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를 부르신 목적 막3:13-19
1. 제자를 부르신 기준
▶본문에 하나님께서 제자를 부르신 기준과 목적이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를 부르신 기준과 목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원하는 자를 부르심 ▶13절 보시면 \"또 산에 오르사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예수님께서 제자를 부르신 기준이 원하는 자들을 부르십니다. 이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으니 나아온지라 그랬어요. 하나님께서 왜 많은 사람들 중에서 우리를 부르셨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시기를 원하셔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기를 기뻐하셔서 우리를 불렀습니다. 우리가 특별히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보다 잘 생기고 착하고 돈이 많고 권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런 이유가 아닙니다. 이유는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불렀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께 올 수가 없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지 혹은 친구를 통해서 혹은 부모님을 통해서 혹은 직장에서 지역에서 어떤 만남을 통해서 불렀든지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2)나아온지라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이것이 예수님의 제자 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저와 여러분들도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실 때 우리는 주님께 나아온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축복이 얼마나 큰 축복이냐? 세상에 어떤 것 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 보다 더 큰복은 세상에 아무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냐? 모든 게 다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지 않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을 다 하나님이 만드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을 주시는 방법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로마서 5;8에 보면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자격이 없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정하셨느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증거를 가지게 된 겁니다. 어제 어떤 분을 만났는데 자꾸 우세요. 마음이 약하고 굉장히 착한 분인데 괴롭다고 합니다.
힘이 든다고 합니다. 너무너무 힘이 든다고 합니다. 예수 믿는데도 힘이 들어요. 그래 내가 얘기를 가만히 들어보니까. 이 분이 분명히 예수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구원을 받았어요. 구원을 받고 과거에는 영적인 문제로 참 어려움이 많았는가 봐요. 말에 의하면 목이 없는 신사 분이 보이기도 하고..... 진짜로 보이는 게 아니고 영적으로 그렇게 되요. 심해져서 영적인 문제가 오게 됐어요. 귀신도 보이기도 하고..... 이래서 몸에 많은 병이 와 있었는데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그 병이 나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자기는 누가 뭐라 해도 자기는 하나님의 자녀고 예수님이 자기 안에 계신 것을 확실히 안다는 것이다. 확실히 믿는다는 것이다. 자기는 구원받았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힘들고 괴롭다는 것이다. ▷왜 그러냐? 제가 생각을 해 볼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하면 나는 구원은 받았는데 하나님이 날 사랑한다. 이걸 잘 못 느끼겠는가 봐요. 구원은 받았는데 아! 내가 좀 뭐가 좀 안되고 있다. 이런 생각을 자꾸 하는가 봐요. 나는 구원은 받았는데 내 기도는 하나님이 잘 안 들으신다. 자꾸 이런 생각을 하는가 봐요. 여러분!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제가 집사님은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잘 되어가고 있습니다. 집사님이 구원받은 게 얼마나 감사합니까.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사실을 믿으면 승리합니다. 실제로는 하나님 앞에 구원을 받고 부름을 받고 자녀가 되었는데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한다는 사실을 잘 안 믿어요. 이것이 사단의 속임수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여러분 안에 계신다는 것은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한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아이들이 자랄 때 굉장히 가난한 집에서 자라난 아이는 두 가지 종류가 나타나요. 굉장히 부모님께 효도하고 세상 적으로도 성공하든지 자신감 있게 살든지..... 또 하나는 거꾸로 입니다. 엇길로 갑니다. 아주 이상하게. 깡패 비슷하게 되든지 그렇게 되어요. 왜 그러냐? 그 어려운 중에 아! 부모님은 나를 정말로 사랑하시구나. 이런 어려운 중에 나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구나. 이걸 깨닫는 아이는 아주 특별한 훌륭한 아이가 되어요. 그런데 어려운 중에 다른 아이는 전부다 자전거 타는데 우리는 왜 자전거 안 사주나? 다른 아이들은 좋은 옷 입는데 왜 나는 안 사주나? 옷이 문제가 아니고 부모님은 날 사랑하지 않는 모양이다. 이렇게 깨달아지는 아이는 엇길로 갑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좋게 생각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좋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증거가 우리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는 겁니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때로는 어려움이 일어나고 때로는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때로는 안 좋은 일이 생기기도 할 지 몰라도 항상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이 나를 원하셔서 부르셨구나. 하나님이 나를 기뻐하시구나.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시구나. 이 사실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리를 부르실 때는 우리를 기뻐하셔서 부르신 겁니다.
