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7:1-24 하나님의 타이밍
창 7:1-24 하나님의 타이밍
윌리암 그래이 목사님이 계셨는데 알프스의 빙하의 동굴에 들어갔습니다.
그 동굴은 단단한 얼음으로 그 속을 뚫어서 만든 동굴이었습니다.
그랬더니 처음에는 조금 보였지만 그 다음에는 전혀 안 보였습니다.
그리고 점점 들어가는데 완전히 캄캄해져서 아무 것도 안보였습니다.
안내인이 거기에 서라고 하면서 눈을 감고 5분쯤 있으면
차근 차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해서
다 눈을 감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한 5분쯤 가니까 눈을 뜨라고 해서 나중 보니까 조금씩 보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점점 동굴 벽도 보이고
또 사람 얼굴도 다 보이고 안내 책자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들어 갈 때는 아무 것도 안 보였는데
그 안이 얼음으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막 처음에 빛이 가리워졌을 때는 아무 것도 안 보였지만
그 안에 눈이 숙달이 되어서 얼음으로 인한 환함을 통해서
나중에 보게 되었던 것입니다.
한 5분 정도를 못 기다리면 그것을 보지 못했겠지만
기다렸더니 그 안에서 다 보고 책자까지 본 것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도 기다림이라고 하는 것은 참 귀한 것입니다.
기다림은 안 되는 것이 아니라 더 잘 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참을성 있게 늘 기다려 봄으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만나 볼 수 있는
정말로 귀한 것이 되는 때가 우리에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안에서 믿음 가운데 조용히 기다릴 때
바로 빛도 들어오고 동굴도 보이고 사람의 얼굴도 보이듯이
하나님의 애쓰심과 하나님의 친절하심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깨달아지고
만나지고 느껴지는 귀한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날 줄 믿습니다.
바로 이 기다림을 통해서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나는데
오늘 이 본문은
6장에서는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때 사람들은 어떠했느냐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들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아내로 삼은 그것 때문에 하나님이 심판을 계획하시고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했었습니다.
방주를 다 지었는데 7장에서는 방주에 들어가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방주에 들어가라고 해서 방주에 들어갔더니
7일 후부터 비가 계속 쏟아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40일 동안 비가 쏟아졌습니다.
그래서 비가 많이 와서 이제 홍수가 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모든 숨을 쉬는 것들 즉 날아다니는 새 뿐만 아니라
기어 다니는 모든 것 즉 모든 동물들은 다 죽여 버렸는데
방주에 들어간 노아의 식구들만 남았습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이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 노아를 통해서 방주 안에 여덟 식구를 살리는
그런 역사를 지금 여기서 하고 계시고
그렇지 못한 많은 사람들은 전부다 홍수로 쓸어버리는
그런 역사를 하고 있는 것을 여기서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노아에게 하나님의 타이밍이 오고 이렇게 역사하심이 있어서 노아를 살리듯이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하나님의 타이밍 가운데
우리도 더 인정받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서 우리가 살아서
하나님이 우리를 축복하시는 그런 하나님의 타이밍을
우리가 더 많이 만나고 깨닫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바로 어떤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지를
오늘 본문을 통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7장 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네가 이 세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음이니라\"
어느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가
첫 번째는 순종하여 환경에서 승리할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입니다.
1절에 하나님이 노아에게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여덟 명에게 지금 이야기를 한 것입니다.
그러시면서 네가 이 시대에 내 앞에서 의로움을 내가 보았다.
여기서 노아를 의롭다고 하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 의롭다고 하는 것은 환경에서 승리한 것입니다.
그때에 6장 2절에 보면 여러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 하는 자로 아내를 삼았다.
그래서 5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었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쓸어버릴 계획을 하셨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은 그랬지만 노아의 식구들은
바로 하나님이 의롭게 보았다는 것입니다.
환경에서 승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노아에게 방주를 지으라고 명령을 했었을 때
노아는 자기의 돈을 드려서 자기 모든 식구들과 함께 방주를 지었을 것입니다.
비가 오지 않을 때 방주를 짓고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노아에게 이야기 했겠어요?
미친 사람이라고 이야기 했을 것입니다.
