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하나님의 축복은 무언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 I pray thee, take a blessing of thy servant >
성경 : 열왕기하 5장 12절 - 17절 (2010. 2. 28 주일 오전 예배)
설교 : 권다니엘 목사 Cell: 1-703- 371- 4613
5809 Thomais Ave Philadelphia PA 19143 USA
( 미주평양신학교 www.power1004.com )
< 찬송 = 265옳은길따르라, 270우리가지금은, 비바람이 앞길을 >
(왕하 5:12-17) 『[12] 다메섹 강 아마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13]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15] 나아만이 모든 종자와 함께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도로 와서
그 앞에 서서 가로되 내가 이제 이스라엘 외에는 온 천하에 신이
없는 줄을 아나이다 청컨대 당신의 종에게서 예물을 받으소서 [16]
가로되 나의 섬기는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가 받지
아니하리라 나아만이 받으라 강권하되 저가 고사한지라 [17]
나아만이 가로되 그러면 청컨대 노새 두 바리에 실을 흙을 당신의
종에게 주소서 이제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김연아 선수 이야기 아니 할 수 없습니다.
피겨의 여왕 , 이제는 올림픽의 여왕이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 마음을 조리며 기다렸습니다. 과연 금메달을 달 것인가 ?
실력으로보다 무엇으로 보나 김연아를 다를 선수는 없었습니다.
우리는 모두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다름 아닌 자신이 였습니다.
지나친 긴장감이 혹 실수를 하지 않을까? 하는 조바심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딱은 훈련과 노력이 잘 감당하였습니다.
자신이 지닌 실력을 마음껏 펼친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하나님께서 좋은 것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가진 믿음과 신앙은 타의 추종을 불허랄 정도로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 대단한 믿음이 결과로 나타나기 까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문제가 바로 무엇입니까?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지나친 세상적인 생각에 억매여서 혹의 실수를 한다면,
우리가 기대한 하나님의 축복은 사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금메달을 따는 그 순간까지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항상 자신을 살피며,
주님께 꽉 매달려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나아만의 이야기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축복은 무언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
5. 좋은 인간관계가 축복을 가져온다
나아만은 주위에 좋은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1) 처음 병 고침의 소식 - 전도를 받은 것도 계집종 이였습니다.
2) 아람 나라 왕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3) 이번에도 화가 나서 돌아가려는데 종들이 말렸습니다.
(왕하 5:13) 『그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물며 당신에게 이르기를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1) 종으로 팔려간 계집아이 종이 - 나아만의 병을 걱정하였습니다.
자기 자신의 처지가 어떻습니까?
종으로 팔려온 신세입니다.
이런 기막힌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그 비참한 상황 속에서 주인인 나아만의 문둥병을 걱정하였습니다.
왜냐구요 ?
가) 이는 성도들의 복음 전도적 사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디서든지 ,누구에게든지,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있습니다.
그리고 이 전도는 하나님이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나) 나아만은 이 계집종들에게 존경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나아만은 자기 집에 부리는 종들에게 잘 대우하였습니다.
평소에 저들은 나아만에 대하여 항상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것입니다.
주인이 잘 대우해 주니 자연적으로 주인을 존경하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소식을 알려준 것입니다.
2 ) 아람나라의 왕의 추천을 받았습니다.
문론 이것은 신앙적으로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적인 측면에서 볼 때,
나아만의 자기 주인인 왕의 신뢰를 받고 있었다는 증거입니다.
자기 윗사람에게 신뢰를 받는 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나아만은 장군으로 있으면서 왕의 신뢰를 받아, 추천을 얻는다는 것은
나아만은 평소에 얼마나 충성스러운 인물인가를 잘 알 수 있습니다.
3) 나아만은 자기 신복 종들에게도 존경을 받는 사람입니다.
“요단강에 가서 몸을 씻으라,”
엘리사의 명령은 신앙없는 나아만의 마음을 상하게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나아만은 결과로 화가 나서 돌아가려고 하였습니다.
그때 나아만의 옆에 있던 종들이 적극적으로 말렸습니다.
종들이 말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아만이 죽든 말든, 병이 있던 말든,
나하고 무슨 상관 입니까?
우리를 종처럼 부려먹고 자기 배만 채우는 장군,
출세에 눈이 어두워 종들이 어떻게 사는지 도 모르고,
학대만하는 나아만,
차라리 문둥병이 심해저서 콱 죽어 버려라 !,,,,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는 종들입니다.
그러나 나아만의 종들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우리 주인이 어찌하든지 문둥병을 고쳐야 하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어디 있나?
되든지 아니 되든지 한번 해보기는 해야 하지 않겠나 ?
우리 주인이 자존심은 좀 상하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돌아가면 어찌하나?
한번 해보기나 해야지,,,,
나아만보다 종들이 더 안타까워하는 마음을 여기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못할 때, 누군가 내 옆에서 말려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는 정말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말려도 말 않 듣는다면 할 수 없겠지만,,,,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누군가가 내 주위에서 잘 못 결정 할 때,
따라가는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말고,
말려서 바로 잡아주는 신앙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나아만은 똑똑한 사람입니다.
하인들의 말을 듣고 보니 참 이치에 맞는 이야기거든요,
모르는 측하며 따라간 것입니다.