원하심으로..... 아무나 하나님께 나아올 수 있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여러분 아무나 교회 와서 앉아있으면 은혜 받는 것 같지만 절대로 안 그렇다. 아무나 구원받는 것 같지만 절대로 그런 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은혜 주셔야만 우리가 예수가 그리스도임을 알고 믿게 되요. ▶그래서 에베소서 2;8에는 구원은 하나님의 선물.... 선물은 달라. 달라 해서 주는 거예요? 그냥 생각이 없는데도 주는 거예요? 달라. 달라 해서 주는 것을 보고 갈취라고 해요. 선물은 그런 게 아니다. 선물 받을 때는 항상 그래요. 아니 이걸 왜 주냐 그래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선물 주나 안주나 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것은 선물이 아니고 뇌물이에요. 뇌물. 그건 선물이 아니에요. 선물은 전혀 자격이 없는데 주는 게 선물이에요. 전혀 돈하고 관계없이 조건이 없어요. 그게 선물이에요. 뇌물은 조건이 있어요? 없어요? 취직시켜 달라. 이건 뇌물입니다. 선물이 아닙니다. 뇌물은 받듯이 조건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신 것은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사랑해서 주신 선물이다.
▶제자들을 부르시는 기준이 뭐냐? 저 사람들이 직업이 좋다든지 인격이 좋다든지 좋은 출신이라든지..... 바리새인들 사두개인들. 좋은 출신입니다. 이 사람들을 부르신 게 아니고 어부. 세리.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 그러면 무조건 직업이 엉망인 사람만 불렀나? 그런 것은 아니다. 사도 바울 같은 사람은 아주 엘리트입니다. 그게 조건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자를 부르신 겁니다. 원하는 자를.... 저는 이 사실을 정말로 믿기 때문에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거기에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이 저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저는 믿습니다. 왜? 제 안에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계신다는 증거가 뭐냐?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응답하셔요. 말씀을 증거 하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고. 제가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역사 해 주시니까. 하나님이 함께 한다는 증거입니다. 말씀 증거 하면 성취가 되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흑암권세가 무너져요. 왜? 성경말씀에 그렇게 되어있으니까. 저만 그런 것이 아니고 여러분에게도 똑 같은 증거가 현장에서 일어나야 되요. 말씀대로....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원하시고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신 줄 믿습니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어요.
▶요한계시록 3;20절에 \"예수님께서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셔서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 만나는 길을 증거 할 때 우리가 마음을 열은 것입니다. 주님 내 마음속에 오시옵소서 하고 주님께 나아온 것입니다. 그래서 자녀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일평생 뭘 꼭 기억해야 되느냐? 하나님의 사랑 받는 사람이라는 걸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돈 있고 없고 가 문제가 아니다. 여러분 자녀가 무슨 직업을 가졌느냐가 문제가 아닙니다. 왜?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신..... 하나님의 사람. 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과거의 모든 죄에서 해방 받았어요. 현재에도 하나님의 인도를 받게 되었고 하나님 나라에 모든 우리의.... 보장받았습니다. 영원토록. 그래서 하나님께서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다.
2.부르신 목적
▶부르신 목적이 있습니다. 불렀을 때는 무슨 목적이 있느냐?
1)함께 있게 하시고...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예수님께서 제자를 부르신 목적이 뭐냐하면 함께 있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소원이 있습니다. 무엇이 하나님의 소원이냐? 하나님께서 여러분과 저에게 함께 하기를 원하는 게 소원입니다. 저와 여러분에게 최고 큰 축복이 뭐라 구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있어서 제일 큰 축복은 명예나 돈이나 건강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건강도 회복될 것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면 가난한 자도 부요하게 될 것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면 감옥 들어가는 것도 복이 될 것이고 **하나님이 함께 하면 길가는 것도 복이 될 것이고..... 왜?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길 소원하셔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소원해요? 안 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데 하나님이 함께 안 하신다고 그래요. 왜 그러냐? 함께 하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몰라서 그래요.
▶하나님의 소원은 여러분과 함께 하시고 여러분 가정에 함께 하시기를 소원하시고 여러분 집에 여러분 사업장에 함께 하시기를 원하시고..... 우리도 하나님이 함께 있으면 너무너무 좋겠는데 길을 잘 몰라서 그래요. 함께 하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을 복음이라고 합니다. 진리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그 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하셔요. 예수 이름을 선포하는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셔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면 하나님이 함께 하셔요. 어느 정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느냐?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2)함께 있기를 원하시는 이유 ▶원래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 때 함께 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이걸 보고 하나님의 형상이라고 합니다.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어요. 그래서 인간만 영혼이 있어요. \"하나님께서 사람을 흙으로 만드시고 생기를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된지라.\"
이 생령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이 함께 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할 때 모든 축복을 다 누렸어요. ▶왜 그러면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았느냐? 하나님이 만든 사람이 하나님 말씀은 믿지 않고 불순종하고 마귀 말을 듣고 마귀하고 함께 있기를 원한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고 죄를 지었어요.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떠나신 것입니다. 허물과 죄 가운데.....
