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자의 섬김의 자세 창40:4-15
요셉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시위대장이 관할하는 옥에 갇혔습니다. 그런데도 요셉은 실망치 아니하고 충성되고 정직하게 사니 간수가 옥사의 모든 일을 그에게 맡기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바로 왕의 술 맡은 관원과 떡 맡은 관원이 잘못을 하여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요셉이 갇힌 감옥에 들어왔습니다. 시위대장은 요셉에게 이들을 섬기게 하였습니다. 요셉은 이들을 잘 섬겼습니다. 요셉의 별명은 꿈꾸는 자입니다. 자신의 형들과 부모가 자신에게 절하는 꿈을 꾸어 이로 인해 형들에게 미움을 받고 결국은 애굽에 팔려와 종노릇하다가 옥에까지 갇혔습니다. 그런데 그는 그 환란의 원인이 된 꿈을 잃어버리지 아니했습니다. 하나님이 장래에 축복하실 그 꿈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자리에 있던지 나는 부모와 형들에게까지 절 받을 고귀한 존재로 하나님이 축복하실 터이니 그런 존재로 살아야한다 하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 노력의 한 부분이 바로 옥에서 떡 맡은 관원과 술 맡은 관원을 섬기는 일이었습니다. 죄수 노릇하기도 힘든데 다른 죄수를 섬기는 일이 어디 쉽겠습니까? 그러나 요셉은 이 일을 잘하여 결국은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오늘 2002년도를 마감하는 주일을 맞으면서 이제 새해를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새해에는 하나님이 놀랍게 축복하실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시작하게 되니 요셉과 같이 꿈꾸는 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꿈만 가지고 있다고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요셉처럼 꿈을 이루는 데에는 어려운 섬김의 길을 잘 완성해 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새해에 바라는 꿈들을 이루시기 위하여 우리는 어떤 섬김의 자세를 가져야 할 까를 본문을 통해서 찾아보고자 합니다. 말씀을 들으시고 요셉처럼 어려울 때에 오히려 더 섬김의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의 꿈을 이루어 가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얼굴빛도 살피는 섬김의 길을 요셉은 행하였습니다.
두 관원이 어느 날 꿈을 꾸었습니다. 그런데 그 꿈이 너무도 이상하고 해석할 수 없는 꿈이어서 좋은 것인지 나쁜 것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은 감옥에 있으니 나쁜 일이면 당장 큰 일을 당할 것이니 걱정이 되고 더 근심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굴에 근심의 빛이 역력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섬기는 요셉이 이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을 발견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얼굴에 수심이 가득하냐고 물었습니다.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관원장에게 묻되 당신들이 오늘 어찌하여 근심 빛이 있나이까\"(6-7)
그러자 그들은 자신들의 꿈을 이야기하면서 요셉의 도움을 청하였습니다. 요셉의 처지가 지금 어떻습니까? 억울하게 애굽으로 팔려와 충성하다가 누명을 쓰고 옥에 갇힌 신세입니다. 즉 내 코가 석자라는 우리 속담과 요셉의 처지가 너무도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요셉이 두 관원의 안색까지 살피는 섬김의 길을 행하였다는 거입니다. 그냥 편하게 심부름이나 하고 먹을 것을 수발드는 정도가 아니라 그분들의 마음의 상태와 그 마음의 근심까지 관심을 가지는 섬김의 길을 행하였습니다.
