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과 강도 막11:12-26
아직 무화과가 열매 맺을 철이 아닌데 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실까요? 교훈? 사람이 중요?/ 무화과가 중요?/ 제자들은 더 중요/ 유대인들의 영적인 상태 지적/ 예루살렘 성전 파괴 의미/
성전의 정신?/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해 주는 장소/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는 곳/ 제사드리는 곳/ 제사가 무엇이냐?/ 죄를 인식하고, 그 죄를 회개하고, 그 죄를 용서받는 곳/
제사 행위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것/ 하나님을 만나려면 무엇이 필요?/ 회개 필요/ 하나 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곳/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려면 무엇을 제거?/ 죄를 제/거 무엇이 요청?/ 제사/
제사 의식 절차들이 아주 복잡/ 왜?/ 하나님을 만나는 일의 중요성을 부각/ 복잡한 제사를 드리면서 무엇을 생각?/ 하나님을 생각, 하나님 만나는 일의 중요성 생각, 죄를 생각/ 거룩하신 하나님을 계속 만난다면 사람이 어떻게 변화될까? 이웃을 배려/
오늘 본문/ 성전의 정신과 정반대의 정신이 판을 치다/ 매매, 돈 바꾸는 일/ 비둘기 파는 일/ 처음에는 제사드리는 일을 돕는다는 목적?/ 순수한 목적/ 나중/ 타락/ 돈버는 것이 목 적/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들어 버렸다고 책망/
강도? 남의 인권을 짓밟고 빼앗는 사람/ 남의 유익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 성전에서 장사하 는 사람들이 왜 강도냐?/ 제사하러 온 사람들의 마음을 황폐케/ 순전한 마음, 평안한 마음, 기쁜 마음을 엉망으로 만듬/
제사도 드리기 전에/ 하나님 만날 부푼 기대와 열망이 다 사그라듬/ 하나님께 드려져야 할 예배자들의 마음을 도적질/ 순수한 마음과 경이로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러 온 사람들 의 마음을 상처와 실망감으로 얼룩지게 만듬/ 강도가 아니고 무엇이냐?
성전이 어떤 곳이냐?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을 섬기는 곳/ 성전에서 제사드리는 일을 주도 하는 사람들이 누구?/ 제사장들/ 제사장의 역할/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들을 섬기는 일/ 백성들이 제물을 준비하고, 양을 잡지만 성소에 가지고 들어가서 제사를 드리는 일/ 제사장 들이 대신/ 섬기는 일/
제사장/ 섬기는 직분/ 1) 제사통해 2) 기도 통해 솔로몬의 성전 봉헌식/ 열왕기상 8장/ 성전의 기능 언급/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종의 기도와 간구를 돌아보시며, 종이 오늘날 주의 앞에서 부르짖음 과 비는 기도를 주께서 들으시옵소서\\\"(29). \\\"종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곳을 향하여 기도 할 때에 주는 그 간구함을 들으시되 주의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들으시사 사하여 주옵 소서\\\"(30).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이방인이라도 이 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으로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하나님을 경외하 게 하옵소서\\\"(43).
17절/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 하였느 냐?\\\"/ 책망/ 원문/ \\\"만민을 위한 기도의 집\\\"/ 우리 번역/ 만민의 기도의 집/ 1956년도에 처 음 번역/ 한국 교회의 수준/ 자기를 위하여 기도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수준/
구약 시대의 성전/ 신약 시대에는 교회로/ 성전의 정신은 그대로 교회의 정신으로 변경/ \\\"교회가 무엇이냐?\\\" 하는 본질적인 교회론과 함께 교회의 존재 이유에 대해서 질문해야 함/ 성경은 교회의 존재 이유/ 세 가지/ 한 마디로 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서\\\"/
너무 추상적/ 구체적인 내용 필요/ 첫째로 교회는 하나님을 위해서 존재하고, 둘째로는 교 회 자체의 건강과 생존을 위해서 존재하고, 셋째로는 세상을 위하여 존재/ 하나님을 위해서는 예배/ 교회 자체를 위해서는 훈련/ 세상을 위해서는 복음 증거/ 교회는 예배와 훈련과 복음 증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교회의 존재 이 유/
교회의 전신인 구약의 성전/ 세 가지가 다 엉망진창/ 하나님을 위하고, 자신을 위하고, 세상 을 위하는 정신이 성전의 정신/ 제사와 기도가 타락/ 세상에서 엉망으로 살다가도 성전에 나오면 하나님을 위하고, 자기 자신을 위하고, 이웃을 위하는 마음이 일어나야 한다.