▷사람에게는 죽음이 두 가지가 있어요. 육신적인 죽음이 있고 영적인 죽음. 육신의 죽음은 뭐가 육신의 죽음이냐? 영이 떠나는 게 육신의 죽음입니다. 그러면 영적인 죽음은 하나님의 영이 떠나는 겁니다. 사람은 두 번 태어나야 한 번 죽어요. 어떻게 두 번 태어나느냐? 아버지와 어머니를 통해서 한 번 태어나요. 다시 한 번 태어나야 되요. 물과 성령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다시 태어나야 되요. 그걸 보고 거듭난다 그래요. 언제?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우리는 다시 태어나게 되요. 그래서 고린도후서 5장 17절에 보니까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는 새로운 피조물이라.\" 피조물이란 말은 다시 지음 받았다는 말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예수 믿고 구원받은 복은 얼마나 큰복이냐? 믿기 전보다 좀 나아진 게 아닙니다. 믿기 전보다 이름이 좀 좋아지는 그런 정도가 아닙니다. **근본적 변화가 온 겁니다. **영적 변화가 온 겁니다. **완전히 하나님의 성령으로 새롭게 태어난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새 생명을 얻었다. 새 사람이 되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하는 이유는 새롭게 태어난 겁니다. 이렇게 새롭게 태어난 사람은 두 번 태어나야 되요. 두 번 태어나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육신 적으로 한 번 죽습니다. 모든 사람이... 주님 재림 할 때까지 안 죽는 사람은..... 그런데 한 번 태어나는 사람이 있어요. 하나님의 성령으로 재창조 다시 말하면 거듭나지 않은 사람은 두 번. 육신 적인 죽음도 있고 영원한 심판도 있습니다. 그걸 보고 죽음이라고 합니다. 사망. 영원한 사망.
▶저와 여러분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거듭 태어난 피조물 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5장 24절에 \"우리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너희가 이것을 믿느냐\" 그래서 스데반이란 사람이 육신 적으로 죽어서 성경은 뭐라고 기록했느냐? 죽었다 하지 않고 뭐라고 그랬다 구요. 자니라.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이란 말은 하나님이 함께 하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소원이 뭐냐?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창세기 3장 1절- 6절에 영적으로 죽어버렸습니다. 그러니 마귀의 종이 될 수밖에 없지요. 마귀가 시키는 데로 할 수밖에 없고 저주가 올 수밖에 없습니다.
3)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길 ▶그래서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길을 주셨습니다. **요14;6 **사7;14.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니....\" 그런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길을 주셨는데 아무나 함께 하는 것이 아니고 반드시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길이 열리신다. 이게 복음입니다.
▶여자의 후손. 여러분 대부분 다 아시는 말씀이지만 혹시 이 근래에 저희 교회 온 사람은 잘 모를까 싶어 말씀드립니다. 사람은 아이를 남자가 낳습니다. 여자가 낳는 게 아닙니다. 여러분 여자는 키우는 겁니다. 배속에서 아이가 태어나기 전에 열 달 동안 키웁니다. 태어나고 나면 젖을 먹이면서 키웁니다. 옛날 어른들이 지혜가 있었어요. 성경에서 보면 아브라함이란 사람은 남자인데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랬어요. 그래서 언뜻 보면 여자가 아이 낳아 키우는 것 같은데 아무리 고생을 바가지로 하셔도 성은 누구 성을 붙여요? 남자 성. 그래서 여기서 여자의 후손이란 말은 아버지 없이 태어난 자입니다. 그 말을 사7;14에 \"처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그러면 어떻게 해서 이렇게 오셔야만 인간을 구원할 분이냐?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실 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었는데 아담 하와가 하나님께 범죄 한 후 아기를 낳을 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낳은 것이 아니고 아담의 형상. 곧 죄인의 형상으로 낳았어요. 이 말씀이 창세기 5장에 있는데 읽어보겠습니다.
**창5;1에 \"아담 자손의 계보다 이러하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누구의 형상대로 지으셨어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래서 어떤 사람은 여자보다 남자가 위라고 하는데 안 그래요. 하나님이 원래 지으실 때 남자와 여자가 공평해요. 갈비뼈를 취했단 말은 많은 갈비뼈 중에 여자가 하나 밖에 안 된다. 그런 뜻 아닙니다. 원래 뜻은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동등합니다. 인격으로서. 인격이 동등한 것과 일이 동등한 것은 다릅니다. 일은 동등하지 않습니다. 인격이 동등합니다. 그런데 이 하와가 하나님께 범죄 함으로 그 다음에는 구약에는 종속이 되어있어요. 종속.