그것이 곧 바로 노아가 환경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환경에 승리할 때가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시는 타이밍입니다.
우리도 삶 속에서 날마다 환경에서 이겨야 됩니다.
우리는 한 주간 동안 내내 살면서 환경이 나를 넘어뜨리려고
이런 사람이 나를 넘어뜨리게 하려고 하며
이런 환경이 나를 넘어뜨리게 하려고 하며
이런 문제나 이런 사건과 이런 일들이 우리를 자꾸 넘어지게 만듭니다.
그럴 때 우리는 넘어지면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바로 인정해 주시는 그 타이밍을 만나려고 하면은
우리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환경에서 승리할 때가
바로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꼭 알고
어떤 하나님의 말씀이라도 환경에서 내가 승리할 때
하나님이 역사할 줄 믿고 그것을 꼭 승리하여
하나님의 인정해 주시는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신명기 30장 2절 3절은
\"너와 네 자손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한 것을
온전히 따라서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마음을 돌이키시고 너를 긍휼히 여기사 네 포로를 돌리시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흩으신 그 모든 백성 중에서 너를 모으시리니\"
이렇게 회개하며 본토로 돌아오게 하신다고 환경에서 승리할 때에
하나님이 포로에서 귀환시켜 준다고 하나님의 타이밍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 앞에 내가 잘못한 것 회개하고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레갑 족속이 있는데 그 자손들에게 예레미아가 포도주를 마시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데 레갑 족속들은 자기의 선조가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절대 포도주를 마시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집도 짓지 말고 이 세상에 마음 두지 말고 온전히 순종하여 살라고 한
그 명령을 온전히 다 순종을 해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게 됩니다
레갑 족속들은 순종해서 유혹하는 어떤 환경에서 승리하니까
하나님에게 인정을 받았듯이
우리도 레갑 족속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환경에서 승리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타이밍을 만나는
아주 적절한 기회가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 해야 할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환경에서 승리할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알고
항상 환경에서 승리하여 하나님이 인정해 주시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 어떤 때가 또 하나님의 타이밍인가
창세기 7장 11절 12절입니다,
\"노아 육백 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어느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가
두 번째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입니다.
노아 식구 여덟 명이 모두 방주로 들어갔는데
10절에 보면 7일 후에 홍수가 땅에 덮였다고 말합니다.
그 때가 노아가 600세가 되든 2월 17일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렸다.
그리고 40주야 비가 땅에 쏟아졌다.
하나님이 역사 하시는 시각이 노아가 600세가 되든 해에 2월 17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40일 동안 주야로 비가 쏟아졌다고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어떻겠습니까?
도저히 감당할 수가 없는 일이 생긴 것입니다.
어떻게 사람으로는 어떻게 할 수가 없고 한계를 넘어서는 것입니다.
바로 이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어떤 일을 하다 보면 내 한계를 넘어 설 때가 있습니다.
그 때 우리는 얼른 하나님에게 맡겨야 됩니다.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긴다고 하면은
그 때는 하나님이 하셔야 됩니다.
우리는 내가 힘에 벅찬 일이 생기면은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힘이 벅찬 일이 생기면은 그것을 내가 하려고 하다가 어떻게 됩니까?
뒤로 넘어져 버립니다.
그렇게 하면은 안되요.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벅찬 일이 생기면
얼른 그 문제를 내가 하려고 하지 말고 그 일을 얼른 내 놓아야 됩니다.
그때 무엇이 온 것이예요?
하나님의 타이밍이 온 것이예요.
내가 안아 버리면 감정으로 들어갑니다.
바로 놓아 버리면 하나님의 뜻으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그 때에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 혹시라도 생기면은
와! 하나님의 타이밍이 왔구나 그리고 어떻해야 되요?
얼른 맡겨 버려야 합니다.
그런데요 도저히 할 수 없는 큰 바위가 우리 앞에 왔을때
그런 문제가 생기면 우리는 어쩌려고 그려지요?
그 것을 들라고 해요. 들다가 자기가 죽어 버려요.
얼른 놓아야 되요.
그 때 우리가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는 그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 이예요.
어쩔라구요. 거기서 건져 주시려구요.
그 때가 건져 주시는 타이밍이예요.
