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중 기도문

회중의 공동 기도문 모음 (이현호 목사)
02.21.2010
  자비로우신 하나님, 광활한 우주의 조화 앞에서 앞에서,
02.14.2010
  존귀하신 주님, 우리의 삶을 통하여 예배 받으소서.
01.31.2010
  주님, 우리의 귀를 열어주소서.
01.24.2010
  주여, 세상을 구원하는 주님의 도구로 우리를 사용하여 주소서.
01.17.2010
  주여, 우리로 하여금 믿음 안에서 희망하게 하소서.
01.10.2010
  사랑의 하나님, 주님 안에 머물러 살게 하소서.
01.03.2010
  좋으신 하나님, 우리 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시간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12.27.2009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 한 해의 끝자락에 서서 주님을 찬양하며,
12.20.2009
  인간이 되신 하나님, 온맘으로 드리는 우리의 찬양과 경배를 받으소서.
12.13.2009
  주여, 어둠 속에서 빛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기다립니다.
12.06.2009
  귀하신 주여, 주께서 계시지 않으면
11.29.2009
  주여, 복되고 복된 기다림의 계절에, 우리 영혼이 주님을 갈망합니다.
11.22.2009
  사랑의 주님, 한결같으신 주의 사랑으로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11.15.2009
  거룩하신 주님, 거울 앞에 서 있듯 자신을 돌아보며,
11.08.2009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주님,
11.01.2009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만이 인생의 참된 주인이시기에 주님을 예배합니다.
10.25.2009
  주여! 주님을 위해 생각해야 했으되
10.18.2009
  자비로우신 하나님, 죄 많은 저희를 용서하시고
10.11.2009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 교회 설립 58주년을 맞아
10.04.2009
  살아계신 주님, ‘너의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고 비웃는 세상에서,
09.20.2009
  자비로우신 주님, 우리 마음 속 깊은 곳에 주님의 영을 허락하소서.
09.13.2009
  창조주 하나님, 새로 시작하는 모든 이들을 축복하소서.
09.06.2009
  온 인류의 하나님, 세상 모든 나라와 모든 이들을 축복하소서.
08.30.2009
  인생을 주관하시는 주여,
08.23.2009
  주여, 우리 어느덧 가을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08.16.2009
  주여, 우리의 예배를 받으소서.
08.02.2009
  살아계신 하나님, 주님을 경배함이 우리의 기쁨이옵니다.
07.26.2009
  구원의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07.19.2009
  주여, 우리를 새롭게 빚으소서
07.12.2009
  지친 영혼의 품이신 주님, 우리의 쉼터는 주님 뿐입니다.
07.05.2009
  날마다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
06.28.2009
  사랑의 주님, 맘 가난한 사람 복이 있음을,
06.21.2009
  자비로우신 주님, 바빠서 주님을 잊고 살다가,
06.14.2009
  날마다 새 생명의 숨결을 주시는 주여,
06.07.2009
  우리를 새롭게 빚으시는 주님, 온전히 주님만 닮아가게 하소서.
05.31.2009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도 우리를 은총의 자리로 불러주셨습니다.
05.24.2009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시어,
05.17.2009
  주여, 우리로 주님 닮게 하옵소서.
05.10.2009
  품으시는 주님, 거칠고 험한 나그네 인생길에서,
05.03.2009
  주여, 이 땅의 모든 가정을 축복하여 주소서.
04.26.2009
  은혜의 주님, 오늘 이렇게 살아있음을 인하여 감사합니다.
04.19.2009
  아름다우신 주님, 연둣빛 싱그러운 새순 속에서,
04.12.2009
  주님께만 참 생명이 있음을 믿습니다.
04.05.2009
  주님, 당신을 따르던 그 많던 무리들,
03.29.2009
   존귀하신 주님, 주님께만 구원이 있으며,
03.22.2009
   좋으신 하나님, 우리가 목마를 때에,
03.15.2009
   부요하신 주님, 참된 기쁨도 주님 안에 있으며,
03.08.2009
   자애로우신 하나님, 물러가지 않는 겨울 없듯이,
03.01.2009
   참회의 계절에 저희를 부르시는 주님,
02.22.2009
   주여, 말로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게 하소서.