▷그리스도 안에서는 다시 회복되어서 동등합니다. 남자 없이 여자 없고 여자 없이 남자 없고... 성경은 그렇습니다. 그래서 혹시 남편 되는 분들은 아내를 너무 무시하면 안 되요. 인격적으로는 동등해요. 그러나 맨 날 또 동등하다고 밥 교대로 하고 그러면 안 되요. 여자 할 일이 있고 남자가 할 일이 있지. 일은 다릅니다. 물론 도와줄 수는 있는 것이죠. 인격적으로는 동등합니다.
그래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시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아담이 일 백 삼십 세에 자기 모양 곧 자기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 아담이 아들을 낳았는데 하나님이 아담을 지으실 때는 누구 형상대로 지으셨어요? 하나님 형상으로 지었는데. 아담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마귀 말을 듣고 범죄 한 후 아담이 아들을 낳으니 하나님의 형상으로 낳은 것이 아니고 자기 형상으로 낳았어요. 아담의 형상.!!! 이 아담의 형상이 뭐냐? 롬3;23절에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래서 아담 이후에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죄인입니다. 아무리 어린아이라도 죄인입니다. 왜?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그랬어요. 그래서 여러분 아이들을 가만히 보면 아이들에게 거짓말 안 가르쳐도 거짓말해요? 안 해요? 거짓말 가르쳤어요? 아이들에게 도둑질 가르쳐요? 안 가르쳤는데도 도둑질해요? 안 해요? 아까 물어보니까 여러분 잘 맞추던데 제가 목사인데 제가 도둑질 해 봤겠어요? 안 해봤겠어요? 참 잘 맞춰요. 우리 아버님은 도둑질하면 우리를 반 죽였어요. 절대 우리는 도둑질 할 생각을 못했어요. 그런 엄한 교육 환경 속에서 도둑질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내 기억으로 딱 두 번. 한 번은 우리 어머님 주머니에서 돈 훔친 것. 그래서 성경 샀어요. 예수 믿는다고 핍박하고 성경도 안 사주니까. 또 한 번은 초등학교 4학년 때... 우리 부모님이 도둑질을 그렇게 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가 도둑질을 했어요. 아무도 안 가르쳤는데. 태어날 때부터. 아담의 후손으로 태어나는 모든 사람은 죄인이다. 그러니 아담의 후손으로 오실 분은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길이 될 수가 없어요. 인간을 구원할 수가 없어요. 인간의 죄를 해결 할 수가 없어요. 사단을 이길 수가 없어요. 그래서 아담의 후손이 아니고 하나님의 형상으로 오셔야 되기 때문에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어요. 그러기 때문에 마태복음 1장 18절-21절에 보니까 \"하나님의 성령으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셔서.....\" ]죄가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고린도 후서 4장 4절에 어떤 분이시냐?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 땅에 오신 분이시다. 아담하고 달라요. 똑 같은 것이 있어요. 죄 없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똑 같아요. 아담은 지음을 받았고 예수님은 오시는 분. 아담은 산영이고 예수님은 살리는 영이시고... 아담은 피조물이고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이게 다른 거예요.
▶그래서 여자의 후손을 통해서만 어떤 일이 일어나느냐?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길이 되는 겁니다. 이사야 7장 14절에 처녀가 낳는 아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예수님을 구주로 주인으로 영접하면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오셨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죄 때문에 대신 죽으심으로 죄를 해결하셨어요. 모든 인류의 죄를 해결하시고 죄가 없으시기 때문에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 분을 누구라고 하느냐?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길을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죄에서 해방되는 길을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사단에서 해방되는 길을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냐? 이 땅에 목수 하던 나사렛 예수님이 인간을 구원할 그리스도시다. 이 길만 알면 하나님이 함께 하는 소원이 우리에게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이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소원하는데 그 길이 예수입니다.
4)성령으로... ▶요14;6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올 자가 없느니라.\" 그런데 하나님이 함께 하는데 어떻게? 성령으로 저와 여러분과 함께 하십니다. ▶요14;16-17절에 \"보혜사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겠음이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우리와 함께 하셔요. 눈에 안 보여요. 성경에 하나님이 성령으로..... ▶행1;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 주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사도행전 2장에 보니까 성령으로 역사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8장에 사마리아 성에 빌립이 예수님을 전하는데 성령으로 함께 하셨습니다. 사도행전 26장 40절 마찬가지입니다. 사도행전 10장에 보니까 고넬료 집에 복음 전하는데 하나님의 성령께서 약속대로 함께 하셨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한 저와 여러분도 성경대로 우리에게 성령께서 함께 하심을 믿습니다. ▶요한복음 3장에 보면 \"성령이 임한 사람은 바람이 임의로 불매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함과 같이.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와 같으니라.\"... 그런데 우리 안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데 냄새도 안 나고 표도 안 나는데 증거는 있어요.
