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부활 하셨다
예수 부활하셨다!!!
눅24:13-49
할렐루야! 여러분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시다.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의 박수!!!!!!!!!!
인간의 능력으로는 죽은 사람을 결코 다시 살려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이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로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을 살리신 일입니다.
오늘이 바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날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로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과 부활 후 예수님의 약속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 성경에도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가 등장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입니다. 오늘 성경의 요점이 뭐냐? 하면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후~ 이틀이 지난 후 예수님의 제자 두 명이 엠마오로 가고 있습니다. 가면서 이야기를 했겠죠. “아~참나..내가 그렇게 믿었고 3년 동안 따르던 그분이 돌아가시다니...정말 우릴 구원하실 그 분이 돌아가시다니...정말 우리의 희망이고 우리의 구원자이신 그분이 돌아가시다니...말도안돼~정말 실망이야! 이제 우리의 구원할 메시야는 없는 거야~~!!!” 하면서 서로 좌절하고 실망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그 제자들 앞에 누가 나타났습니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신 겁니다. 와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라고 묻습니다. 그런데 그 두 제자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몰라봅니다. 그냥 나그네의 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자가 왈 “참나~ 당신은 이일을 몰라요? 정말 우릴 구원하실 그분이 십자가로 돌아가신 것을 뭘나여? 정말 우리 이스라엘을 다르실 그분이 돌아가시다니...혹시 예수님 짝퉁아니야? 우리를 구원하실 그분이 왜 돌아가셔? 참나~ 이상하구먼” 하면서 의심했습니다. 그때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자신을 모르는 제자들에게 이야기합니다. 25~27절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받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 하시고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예수님은 너무 친절하게 성경에 기록된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가르쳐 주시며 그들에게 힘과 용기와 믿음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아직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 이 본문에게 제자들이 언제 부활하신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까? 아~ 이 사람이 예수님이 구나 라고 언제 알았나요? 30~31절 맞아요!! 같이 식사할 때 알아보았습니다.
그때 아~ 이 사람이 예수님이구나! 라고 알았을 때 제자들은 너무 놀랍고, 기쁘고, 흥분되었습니다. “야~ 분명히 예수님이셨어!!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를 만나 주신 거야!!” 하면서 너무 기뻐했습니다.
주님은 성경대로 정말 부활하셨고 많은 사람들이 증인입니다.
(고전 15:3-10)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 두 제자에게와 [6] 그 후에 오 백여 형제에게 일시에 보이셨나니 그 중에 지금까지 태반이나 살아 있고 어떤 이는 잠들었으며 [7] 그 후에 야고보에게 보이셨으며 그 후에 모든 사도에게와 [8] 맨 나중에 만삭되지 못하여 난 자 같은 내게도 보이셨느니라 [9] 나는 사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라 내가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을 받기에 감당치 못할 자로라 [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 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렇게 믿었던 예수님이 돌아가셔서 사람들은 절망과 좌절하고 슬퍼하고 아무런 힘도 없었지만 이제는 그분이 다시 부활하셔서, 다시 살아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나와 우리 가정과 우리를 구원하시기에 제자들은 다시 힘과 용기, 능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이 그들과 함께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 이것을 네가 믿느냐 “
서울 권사님
한 마을에 꽃파는 할머니가 있었는데 굉장히 어려운 삶을 살았습니다. 얼굴에는 깊이 주름이 파였지만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가 파는 꽃처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할머니에게 와서 물었습니다.
