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의 눈 행3:1-10
♠ 본문말씀 01/ 제 구시 기도 시간에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올라갈새 02/ 나면서 앉은뱅이 된 자를 사람들이 메고 오니 이는 성전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구걸하기 위하여 날마다 미문이라는 성전 문에 두는 자라 03/ 그가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에 들어가려 함을 보고 구걸하거늘 04/ 베드로가 요한으로 더불어 주목하여 가로되 우리를 보라 하니 05/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0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07/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니 발과 발목이 곧 힘을 얻고 08/ 뛰어 서서 걸으며 그들과 함께 성전으로 들어가면서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미하니 09/ 모든 백성이 그 걷는 것과 및 하나님을 찬미함을 보고 10/ 그 본래 성전 미문에 앉아 구걸하던 사람인 줄 알고 그의 당한 일을 인하여 심히 기이히 여기며 놀라니라
1. 세상 시대 - 오직 예수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려운 네피림 시대만 보시고 사명을 맡기신 것이 아닙니다. 이 시대와 세상 속에는 오직 예수님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깨달은 자들에게 하나님은 전도할 수 있는 전도의 문과 제자의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1) 노아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짓고, 방주 운동을 했는데, 방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입니다. 다락방의 키는 지속인데, 노아는 120년 동안 지속을 한 것입니다. 죄가 관영하고, 사람들의 생각이 전부 악하고, 네피림 시대가 온 것에 떨었던 것이 아니라, 바로 이 속에 방주를 주실 수밖에 없다는 하나님의 언약을 보았을 때 새로운 시대를 여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2) 아브라함 -> 갈데아우르 -> 오실 가나안 땅 (3) 모세 모세는 40년 동안 광야에서 혹독하게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9가지 재앙을 겪고도 바로의 마음이 바뀌지 않았는데 유월절을 체험하고 난 후에 출애굽하는 응답을 주셨습니다. (4) 12제자 현장에 나가서 병든 자, 귀신 들린 자, 많은 사람들에게 여기에 우리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필요하구나라는 답을 주고 난 후에 사도라는 사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5) 개인 제가 태어난 곳은 70여가구가 있는 시골인데, 당산이라는 산신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밥을 떠놓아야 합니다. 그리고나서 하루 일과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저희 집 차례가 되면 밥을 안 올려놓았습니다. 그 결과 동네 아이가 유산이 된다든지, 소가 쌍둥이를 배었는데 죽어서 나오는 일이 생기면 악에 받친 동네 사람들이 우리 집에 돌을 던졌습니다. 그런 적이 제 기억에 2-3번 있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우리 집 차례만 되면 돌이 날라올까봐 짚으로 된 것을 방문에 박았습니다. 몇 년 뒤에 돌 맞던 집이 없어지고 고신측 본산 교회가 되었습니다. 이 세상과 시대를 바라보며 두려워하기 이전에, 전도하기 이전에, 뉴스 듣고 흥분하기 이전에 먼저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은 후에 사명을 주셨습니다.