그래서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우리는 얼른 하나님에게 맡겨야 되요.
하나님의 타이밍은 이렇게 기가 막히게 하나님이 하신다는 말이예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이셔요.
그래서 노아가 600세 되던 해 2월 17일을 시작을 해서
40일 동안 비가 내렸다고 한 번 상상을 해 보세요.
어떻겠는가! 여름에 한 몇 시간만 폭우가 와도 날 리가 나지 않던가요!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어떻게 생각할 수 없는 어떤 큰 문제가 생길 수가 있어요.
그것이 질병일 수도 있고 사람과의 관계일 수도 있고
어떠한 형편 처지 일 수 있고 환경일 수가 있고 조건일 수가 있어요.
어떤 문제 곧 질병일 수가 있어요.
그를 때 아하 하나님이 역사하시려고 그러는구나.
그리고 얼른 놓아서 바로 거기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욥기서 23장 13절 14절 보면
\"그는 뜻이 일정하시니 누가 능히 돌이킬까 그 마음에 하고자 하시는 것이면 그것을
행하시나니 그런즉 내게 작정하신 것을 이루실 것이라 이런 일이 그에게 많이 있느니라\"
하나님이 작정하신 일은 꼭 이루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일을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기면
하나님의 타이밍이구나 하고 바로 나를 거기서 지켜 주시고
건져 주시고 하나님이 어떤 일을 이루시려고 하는 타이밍이구나
그리고는 얼른 손을 놓아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바로 노아에게 40일 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날 수 있는 기간입니다
우리에게 있어서도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우리도 바로 하나님의 작정하시는 것을 이루는 그 하나님
그 속에서 내가 감당할 수가 없을 때 바로 하나님의 건져 주시는 타이밍를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다니엘이라고 하는 사람은 왕 이외에 무엇인가에 기도하면은
사자 굴에 집어넣는다고 왕의 명령이 떨어졌는데도
다니엘은 어인을 찍힌 것을 보고도 예루살렘을 향해서
똑같이 하루 3번씩 창문을 열어 놓고 보라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왕에게 이야기를 고발했습니다.
고발을 했더니 왕이 사자꿀 속에 집어 넣습니다.
사자굴 속에 집어 넣으면 사람이 어떻게 될까요?
사자가 금방 잡아먹을 것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이 들어가니까 사자 입을 하나님께서 봉하여
사자가 다니엘 옆에 오지를 않는 것입니다.
그때 다니엘은 무엇이라고 했겠죠?
이러시려고! 이러시려고! 와하! 그렇게 했겠지요.
다니엘을 건져 주시는 타이밍이예요.
그 타이밍은 어느 때인가요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없을 때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다니엘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겼던 사자굴 속에 들어가서
건져 주시는 하나님을 타이밍을 만났잖아요.
그때 아침이 왕이 와서 다니엘아!
다니엘이 살았느냐고? 다니엘이 살아있어요, 그때 끌어내라고 하잖아요.
고발한 사람을 그 안에 집어 넣으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사자가 입을 열어서 고발한 사람은 땅에 발이 닿기도 전에 다 먹어 버려요.
다니엘은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일 속에서 다 맡겼더니
하나님이 건져 주시는 역사하심이 시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어떻게 도저히 할 수 없을 때 하나님이 그 때부터 역사를 해요.
그래서 나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예요.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내가 끝나야 그 다음부터 하나님이 역사를 해요.
내가 잡고 있으면 하나님이 역사를 하지 않는 거예요.
내가 놓아야 하나님이 작업을 시작해요
우리에게 어떤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
하나님이 나를 건져 주시고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정말로 귀한 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알고
그 때 맡겨서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로 어느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가
22절과 23절을 보겠습니다.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지면의 모든 생물을 쓸어버리시니 곧 사람과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라
이들은 땅에서 쓸어버림을 당하였으되 홀로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던 자만 남았더라\"
어느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가
세 번째는 부정한 것을 분리하려 하실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입니다.
22절에 보면 육지에 있어서 코로 숨을 쉬는 것은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23절에 보면 누구만 살았습니까? 노아의 식구들만 살았습니다.