**성령이 임하심의 증거*** ▶요14;20절에 보면 나타나는 증거가 있어요.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 같이 우리 안에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 안에 우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요. ▶고후13;5절. \"너희가 믿음에 서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신 사람은 뭘 알게 되느냐?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다는 걸 알아요.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요. ▶요14;26-27절에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시면 모든 것을 가르치시니라.\"
우리가 복음을 전해보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성령이 없는 사람은 아무리 성경을 가르쳐도 못 알아들어요. 이해를 못해요.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영생을 가졌고 기도하면..... 하나도 이해 못해요. 우리에게 권세가 있고..... 하나도 이해 못해요. 그런데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면 알아들어요. 가르치는 자가 없어도 성경만 읽어도 깨달아요. 알아들어요. 왜? 성령께서 친히 선생님이 되셔서 그래요. ▶그러면 이단은 왜 생기느냐? 하나님의 성령이 없는데 너무너무 열심히 성경 읽어 가지고 자기 나름대로 해석하는 게 이단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이단 될 수가 없어요. 하나님의 말씀대로 깨닫고..... 어떤 사람은 예수님을 설명하면 싫어하고 머리 아프고..... 이런 사람은 위험한 인물입니다. 예수님을 증거 하는데 너무 은혜 되고 감사하고 기쁘고 이러면 승리해요. 아까 우리 장로님 기도하셨죠.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는지 모르지만 저는 은혜 받았어요. 성도들이 우리 안에 예수님 계신다. 이 말씀만 해도 저는 은혜 받아요.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는 구원받았습니다. 저는 이 말씀만 해도 저는 은혜 받아요. 왜? 이 사실을 제가 아니까. 성경말씀 보면 깨닫고 생각나게 하셔요.
▶여러분 제가 이렇게 설교를 하는데 뭘 많이 가지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자꾸 생각나게 하십니다. 도둑놈은 묵상할수록 도둑질 할 것만 생각나지. 그런데 성령이 계시고 말씀을 읽고 말씀 전하면 생각나게 해요. 여러분 성경 읽으면 또 다른 은혜 주시지 않습니까? 설교들을 때도 여러분 생각나게 하시죠? 말씀이 깨달아지죠? 그게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지 않으면 설교 들으면 깨달아지는 게 아닙니다. 머리 아픕니다. 배 아픕니다. 막 떨립니다. 빨리 안 마치나 싶은 게. 그런데 성령이 계시면 그게 없어져요. 가끔 예배 시간에 자다 가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예수님 말씀 증거 하면 은혜 받게 되어있어요. 생각나게 해요. 성경에 있어요.
▶요한복음 14장 26절 이하에 보면 \"생각나게 하시며 가르치시며..... \"그랬죠. 또 요한복음 15장에 보면 열매를 맺게 하신다고 했어요.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면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우리는 노력하지 않았는데 사랑과 희락과 기쁨이 있고 복음에 있어 참고 하나님 말씀 전하면 증거 있고... 전도의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어요. 응답의 열매. 하나님께서 함께 하는 열매. 마귀가 주는 열매는 안 그래요. 고통이에요. 저주예요. 불안이에요. 슬픔이에요. 초조예요. 그런데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신다는 증거. 말씀 듣고 기도하면 성령께서 주시는 열매가 맺히게 되요.
▶과거에 어떤 분이 귀신이 들려있었어요.
그런데 이 사람은 뻣뻣하게 굳어버려요. 죽은 사람같이. 근육도 다 굳어버려요. 이상하죠. 그런데 갔더니 자기는 성령 충만하다고 그래요.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당신은 성령 충만하지 않다는 증거. 당신 속에 귀신 있다는 증거. 귀신의 열매.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면 무엇 때문에 가다가 자빠져서 거꾸러지느냐? 그런 거는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다. 자꾸 고통이 왜 오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다. 왜 자꾸 문제가 생기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다. 왜 자꾸 악몽 꾸느냐? 하나님이 하시는 게 아니다. 오늘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면 거기서 해방 받는다.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고 해방 받았어요. 하나님의 역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귀신에게 잡혀있던 사람도 그날부터 해방 받습니다. 기도하면 응답 받습니다. 성경에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사랑하게 되어 있고 증거를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자꾸만 증거를 주셔서 누굴 증거 하게 되느냐? 예수를 그리스도라고 증거 하게 됩니다. 기쁨이 충만 하게 됩니다.