02.15.2009
   자비로우신 주님,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헤아리신다면,
02.08.2009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주님,
02.01.2009
   주께서 우리를 용서하심으로 우리가 주님 앞에 다시 섭니다.
01.25.2009
   거룩하신 하나님,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01.18.2009
   주님, 우리를 치유하여 주옵소서.
01.11.2009
   다가오시는 하나님, 주님과의 만남 속에서 생의 의미를 얻습니다.
01.04.2009
   인생의 주인이신 주님, 여전한 세상의 한복판에서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합니다.
12.28.2008
   은혜의 주님, 돌아보니 걸음마다 은총이었습니다.
12.21.2008
   주님은 비천한 곳에 태어나시어,
12.14.2008
   자비로우신 주님, 대강절 셋째주일을 맞아 예배하는 이 시간,
11.30.2008
   주여, 복되고 복된 기다림의 계절에, 우리 영혼이 주님을 갈망합니다.
11.23.2008
   주여, 우리의 감사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11.16.2008
   자비로우신 주님, 오늘을 살면서 주님을 의지하고,
11.09.2008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의 형상 따라 지음 받은 우리는
11.02.2008
   한결같으신 주님, 평안할 때에도 주님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며,
10.26.2008
   날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는 주님,
10.19.2008
   그리스도는 우리의 머리시요, 우리는 몸의 지체들입니다.
10.12.2008
   살아계신 하나님, 지난날 교회를 통하여 이루신 당신의 역사를 찬양합니다.
10.05.2008
   사랑의 주님, 계절이 교차하는 길목에서, 다시금 주님의 위대하심을 우러러 봅니다.
09.28.2008
   사랑의 주님, 주님은 모든 사람을 기다리십니다.
09.21.2008
   인생들을 영글게 하시는 주님,
09.14.2008
   교회를 통하여 일하시는 주님,
09.07.2008
   자비로우신 주님, 주님께는 모든 생명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08.31.2008
   주여, 우리에게 어제를 돌아볼 지혜를 주소서.
08.24.2008
   일하시는 주님, 새벽의 서늘한 바람 속에서도,
08.17.2008
   자비로우신 주여, 주님은 우리를 기억하십니다.
08.10.2008
   주님, 우리를 도우소서.
08.03.2008
   사랑의 주여,
07.27.2008
   주여, 한여름 햇살 아래서 열매가 무르익듯,
07.20.2008
   지친 인생의 품이 되시는 주님,
07.13.2008
   인생길 거칠고 힘겨워 지칠 때마다,
07.06.2008
   동행하시는 주님,
06.29.2008
   주님, 우리를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소서.
06.22.2008
   주님, 우리의 지식으로 주님을 알 수 없사오니,
06.15.2008
   주님, 오늘은 어제와 같지 않기를,
06.08.2008
   신실하신 주님,
06.01.2008
   주여, 세상에는 참된 안식이 없어 주님께 나왔습니다.
05.25.2008
   심령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
05.18.2008
   주님, 사슴이 시냇물을 찾아 헤메듯,
05.11.2008
   자애로우신 주님,
05.04.2008
   사랑의 주님, 마른 땅에 꽃이 피고 사막에 샘이 솟듯이,
04.27.2008
   가난하신 주님, 주님을 본받아 살게 하소서.
04.20.2008
   만유의 주님,
04.13.2008
   주님의 말씀은 우리의 양식이며,
04.06.2008
   주여,
03.30.2008
   주님이시여,
03.23.2008
   영생하시는 주여,
03.16.2008
   구세주 예수여,
03.09.2008
   주여, 겨울은 길지 않았습니다.
03.02.2008
   자비로우신 주님
02.24.2008
   주님
02.17.2008
   자비로우신 주님
02.10.2008
   사랑의 주님
02.03.2008
   영원하신 하나님
01.27.2008
   사람들과 함께 역사를 일구시는 하나님
01.20.2008
   사랑의 하나님
01.13.2008
   삶의 한복판에서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
01.06.2008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