그런데 성전에 나와서까지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행동/ 예수님이 분노/ 제사와 기도하면서 도 제사,기도 드리는 정신은 빠짐/ 예배와 기도를 드리는 정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의 실천/
전인격적으로 하나님 사랑하는 것/ 예배의 정신/ 기도의 정신?/ 사람들을 섬기는 것/ 남을 생각하는 정신이 기도의 정신/ 자기를 위해 기도도 함/ 중보기도의 수준/ 예수님 당시의 성 전/ 남을 생각하는 기도의 정신이 지배하는 곳이 아니라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정신으 로 뒤덮여 있는 곳/
그러니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에서 주무시지 않고 베다니로 나가심/ 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나사로와 마르다, 마리아가 살고 있는 곳/ 신앙을 실천하는 사람들/
하나님을 예배하고, 자기 자신의 영적인 건강을 도모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이웃에게 증 거하는 교회의 모습이 아니라 이웃을 짓밟는 강도의 정신이 판을 치는 성전이 되어 있다. 적용/ 하나님의 성전인 여러분은 하나님을 어떻게 위하고 있으며, 자기 자신을 어떻게 위하 고 있으며, 이웃을 어떻게 위하고 있나? 여러분의 신앙은 지금 어느 수준에 와 있나? 유대인들의 영적인 상태/ 하나님을 위하거나 이웃을 위하는 정신이 완전히 빠져 있고, 오직 자기 자신을 위하는 데만 정신이 팔려 있다/ 하나님을 전혀 염두에 두지 않는 영적 상태/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분위기/ 이기적인 마음만 가득 차 있다/ 자기 수중에 돈이 들어오는 일을 위해서라면 하나님도, 성전도, 제사도 이용/ 다른 사람들에게나 이방인들에게 하나님 을 전해야겠다는 태도가 전혀 없다. 상업주의 정신이 판을 침/ 비싼 값으로 제물을 팜/ 사람들의 마음을 도적질하는 강도의 행위/ 많은 사람들이 순수하고도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제사드리러 왔는데 성전에서 이런 수모를 당했으니 어떻게 하나님께 순전한 마음으로 제사드릴 수가 있겠나?
여러분/ 강도같은 집사, 강도같은 장로, 강도같은 목사/ 성도의 본질, 사명/ 하나님 사랑, 성결, 복음 증거/세상 사람들도 교회를 그렇게 알고 있다/ 성전인 우리가 계속해서 우리 자 신만 위하고 있다면 세상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할 수 있겠나?
우리의 사명/ 상업주의 정신이 교회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야/ 교회당 건축과 장사 / 성도들의 헌금으로 건축되어야지/ 건축 헌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올바른 정신으로 신 앙 생활하지 않으면 상업주의 정신이 스며든다.
성전이 이러니까 예수님은 성전 청결 작업/ 성전의 본래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행동/ 만민을 위한 우리의 중보 기도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보자의 자격/ 자기 성결/ 내가 성결 하지 못한데 어찌 다른 사람의 성결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나?
