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극복하는비결[릭월렌목사]

전문가 상담 작성자 릭 워렌 작성일 2005.04.29 주제 인생/기타 제목 위기에서 어떻게 담대할 수 있을까? 삶의 폭풍들 성경은 인생의 삶에는 세 가지 종류의 폭풍이 있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즉, 우리 자신이 가져오는 폭풍(삼손과 그 자신이 유발한 문제와 같은), 하나님이 일으키시는 폭풍(예수님께서 잔잔케 하신 갈릴리 호수의 폭풍과 같은),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원인이 되는 폭풍(바울과 실라가 옥에 갇히는 일과 같은)이 있습니다. 당신이 아무런 죄가 없이 위기를 만났을 때, 즉 마지막 종류의 폭풍을 만나는 경우에, 이것은 참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폭풍에는 편애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또한 문제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이러한 위기들을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합니까? 우리는 어떤 일들이 발생하든 관계없이 어떻게 우리의 담대함과 확신을 유지하며 안정할 수 있습니까?하나님은 바울을 죄수로 배에 태워 로마로 향하도록 하였습니다.(사도 바울의 마음의 소원은 로마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배에 있는 동안에 하나님은 바울에게 선원들에게 항구를 떠나지 말도록 말해 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지중해 바다에서 큰 폭풍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선원들은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하여 그들에게 말씀하신 것을 무시하였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인내하지 못한 점도 있었기 때문입니다(행27:9-12). 인내하지 못하는 것은 때때로 우리를 문제 속으로 몰아 넣습니다. 우리가 인내하지 못하면 폭풍 속으로 뛰어 들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결혼하는데 인내하지 못하고, 새로운 직장을 구하는데 인내하지 못하고, 이사하는데 인내하지 못해서 위기를 만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과 상의하지 않고, 폭풍 속으로 항해를 시작한 것입니다. 바울은 선원들에게 말했습니다.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화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10절). 그러나 그들은 그대로 폭풍 속으로 항해를 시작한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사람들이 혼란속에 빠지는 일반적인 이유가 세 가지 있는데, 이것은 2,000년전 사도행전에 있었던 사건이나, 오늘이나 관계없이 동일하게 나타나는 이유입니다. 인간의 성품은 변화되지 않았습니다! 전문가의 잘못된 안내 백부장은 바울의 말을 듣는 대신에, 선주와 선장의 충고를 따랐습니다. 우리가 혼란 속에 빠지는 첫 번째 이유는 잘못된 전문가의 말을 듣는 것입니다. 세상밖에는 수많은 희한한 미친 사상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매우 새로운 요법들이나 또는 새로운 이단 종파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삶의 문제 해결은 바나나와 요구루트를 먹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또 다른 사람은 곁에 와서 “아닙니다. 삶의 문제의 해결은 당신을 어떤 이상한 위치에 두고 살아가는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또 어떤 사람은 “아닙니다. 삶의 문제의 해결은 세미나 테이프를 사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하는 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전문가의 말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실은 전문가들이 잘못퓸?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편견을 구체화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과 동의하는 전문가를 찾을 때까지 계속 전문가들을 찾아 묻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잘못된 전문가에게 묻기 시작한다면 당신은 혼란 속으로 빠져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투표의 잘못된 안내 그들은 정박하고 있는 항구가 겨울에 정박하기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뵈닉스로 가서 그레데에서 정박하기를 희망하여 다수결에 의해 항해하는 것을 결정하였습니다(12절). 우리가 문제 속에 빠지는 두 번째 이유는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투표를 통한 다수결의 결정이 잘못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모세가 처음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기 시작할 때 일어난 사건을 기억합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이 애굽으로 돌아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다수의 의견과 가장 인기있는 사상을 따른다고 하면 대 혼란 속에 우리 자신이 빠질 수 있는 것입니다. 환경의 잘못된 안내 남풍이 순하게 불 때에 그들은 원하는 대로 갈 수 있다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닻을 감아 올리고 그레데 해변을 가까이 하며 항해하였습니다(13절). 우리가 문제 속에 빠지는 다른 이유는 또 무엇입니까? 우리가 환경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여기에서 남풍이 순하게 불었다는 말씀을 주의하여 보십시오. 지중해의 순하고 잔잔한 항해를 하는 것 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을까요? 선원들은 바다의 조건과 환경이 좋게 보였기 때문에 그들의 원하는 대로 항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환경이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것 같이 보여도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것은 위험한 것입니다. 