이 놀라운 섬김의 자세를 우리는 요셉에게서 배워야 합니다. 우리는 충성한다고 하면서 주인이신 주님의 마음이나 듯에는 관심이 없이 자신의 생각과 처지에 따라서 일하고 충성한다고 착각할 때가 있습니다. 자기 비위에 맞으면 좀 하는 것 같이 하다가 조금만 비위에 틀리면 언제 부름 받은 하나님의 일꾼인가 싶게 교회를 시끄럽게 해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경우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요셉의 섬김의 충성을 배우고 행하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남의 아픔과 어려움을 그 얼굴에서 찾아 그것을 해결해 주려고 노력하는 섬김의 자세 그것은 섬김을 받는 사람에게도 감사하고 즐거운 일이지만 섬기는 요셉에게도 하나님의 축복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는 일입니다. 이때 해몽해 주고 요셉으로부터 희망의 말을 받았던 술 맡은 관원은 나중에 바로 왕이 이상한 꿈을 꾸고 괴로워 할 때에 요셉을 천거하여 요셉이 일약 총리대신이 되는 길에 일조를 감당했기 때문입니다. 죄수인 두 관원을 이렇게 섬겼더니 나중에 총리대신의 길에 오르도록 도움을 받을진대 하물며 우리가 하나님을 이렇게 섬기고 하나님의 종과 하나님의 자녀인 형제들을 이렇게 섬길 때에 하나님이 주실 축복은 어떠하겠습니까?
의학공부를 하는 가난한 고학생이 어느 날 학비를 마련하려고 가진 책을 시내에 나가 팔려고 길을 떠났습니다. 밥도 못 먹고 차도 못타고 걸어서 가던 그는 기진해서 쓰러질 지경이 되었습니다. 마침 길가에 한 집을 발견하고 문을 두드리니 한 소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처지를 어린 소녀에게 이야기하였더니 소녀는 부모님은 들에 나가 안 계시고 자신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더니 점심때 마시라고 어머님이 우유를 한병 자신에게 주고 가셨는데 그것이라도 드리겠다고 하고는 들어가서 우유를 한병 가지고 와서 고학생에게 주었습니다. 세월이 지나서 어떤 큰 병원에 한 중년 부인이 딸을 입원시켰습니다. 젊은 딸은 중병이어서 큰 수술을 받고 다행히 경과가 좋아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입원비를 계산하려고 하니까 계산서 끝에 총액이 기록되어 있고 그 옆에 치료비는 내가 옛날 대접받은 우유 한 병으로 대신합니다 라는 글이 써있었습니다. 알고보니 그 병원에 옛날 고학생이 의사가 되어 있었고 그 환자는 바로 자신의 점심인 우유 한병을 의대생을 위하여 대접한 어린 소녀였답니다.
사랑하는 무성교회 성도 여러분! 우리모두 요셉의 섬김을 본 받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하면 남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아프게 할까 하며 사는 유다 같은 사람이 되지 맙시다. 다른 이들의 아픔과 그 마음까지도 섬기는 충성을 우리가 새해에 어려운 중에서도 행한다면 하나님은 그 충성자의 충성을 기억하시고 30배, 60배, 100배의 축복을 내려 꿈을 이루게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런 충성의 성도들이 새해에는 모두 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요셉은 하나님을 전함으로 섬김을 이루었습니다.
이상한 꿈을 꾸고 근심에 빠진 두 관원에게 요셉은 원인을 물었습니다. 그러자 두 관원은 자신들이 꾼 꿈 때문이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의 뜻을 알수 없기에 더 불안하고 괴롭다고 요셉에게 하소연하였습니다. 그러자 요셉은 모든 꿈을 해석하는 지혜를 가지신 분이 자신이 믿는 하나님이라고 증거 하였습니다.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컨대 내게 고하소서\"(8)
이 말은 아무리 어려운 꿈이라도, 사람이 이해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만이 하실수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요 그들에게 대한 전도였습니다. 물론 이들이 후에 하나님을 믿었다는 기록은 성경에 나와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을 전하여 믿게 하는 것만이 전도가 아니고 듣던지 아니 듣던지 전해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요셉이 행하였다는 것입니다.