▶요16;13절 이하에 보니까 우리를 성경에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십니다. 마귀는 자꾸 우리를 어떻게 하느냐? 진리가 아닌 불신앙 가운데로 우리를 자꾸 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때로는 좋은 것을 줘 가지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때로는 어려움을 줘 가지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때로는 뺏어서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어째든 목적이 뭐냐? 진리 가운데로. 그래서 여러분 신앙생활 하다보면 시험 든 다음에는 더 믿음 생겨요. 생명이 있는 사람은 시험 들어도 믿음이 더 생겨요. 일부러 시험 들려고 설치고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면 괴로워요. 그런데 시험 안 드는 게 나아요. 늘 믿음 성장해 가는데 어쩌다가 실수해서 시험 들어서 믿음 더 생깁니다. 분명히 우리에게 예수 생명이 있으면 성장됩니다. 생명의 특징은 성장해요. 그런데 시험 드는데도 성장한다니까. 저는 돌아보면 시험 들어 가지고 성장한 적이 굉장히 많아요. 시험 들었다가도 아! 주님은 진짜 전능하시구나. 살아 계시구나. 그래서 여러분에게 예수 생명이 있다는 비밀이 있으면 여러분이 시험 들어도 제가 별 걱정 안 해요. 왜? 제 자식도 아닌데. 주님의 자식인데 왜 제가 걱정해요? 기도만 해요. 기도만. 분명히 나중에는 털고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하면서 일어나요. 아! 하나님이 사랑하신다 하면서 일어나요. 왜 일어나느냐? 주님이 있으니까. 어린아이가 젖 먹고 잘 자라다가 한번씩 아파요 아픈 다음에 키가 줄어요? 더 성장해요? 애 많이 키우면 알아요. 아픈 다음에 못하던 것 하나씩 해요. 그렇죠? 누워 있던 애가 아픈 다음에 뒤집어요. 뒤집지도 못하던 아이가 아픈 다음에 배 밀기 해요. 배 밀기. 그 다음에는 아프고 나면 앉아요. 앉은 다음에는 이제는 잡고 걸어요. 그러다가 손놓고 걸어요. 그렇게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애 많이 키운 어른들은 애 아프면 자라려고 아프다고 그래요.
생명의 비밀이 그렇습니다. 생명이 있는 사람은 특징이 자꾸만 성장해 가요. 자꾸 커 나갑니다. 자꾸만 진리 가운데로 성숙되는 줄 믿습니다. 아마 이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들이 여러분에게 계속 이루어지고 성취될 줄 믿습니다. 신앙생활 하다가 한번도 시험 안든 사람 많이 없어요. 그런 사람 참 귀하죠. 그런데 가끔 시험 드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도 염려하지 마세요. 주님이 하세요. 반드시. 주님께서 부르시고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전도하기를 원해요.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뿐만 아니고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합니다.
3.전도
▶딤전2;4에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아는데 이르기를 원하느니라.\" 하나님 소원이 여러분하고 함께 하는 게 소원이에요. 그 길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만 함께 하기를 원해요? 멸망하는 사람들에게도 함께 하기를 원하세요. 그런데 하나님은 다른 사람에게도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데 누구를 통해서 이 일을 성취하느냐? 함께 하는 사람을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 그게 전도입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는데 우리를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님이 함께 하기를 원하신다. 그게 전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부르신 것이 저희와 함께 있게 위해서.. 또 너희를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함께 하기를 원한다. 이게 전도입니다. 전도는 반드시 하나님이 함께 하는 길을 아는 사람을 통해서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이 증거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아는 제자들에게 마태복음 28장 19절에 보니까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그랬어요. 이것을 하라. 이 일이 하나님께서는 기뻐요? 안 기뻐요? 너무 기쁘죠. 어디서 하기를 원하시냐? **우리의 모든 삶 속에서. 이걸 보고 우리는 현장이라고 합니다. 삶 속에서. **여러분 직장 속에서 여러분 지역 속에서 가정 속에서 사업장 속에서 만남 속에서 함께 하기를 원한다. 전도되어지기를 원한다. 그런데 어떻게? 이걸 한번만 하는 것이 아니고 계속 지속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에 그 중에 합당한 자를 찾아내어 너희 떠나기까지 거기서 머물라. 