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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그런 봄바람이 머리를 맑게 하듯 성령의 싱그런 바람이 오늘 하루 모두에게 임하소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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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2월 27일 (토) 한결같은 마음이 복된 마음 (요한복음 13:21 - 13: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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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요약]
예수님은 제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자신을 팔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 사람이 누구냐는 제자들의 질문에 예수님은 자신이 떡을 찍어 건네주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시고는 유다에게 떡을 주십니다. 유다는 떡 조각을 받고 밖으로 나갑니다.
☞ 기회를 주시는 예수님
2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심령에 민망하여 증거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 하나가 나를 팔리라 하시니
21 After he had said this, Jesus was troubled in spirit and testified, \"I tell you the truth, one of you is going to betray me.\"
22 제자들이 서로 보며 뉘게 대하여 말씀하시는지 의심하더라
22 His disciples stared at one another, at a loss to know which of them he meant.
23 예수의 제자 중 하나 곧 그의 사랑하시는 자가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누웠는지라
23 One of them, the disciple whom Jesus loved, was reclining next to him.
24 시몬 베드로가 머릿짓을 하여 말하되 말씀하신 자가 누구인지 말하라 한대
24 Simon Peter motioned to this disciple and said, \"Ask him which one he means.\"
25 그가 예수의 가슴에 그대로 의지하여 말하되 주여 누구오니이까
25 Leaning back against Jesus, he asked him, \"Lord, who is it?\"
☞ 배신의 시작
2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한 조각을 찍어다가 주는 자가 그니라 하시고 곧 한 조각을 찍으셔다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주시니
26 Jesus answered, \"It is the one to whom I will give this piece of bread when I have dipped it in the dish.\" Then, dipping the piece of bread, he gave it to Judas Iscariot, son of Simon.
27 조각을 받은 후 곧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간지라 이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이르시되 네 하는 일을 속히 하라 하시니
27 As soon as Judas took the bread, Satan entered into him. \"What you are about to do, do quickly,\" Jesus told him,
28 이 말씀을 무슨 뜻으로 하셨는지 그 앉은 자 중에 아는 이가 없고
28 but no one at the meal understood why Jesus said this to him.
29 어떤 이들은 유다가 돈궤를 맡았으므로 명절에 우리의 쓸 물건을 사라 하시는지 혹 가난한 자들에게 무엇을 주라 하시는 줄로 생각하더라
29 Since Judas had charge of the money, some thought Jesus was telling him to buy what was needed for the Feast, or to give something to the poor.
30 유다가 그 조각을 받고 곧 나가니 밤이러라
30 As soon as Judas had taken the bread, he went out. And it was n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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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 사람을 강하고 겸손하게 만드는 것은 없다 - 요한 웨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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