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충만을 받은120문도 기도 성 경: 행1:6-14 (행1:6) 저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 묻자와 가로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행1:7) 가라사대 때와 기한은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의 알바 아니요 (행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행1:9) 이 말씀을 마치시고 저희 보는데서 올리워 가시니 구름이 저를 가리워 보이지 않게 하더라 (행1:10) 올라가실 때에 제자들이 자세히 하늘을 쳐다 보고 있는 데 흰옷 입은 두 사람이 저희 곁에 서서 (행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 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행1: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행1:13) 들어가 저희 유하는 다락에 올라가니 베드로,요한,야고보, 안드레와 빌립,도마와 바돌로매,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셀롯인 시몬,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행1:14) 여자들과 예수의 모친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로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수억원짜리 기계가 있어도 전기 코드를 꽂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3년반 동안 이 땅에 오셔서 남겨 놓으신 것이 있다면 12제자를 가르치시고 훈련 시키신 일입니다. 제자들 가운데서 베드로를 보십시요. 아주 좋은 기계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갈릴리에서 예수님을 처음 만났을 때,그는 배를 버려두고,그물도 버리고 가족을 버리고 단숨에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3년반동안 주님을 쫑으면서 매사에 앞장을 섰습니다. 수많은 예수님이 행하신 모든 이적의 현장에 참여했습니다. 죽은자를 살리시고 천국 복음을 증거하시므로 수많은 사람들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리고 천국 복음을 땅끝까지 증거해야 한다는 사명도 받았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이 때까지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부탁하신 말씀은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리러 증인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을 받지 못한 제자들은 아직도 땅에 속했고,육신에 속했고,자기 자신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자들에게는 성령의 충만함이 필요했습니다. 성령충만은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령충만은 구하지 않아도 주시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고 매달려 구해야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명령을 믿고,매달려 간구해서 성령충만을 받은 120문도들처럼 기도하는 성도들이 됩시다.
무엇을 구해야 할까요? 고린도전서 12:4-10절을 보면 9가지 은사가 나옵니다. 또 갈라디아서 5:2-23절에 보면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나옵니다. 이것을 구분하면, 하나님을 위한 3가지 은사와 열매,이웃을 위한 3가지 은사와 열매, 자신을 위한 3가지 은사와 열매라 고 할수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모두 하나님께 구해서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아주 좋은 축복이요, 은혜인데도 우리는 그 것을 외우지도 못합니다. 그것을 달라고 매일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좋은 것을 입에 늘 달고 다니며, 늘 마음 속에 묵상하며 살았다면, 눈을 감고도 줄줄 외웠을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이 말씀을 늘 마음에 두고 시간마다 기도하며,은사와 능력을 받아 주님의 충성스러운 증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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