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해결하는비결[릭월렌못사]
전문가 상담
작성자 릭 워렌 작성일 2005.04.29 주제 인생/기타
제목 나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당신의 무능함을 인정하십시오
가장 잘 알려진 여호사밧의 이야기는 이스라엘에 있었던 커다란 서사적인 전쟁 중에 하나를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각자에게도 관련이 있는 것은 우리 모두가 매일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즉, 재정적인 전쟁, 영적인 전쟁, 고용의 전쟁 등 우리의 매일의 삶 속에는 온갖 종류의 전쟁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여호사밧의 이야기를 두신 것은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필수적인 영적 원리들을 보여주기 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사밧은 세 개의 원수 국가들이 자기를 치기위해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한 친구로부터 들었습니다. 세 나라가 이스라엘 한 나라를 대항하여 싸우기 때문에 전쟁에서 이길 승산은 거의 없었습니다. 역대기 기자는 우리에게 이 세 나라는 모압과 암몬과 마온이었음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대하 20:1).
원수의 정체를 아십시오.
1절에서 보여주는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첫 번째 원리는 원수의 정체를 아는 것입니다. 이 원리는 비교적 명백한 원리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원수가 누구인지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원수가 우리의 직장을 빼앗으려고 하는 어떤 사람이나 우리의 사정의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많은 경우 우리의 원수는 우리 자신의 마음의 자세입니다. 즉, 우리를 넘어뜨리는 것은 처지가 아니라, 그 처지에 대한 우리의 반응인 것입니다. 우리가 개인적인 전쟁에서 승리하기를 시작하기 전에 우리는 원수가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그리고 정직하게 그 정체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여호사밧왕이 이 세 나라가 그를 향하여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어떻게 반응하였는가를 주의하여 보십시오(3절). 그는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우리 모두의 전형적인 반응입니다. 우리는 문제를 볼 때, “나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까? 나는 두려워하는 마음이 들기 시작하는구나.” 이것이 문제들에 대한 자연적인 반응이고,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우리가 잘못된 방법으로 다루지 아니하는 한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두려움을 우리 자신이 문제를 해결하는 동기로 사용한다고 하면 그것은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좌절하게 되고 포기한다고 하면, 또는 하나님께 분노하며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있습니까?”라고 말한다면 그 두려움은 우리를 낭패하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주님께 맡기십시오.
여호사밧은 절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만났을 때 두려워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는 무엇을 하였습니까? 그는 금식을 선포하고 모든 백성으로 나와서 주님께로 낯을 향하여 간구하도록 하였습니다(3-4절). 사람들은 주님께 간구하기 위하여 유다의 모든 성읍에서 나왔습니다.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두 번째 원리는 당신의 문제를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기도는 삶의 전쟁을 할 때마다 사용하는 마지막 무기가 아니라 첫 번째 무기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 날 한 집사가 목사님을 찾아와서, “목사님 우리에게 큰 문제가 하나 생겼습니다. 아무 일도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목사님은 “글쎄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문제를 놓고 기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집사는 대답하기를, “목사님, 이 문제를 놓고 기도까지 해야 합니까? 우리는 기도를 마지막으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문제들을 해결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삶의 가장 어려운 전쟁을 하였을 때, 주님도 제일 먼저 기도하셨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여호사밧은 실제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나는 당신이 과거에 나를 도우신 것을 압니다. 나는 당신이 미래에도 도우실 것을 압니다. 그러므로 지금 나를 도와주옵소서.”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우리의 원수들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치러오는 그 큰 군대를 이길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오직 당신만 바라봅니다”(6-12절).
당신의 무능함을 인정하십시오.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세 번째 원리는 당신의 무능함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주님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나는 당신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라고 말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지 않은 사람은 오로지 이러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당신이 “주님,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나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나는 나의 무능함을 인정합니다.”라고 말할 때, 하나님은 그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초자연적인 삶입니다. 우리는 이 초자연적인 삶을 살아가는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의 신으로 되는”(슥 4:6)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신이 우리를 통하여 사시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원을 의지하십시오.
