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일꾼

주님의 일꾼, (사6:1-13절)|자료……가정예배자료
 

가정예배 설교

 

주님의 일꾼
사6:1-13절, 찬송: 265.382.478.장

요절: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사6:1절),

이사야가 자기의 체험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웃시야 왕은 유대 역대 왕들 가운데 현군으로 52년간이나 그 백성을 잘 다스린 임금입니다. 그런데 그 임금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이런 때에 청년 애국자 이사야가 성전에 예배하러 갔던 것입니다.

그곳에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은 온 땅에 충만하도다\"이 하늘의 음악을 들은 것입니다. 높고 높으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우리도 이 하나님을 먼저 보아야 되겠습니다. 이 거룩하신 하나님이 우리 하나하나의 운명을 통찰하십니다. 이와같이 엄연하신 하나님을 직면하게 될 때에, 그리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그 순간에 이사야는 부르짖었습니다.

\"화를 당하리라 망하리라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 가운데도 부정한 사람으로서 만군의 주이신 여호와를 뵈었음이러라\"자기의 죄를 떨리는 가운데 고백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곧 구원의 손길을 그에게 펴신 것입니다.

그후에 위로 부터 한 음성을 듣고 이사야는 기다릴 수가 없어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 주세요. 그는 사명을 보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일꾼을 찾으십니다. 우리 가정 모두가 하나님의 진실한 일꾼으로 나서지 않겠습니까.


기 도

주님! 우리가 온전히 변화되어 새 비젼을 보고 이 비젼이 현실로 나타날 때까지 일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