나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재미를 모르고서야 어찌 남을 위해 기도하는 재미를 맛볼 수 있겠 나? 교회의 보배 누구?/ 진정한 성전이 되어 있는 사람/ 하나님을 섬기고, 자기를 성결케 하고, 이웃을 섬기는 사람이야말로 교회의 보배/ 예수님 당시 유대인들의 성전/ 세 가지 기능이 마비/ 솔로몬 당시/ 이방인들을 염두/ 예수님 당시/ 이방인들에 대한 배려가 없고, 제사드리러 온 이방인들을 착취/
우리 교회당/ 일주일에 한번 예배드리는 교회당?/ 기도할 수 있어야/ 어디서든지 기도하는 교회여야/ 이웃을 섬기는 것 훈련해야/ 하나님을 섬기고, 나 자신을 세우고, 이웃을 섬길 수 있는 훈련을 하는 교회여야/
하나님을 섬기고, 이웃을 섬기기 위하여 특별히 훈련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성결/ 교회가 성결해야 세상을 섬길 수 있다. 우리 교회가 여러 가지를 갖추지 못한다 할지라도 성결은 갖추고 있어야/ 도덕성/
자신을 성결케 하는 것은 돈드는 일이 아니다/ 무엇을 열심히 해야 하겠나? 하나님의 성전 인 자기 자신을 성결케 해야 한다. 자기 자신을 성결케 하지 못하는 것/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 무슨 위대한 일을 도모하기 이전에 우리 자신을 성결케 해야/ 무엇이 여러분을 성결케 하는 것이냐?/ 22-25절/ 믿으라/ 기도하라/ 용서하라/ 성결과 관계/
1) 하나님을 믿으라/ 어느 정도로 하나님을 믿어야 하나?/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 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고 마음에 의심치 않을 정도로 하나님을 신뢰하라/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을 정도로 하나님을 신뢰하라고 말씀/
하나님은 신뢰와 믿음을 원함/ 여러분은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할 수 있나? 이 산 = 유대인의 잘못된 성전 정신/ 잘못된 유대 종교의식/ 무엇이 자신을 성결케 하나?/ 하 나님을 믿는 믿음/ 생각이 온통 하나님으로 가득 찬 상태가 성결이다. 생각이 더러우면 하 나님이 생각나지 않는다.
유대인들의 생각은 온통 돈으로 가득 차 있으니 성결이 아니라 더러움 그 자체이다.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있어야 성결/ 무엇이 여러분을 성결케 하나? 2) 기도이다/ 기도 해야 믿음이 생기고 성결케 된다.
3) 용서이다. 25절/ \\\"서서 기도할 때에 아무에게나 혐의가 있거든 용서하라. 그리하여야 하 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도 너희 허물을 사하여 주시리라\\\". 기도를 통해 원수를 용서해 주는 것이 성결이라는 말씀이다.
기도를 통해 원수를 용서해주는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을 때 가능한 일이 다. 이 일이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을만큼 성숙한 믿음이 필요/ 어렵기 때문에 계속 기도해야 함/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신뢰 이것이 원수를 용서하는 기도로 이어져야 함/ 원수를 용서하는 일의 어려움을 예수님은 충분히 알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다. 어느 정도의 믿음이 필요?/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을 정도의 믿 음이 있어야 원수를 용서하는 기도를 드릴 수 있다/ 어렵기 때문에 계속 기도해야/ 원수를 용서하는 기도를 드리지 못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고 있지 않다는 얘기/
교회가 무엇하는 모임이냐?/ 용서를 훈련하는 모임/ 관계 회복을 훈련하는 모임/ 교회는 불 교처럼 일년에 한번 절에 가는 그런 모임이 아니다/ 일년에 한번 만나는데 원수 질 시간이 어디 있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일 주일에 한번은 꼭 만나고, 어떤 경우에는 일 주일에도 여러 번 만난다. 사람이 여러 번 만나면 처음에는 좋은 면을 본다. 그러나 계속해서 만나고 관계 하다 보면 추하고 못난 부분도 다 보게 된다.
여러분이 자신의 추하고 못난 부분을 보이기 싫으면 불교를 고려/ 교회는 그 성격 상 서로 의 추함과 연약함과 못남을 보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용서를 훈련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모임이 바로 교회이다. 날이면 날 마다 서로 쳐다보는 사이인데 용서하지 않고 어떻게 살겠나? 그것이야말로 생지옥이지 요.
그래서 진정한 성결은 눈에 보이는 성전을 깨끗이 하는 정도가 아니라 원수를 용서하는 일이라고 지금 예수님께서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기도가 자기 자신을 위 하는 데만 머물 것이 아니라 원수를 용서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한다.
이 산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룰 줄 믿는 믿음이 필요하다. 무엇이 여러분을 가로막고 있는 산이냐? 교회당 안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이냐? 여러분 안에 있는 장사속이냐? 지도자들이냐? 이기적인 교인이냐? 무학산? 팔봉산?