“할머니 그렇게 생활도 곤궁하고 외로운데 항상 웃으며 어떻게 살 수 있습니까?” 그러니까 할머니는 활짝 웃으며 “난들 괴로움이 없겠소? 나는 나이 늙어서 자식들도 없고 외롭게 혼자서 살고 꽃을 팔고 사는데 잘팔릴때도 있고, 안팔릴 때도 있고 또 나이 먹었으니 몸이 아플 때도 있고, 안아플 때도 있는데 그래도 내가 늘 웃음을 가질수 있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지요.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금요일날 십자가에 못박혀 처절한 절망으로 죽으셨으나 주일날 아침 3일만에 부활하셨지요. 그러므로 나는 항상 내 인생에 고통과 괴로움이 다가오면 ‘3일만 기다리자! 오늘, 내일 고통이 다가와도 3일이 지나면 주님께서 부활한 것처럼 내게 즐거움이 다가올 것이니 절망하지 말고 3일만 기다리자’고 다짐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그 할머니가 삶을 살아가면서 고통스러울 때마다 3일만 기다리면 고통이 사라지고 어려움이 사라지고 언제나 희망이 다가왔다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절대절망의 고통 중에서도 죽으신지 3일만에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절대믿음으로 행복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들도 절망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3일만 더 기다리면 절망이 소망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주님은 어떤 절망속에서도 오늘날 소망으로 부활을 주시는 것입니다. 부활은 죽음을 이기고 일어난 것이 부활입니다. 우리 생애가 어둡고 캄캄하고 얼어 붙을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를 부활시키는 것입니다. 소망이 넘쳐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이영화가수의 부활신앙
신앙고백 차원에서 \'저 높은 곳을 향하여\'(1981)를 내놓기도 했다. 83년엔 이미자 윤신애 윤복희 박재란씨 등 국내 가수 40여명의 모창음반을 출시해 큰 인기를 누렸고 90년 \'날이 날이 갈수록\'을 발표해 또다시 가창력이 녹슬지 않았음을 보여줬다. 밤무대를 뛰면서 돈도 많이 벌었다.
그러나 화려함 뒤엔 짙은 그늘이 있었다. 사업 실패로 알코올 중독이 된 아버지와 당뇨로 고생했던 어머니는 평생의 \'십자가\'였다. 88년 남편과 이혼을 하고 우울증이 찾아왔다. 설상가상으로 유일한 희망이었던 아들이 2000년 심근경색으로 먼저 세상을 떠났다. 정말 삶의 끈을 놓아버리고 싶었다.
\"너무 고통스러웠죠. 아들이 죽었을 땐 울다가 까무러치고, 다시 울다 쓰러지고 그랬습니다. 병원 응급실에서 제대로 진료도 못 받고 방치돼 죽어갔던 아들을 놓고 싸울 힘도 없었어요. 아이의 시신도 못 봤어요.\"
금세 그녀의 눈동자가 붉어졌다. 그러나 슬픔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그 다음 해엔 20년간 당뇨로 고생한 어머니가, 다음 해엔 갑작스런 교통사고로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슬픔의 끝이 어디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너무 고통스러워 죽으려 했다. 그러나 죽음을 결심했을 때 죽음의 슬픔을 이기신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하나님을 붙들지 않았으면 미치거나 자살했을 겁니다. 주님은 깊은 슬픔만큼이나 많은 은혜를 주셨어요. 그때부터 간절히 매달리기 시작했죠.\"
2005년 그녀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왔다. 지인의 소개로 삶의 반려자를 만난 것이다. 남편 정병하(57)씨 역시 전과와 이혼, 폐암 등으로 아픈 과거를 지닌 사람이었다.
현재 그는 서울 신수동 순복음영산신학원을 다니고 있다.
굽이쳤던 인생의 삶 속에서 거대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꼈던 이씨는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조곤조곤 자신의 신앙을 고백했다. \"어떤 고통이 와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요. 사랑으로 모든 이들을 보게 하시고 용서하게 해주심을요. 불러만 주시면 그 사랑을 노래하겠습니다.\"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그리고 우리도 예수님처럼 부활 할 수 있으며 부활의 능력으로 우리가 살아가도록 하기 위해서 부활하셨습니다.
이 놀라운 부활의 능력을 믿는 성도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처럼 부활의 능력으로 힘 있게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우리 함께 외쳐볼까요?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어요.” “예수님처럼 부활의 능력으로 살아요!!”
(롬 8: 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게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믿으십니까?
예수님을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영이 여러분의 죽을 몸도 다시 살리십니다. 아멘
여러분의 병든 몸도 다시살리십니다.
여러분의 지친 심령도 다시 살리십니다.
여러분이 죽어도 영원히 살 수 있도록 다시 살리셔서 영생을 주셨습니다.
나는 살아나리라. 외치십시오, 주예수님 부활하셨습니다. 다시 사셨습니다. 외치십시오. 그리고 나도 죽을 몸도 다시 살아나리라. 외치십시오.
(롬 6: 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