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하여 주를 섬기라 대하15:8-19
솔로몬왕이후 남왕국 유다의 왕은 르호보암 아비야 아사왕으로 이어진다 아사왕은 선지자 아사랴로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된다 (대하 15:1-7) 너희가 하나님을 찾으면 너희를 만나주실 것이나 만일 너희가 그분을 버리면 그분께서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하나님께서는 항상 하나님을 가장 드높이는 사람을 찾고 계십니다 이 시대에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드높이는 사람들이 되어야 할 것이다 마13장에 나오는 씨뿌리는자의 비유에서처럼 마음의 밭은 본인 스스로 준비하면서 잘 갈아엎어야 한다 약 1:8에서도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그의 모든 길에 안정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사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우리의 힘과 용기가 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 분의 말씀이 내 안에서 실제로 살아 있음으로 능력을 가지고 행할수있게 됩니다 아사왕이 주님을 섬기기 위해 처음으로 했던 것이 있습니다
1. 우상들을 제거했습니다 유다와 베냐민의 온땅과 에프라임산지에서 취한 성읍들에서 가증스런 우상들을 치워버리고(8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년간 광야에서 인도하시면서 먹이시고 보호하셨음을 알고 있고 카나안땅을 정복하고 나서도 역대왕들의 역사를 보면서 하나님만을 신뢰하고 따랐을때에는 늘 안정을 유지할수있었음을 보았으면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빠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상을 섬기는일에 빠져들었던 왕과 백성들이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을 가지고 있음에도 여전히 그 율법을 다 이루지 못하는 모습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무엇인가를 신뢰하기 시작한 것은 죄인것입니다 출애굽때 광야에서 등장했던 송아지가 여로보암에 의해 또 등장하고 시작했습니다 금송아지를 만들어 하나는 벧엘에 두고 다른 하나는 단에 두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예루살렘에서 경배하러가지 않도록 만들었던 것입니다 (왕상 12:25-30) 르호보암왕과 아비얌왕 이 둘다 모든 죄들을 쫓아 행했고 주 하나님을 섬기는데 온전하지 못하였습니다 우상을 섬기는 배후에는 인간적인 발상들이 곁들여지고 그 우상에도 대단한 무엇이 있을것이라는 막연한 상상이 곁들여지게 됩니다 탐심은 우상숭배 - 많은 죄들이 탐심과 관련되있다 (거짓말,살인 시기 질투...) 무엇에 대한 탐심이 나에게 있는지 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주님 한분만을 신뢰할수있어야 한다 다른 것을 신뢰하는 것은 죄입니다 다윗은 시편에서 “나의 선함이시며 나의 요새시오 나의 높은 망대이시며 나의 구원자시오 나의 방패시며 내가 신뢰하는 분이시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대신 왕을 달라고 한 것이 죄였던 것처럼 하나님보다는 이제 당장 급한 것이 바로 왕이었고 그것처럼 우리도 나에게 당장 급한 것들이 항상 우상의 자리를 차지하고 나설수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당장 급할 때 찾게 되는 것이 사람이다 그러나 사 2:22에서는 너희는 사람에게 의존함을 그치라 그의 호흡은 그의 콧구멍에 있으니 그가 존중받을것이 어디에 있느냐?고 말씀하시고 있다 사 26:3-4 죄를 알고 어떻게 해야 하는가? 치워버려야 한다 그리고 주를 따르는데서 돌이키지 말아야 한다 주를 따르는데서 돌이키게 하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죄를 짓게 하는 것이다 주의해야 할 것이다 주를 따르는데서 돌이키면 어떻게 되는가? 헛된 것들을 좇게 될 것이다 헛된 것들은 유익을 줄수도 없다 어떤 것도 없다 부스러기도 없다 헛된 것들은 그 누구도 구원해 줄수도 없다 골2:8 헛된 속임수 딤전 6:20 헛된 것을 따르게 만드는 공중 권세의 통치자(엡2:2), 세상의 신(고후4:4)은 호락호락한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신다 이스라엘 완전히 뿌리까지 뽑힌 것이 아니다 이방인들의 죄악이 충만히 찬 이후 (롬 11:26)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는다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아사왕은 가증스런 우상들을 치워버리고 주의 현관 앞에 있는 주의 제단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대하15:8) 자신을 소제하고 단장했으면 성령으로 충만해야 할 것이다(눅 11:25, 엡5:18) 말씀을 가까이 하며 말씀으로 자신을 가득채워야 할 것이다 죄들을 제거했으면 그 의지로 주의 제단에서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 채워야만 악한 영으로 다시 채워지지 않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자녀들을 버리지 않으신다 탕자처럼 자녀들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이 구원을 받을 때 기뻐하셨다 (눅 15:7, 눅15:10)
2. 마음을 다하여 주님을 섬겨야 한다 대하 15:9 그가 온 유다와, 베냐민을 모았으며, 그들과 함께 에프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에서 타국인들을 모았는데, 많은 사람이 이스라엘에서 나와 그에게로 들어갔으니, 이는 그들이 주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시는 것을 보았음이더라. 이제 많은 사람들이 이스라엘에서 나와 아사왕에게로 모였다 그 이유는 주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았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요셉과 함께 하셨고(창 39:21) 여호수아와 함께 하셨으며(수 1:17,수 6:27) 다윗과도 함께 하셨던(삼상 18:12,삼상 18:14 ) 것처럼 아사왕과 함께 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이제 이들이 함께 모여서 마음을 다하고 혼을다하여 하나님을 찾기로 언약하게 됩니다 심지어는 이스라엘의 주 하나님을 찾으려 하지 아니하는자는 큰 자나 작은자나 남자나 여자나 간에 누구든지 죽음에 처하기로 정할 정도로 큰 음성으로 맹세하게 된다 행 17:17에서도 사람들이 하나님을 감지하려 하면 만나리니 그분은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아니하도다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나외에는 다른 하나님이 없느니라(사44:6)말씀하신 하나님께서는 또한 “나는 야곱의 자손들에게 너희는 나를 헛되이 찾으라”고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사45:19) “그를 찾을 만한 때에 너희는 주를 구하며 그가 가까이 계실 때 그를부르라 악인은 자기의 길을 불의한 사람은 자기 생각들을 버리고 주께로 돌아오게 하라그리하면 주께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시리라 그가 넘치게 용서하실 것임이라(사55:6-7) 아사왕과 백성들이 함께 주를 찾았더니 하나님께서 이들을 만나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사면에 안식을 주었던 것입니다 아사왕이 마음을 다하여 섬기는 모습을 16절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사왕의 어머니 마아카가 아세라 안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그가 태후의자리를 폐하고 아사가 그녀의 우상을 찍어내고 그것을 빻아서 키드론 시냇가에서 불살랐던 것을 알수 잇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혼을다해서 하나님을 섬기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아사는 산당들은 제거하지 않았으나 그의 마음은 그의 평생동안 온전하였더라고 (대하15:17)에서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이제 아사왕의 치리 35년동안 더 이상 전쟁이 없었고 하나님의 보호하심아래서 평안을누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하여 행하신 일이 작은 것인가? 