하나님이 보실 때 그 산이 들려야 할 정당성 있으면 들린다. 내 욕심을 위해서 산이 들 려서야 되겠나? \\\"내 마음이 불편하니까 없어져라\\\". 그래서는 곤란하죠. 여러분을 가로막 고 있는 원수나 문제는 반드시 없어진다.
그런데 그것을 없애는 지름길은 그 원수를 용서하는 기도로부터 시작된다. 그러한 기도 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으라고 말씀하고 있 다.
결국 하나님께 대한 믿음과 신뢰가 인생의 문제를 푸는 열쇠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약하면 약한 만큼 인생을 살기가 어렵다. 그래서 예수님은 강조해서 \\\"하나님을 믿으라\\\" 하시고, \\\"이룰 줄 믿으라\\\" 하시고, \\\"받은 줄로 믿으라\\\" 하신다. 결국 믿음의 기도는 원수를 용서하는 데까지 나아가는 기도이다. 관계 회복을 이루는 기 도가 믿음의 기도이다. 화평을 이루는 데까지 나아가는 기도가 믿음의 기도이다.
산 중에 제일 높은 산은?/ 나를 책잡으려 하고, 나에게 혐의를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 원수 이다.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에베레스트 산보다 더 높다/ 내게 잘 해 주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이야 무학산을 넘는 것보다 더 쉽다.
나를 미워하고, 내 말을 잘 듣지 않는 원수같은 사람을 용서하는 일은 8,800미터 고봉보다 더 넘기가 어렵다/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믿음이 있으면 기필코 넘게 될 줄 믿습니다. 그 것이 당장 응답될지, 1년 후에 될지, 10년 후에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의심치 않고, 계속 기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삭은 20년 동안 자식 낳기를 위해 기도했 고, 예레미야나 다니엘 같은 분은 70년 후의 일을 놓고도 기도했다. 그래서 믿음은 인내 와 충성이다.
교회는 뭐하는 동네냐? 하나님을 믿는 동네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자신을 위해 기도 하고, 나아가서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동네이다. 용서를 연습하는 곳/ 무엇이 진정한 성결이냐? 무엇이 아름다운 성전이냐? 관계 회복이 진정한 성결이고, 원 수가 없는 곳이 진정 아름다운 성전이다. 꼴보기 싫은 사람은 언제나 교회 안에 있다/ 꼴보기 싫은 마음은 점점 사라지는 교회/ 진짜 좋은 교회/ 피부가 흰 사람이 성결한 사람 이 아니라 원수를 용서하는 사람이 진정 성결한 사람이다.
성결이 무엇?/ 악독과 미움이 내 안에 없는 것이 성결/ 만약에 우리가 관계 회복에는 관심 이 없고, 이 땅에 평화를 세우는 일에는 관심이 없고, 성전의 유대인들처럼 돈버는 것에만 관심있다면 그런 성전은 마땅히 무너져야 한다.
야고보 사도는 \\\"참 경건은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고,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 에 돌아보는 것이라\\\" 고 했다. 참된 성전의 회복은 참된 예배의 회복이며, 믿음의 회복 이며, 기도 회복이다. 경건훈련을 해야 한다.
특히 원수를 용서하는 기도를 회복해야/ 우리는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성전의 정신을 회복 해야 할 시점에 서 있다. 성전에서 장사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은 잎만 무성하고 열매없 는 모습이다.
자기 이익을 생각하며 교회생활 하는 사람은 열매없는 무화과와 같다/ 유대인들은 제사 드 리기만 하면 다른 모든 행위들은 다 정당화 되고, 합법화 되는 것으로 오해/ 형식적 종교 생활이다.
유대인들/ 신앙 생활을 제사드리는 데에만 한정/ 신앙 생활의 영역은 참으로 광범위/ 주일 예배 한번 드리는 것으로 우리 신앙 생활이 정당화 될 수 있겠나?/ 주일 한번의 예배 생활 로는 자신을 성결케 하기는 불가능/ 주야로 묵상/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키워가야 한다. 깊은 기도의 삶은 필수적/ 하나님을 한번 만 난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인격적으로 깊이 만나고, 그분과 교제하고, 깊이 관계하는 일을 힘써야 한다. 잘못된 것도 관행으로 굳으면 옳은 줄로 착각한다.