계속해라. 계속 말씀을 전해라. 어떻게? 하나님 말씀 운동. 예수님이 그리스도 되심이 성경을 통해서 계속 증거 하는 운동입니다. 예수님 말씀을 계속 알다보면 그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 마음껏 전할만큼 계속 지속적으로 듣고 말씀 전하면 되요. 그게 지속되어지면 하나님이 이 뜻을 이루어나가십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소원이 여러분과 저에게 함께 하기를 원하고 또 다른 사람에게 함께 하기를 원하는데.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을 통해서 함께 하는 복음이 증거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기뻐서 마태복음 6장 33절에 보면 너무 기뻐서 모든 것 다 그 사람에게 하겠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전도라는 것은 우리가 준비할 게 하나도 없어요. 함께 하는 길인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확실히 믿기만 하면 하나님이 모든 것 준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 전도를 잘 이해 못하면 우리가 집도 준비하고 돈도 준비하고..... 준비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에요. 예수님은 마태복음 10장에 보면 있는 것도 뺏어서 다 보냈어요. 있는 것도. 돈도 뺏고 주머니도 뺏고 신발도 뺏고....그냥. 예수님만 바르게 알면... 하나님 만나는 길인 것을 정말로 믿기만 하면 전도 될 사람만 준비해 놓으셨어요. 준비해 놓았는데 예수님 전하면 하나님이 너무 기뻐서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전부다. 그래서 쉬워요.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시고 우리를 통해서 복음 전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예수 믿고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증거 하는 그 사람에게 모든 것 다 준비하십니다. 집도 자녀도 가정도 사업장도..... 전부다 책임지십니다. 어제 어떤 집사님과 울산에 갔는데 그 집사님이 옛날에 괜찮게 사시다가 사업을 하다가 어려움을 당하셨어요. 그래 우리 교회 처음 왔는데 옛날에 제가 복음을 전해 보니까 말씀에 은혜 받는데 은혜 받고 그런데 일이 되는 것이 없어요. 일이 안 되요. 빚도 있고. 너무 너무 어렵고 고난 당했어요. 그러다가 이제 시댁에서 나왔는데 갈 곳이 있어야지. 그래서 제일 값싼 지역에 가서 방을 얻었어요. 값이 싼 지역에 방을 얻었는데..... 그러다가 또 나가야 된다 해서 돈이 없어 다른 사람에게 빌려 가지고 얼마를 주고 월세를 주고 있었어요. 월세를 주고 있는데. 아! 복음 전하고 싶지. 그래서 복음전하다 보니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불신자들이 돌아왔어요. 구원받고 돌아오고 그 사람에게서 힘을 얻고..... 그래서 그 지역에 예수 믿는 사람이 많이 생겼어요. 그런데 그 집을 나가게 된 것입니다. 아무래도 좀 염려도 되고 해서 제가 불렀어요. 해운대 사는데 방을 하나 내고 싶은데 거기 가 있어라 하니. 지역에 있는 성도들이 가지 마라는 것이다. 그래서 할 수없이 그 주인을 만나러 간다는 것이다. 이사하려고 빌린 돈 이 백 만원도 뽑고 주인에게 찾아갔더니 그 주인 하는 말이 이 젊은 사람들이 얼마나 어려우면 그렇겠느냐. 사람 얼굴 보니까 사기 칠 사람은 아닌데 너무 어려워서 안 그렇겠느냐. 그냥 쓰라는 것이다. 전세도 하나도 걸지 말고 월세도 하나도 주지말고 4년 동안 그냥 쓰라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도 아닌데 그것도 안 믿는 사람이..... 그래서 오면서 목사님! 기적이 있습니다. 아니! 그 불신자가 믿는 사람도 못 하는데 전세 있는 것도 달라 소리도 하지 않고 4년 동안 월세도 하나도 주지 말고 수도도 고쳐 줄 테니까 그냥 쓰라는 것이다. 4년 동안 살면 기반 잡겠냐? 그래서 집사님이 이해가 되지 않아 물었다고 합니다. 아줌마 정말입니까? 왜 그러냐 하면? 너무 이해가 안되니까. 요즘 시대에 그런 사람 있어요? 없어요? 남의 입에 있는 것도 먹는 시대인데.... 너무 이해가 안 되어서 계속 물었다는 것이다. 아줌마 진짜냐고 물었다는 겁니다.
제가 그 말 듣고 어지간히 믿음도 좋다. 제 같으면 한 번만 그러면 혹시 불안해서 다음에 노 할까봐 묻지 않을 것인데. 두 번째 물으면 안 되요 그러면 안 되잖아요. 제 같으면 한 번만 묻고 갈텐데. 계속 물었다는 겁니다. 울산 가면서 우리가 그랬어요. 복음 전하는데 문제가 계속 생기니까 때로는 힘 빠지더라는 것이다. 그럴 수 있다. 나도 그런 것 많이 경험했다. 그런데 진짜 복음 전하는 사람에게는 뭘 하나님이 깨닫게 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그리스도인 것을 믿고 복음만 전했는데 하나님이 전부다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데 많은 사람은 그것을 못 깨닫는다. 없게 해 놓으시고 깨닫게 한다. 그것 깨달은 다음에 하나님이 다 주시는데. 다 가져도 주님만 바라보게 하는 것이다. 그런 얘기하고 갔는데 그런 일이 일어났어요.
