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8:1-22 과거를 통해 배우자

창 8:1-22 과거를 통해 배우자

8:1-22 과거를 통해 배우자


세계적으로 IQ가 높고 상대성 원리를 발견해서 유명한 교수인
아이슈타인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에게 한 학생이 와서 질문을 하였습니다.
교수님같이 그렇게 위대한 과학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라고 질문을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입을 적게 움직이고 머리를 많이 움직이게
그렇게 학생에게 대답을 하였습니다.
그래요 자신의 일에 골몰하는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에 골몰하지 않는 사람은 말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우리가 말이라고 하는 것은 3-4년이면 다 배웁니다.
그런데 침묵을 배우는 데는 60년이 걸려도 잘 배우지 못합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고
과거를 통해서 배운 것을 삶에다가 적용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지혜롭지 못한 사람은 과거를 나의 교훈을 삼지 않고
그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고 또 그것으로 자기에게 적용하지 않는
사람은 과거를 통해서 자기를 배우지 못하기 때문에
이 사람은 지혜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우리도 늘 지난 과거를 통해서 자꾸 더 배우고 더 깨닫고
더 많이 이해해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신앙생활을 해야 됩니다.

본문 창세기 8장은 바로 홍수 심판이 다 끝나고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서
단을 쌓고 하나님이 그것을 흠향하신다는 이야기까지 있는데요.
먼저 1절 이하에 보면 하나님이 노아와
또 방주에 있는 그런 육축을 권념하사
그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권념하사라는 말은 기억하사 그런 뜻입니다.
하나님이 기억 하셔서 지금 홍수가 많이 지금 진행이 되었는데
바람을 불게 하셔서 물을 감하게 하여
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게 했습니다.
물을 점점 감하게 하면서 노아는 까마귀를 내어 보내고
비둘기를 내 보내면서 점검을 해서
물이 다 빠졌는지를 알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비둘기를 마지막으로 내어 보냈는데
비둘기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곧 앉을 땅이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이 방주에서 나와라 명령을 하시니까
모든 식구들을 다 데리고 나왔습니다.
그리고는 제일 먼저 하나님을 위해서 제단을 쌓고
짐승으로 번제를 드렸더니 하나님이 흠향하시고
다시는 저주하지 않겠다는 언약을 하시는 내용입니다.

우리도 노아 때에 심판과 또 심판이 끝나고 난 이후에
노아가 한 행동을 통해서 즉 과거를 통해서 배워야 배워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삶도 현재가 있다고 하는 것은 과거가 있기 때문이며
미래가 있는 것은 지금 현재가 있기 때문에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거는 현재의 기초가 되는 것이고 현재는 미래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난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 때
현재를 지혜롭게 살아 갈 수 있는 신앙생활이 될 줄 믿습니다.

그러면 오늘 본문을 통해서 무엇을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할지를
먼저 11-12절을 보면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감한 줄 알았으며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어 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과거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일을 서두르지 않고 점검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하나님이 노아와 또 그 모든 짐승을 권념하셔서
물을 감하게 하고 이제 아라랏 산에 방주가 도착을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10월 1일 날에는 산 봉우리들이 보였습니다.
노아가 까마귀들이 내 보내니까 앉을 때가 없으니까 돌아 왔어요.
그 다음에 또 비둘기를 내니까 다시 또 돌아 왔어요.