권세를 가지고 자기 보신책만 도모하는 지도자들의 모습은 마땅히 책망의 대상이다. 기도가 자기만을 위한 기도여서는 종교가 된다. 다름 사람을 섬기는 기도가 되어야 한다. 무엇이 종교냐? 자기를 위한 것이 종교이다. 종교는 우상이다. 그래서 너희 자신을 위하 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것은 우상이다. 그러므로 자 기 자신만을 위한 행위는 종교 행위이다. 탐심은 우상숭배/
자기 자신을 위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말씀이 아니다. 믿음이 어릴 때는 자기 자신을 위하 는 것이 지극히 정상이다. 위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어찌 남을 위할 수가 있겠나? 하지만 시작부터 끝까지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태도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것은 문제이 다.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믿어온지가 도대체 몇 년이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기 자신의 이익 챙기기에 급급하니까 예수님께서 분노하고 있는 것이다.
성전의 정신은 한 마디로 섬김의 정신이고, 사랑의 정신이다. 물론 신앙 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자기 현안 문제에만 매달릴 수 있다. 그것을 보고 누가 비난을 하겠나? 그러나 나중에는 원수를 용서하는 차원으로까지 나아가야 한다. 관계 회복으로 나아가는 신앙 생활이어야 한다. 그래야 종교가 되지 않고 신앙이 된다. 유대 당국자들은 권세를 가지고 섬기는데 사용하지 않았다. 섬기는데 사용되지 않는 권 세는 마땅히 무너져야 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공의를 행하고 인자를 사랑하고 겸손히 네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이다. 성전의 정신, 기도의 정신은 하나님을 위하고, 이웃을 위하는 것이고, 강도의 정신 은 하나님을 거스리고, 이웃을 해치는 행위이다. 우리 교회 안에나 여러분의 삶과 가정 안에 강도의 정신이 자리를 잡지 못하도록 우리가 깨어서 자신을 위해 기도하고, 나아가서 만민을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나아가도록 하자.
결단과 촉구/ 여러분의 신앙은 점검해 보라/ 상업주의 정신으로 물들어 있지 않나? 누구를 탓하면서 자기 가 힘써야 할 경건을 소홀히 하고 있지 않나? 여러분의 믿음생활, 기도생활 점검/ 용서하는 자세가 되어 있나? 용서를 위해 기도하나? 예배 생활 점검해 보라/ 이기심을 얼마나 떨치고 있나? 누구를 위하여 종을 울리고 있나? 하나님을 어떻게 위하고 있나? 자기 자신을 어떻게 위하고 있나? 이웃을 어떻게 위하고 있나? 교회를 어떻게 위하고 있나?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는 아니냐? 성전의 정신이 내 삶 속에서 실현되고 있나?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처럼 예배하러 온 사람들의 마음을 도적질하는 강도같은 마음은 아니냐? 결단하자/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지기로/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기도하는 사람되 기로/ 원수를 용서하기로 결정하면서 기도하기로/ 하나님을 아는 것을 일생의 숙제로 삼 기로 결정하자.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를 성전 삼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성전삼고 거 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안에 함께 살고 계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때로는 거룩하신 하나님 이 거하시기에 심히 불편함을 드릴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아마 우리가 하나님을 제대로 믿고 신뢰하지 못 하고, 원수를 용서하지 못 할 때 하나님 의 마음이 제일 불편할 줄 압니다. 내 추한 모습을 보이지 않기에 급급한 교회 생활이 아니라 차라리 추함과 못남을 드러내 놓고 용서를 구하기로 결정할 수 있게 하옵소서.
우리 교회 안에는 죄를 가리우는 죄인이 아니라 죄를 용서받은 죄인들이 많이 있게 하옵소 서. 용서를 배우고, 용서를 훈련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미운 마음을 속에 움켜 쥐고 겉으로 웃는 사람이 아니라 속으로 아파하면서 용서하기로 결정하는 기도의 사람들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겉으로까지 진정한 용서를 이루어내 는 거룩한 성전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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