았는데도 신앙이 왔다갔다 했어요.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성도들도 그래요. 어떤 목사님은 인간의 신앙을 시소신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은혜 주셔서 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시소신앙이 아니고 오르막 신앙이 되었습니다.
그때부터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흔들려 본 적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흔들릴수가 없어요. 그 다음부터는 계속 응답을 주셨습니다. 저는 옛날에 응답은 있다가 없다가 원래 그런줄 알았어요. 그게 정상이 아니예요. 세상끝날까지 함께 하신다고했는데 하나님이 모든 분야에 응답을 다 해주셨어요.
-사울이라는 사람이 예수님을 그렇게 핍박을 했는데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어요. 그 후에 대 전도자가 되었는데 사울은 고린도교회를 향하여 편지하기를 \"십자가와 부활외에는 내가 전하지 않겠노라\"했습니다.
우리가 병나은 것, 기적을 다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서 나사렛예수가 우리를 위해서 죽으시고 살아나심을 믿고 영접을 해야합니다. 이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이 없으면 아무리 많은 기적을 보아도 안되게 됩니다.
왜 표적과 기사를 주느냐? 주님이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그리스도라는 것을 정말 알게 하시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병은 나아도되고 안나아도 돼요.
진짜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면 이제부터의 삶은 주님 중심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이 가끔씩 찾아올때가 있는데 자기는 예수제일주의인데 나는 왜 안됩니까? 그 때마다 저도 남난감해져요, 제가 볼때도 예수제일주의 같은데... 그런데 숨겨놓은 것이 있어요.
예수 제일주의로 해야 사업이 잘된다라는 생각으로 사업잘되려고 예수 제일주의가 되는겁니다. 그 사람은 실제로는 사업 제일주의요. 어떤 사람은 자기 자식 때문에 열심히 신앙생활합니다. 오직예수하면서! 왜? 자기 자식잘 되라고! 사실은 하나님 보실 때 자기속에 숨겨놓은 것이 자식이요.
어떤 사람은 남편 때문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굉장히 믿음 좋은 것 같은데 가만히 들어보면 있어요. 여러분 그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당연히 예수 안에는 다있지요, 그러나 주님이 제일주의가 되어야지, 중요한 것은 숨겨놓고 오직예수하면 됩니까? 전도는 무엇 때문에 합니까? 예수가 생명이기 떄문에, 영혼을 구원하고자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지, 숨겨놓은 것 다버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이것 가지고 있는 동안에는 하나님이 아십니다.
무언가 가슴에 숨겨두신 것이 없습니까?
◐십자가와 부활! 가장 중요한 표적입니다.
-43절에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때에 물없는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물없는곳은 황량항 곳.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하고 와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 되었거늘\" 소제되고 수리되었다는 말이 바리새인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회개하고 착하게 살려고 하는데 그 마음에 예수님이 안계시고 성령이 없어요. 이러면 나중 형편이 더하죠?
여러분! 귀신 쫓아내는 것도 자꾸 귀신만 쫓아내면 나중에 더 심해집니다. 쫓아내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예수님이 그 속에 계셔야합니다. 귀신 충만한 사람은 얼마나 착한지 몰라요, 마음과 몸이 깨끗해야되고 나쁜 생각도 하면 안되요, 그러면 귀신 충만해야 되요.
소제되고 청소되고 정리되었는데 주인이 없어요, 그러니 귀신이 더 들어거는 것이지. 예수님이 우리안에 계시면 그때부터 영원히 귀신이 떠나가요. 이런 영적인 문제가진 사람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교회도 예수 영접 안하고 회개만 강요하면 틀림없이 영적인 문제는 심해집니다. 교회 다니는 사람중에 정신 문제있는 사람이 많아요. 교회만 다녀서 그래요. 회개가 나쁜 것이 아니라 좋은것이지만 예수님 없이 하면 소제되고 청소된 마음입니다.
그러면 나중 형편이 더 심해집니다.
-46절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 그 모친과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섰나이다.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동생들이냐 하시고 손을 내밀어 제자들에게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니라\"
진정한 형제, 형제자매중에 육신적이 형제자매가 있고 영원한 형제자매가 있어요. 육신적인 형제자매는 아시지요? 이 땅에 살때까지만 형제자매입니다. 영원한 형제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 하나님 나라에서의 영원한 형제자매, 차이가 하나님이 주신 윤신적인 형제,자매는 첫째로 복음을 전하라고, 구원하라고 주신것입니다. 둘째로 서로 돕고 살아라고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것입니다.
그런데 이 육신 있을때까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남편도 포함합니다.
그런에 이 영적인 것은 한번 하나님안에서 형제자매는 영원히 형제자매입니다. 어떤 사람은 장례식에 가면 구원받지 못한 가족을 위해서 우는데 그러나 죽음의 그 순간부터 육신의 관계는 끊어집니다. 만약 여러분 자녀가 구원받지 못하고 죽었는데 여러분은 천국에있고 자녀는 지옥에있고, 그런게 아닙니다.
육신이 있는 동안만 내 형제요, 내 부모입니다.
이 육신을 떠나면 영원한 형제,자매가 있습니다. 예수 안에서!
예수 믿고 구원받은 여러분들이 영원한 형제자매입니다.
불신자는 그래서 예수믿는 사람은 족보가 왜 그모양이냐고 합니다.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니까, 몰라서 그렇습니다.
◐결 론◐
우리의 족보는 영원한 족보입니다.
육신적인 것이 한두살이지 하나님 나라에서는 동일합니다.
하나님이 육신있는 동안 우리에게 의무를 주셨습니다.
복음을 전하도록!
그래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예수 믿고 구원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하는자가 나의 형제요 자매니라.
진정한 그리스도 안에서의 참 가족입니다. 아멘.
여러분에게 영원한 축복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안에있는 하나님의 역사를보면서 진짜 믿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리스도의 비밀을 우리는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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