여호사밧이 “주님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라고 인정한 후에 그는 “그러나 나는 주님만 바라봅니다.”(대하 20:12)라고 더 기도하였습니다.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네 번째 원리는 하나님의 자원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너무도 자주 우리의 문제들 중 해결하지 못할 모든 것들을 바라봅니다. 환경은 언제나 침대의 메트레스와 같습니다. 즉, 우리가 그 위에 있을 때 우리는 편안히 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그 매트레스 아래 있으면 우리는 질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만일 우리가 주님만을 바라본다고 하면 우리의 환경 위에서 우리는 편안히 쉴 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 안에서 안식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여호사밧의 기도에 어떻게 응답하셨는가를 유의하여 보십시오. “이 큰 무리로 인하여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라 이 전쟁이 너희에게 속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라”(15절). 삶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다섯 번째 원리는 믿음 안에서 안식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힘으로 하나님의 전쟁에서 싸우려고 하기 때문에 완전히 지쳐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전쟁을 우리의 힘으로 감당하려고 할 때 우리는 패배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에 그리스도인이 되면 이러한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나님, 당신은 내게 문제가 생기면 당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릅니다. 내가 당신의 나라에 미력하나마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내가 나가서 세상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하고 당신을 돕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열심히 일하다가 결국에는 우리의 손을 뒤로 돌리고 무릎을 꿇고, “주님, 나는 당신을 좌절시켜 드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당신이 나를 붙들어 세우지 못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니다. 네가 나를 받들어 세우지 못하도록 한 것은 네가 나를 지지하여 오지 않았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받을어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안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 안에서 안식하라. 그리고 너를 통해서 내가 일하도록 하리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도 한 때는 주님을 위해 나의 힘으로 열심히 일해온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매우 피로하였습니다. 결국 나는 어느날 밤 하나님께 매달려 불평을 털어 놓았습니다. “주님, 이것은 정말 괴롭습니다. 하나님 이것은 정말 싫습니다. 나는 피곤합니다. 나는 이제 진절머리가 납니다.” 실제로 나는 신물이 나도록 싫었습니다. 그때 나는, “하나님, 나는 포기합니다.””나는 무엇을 기대했는데 몰랐습니다.” 나는 정말 하나님이나 그 무엇에 충격을 주었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좋다. 이제부터 내가 일하지. 네가 거기에 네 계획을 가지고 네 힘으로 네가 문제들을 복잡하게 만들어 놓지 않는 한 내가 이제부터 일하기 시작하겠어. 안심해 너를 통해서 내가 일하도록 하지.”바울은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골2:6)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신자가 된 것과 같이, 똑같은 방법으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라는 것입니다. 당신은 열심히 일하고, 완전해지기로 약속하고, 당신이 최선을 다하여서 그리스도인이 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구원은 행위에서 온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아무도 자랑할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엡2:9). 당신은 그리스도인이 될 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주님, 나는 이제 안식합니다. 나의 삶속에서 당신이 사시기를 합니다.”그러면 우리는 같은 방법으로 계속 그리스도인으로 반드시 살아가야 합니다. 삶의 성공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고전15:57).
내가 결국 이 개념을 이해하였을 때 얼마나 마음이 편해졌는지 모릅니다. 나는 우주의 총무 관리자의 자리를 사퇴하였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무너지지 않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내 문제만 해결하려고 한 것이 아니라 국제적인 상황의 문제들까지 해결해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나는 지구의 복잡한 문제를 다 안고 있었습니다. 나는 내 어깨에 전 세계를 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나는 네가 싸워야 할 것이 아닌 짐들을 지고 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안심하라. 만일 네가 나의 자녀라면 내가 그 싸움을 할 것이다.”이 본문(대하20:15,17)에서 두 번이나 여호사밧에서 두려워하지 말라고 교훈하셨습니다. 왕은 세상에서 두려워해야 할 이유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에는 삼대 일의 승산없는 전쟁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그 전쟁을 대신 싸워주시겠다고 약속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전쟁에서 패배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한 번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은 끝에 가서 누가 이기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마치 소설책의 마지막 장으로 읽고 모든 것이 잘 끝나는 것을 알고,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안심하고 소설책을 읽는 것과 같습니다. 문제를 주님께 맡겨 버릴 대 그 문제의 규모는 축소되어 버리는 것입니다!하나님께서 여호사밧에게 그외 어떤 말씀을 하셨는지 유의하여 보십시오. “이 전쟁에는 너희가 싸울 것이 없나니 항오를 이루고 서서”(대하20:17). 