그것은 지금 무엇하는 것이예요? 부정한 것을 다 분리시키는 것이예요.
그래서 구별해 주시려고 하는 타이밍이 시작된 것이예요.
노아의 식구들을 구별시키시려고 하는 하나님의 타이밍이 시작이 된 것이예요.
그때 많은 사람이 있을 텐데 많은 사람들은 40일 비가 오므로 다 죽어 버립니다.
그런데 노아만 살았습니다.
그러면 이 홍수가 죽은 사람에게는 심판이지만
노아의 식구들에게는 무엇입니까? 구원입니다.
홍수는 그 때 죽은 사람에게는 심판이지만 노아에게는 심판이 아니라 축복입니다.
우리에게도 똑 같이 어떤 일이 벌어져요.
나를 구별시켜 주시려고 하시거나
또 너는 하나님의 사람이야라고 하시려고 어떤 일이 벌어 지기도 합니다
그럴 때 두 종류로 갈라집니다.
하나님의 기가 막힌 타이밍이 나를 구별해서 인정하고 축복해 주시려고 하는
하나님의 타이밍 우리도 다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에서 이런 일들이 자주 일어납니다.
분리를 시켜서 무엇인가 나를 구별시키시려는 일이 일어날 때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은 꼭 이렇게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를 옳다고 인정해 주시는 어떤 사건이 벌어질 때가 있어요.
부정한 것을 분리하려고 하실때 그 때 우리는 다 나쁘게만 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그 때 나를 구별해 주시려고 그 일을 시작을 하셨구나 하고 받아 들이셔야 해요.
우리에게도 부정한 것을 분리하려고 하실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민수기 13-14장에도
12명의 정탐군이 가서 하나님이 심판을 하는데 14장 후반부에 가면 그런 이야기를 하잖아요.
들리는 대로 심판을 하신다라고 하면서 바로 10명 죽이지만 2명은 살립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시는 때가 왔지만 2명은 살고 10명은 죽는다는 그 말입니다.
그러면 10명에게는 심판이 임했지만 2명에게는 바로 축복입니다.
바로 부정한 것을 분리하시려고 하실 때가
우리를 구별시켜주시려고 하는 하나님의 타이밍이라는 사실을 알고
어느 때든지 항상 우리 하나님 앞에서 부정한 사람이 아니라
성결한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24편 3-6절에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군고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
저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이는 여호와를 찾는 족속이요 야곱의 하나님의 얼굴을 구하는 자로다\"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냐?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고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고
거짓 맹세치 아니한 자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탐꾼 12명중 마음을 허탄한데 두지 않는 2명은 갈렙과 여호수아였습니다,
갈렙 여호수아는 똑 같은 정탐을 하고 왔어도 뭐라고 이야기를 합니까?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나 10명은 우리는 메뚜기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10명은 하나님이 뒤에서 역사하시는 것에 대해서 인정하지를 않고
자기가 하려고 하다가 넘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2명는 하나님이 하라고 하니까
우리는 한다고 그것들은 아무 것도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들리는 데로 심판을 하셔서 10명을 죽이시고
2명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셨던 분이 하나님이신데
여호수아 갈렙은 부정한 것을 분리하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난 사람입니다.
여호수아 갈렙을 구별시켜 주시려고 하는 그 하나님의 타이밍을
하나님의 그 앞에서 정결함으로 이 타이밍을 만나서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들이 바로 이 여호수아 갈렙이듯이
우리도 하나님께서 부정한 것으로 분리하려고 하실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정결하여 구별해 주시는 하나님의 타이밍을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하나님의 타이밍은 우리에게 늘 옵니다.
그러나 우리가 못 만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 타이밍을 만나야 되는데
어느 때가 하나님의 타이밍인가
첫 번째는 순종하여 환경에서 승리할 때가 인정해 주시려는 하나님을 만나는 타이밍입니다.
두 번째는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길 때가 건져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타이밍입니다.
세 번째는 부정한 것을 분리하려 하실 때가 구별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타이밍이니
날마다 어떤 환경에서도 승리하고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일이 생겼을 때 얼른 놓아 버리고
부정한 것이 아니라 정결한 삶을 살아서
하나님의 타이밍이 많이 만나는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