이것이 복 받는 비결인 줄 믿습니다.
내 생각에는 아니지만,,,,들어보니 맞는 말 같다, 싶어서,,,,
못 이기는 체 하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복 받는 비결입니다.
(잠 27:17)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 17:17) 『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6, 비로소 나아만이 요단강으로 내려갔습니다.
할렐루야 !
과거의 생각이 어떠하든간에,
지금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입니다.
나아만은 지금 어디를 가고 있습니까?
요단강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지금 당신은 어디를 가고 있습니까?
애굽으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시리아로 돌아가고 있습니까?
나아만 처럼 요단강으로 내려가고 있습니까?
요단강으로 내려가는 자에게 하나님이 기적같은 축복을 내려
주실 줄 믿습니다.
(벧전 5:5) 『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대하 20:20) 『이에 백성들이 일찍이 일어나서 드고아 들로 나가니라
나갈 때에 여호사밧이 서서 가로되 유다와 예루살렘 거민들아
내 말을 들을지어다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견고히 서리라 그 선지자를 신뢰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하고』
선지자에게 순복하고 신뢰하고 겸손하면 하나님이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7. 나아만은 요단강에서 일곱 번 몸을 씻음으로 정결함을 얻었습니다.
\"왜 하필이면 일곱번이어야 하느냐?\"라고 생각했습니다.
왜 하필이면 요단강 물이어야 하며 왜 하필이면 일곱번이어야 하느냐
하는 생각입니다
.................................
사랑 하는 성도 여러분 믿음은 하나님 말씀대로 전적으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요단강물에 7번씩이나 들어갔다 나왔다는 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은
쓸데 없것처럼 느껴지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처럼 쓸데 없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서 계속적으로 하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왜 한번이나 다섯번이나 여섯번이면 안되느냐는 자신의 생각을 이기고
7번씩이나 반복하여 그 강물에 뛰어들었을 때 치료의 역사가
나타났던 것입니다.
일곱번은 온전한 순종입니다.
반쪽 신앙이 있습니다.
부부가 한쪽만 믿으면 반쪽 신앙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그건 반족 신앙이 아닙니다.
괜히 자기 믿음 없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가하려는
나쁜 마음입니다.
자기 자신이 온전히 순종하지 않으니 반쪽 신앙입니다.
호세아서에는 이런 신앙을 무어라 했는지 아십니까?
(호 7:7-9) 『[7] 저희가 다 화덕 같이 뜨거워져서 그 재판장들을 삼키며
그 왕들을 다 엎드러지게 하며 저희 중에는 내게 부르짖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8] 에브라임이 열방에 혼잡되니 저는 곧 뒤집지 않은 전병이로다
[9] 저는 이방인에게 그 힘이 삼키웠으나 알지 못하고 백발이
얼룩얼룩 할지라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8, 나아만은 정결함을 얻고 하나님을 경외하기로 결심 하였습니다.
1) 나아만은 감사의 예물을 드렸습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받지 아나하였습니다.
완강히 거절하였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
나 같으면, 아멘, 하면서 받았을 것입니다.
이유가 무엇이지 저는 기도하면서 묵상하였습니다.
성경에 그 이유가 나오지 않습니다.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주님께서 저에게 깨닫게 하셨습니다.
문둥병을 고치는 것은 죄인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죄인이 구원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되는 것이지,
값을 주어서 구원받지 못합니다.
그래서 엘리사는 선물을 받지 아니한 것입니다.
(맞는 해석인지 ? 그러나 저는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2) 나아만은 이스라엘 흙을 가지고가서 하나님을 경외하겠다고
결심하였습니다.
나아만은 자신을 구원해준 하나님을 섬기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방신을 섬겼으나,,,
(사 26:13)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여 주 외에 다른 주들이 우리를
관할하였사오나 우리가 주만 의뢰하고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결론 =
나아만은 하마터면 좋은 기회를 놓칠뻔하였습니다.
그는 일생일대에 가장 큰 과오를 범할 뻔 한 것입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도 때때로 \"믿음의 과오\"를 범할 때가 있습니다.
주의 말씀보다도 오히려 내 생각에는,
혹은 내 소견에는 이러저러하다는 자기 주장에 사로잡힐 때가 있습니다.
이처럼 인간의 마음 가운데서 발생하는 아주 뿌리 깊은 본성에 의해서
이 믿음의 과오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생각에는 이러 저러하니\"라는 이 무서운
믿음의 적을 이기셔야 합니다.
내 생각에는 올 해도 ....................................
내 생각에는 올 해도 .................................것이다
이러한 부정 적인 생각의 벽을 넘어야 합니다
나아만은 \"내 생각에는\"하였던 것을 무너뜨렸습니다.
그리고 엘리사가 전해준 처방전을 믿고 요단강으로 내려갔고 그리고
그곳에서 일곱번 몸을 잠그었습니다.
이로 말미암아서 그의 문둥병은 고침을 받았는데 그의 육신이
어린아이의 것과 같이 부드러운 살결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어린아이가 됩시다.
순수하고 부드러운 어린 아이들의 살결처럼,,,
어린아이 신앙으로 하나님만 섬기며 살아갑시다.
그리하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갑절로 우리에게 내려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
찬송 =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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