▶제가 설교하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고. 저는 진짜 하는 게 별로 없어요.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제가 복음만 전하잖아요. 예수님만 전하는데. 하나님이 전부다 하세요. 저만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성도들 가정 가정마다 전부다 하나님이 해 가시더라. 여러분. 나는 예수님 전한 것밖에는 없어요. 여기 보세요. 복음만.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말했는데 다 하는 것이다. 가는 곳마다 전부다 하나님이 다 하셔요. 그걸 보면서 예수는 그리스도고 정말로 전도자. 하나님의 소원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하는데 다른 사람에게 함께 하는 길을 증거 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너무너무 기뻐서..... 한 번 보시라니까.
▶지난주에 어떤 분 간증했잖아요. 80%는 전도하고 20%만 일하는데 지난해에는 굶던 사람이 올해 십일조를 칠 백 만원 한다는 겁니다. 처음 나온 사람은 십일조가 뭔지 모를 테니까. 수입을 얘기하면 한 달에 수입이 칠 천 만원입니다. 일은 20% 밖에 안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라는 그 말이 아니고 진짜 믿으라는 말이다. 진짜 성경 말씀대로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틀림없이. 여러분은 감동이 한 달에 칠 천 만원 버는 게 더 감동 받을지 몰라도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역사 하신 것이 더 감동되어요. 복음 전하면 구원받는 것이 더 감동되지. 그 칠천 만원 버는 사람도 제가 강의하는데 와서 은혜 받고 있는데. 그리고 나를 부러워하는데. 그러면 누가 부러운 거예요? 나는 그 사람 부러워하고 그 사람은 나 부러워하고... 그러니 예수님 이름이 얼마나 고상하고 얼마나 놀라운 이름인지. 그래서 성경에는 예수 안에 하늘과 땅의 모든 보화가 다 있는데 그 분이 어디 계시냐? 여러분 안에. 제 안에 계셔요. 이것 믿으면 되는 겁니다. 자꾸 사람들은 나는 안 된다고 합니다. 누가 그것 믿으라고 합니까? 주님이 하시겠다고 하는데 자꾸 우리는 안 된다고 합니까? 깨달았는지 안 깨달았는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 완전하신 주님이 계신다는 겁니다.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저와 여러분에게 뭐하기를 원하시느냐? 귀신 쫓아내는 권세가 있게 하려함이니라. 약속하셨어요.
이 약속대로 마태복음 10장에 제자들에게 귀신 쫓아내는 권세를 주었어요. 누가복음 9장 10장에도 줬어요. **이 사실대로 사도행전 8장 4-8절에 보니까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갔는데 많은 귀신들린 사람이 떠나갔어요. **16장 16-18절에도 빌립보에서 귀신들린 소녀가 떠나갔어요. 그러면 성경만 이런 것이냐? 지금 현장도 틀림없이 이렇게 됩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 이름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흑암 권세는 떠나갑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사람이 있어요. 예수 영접했더니 귀신이 떠나갔어요. 저희가 가서 복음 전하는 현장에 이런 현상이 많이 일어났어요. 그렇다면 성경말씀 그대로 똑 같아요. 왜?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 권세 있게 된 겁니다. **요1;12절 \"자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랬어요. **마28;18절에도 \"하늘과 땅의 권세를 주셨으니.\" 우리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왜? 여러분 속에 예수님 계시기 때문에.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과거에 여러분이 우상숭배를 많이 하고 귀신에게 고통 당하고.... 관계없어요.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시면 이미 우리는 승리했어요. 이 사실을 믿으면 되요. 자꾸 속는 사람은 뭐냐? 우리는 너무 너무 우상숭배 많이 했는데 될까? 나는 옛날에 너무 너무 영적인 문제..... 그것과 관계없어요. 예수님께서는 마귀 머리를 깨뜨리시고 승리 하셨습니다. 우리 안에 계시면 이미 끝이 난 겁니다. 과거. 지나간 겁니다. 노래도 있잖아요. 과거를 묻지 말아요. 과거 끝난 거라니까. 제 말이 아니고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이미 새것이..... 이전 것이 뭐요? 믿지 않았을 때 어떤 문제든지 지나갔어요.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이 말을 요즘 말로 하면 과거는 묻지 말라는 것이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속아요. 맨 날. 우리 집은 영적인 문제가 많은데 어렵더라. 성경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여러분은 해방 받은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여러분은 흑암 권세를 이기는 권세가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틀림없습니다. 저는 옛날에 이것 몰랐어요. 그런데 사실 가서 복음 전해보니까 영적인 문제 있는 사람 만나보니까 제게 권세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러면 제게만 있느냐? 여러분 안에 계신 주님 제안에 계신 주님이 똑 같은 분이기 때문에 똑 같은 권세가 있어요. 어떤 사람은 목사이기 때문에 그런 줄 알아요. 천만에.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면 똑 같아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목사이기 때문에 그렇다. 이 생각은 틀린 생각입니다. 누구든지. 똑 같은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똑 같은 권세가 여러분에게도 있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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