이상한 꿈을 꾸고 그 결과가 어떨지 몰라 불안해하며 불확실한 미래를 인하여 두려워하는 그들에게 믿음의 아들 요셉은 자신의 전능하신 하나님, 전지하신 하나님을 증거하였습니다. 이런 훌륭한 믿음의 자세는 그를 어떤 난관 속에서도 쓰러지지 아니하고 환경을 극복하는 능력의 성도로 만들 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무성교회 성도 여러분! 이 요셉의 신앙을 본받고 행하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미국의 어느 가정에 흑인 노예가 있었습니다. 그는 독실한 신자로 믿음으로 노예의 어려움을 이겨 나가고 있었습니다. 주인은 과격한 사람이었지만 이 노예의 진실성 때문에 그를 심하게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이윽고 그 주인이 세상을 떠날 때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마지막을 직감한 주인은 온 가족에게 유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유언을 다 마치자 진실한 신자인 흑인노예가 주인님께 면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허락을 받아 그 방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주인님 저는 이 세상을 마치면 갈곳이 없습니다. 내가 믿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내 죄를 사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주인님은 지금 세상을 떠나시면 갈데가 있으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주인은 깜짝 놀랐습니다. 무식하고 아무것도 모르고 일밖에는 할줄 모르는 노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이 땅에 땅 한평 없는 가난한 자인데 죽어서 갈곳이 있다는데 자신은 대 저택을 가지고 있고 많은 짐승과 노예를 가지고 있는 부자인데 갈곳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인은 \'나는 갈곳이 없다 네가 내 갈 곳을 가르쳐 줄수 있는가?\'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노예는 \'주인님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님의 마음에 영접하시면 우리 하나님이 천국으로 주인님을 인도하실 것입니다\'하고 대답했습니다. 주인은 그 시로 예수를 주로 영접하고 천국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그리고 노예에게 그대가 나의 최고의 충성된 종이다 하고 칭찬해주고 고마워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새해에 꿈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 주변의 사람들 즉 내 직장의 상사나 동료들, 우리 동네 사람들, 그리고 우리 부모님과 형제에게 하나님을 가르쳐야 합니다. 그게 충성된 종입니다. 그래야 요셉처럼 꿈을 이루는 승리자가 될 줄로 믿습니다. 아무리 자신은 충성된 종이라고 우겨도 자기 때문에 가족이 교회 안나오고 자기 때문에 자녀들이 안 믿고 자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교회 안 나온다면 어찌 주님의 종이라 할수 있겠습니까? 자녀들의 신앙이 잘못된 것이 자기 때문인 줄은 모르고 자기 가족만 잘못되었다고 원망한다면 그 또한 미련한 성도요 꿈을 이루는 일은 요원할 것입니다.
새해에 우리 꿈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십니까? 새해에는 우리 무성교회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지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래서 요셉처럼 여러분의 꿈이 이루어지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3. 요셉은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가르쳐 섬김의 도를 행하였습니다.
요셉은 두 관원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놀라운 지혜로 꿈을 해몽해 주었습니다. 세 송이의 포도를 꿈에 보고 그 포도를 따서 바로의 잔에 담아 드렸다는 술 맡은 관원의 꿈에 대해서 세 송이는 사흘이고 바로의 잔에 짜서 드렸다는 것은 당신의 죄가 사함 받아 전직, 즉 술 맡은 관원의 직임을 회복하게 될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떡 맡은 관원이 술 맡은 관원의 꿈이 길몽이라는 요셉의 해석에 자신의 꿈을 설명했습니다. 바로를 위하여 만든 흰떡 세 광주리가 자신의 머리 위에 있는데 새들이 그 떡을 먹는 꿈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요셉은 세 광주리의 떡은 사흘이고 바로가 당신을 처형하여 머리가 잘려 새들이 그 머리를 먹을 것이라고 해석하였습니다. 과연 요셉의 해몽대로 그대로 되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나님의 섭리가 한 나라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심지어는 개인의 생사화복까지도 섭리하신다는 진리를 설명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은 술 맡은 관원에게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고 관직이 회복되면 자신을 구해 달라고 했지만 술 맡은 관원은 회복 후에 요셉에 대하여 까맣게 잊었습니다. 그런데 그 잊게 된 것도 하나님의 섭리였습니다.
