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묵상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3월 2일 (화) -감사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감사를 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이외에는 없습니다.

 

첫째는 모든 것을 스스로 만들어 내어 필요를 충당하는 경우입니다. 즉, 감사할 이유가 전혀 없는 경우입니다.

둘째는 감사드릴 능력이 없는 경우입니다. 감사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다른 이를 생각할 줄 모르는 그러한 이들의 경우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첫 번째 범주에 들 수는 없습니다. 첫 번째 범주에 들 수 없는 분은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제 선택은 두 가지 중 하나일 뿐입니다.

만약 당신이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있지 않다면 두 번째 경우에 속할 것입니다.

거기에는 돼지와 같은 비천한 짐승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 당신은 어디에 속하여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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