지금은 좋게 보이지만, 당신은 폭풍 속으로 항해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나는 사람들이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듣습니다. “글쎄요. 이 결정에는 문제가 전혀 없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이 일이 잘될 것 같은 느낌이 들거든요?” 잘 알려진 글귀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옳다고 느껴진다면 어떻게 잘못될 수 있을까?” 문제는 느낌이라는 것은 자주 속인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항구에서 기다리라”라고 말씀하신다면, 항구에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마귀는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내가 사람들과 상담하면서 자주 듣는 이야기는 사도행전의 선원들도 동풍이라고 불리우는 광풍 속에 빠져들어간 것처럼 그들이 원하는 대로 잘 나가는 것 같은데 결국에는 폭풍 속으로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배는 폭풍 속에 빠져있게 되었고 바람에 맞추어 갈 수가 없었습니다. 쫓겨 가지 마십시오. 우리가 위기 속에 빠질 때 선원들의 한 것과 똑같이 전형적으로 세 가지 일을 우리도 합니다. 급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선원들의 반응과 같이 나타내는 것입니다.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 가다가”(15절). 나중에 “그냥 쫓겨”(17절) 가도록 선원들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폭풍이 주는 것은 우리로 가는대로 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로 목표를 버리게 합니다. 우리가 나가는 방향을 잃어버립니다. 우리의 가치관을 잃어버리고 그냥 쫓겨가기 시작합니다. 그 당시에는 방향계가 없었고, 폭풍 소에서 별들이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선원들은 완전히 캄캄한 어두움 속에서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당신이 별을 볼 수 없고, 방향계도 없고 캄캄한 상황 속에 있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당신은 그냥 쫓겨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닷 물결이 와서 당신의 앞과 뒤를 치도록 그대로 둘 수 밖에 없고, 바다 물결따라 쫓겨 갈 수 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문제가 앞과 뒤에서 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당신의 삶의 강한 반대 바닷 물결 때문에 “이젠 소용이 있는가? 왜 싸워야 하는가? 흐르는 대로 그대로 가자”라고 말하고 싶은 느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포기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18-29절). 우리의 삶에 위기가 오면 우리는 먼저 쫓겨 내려가고, 그 다음에는 우리의 삶을 물질들을 포기하기 시작합니다. 선원들이 먼저 포기할 것들은 짐이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배의 기구, 그리고 다음에는 밀(38절),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기 자신들이었습니다!(43-44절) 그들은 배에서 뛰어 내려 해안으로 헤엄을 치기 시작한 것입니다. 여기의 교훈은 이것입니다. 우리가 삶의 위기에 빠질 때 자주 우리는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과 더 나은 시기에 우리에게 가치가 되는 것들을 내어 버리고 싶은 시험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가 급한 상황속에 있고 모든 것을 버리고 싶은 압박을 받기 때문에 모든 것을 다 내어 버리고 싶은 성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일시적으로 충동을 받게 됩니다. 우리는 어려서부터 배워온 가치관을 다 내어 던져 버립니다. 절망하지 마십시오. 선원들이 말한 것을 주시하십시오.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20절). 이러한 절망적인 위기 속에서 우리는 결국 절망의 극한 상황에 이르고 모든 소망을 포기합니다. 우리가 문제 속에 빠져있을 때 마지막으로 버려야 할 것은 소망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 소망을 이미 버렸을 때, 우리는 그 소망을 가진 것입니다. 선원들은 14일 동안을 지중해 바다 한 복판 조그만 배에서 폭풍으로 이리 저리 밀려 가면서 모든 것을 바 버리고 모든 소망까지 포기한 채 캄캄한 어두움 가운데 지낸 것입니다. 아마도 당신도 지금 이와 같은 느낌을 가지고 있는지 모릅니다. 당신은 지난 주, 또는 지난 달, 또는 작년에 폭풍과 같은 문제 속을 통과하였을 것입니다. 당신을 앞과 뒤로 치며 모든 것을 버리게 하고, 당신 자신이 절망 속에서 “해 무엇 하느냐? 이젠 소망이 없다. 이것은 불가능의 상황이다.”라고 말하는데 까지 현재 와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선원들을 기억하십시오. 그들은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기 때문에 소망을 포기한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계획이 있음을 잊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절대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 소망을 넣어 주실 수 있다는 것을 잊었던 것입니다. 바울의 반응 이 이야기의 놀라운 부분은 바울의 반응입니다. 바울의 반응은 선원들이 이 위기 속에서 나타낸 반응과 180도 다른 것이었습니다. 선원들은 절망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들은 소망이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들은 좌절하고 좌절하고 배위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 내어 던져 버렸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고요하였고 담대하였습니다. 