만일 그가 요셉의 섬김을 잊지 않고 그를 옥에서 구하여 주었더라면 그는 석방되어 여전히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살다가 끝이 났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가 잊었기에 세월이 지나 바로가 이상한 꿈을 꾸고 그 꿈으로 꼭 요셉이 필요할 때에 나가게 되므로 총리대신이 될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무성교회 성도 여러분! 이 하나님의 섭리를 잊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어야 하고 그 믿음으로 살아나야 합니다. 나의 생사화복가지 주장하시는 우리 하나님을 믿으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리고 나만 믿고 끝내지 마시고 이 하나님의 섭리를 모르는 이들에게 담대히 증거하고 본을 보여야 할 줄로 믿습니다.
여로보암은 유다 나라의 10 지파를 찢어 이스라엘을 세운 왕입니다. 그가 왕이 되고 보니 아직도 백성들은 예루살렘 성전에 제사를 드리러 남의 나라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막기 위해 벧엘에 금송아지를 만들고 자기 마음대로 제사장을 세우고 백성들로 그곳에 와서 절하게 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노를 격발하는 최대의 죄를 짓고 있었습니다. 유다 나라의 한 곳에 이름 없는 젊은 선지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하나님께로부터 여로보암의 죄악을 책망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명령을 수행하는데 더불어 행할 조건이 있었습니다. 그 일을 마칠 때까지 물도 음식도 먹지 말고 남에게 대접도 받지 말고 같은 길로 되돌아오지도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왕에게 잘못을 지적하는 일도 생명을 걸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긴 여행을 하는 동안에 음식은 물론 물까지도 말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같던 길로 되돌아오면 한번 갔기에 돌아오기 쉬울 것입니다. 그래서 다른 길로 돌아오라고 하나님이 명하시는 것입니다.
정말 한가지도 쉬운 일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 없는 선지자는 하나님의 섭리를 전하라는 명령을 충실히 수행하였습니다. 그는 금식하고 벧엘까지 갔습니다. 그리고 금송아지 제단에 분향하는 여로보암 이스라엘 왕을 향하여 신랄히 책망했습니다. 요시아 라는 왕이 나와서 이 우상의 단을 흔적도 없이 소멸할 때가 올 것이라고 피를 토하듯이 책망했습니다. 그러자 여로보암이 진노하여 저놈을 잡으라고 손을 들어 선지자를 가르켰습니다. 그러나 그 손이 굳어졌습니다. 놀란 왕은 나를 위해 기도해서 손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선지자가 하나님께 기도하니 굳었던 왕의 손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는 선지자에게 음식과 선물을 주겠다고 제안했습니다. 그는 일언지하에 거절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의 다른 선지자가 하나님이 지금 대접하라고 했다는 거짓말에 속아 음식을 대접받고 오다가 사자에게 무려 죽었습니다. 그는 이름도 없었고 그의 묘지는 남의 묘실에 장사 지내어 졌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섭리를 생명 걸고 준행 하는 귀한 하나님의 종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이런 자세로 섬김의 충성을 해야 합니다. 수고했다는 말 한마디 못 들어도, 칭찬 한마디 못 들어도 하나님이 역사 속의 주관자이시고 나와 우리 인생의 삶을 주관하시는 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그것을 행하고 그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인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이런 자세로 섬김의 삶을 가질 때에 우리는 요셉의 꿈대로 그대로 이루어 진 것 처럼 우리의 새해의 꿈꾸는 일과 소망도 이루어 질 줄로 믿습니다.
어언 2002년이 저물어 갑니다. 이제 끝나 가는 2002년을 바라보며 새해에 아름다운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새해의 꿈을 이루시기 위하여 참된 섬김의 종이 되셔야 할 것입니다. 요셉처럼 얼굴과 마음까지도 살피며 섬기고 충성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을 열심히 전하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섭리를 믿고 그 섭리 속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참 좋은 일꾼이 되셔서 새해의 모든 꿈이 다 이루어지시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