다시 또 비둘기를 보냈더니 돌아 왔어요.
그리고 또 비둘기를 보냈더니 돌아 오지 아니 했어요.
하나 하나 점검을 여기서 노아가 물이 감한 정도를
까마귀나 또 비둘기를 통해서 점검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방주 안에서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앉아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 하나를 어떻게 하나님이 역사하고 있는 가를
노아는 점검을 하고 있는 그런 내용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노아는 서두르지 않고 하나 하나를 실제로 비둘기를 보내고
또 7일 기다렸다가 보내고 또 보내고 이렇게 점검을 해서
바로 비둘기가 돌아오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아하 땅이 이제 물이 다 빠졌구나 그것을 알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노아는 하나님의 일을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점검하며 대비하였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우리가 서두른다고 되는 것이 아니고
먼저 점검을 하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늘 배워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일을 하면서 쭉쭉 진행되면 일이 잘 되는 것 같아도
실수가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한 번 뒤돌아 보고 또 한 번 뒤돌아 보고 점검을 하고
점검을 하는 것을 우리의 삶 속에서 자꾸 배워야 됩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이 한 것을 통해서 내가 배우고
지난 과거를 통해서 내가 배워야 됩니다.
과거의 실패는 현재의 성공을 보장을 해 주는 것입니다.
실패를 통해서 그것을 통해서 교훈을 얻으면 더 좋은 것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도 무엇을 해도 하나 하나를 함부로 하지 않고 또 해 보고 또 해 보고
또 해 보고 점검을 해서 일을 하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일을 서두르지 않고 점검하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잠언서 16장 9절을 보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사람이 아무리 자기의 길을 계획해도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아무리 서두르고 뭘 하려고 해도 하나님에 의해서 되어 집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서두르지 않고 점검을 하고 또 하고 점검을 하면서
그런 것을 하나하나 배워야 됩니다.
노아가 까마귀나 비둘기를 통해서 감한 정도를 알고
하나님이 나오라고 할 때 나왔듯이

우리도 어떤 일을 할 때 하나님의 일을 서두르지 않고
점검하는 것을 배워야 실수가 없을 것이고
또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야곱이라고 하는 사람은 형 것을 거짓말하여 빼앗고
또 축복을 빼앗아서 그것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랬더니 에서가 화가 나서 죽일려고하자
피할 수 밖에 없어서 하란으로 가서 피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한 그대로를 바로 자기 외삼촌 라반이 하는 거예요.
자기가 뺏은 만큼 또 가서 빼앗기게 되는 거예요.
하나하나 과정을 거치게 하시고 배우게 하셔서 야곱에게 주십니다
아내 2명을 얻는데 14년간 걸렸는데

14년 동안은 헛 일하게 만드시고 나중에 6년 동안에 20년 것을 다 줍니다.
어떻습니까? 서두르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줘야 받는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할 때도 하나님은 내가 현재 계획하고 있는 일을
하나님은 다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서두르지 않고 하나 하나 점검 하면서 할 때에
그것을 정말로 귀한 것을 이룰 수 있는 기초가 된다는 사실을 꼭 알고
노아와 같이 점검하고 또 점검해서 그 다음 일을 하는  
그래서 과거를 통해서 점검하는 것을 잘 배워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서도 이 점검할 때에
정말로 나중에 보면 귀하게 잘 매듭이 지어지는 줄 믿습니다.
명절 때 보면 지방에 내려 가려면은 점검을 해야 됩니다.
차도 점검을 해야 됩니다.
물이 채워졌는지? 엔진 오일이 다 있는가?
펜벨트가 떨어지지 않게끔 잘 되었는가?  
타이어 공기압은 제대로 있는가를 검사를 하고 출발을 해야지
출발을 한참 가는데 물이 적어서 쉬어 버리는 수가 있고
공기압이 적어서 잘못되어 버리는 수도 있고
점검을 하지 못하면 그런 경우가 많이 있게 됩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일을 서두르지 않고
하나하나 점검하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배워서 하나 하나 하므로
하나님의 일을 실수없이 잘 감당을 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우리는 과거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될 것인지
15절 16절을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고\"