당신이 문제를 만나고, 싸울 전쟁을 만나고, 삶의 위기속에 있을 때 서서 있으라는 말씀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이것은 “나는 하나님을 의지한다”고 말하는 조용하고 확신에 찬 정신적인 자세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내가 천천히 배우는 것 하나가 있습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도피하는 것은 결코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만일 내가 도피한다면, 이것은 오히려 먼저 상황보다 더 어려운 상황으로 돌아오는 것이 됩니다. 그 상황이 다르게 보일 수 있지만, 결국 그 상황은 같은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은 어떠한 문제이든지 하나님은 그 문제를 해결할 충분한 능력을 가지신 분임을 가르쳐 주기 위함인 것입니다. 만일 이것을 오늘 배우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음주에 배워야 할지 모릅니다. 만일 이것을 다음 주에 배우지 못한다면, 우리는 이것은 내년에 배워야 할지 모릅니다. 결국 우리는 이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용하게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라보며 견고하게 서서 우리 자신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에 견고하게 서야 하겠습니까? 여호사밧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 위에 서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세움을 받고, 하나님의 선지자들의 말씀에 믿음을 가질 때, 우리는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첫째로,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 위에 견고하게 서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의지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결코 넘어지게 하지 않습니다. 둘째로, 우리는 하나님게서 선지자들을 통해 주신 서신과 책들, 즉 성경의 진리의 말씀 위에 든든히 서야 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그의 기록된 고요한 확신 위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미리 감사하십시오.
삶의 전쟁에서 이기는 여섯 번째 원리는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미리 감사하는 것입니다. 여호사밧의 이야기가 놀라운 것은 그가 백성과 더불어 의논한 노래하는 자들을 택하여 군대 앞에서 행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위엄을 찬송한 것입니다.
여기서 한 번 그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여기에 두 산과 한 골짜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골짜기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산 위에는 세 나라의 군대가 유다사람들을 살육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는 그의 백성들에게 “여기에 하나님의 전쟁의 작전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군대 앞에 성가대들이 서서 하나님께 노래를 부르며 나갔습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성공했습니까? 그렇습니다. 세 나라의 군대들이 모두 혼란속에 빠져서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고 전쟁이 끝났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은 그들의 전리품들을 분리하는 것 뿐이었습니다.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였을까요? 우리가 승리하기 전이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시각적인 방법으로 가르쳐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제임스 스튜어트(James Stewart) 라는 소년은 믿음이 없었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을 반대하고 미워하였습니다. 어느 날 그의 어머니는 그에게 성경을 사다가 그의 책상위에 놓으면서 “아들아, 여기 네 새 성경이 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임스는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의 어머니는 대답하기를 “너는 아직 모른다. 그러나 이제 네가 그리스도인이 될 때가 되었다.” 제임스는 “나는 아닙니다. 나는 축구나 하며 놀다가 지옥에 갈 것입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그날 밤 교회에 서서 “내 아들이 그리스도인이 될 때가 되었습니다. 그는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내 아들이 그리스도인이 될 것을 믿고 미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제임스의 친구들이 길에서 그를 만나 걸어오며 “내가 듣는데 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다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아니야, 그것은 내 미친 엄마가 그렇게 말한 것이야. 나는 평생 축구나 하다가 지옥에 갈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어머니는 목사님께 “토요일 밤에 나의 아들이 간증할 수 있는 20분간의 시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토요일 전 금요일 밤에 제임스는 축구를 하고 있었는데, 그 운동장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바로 무릎을 꿇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나의 삶에 당신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나를 변화시킬 수 있고,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를 변화시켜 주옵소서. 어떠하든지 나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나를 거듭나게 하여 주옵소서.”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제임스는 축구장에서 유니폼을 입은 채 밖의 길로 나가 위층 계단을 뛰어 올라가 집으로 들어 갔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의 어머니를 껴안고 소리쳤습니다. “엄마, 나 이제 방금 그리스도인이 되었어요.” 어머니는 “물론이지. 나는 벌써 3주전에부터 너에게 말해오지 않았니?”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것은 하나님께 미리 감사하는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여기의 교훈은 감사에 능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각자는 “나는 내가 문제가 있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당신이 돌 볼 수 없는 상황이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리 당신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 곧 미리 하나님께 감사하는 믿음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