여러분이 받은 구원은 가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어찌 이 큰 구원을 소홀히 하랴 우리를 죄의 형벌로부터 구원 하시고 내주하시는 그리스도 성령- 힘주시고 소망주시고 생애 의미를 부여해주심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주심(내가 받은 것 모두다) 또한 아사왕처럼 여러분을 평안가운데 두셨습니다 그 어떤 사람도 줄수 없는 평안함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너무나 평안한 가운데서 한가지 주의 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아사왕의 혼은 살이쪄서 하나님을 잊어버렸다는 것입니다 위기의 때에 사람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음을 볼 때 알수 있습니다 아사왕 36년에 이스라엘의 바아사왕이 라마를 건축하기 시작하자 아사가 주의전의 보물창고와 왕궁의 보물창고에서 은과금을 꺼내에 다마스커스에 거하는 시리아의 벤하닷왕에게 도움울 요청합니다 여러분은 위기의 때에 누구에게 도움울 요청하고 계십니까? 위기의 때에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더욱 주를 두려워해야 한다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해야 한다 더욱 우리의 마음을 다하여 주를 섬겨야 한다 어떻게 섬기는 것인가?
첫째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입니다 지속적인 교제가 있는 가운데 여러분의 간구는 하나님께서 더욱 더 응답을 잘 해주십니다 여러분의 몸된 지체들을 위해 기도 하는 것 또한 섬김이다 지체들의 역할이 다 다르다 (롬 12:3-8) 지체를 위해 기도하지 않은 것이 죄를 짓는 것이다(삼상 12:23) 주께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다 - 주님의 몸을 위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지체들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지체들이 세상의 따라 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육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살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몸된 지체로서 한 지체가 하지 못하는 부분을 다른 지체가 감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각자 상황속에서 늘 기도 그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살전 3:10 서로 위해 기도 , 잃어버린 자 위해 기도
둘째 진리로 섬겨야 합니다 진리 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요17:17) 진리가 없이 예배할수 없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이 없이 드려지는 예배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주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일일이 씻겨주셨던 것처럼 우리 각자를 씻을 바른 말씀의 물이 있어야 할 것이다 진리의 말씀으로 섬기는 섬김을 하나님께서는 받아주십니다 진리를가지고 기도하면서 마음은 온전히 하나님을 항하여 나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강함을 보여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순종하지 않는 영은 하나님께 도전하려 한다는 것이다 죄를지으면 죄의 종이며 정복을당하면 정복한 자의 종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면 하나님의 적이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것은 하나님께 도전하는 것이다 사 45:9 자기를 지으신 분과 싸우는 자에게 화 있으리라! 땅의 질그릇들로 질그릇들과 싸우게 하라 진흙이 만드는 자에게 \\\"네가 무엇을 만드느냐?\\\" 말할 수 있으며, 또 너의 작품이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냐? 45:10에서는 자기 아비에게 너는 무엇을 낳았느냐 하거나 여인에게 너는 무엇을 낳았느냐 말하는 자에게 화 있으리라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성령을 거스리는 육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거스리는 위치에 서지 말아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바른 말씀없이 그리고 말씀에 근거하지 않은 행동들도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다 아사왕을 오늘 보면서 우리가 한가지 교훈을 샛길것은 그리스도인에게 복이 오리려 화가 될 수도 있음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35년의 전쟁이 없을때의 생활이 바로 36년째 되던 해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사람을 신뢰하는 모습으로 변해버린 아사왕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만사형통하게 되어서 다른 많은 일에 연루되고 기도할 시간도 없어지고 장사가 잘 되고 하는일 마다 잘되고 사업도 확장이 되고 이런 가운데 점점 바빠져서 이제 점점 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는 것입니다 아사왕이 그랬고 우리도 그렇게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결론 주를 따르는데서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 다하지 않는다면 다른 것에 마음이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의의 병기로 지체를 내어놓는 것이 아니라 불의의 병기로 내어놓을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은 자신이 진리를 알기 위해 가진 모든 것들을 배설물로 여기는 열정을 가지고 하나님을 섬겼습니다 베드로또한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지식안에서 자라갈 것을 당부하엿습니다 여러분이 마음을 다하여 지속적으로 하나님을 섬기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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