과거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두 번째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을 만나 보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13절에 보면 601년 정월 일일에 지면에 물이 걷였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아가 방주의 뚜껑을 열고 보니까 물이 걷였습니다.
2월 27일에는 땅이 말랐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을 합니다.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자부들로 더불어 방주에서 나오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럴 때 노아가 아하 이러시려고! 방주에 들어가게 했고
이러시려고! 비가 오게 했고 이러시려고! 또 나오게 하시는 구나.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것을 만나봐야 되겠구나 하였을 것입니다
노아는 방주에서 나올 때에 무엇을 보았을까요?
죽은 시체를 보았을 것이예요.
많은 죽은 시체를 보았을 것이예요.
그 때 노아가 어떤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저렇게 다 죽고 심판을 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살리시려고
방주를 만들어라, 방주에 들어가라, 이렇게 보게 하시려고 나오라고 하셨네
이렇게 노아가 배웠을 거예요.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노아가 만난 것이예요
그러면 노아가 어떠했겠습니까?
얼마나 감격스러워 했겠습니까?
그렇겠죠? 무척 감격스러웠을 거라고요.
노아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을 만나 보는 것을 배웠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서 아! 그 때 과거에 그렇게 하라고 하시는 것은
이렇게 하시려고 그랬구만!
과거에 거기에 가라고 하신 것은 이렇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그러셨구만.
아하 그 사람을 만나게 하신 것은 이렇게 하시려고 그 사람을 만나게 했고
이렇게 하시려고 그 사람에게 그런 말을 했고

이렇게 하시려고 그것을 듣게 했고
이렇게 하시려고 하나님이 꿈으로 말씀하셨군요.
과거에 하나님이 나한테 하신 많은 것들이
우리 역사 속에서 많이 만나보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배워야 됩니다.
우리는 어떤 계기를 통해서 하나님을 이렇게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만나봐야 신앙이 자라게 됩니다.
노아가 16절에 방주에서 나오고 그랬습니다.
방주에서 나왔을 때 아마 감격스러웠을 것입니다.
다 죽었는데 자기만 살았거든요. 어떠했겠습니까?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려고 이렇게 하셨군요 라고
노아의 입에서 그런 말이 나올 수 밖 에 없었을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우리도 그렇데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하려고 거기에 가서 보게 했고
그리 하려고 거기에 가서 만나게 했고 이해시켰고 그렇게 하셨군요 라고
과거에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더 많이 만나 보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더 많이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시편 92편 4-5절에
\"여호와여 주의 행사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높이 부르리이다
여호와여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심히 깊으시니이다\"
주의 손의 행사를 인하여 내가 기쁘고 내가 높이 부른다고요.
주의 행사가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어찌 그리 심히 깊으신지요.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만나보고
이 시인은 이렇게 인자와 성실을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똑 같이 하나님이 지금도 역사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 속에서도 과거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더 많이 만나보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나아만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람의 큰 장군이었습니다.
그런데 문둥병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나라 왕이 북 이스라엘 왕에게
나아만의 문둥병을 좀 고쳐 주라고
예물을 많이 들려서 나아만을 북 이스라엘로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그 북이스라엘 왕이 나아만을 보고는 나는 못 고치는데
왜 보냈느냐고 어찌할 줄을 모를 때
그 소식을 안 일리사가 자기에게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아만이 엘리사에게 왔습니다.
엘리사에게 온 나아만은 생각하기를 엘리사가 자기에게 쫓아 나와서
문둥병 위에다 손을 얻고 안수를 해서 고쳐줄 줄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엘리사는 나와 보지도 않고
요단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라고만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려고 하는데 거기에 있는 종들이 이야기를 하기를
아니 그것도 못하십니까?
아니 요단강에 가서 몸을 왜 못 씻습니까?
나아만 속에는 우리 동네는 그 보다도 더 좋은 강이 얼마든지 많이 있는데
하필이면 요단강에 가서 몸을 씻어라고 하느냐고 화가 났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의 말을 듣고 가서 요단강에 가서
몸을 일곱 번 씻었드니 문둥병이 깨끗이 나았습니다.
그때 이 나아만이 뭐라고 했겠습니까?
이러시려고 그렇게 하셨군요! 하나님이 역사하는 것을 만났습니다.