2. 눈 \'누구든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니 이는 나 여호와의 말대로 시온산과 예루살렘에서 피할 자가 있을 것임이요 남은 자 중에 나 여호와의 부름을 받을 자가 있을 것임이니라\'(요엘2:32) 우리는 \'누구든지\'까지 보면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누구든지 할 것 없이, 옷을 잘 입었든지, 대학을 나왔든지, 자가용을 타고 다니든지 할 것 없이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해답이 없으면 창3:1-6절처럼 하나님을 떠나게 되고 죄에 사로잡힐 수밖에 없고, 경건하고 교양있는 척을 하지만 영적으로는 사단의 손에 묶여 있습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사40:8절에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영영히 서?箚?말씀하셨습니다. 풀 같은 안 좋은 인생도 언젠가는 시들고, 꽃같이 화려한 인생도 언젠가는 마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보면 창세기 3장에 선악과를 따먹으면 하나님처럼 볼 줄 알았는데 눈이 뜨여서 자신이 벗고 있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게 되었습니다. 이 때부터 사람 속에는 수치심이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못 만나면 수치심에 빠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 책임전가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고, 죄에 사로잡히고, 사단의 손에 빠져들고 있는 사람은 누구든지 책임 전가에 빠져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정도에서 멈추신 것이 아니라 에덴 동산에서 쫓아내셨습니다.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했습니다. 거절당하는 것은 창세기 3장 문제부터 왔습니다. 우리가 왜 밖에서 전도를 자신 있게 못합니까? 거절당하는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걸려들게 되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우상이든지 눈에 보이지 않는 우상이든지 누구든지 숨길 수밖에 없습니다. 누구든지 돈을 버는 것보다 나가는 것이 더 많게 됩니다. 가정에 문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자녀 문제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신문에 났는데 온 가족이 15층에서 떨어져 동반 자살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안 죽었습니다. 경찰에서 조사를 해보니 아버지는 제비, 엄마는 날라리, 딸은 비행청소년, 아들은 덜떨어진 놈이었습니다. 이들의 인생 끝에는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베드로가 전도 제자의 눈으로 현장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3. 현장 (1) 영접이 필요 성령 충만했던 제자들이 영접 현장을 보았습니다. 지금 고신측에 교역자로 있는 동료들이 왜 너희 다락방은 영접 메시지만 하느냐고 합니다. 영접 메시지가 과연 신학적이지 않은가를 돌아보았습니다. 조직 신학은 성경에 있는 내용을 현장에 맞게끔 풀어주는 신학 교리입니다. · 신론 · 인간론 - 원래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나(창1:27-28), 창3장 때문에 망하고 난 후에 전적으로 부패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과 공의로 길을 내셨습니다. · 기독(성령)론 - 성육신하시고 부활하시고 재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성령으로 보내주셨습니다. 성령께서 이것을 증거하고 계십니다. · 구원론 - 누구든지 영접을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구원 교리입니다. 마땅히 하나님을 믿는 자녀는 눈에 보이는 유형 교회와 눈에 보이지 않는 다락방에서 지교회까지의 무형교회에서 하나님의 불가항력적인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 교회론 · 종말론 - 천국과 지옥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영접메시지를 할 수 있는 분은 완전한 신학자인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매일 증거하는 현장에서 말하는 영접 메시지가 한 사람을 데려 오는 차원이 아니라 신학을 한마디로 말할 수 있는 메시지요 신앙 고백이요, 이 속에는 하나님의 모든 지식과 지혜와 보화가 다 들어있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2) 치유 육신 문제든지, 정신 문제든지, 사건과 사고를 통해서 오는 치유받아야 할 문제든지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메시지를 하셔야 할 것이 하나님의 능력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선포했습니다. 이것은 베드로가 하나님의 능력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병들더라도 세포가 살아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부활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이면 가능합니다. (3) 확신 구원이 흔들리고 기도해도 응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실패한 인생이 두렵습니다. 시험들 문제들만 눈에 보이고 들립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인도에 대한 확신이 전혀 없습니다. 구원에 대한 확신만 있으면 됩니다. (4) 사명자 - 전도 × 사명자들이 전도만 이해하지 못하고 열심히 합니다. 모이는 기관마다 혹시 어느 집에 예수 믿고 구원받을 사람이 없는지, 혹시 찾아가서 하나님을 전해야 할 사람이 없는지 포럼을 해야겠습니다. (5) 삶의 갱신 저는 특별히 목요일 오전 10시마다 담임 목사님께서 하시는 구역 권찰회 메시지를 사실적으로 듣는데 현장에서 상담을 할 때 많은 도움이 되는 걸 보았습니다. 삶이 우리 인생의 결정판입니다. 아무리 전도를 잘해도 집이 엉망이면 안 되겠지요.
4. 임마누엘 임 - 나는, 마누 - 함께, 엘 - 하나님 그런데 엘 자리에 하나님을 올려놓지 아니하면 임마누 내 자녀, 임마누 내 남편, 임마누 내 모임, 임마누 그 어떤 것이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자리에 다른 것을 우선 순위로 올려 놓는다면 100% 우상 숭배입니다. 100% 종교입니다. 임마누엘 되는 축복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전도 제자의 유일한 삶의 척도가 무엇이냐? 이 순간에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제시하기를 원하십니까? 전도 제자의 눈은 임마누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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