그는 위기 속에서 대담하였습니다. 그를 방황하게 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었습니다. 선원들의 반응은 우리의 위기 속에도 나타나는 자연적인 반응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반응이 우리의 반응이 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 기독교를 시험해 볼 수 있는 한 가지 일은 우리가 위기를 어떻게 다루는가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잘 되고, 기도가 응답이 되고, 건강이 좋고, 우리의 수입이 많을 때는 누구든지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우리가 믿음이 있는가 시헙하는 때는 문제가 찾아오고, 좌절하고 싶은 시험과, 쫓겨 가며, 삶의 진정 중요한 것들을 버리고 싶은 때인 것입니다. 인격은 위기에서 나타나는 것이지 위기에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인격은 삶의 작은 부분들과 일상생활과 매일 매일의 삶을 통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인격이 거기서 만들어지지만 우리가 파산을 당하고, 우리가 삼킴을 당하는 위협의 상황 속에 빠질 때에는 그 인격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당신은 모든 일들이 어려워지고 배가 파산되어 산산조각이 나는 위기에 있는 것 같이 보일 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삶의 문제로 이리 저리 부딪힐 때에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선원들이 무엇을 하였는가를 보십시오. “암초에 걸릴까하여 고물로 닻 넷을 주고 날이 새기를 고대(기도)하더니.” 당신이 폭풍 속에 빠질 때 해야 할 가장 안전한 일은 먼저 당신의 닻을 내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용히 있는 것입니다. 상황은 변합니다. 시간은 변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과 같이 흔들리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시 125:1)사람들은 어떤 큰 문제에 만나게 되면 마치 더 큰 변화가 필요한 것처럼 생각하고 삶의 다른 모든 것들도 문제와 함께 동시에 변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사람이 자기의 배우자가 죽음이나 이혼으로 떠나게 되면 전형적인 반응은 “나는 이제 직장을 그만 두겠다. 나는 모든 것을 팔고 모든 것이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가고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실 그들이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바로 그러한 변화들인 것입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몇 개의 닻을 내리고 안정을 취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어떻게 대담할 수 있었습니까? 그는 영혼의 닻이 되었던 세 가지 놀라운 진리와 그리스도인의 삶의 세 가지 신념으로 용기를 가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세 가지 진리는 당신을 안전의 반석에 닻을 내리게 하여, 위기의 바람이 당신의 앞뒤로 불어 닥칠 때, 담대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리 위에 당신은 삶을 세울 수 있고, 폭풍 중에서도 안심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임재 위기의 첫 번째 닻은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바울은 폭풍 속에서, “나의 속한 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남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폭풍이 결코 우리의 얼굴을 하나님으로 가리우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웁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를 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수백만 마일 멀리 계시는 것으로 생각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우리를 주목하시고 우리와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적인 대신, 천사를 바울에게 보내어,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다. 나는 네가 지중해의 폭풍 속에서 조그만 배속에 있는 것을 보고 있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경에서,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 “너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8),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거듭거듭 우리가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은 바로 그곳에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나와 항상 함께 하시기 때문에 무엇이든지 나 자신이 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당신이 지금 어떠한 환경 속에 있든지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온전히 의지할 수 있는 영혼의 닻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 위기 속의 두 번째 닻은 사도행전 27장 24절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천사를 인용하고 있습니다.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셨으니” 하나님은 바울에게 “나는 너의 삶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나의 계획은 네가 로마로 가는 것이다. 내가 너를 이 배에 태운 목적이 있기 때문에 너는 지금 이 배 안에 있는 것이다. 너는 가이사 법정에서 복음을 전할 것이다. 