우리도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만나는 것을 과거를 통해 배워야 합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과거를 통해서 하나님이 역사하신 것을
만나는 것을 배우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
창세기 8장 20-21절을 보겠습니다.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과거를 통해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세 번째는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을 기쁘게 받으시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노아는 자기의 아들들 또 아내와 자부들과
모두 여덟 명이 방주에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무엇을 했느냐 하면은 단을 쌓았습니다
제단을 만들어서 단을 쌓는데 짐승을 잡아서
번제로 하나님에게 드렸습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감사하는 것입니다.
번제를 드렸더니 21절에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기쁨으로 받으셨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에게 감사로 제사를 드렸드니 기쁘게 받으셨습니다.
흠향하셨습니다.
노아가 하나님이 만들어라 또 들어가라 나오라고 하실 그때는
이 끝은 보지 못했기 때문에 혹이라도 들어갈 때
기쁨 마음이 안 들어 갔을찌라도
나중에 나올 때 시체가 널려져 있고 죽은 짐승이 늘려져 있을 때
노아가 어떠했겠어요?
노아가 입에서 무엇부터 고백했겠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말을 했을 것 같잖아요.
바로 이 감사로 제단을 쌓았더니 하나님이 향기로 기쁘게 받으셨습니다
노아가 감사로 제사를 드리니
하나님이 이렇게 기뻐게 받으시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우리도 삶 속에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이라고 했을 때
우리가 하나님의 그 애쓰심을 만나고 우리가 감사드리면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으시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역사하시고 계시고
주관하고 계시고 우리에게 기대가 많으신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합 니다.
우리는 어떤 일속에서도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은 감사를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해를 못해도 하나님은 나에게 좋은 것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지금 내가 볼 때는 나쁜 것 같지만 나중에 보면 다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것은 하나도 쓸모없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면 기쁘게 받으시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배워야 됩니다.
그래서 감사를 더 많이 해서 하나님이 기쁘시게 받으시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더 많이 배우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골로새서 2장 6-7절에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를 더 많이 하는
그래서 하나님이 기쁘게 열납 하시는 것을
더 많이 배우고 삶에서 더 많이 실천하다가
하나님 앞에 기쁨이 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베드로 라고 하는 사람은 사도행전 3장에 보면
미문에 앉은 앉은뱅이를 고치는 사건을 보게 됩니다.
거기에서 베드로가 내게 은과 금은 없을찌라도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라 그랬어요.
그랬더니 앉은뱅이가 벌떡 일어나 걷습니다.
그 사람이 뛰며 서서 걸으며 성전에 들어가면서 얼마나 기뻐했겠습니까.
그때 뛰었던 것을 가만히 한 번 상상을 해 보세요.
어떻게 뛰었을 것 같아요?
앉은뱅이였어요. 앉은뱅이인데 지금 걸었어요.
어떻게 뛰었을 것 같아요?
기뻐서 이것이 정말인지 훌쩍 훌쩍 뛰었을 거라구요.
그러면서 성전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찬미하고
다른 사람들이 봤을 때 어떠했겠어요?
앉은뱅이 입에서 뛰었을 때마다 무엇이 나왔겠습니까?
이러시려고! 이러시려고! 감사합니다.
또 뛰었을 때 무엇이라고 했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흐뭇하셨겠습니까
베드로도 그 미문에 앉은뱅이에게 예수의 이름으로 걸어라고 했더니
서서 걸을 때 베드로는 어떠했겠어요?
감동스러워서 그 사람이 뛰며 걸으며 찬미하며
그렇게 할 때에 베드로는 어떠했겠어요?
또 다시 배웠겠지요. 그렇구나!
베드로가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을 기쁘게 받으시는 것을 배웠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을 기쁘게 받으시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더 많이 배워야 됩니다.
우리도 지난 과거 어제 그제의 일이라도 그 속에서 감사드리는 것는 것을
또 하나 배워서 또 그것을 실천하므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려 드리다가
또 하나님이 그것을 받으시고 우리를 축복하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에서도 배워야 되지만 또 과거에서도 배워야 됩니다.
과거를 통해서 우리가 무엇을 배워야 할까요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일을 서두르지 않고 차근차근 점검하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두 번째는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을 하나하나 만나 보는 것을 배워야 됩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께 감사드린 것을 기쁘게 받으시는 것을 배워서
아하! 내가 차근차근 점검해 봐야 되겠구나
내가 하나님의 역사를 만나봐야 되겠구나
감사드린 것은 기뻐게 받으시겠구나 하는 것을 과거를 통해서 더 많이 배워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