너는 지금 처해 있는 일시적인 폭풍보다 더 위대한 너의 삶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위기 속의 두 번째 닻은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목적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출생의 환경과 관계없이 우연하게 태어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당신은 우주의 한 공간을 채우기 위해 지상에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삶에 대한 특별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폭풍은 단순히 그러한 하나님의 목적 가운데 있는 일시적 퇴보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 불순종하기로 선택하지 아니하는 한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적을 변경할 일은 절대로 아무것도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그의 계획을 배척하기로 선택한다면, 그는 당신이 그렇게 하도록 허락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른 사람이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을 변경할 수 없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에게 맡겨 놓고 있습니다. 당신은 그 하나님의 계획을 받아 들일 수도 있고, 배척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외부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든지 당신이 “하나님, 나는 당신의 뜻을 행하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는 한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을 변경할 수 있는 외부적인 힘은 전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당신이 경험할 어떤 상황보다도 더 크고 위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지금 당신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 너머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훈은 이것입니다. 삶을 위한 당신의 목적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당신의 문제에 더 많은 초점을 맞춘다고 하면 위험하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그렇게 한다면 당신은 쫓기게 되고, 버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보다는 문제에 주목한다고 하면 당신은 좌절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당신이 일단 목표를 상실하게 되면 당신이 존재하는 중요한 의미를 상실하게 되고, 목적없이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약속 위기 속에서 담대할 수 있는 세 번째 닻은 25절에 나타나있는데, 바울은 “여러분이요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대로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닻은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은 그의 약속을 지키십니까? 어김없이 지킵니다. 폭풍은 하나님의 목적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궁극적이기 때문입니다. 폭풍은 하나님의 자녀를 파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확실하기 때문입니다. 당신들 가운데에는 지금 감당하기 어려운 위기들을 통과하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문제가 너무도 감당하기 어렵기 때문에 당신은 지금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서 당신에게 주는 말씀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짐을 버려야 할지 모릅니다. 당신의 배의 기구들을 버려야 할지 모릅니다. 당신은 배 자체를 버려야 할지 모릅니다. 당신은 물에 빠질 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당신은 하나님의 약속 때문에 이 폭풍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그것을 믿고, 그 믿음이 나를 안심시켰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무엇을 해야 합니까? 안심해야 합니다. 위기 속에서 담대해야 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기도하십시오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기를 바라며 기다리는 동안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겠습니까? 선원들이 한 것과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행 27:29) “암초에 걸릴까 하여 고물로 닻 넷을 주고 날이 새기를 고대하더니” 당신 자신이 하나님의 진리에 닻을 내리고 아침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무엇입니까?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날이 새었을 때, 그들은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어서 배를 거기에 들이대기로 하였습니다. 276명 모두가 배에서 뛰어 내려 육지에 무사히 상륙하였습니다.(39-44절)당신의 삶의 폭풍 속에서 하나님은 “내가 너와 함께 한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당신의 삶을 안정시키고, 당신이 처한 모든 위기 속에서 필요한 대담함을 주시는 것입니다. 폭풍은 당신으로부터 하나님을 숨길 수 없습니다. 당신은 지금 어려운 시기를 통과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삶을 위한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당신은 반드시 육지에 안전하게 상륙하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