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를 부르심

제자를 부르심 (2)
마5:1-12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일하고계신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을 주시면서 그 말씀을 성취해 가시는줄을믿는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딤후3;16에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했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증거는 성경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 우리 삶중에?성경말씀대로 이루어진다.

사람 말은 다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전능하시고 지금도 일하고 계시기 때문에 이루어지는 줄 믿는다. 하나님 말씀대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구원받는다. 하나님 만난다.

또 지금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흑암의 권세, 귀신은 떠나간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응답을 하나님이 주신다. 히4;12에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서 운동력이 있고 능력이있다고 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우리 심령과 영혼과 골수와 관절을 찔러 쪼개기 까지하며 했다. 하나님 말씀들으면 어떤 사람은 치유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회개가 일어 나기도 하고 하나님 말씀들으면 평안이 오기도 하고,왜그런가? 사람말은 그렇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이 있어서 그렇다. 하나님 말씀에 창1;27에 천지 만물을 지으실 때에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도록 지으셨다. 하나님께 지음 받을 때는 인간은 행복했다. 문제가 없었다. 완전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 떠남으로 모든 문제가 왔다. 여러분! 만약에 하나님이 만약에 사람을 만들 때부터 죽고 병들고 고생하고 영적인 문제있고하면 하나님이 나쁜 분이 아니겠는가?

***하나님은 선하시다.

***거룩하시다.

***의로우시다.

***하나님이 우리를 향하신 모든 것은 복이다.

증거가 예수 그리스도다. 억만 죄악 가운데 있는 사람도 예수 영접하면 구원받는다. 아무리 수백년 수천년 우상숭배한 사람도 예수 영접하고 돌아오면 하나님은 모든죄를 용서하신다. 하나님은 선하심이 틀림이없다.

그래서 인간은 원래는 행복했다. 구런데 인간에게 문제가 온 이유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이 하나님을 떠났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왔다. 저는 사람들을 만나보면 참 마음 아픈 것이 많다. 너무너무 어려움 겪는 사람이 많았다. 어떤 사람은 영적인 어려움 때문에 잠을 못자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고 어떤사람은 술만 먹으면 이상한 사람이있고, 어떤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노름방에 가있고 동참하고 월급받으면 그대로 간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부인은 이혼을 할수도 안할수도 없는 상황에서 그 사람은 보통 영적인 문제가 아니다. 여러 가지로 나타난다. 그러니 사람들이 안하면 될텐데 자신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지는 것이다. 하나님떠나서 엡2;1에 영적으로 죽어있다.인간이 얼마나 불행한지 자기를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왜 사는지 모르고 살아간다. 무엇 때문에 밥 먹는지 모르고 ,왜 일하는지 공부하는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 얼마나 불쌍한가? 이런데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종이 되어 있다.마귀의 종이 되어있다. 배후 조종을 한다. 자꾸 자기의 마음과 다르게 행동이 나온다. 행위가 되어진다. 저주아래 빠져있다. 하나님은 이 안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복음을 주셨다. 그것을 언약이라고 한다. 이 문제는 인간이 절대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만 해결하는 문제이다. 그래서 창3;15에 여자의 후손이 오면 뱀의 머리를 짓밟을 것이요- 여자의 후손이라야만 된다. 하나님을 떠나서 영적으로 죽어있는 사람은 인간이 기계로 해결할 수 없고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없고 지식으로 해결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해결할 수 있는데 하나님이고 사람이신 분만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 누가 이런 분이겠는가? 예수님이 하나님이며 여자의 후손으로 오신 분인줄 믿는다.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대신 죽으셨다. 이 땅에 죄 없는 사람 아무도 없다. 그런데 죄 없이 오셔야 되기 때문에 여자의 후손으로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오셨다. 죽으실 이유가 없는데 전 인류를 위해서 죽으셨다. 그래서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향하여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예수님께서 전인류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다는 증거가 그 분을 영접하면 죄에서 해방받는다. 롬8;1에 그리스도 예수안에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예수안의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틀림없이 인간에게 말 할수 없는 어떤죄도 영접하는 순간 해방받는다. 예수만 영접 하면 된다. 왜? 다 해결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마귀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셨기 때문에 ----

**********누구든지 예수님을 영접하면 구원받는다.

**********사단에서 해방받는다.

이번주 어떤 목사님과 얘기를 했는데 성도들이 예수님을 알고 가니까 감사하고 기뻐하고 하는 것을 본다니까 자기 교회도 많은데 그 목사님이 어떤 귀신들린 집을 심방을 갔는데 1년정도된 새신자가 1년안에 세례를받고

성도가 따라갔는데 문제는 심방같이 간 성도가 귀신에게 눌린다는 것이다. 이상하다,왜그럴까 하고,목사님이 그 성도에게 심방을 가서 왜 그러냐고 했더니 이 새신자가 어떻게 느꼈느냐면 귀신들린 그때 그사람이 수십년 교회를 다닌 사람인데 하나님은 만나지 못하고 왔다갔다 하다가 귀신이 들어온 것이다. 그런데 이성도가 무엇을 보았느냐하면 수십년 동안 교회다닌 사람이 귀신들렸는데 나는 1년밖에 안다녔는데 나한테 귀신이 들어오면 어떻게 할까?하고 생각하다가 눌린 것이다. 이 사람이 얼마나 불안한지,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어느 정도 심각하냐면 밥을 먹으면 토해낼 정도로, 며칠 지났는데 얼굴이 헬쓱하더라고했다. 그래서 당신안에 예수님이계시냐? 하니까 예수님이 계신다. 자기는 구원받았다고했다. 그래서 목사님이 아! 이 자매가 생각에 속았구나, 이래서 자매에게 \\\"자매님, 자매님속에 계신 예수님은 그렇게 약한 분이 아니고 이미 마귀를 이기고 승리하신 분이다. 마귀가 절대로 자매님 마음속에 들어올 수 없다.\\\" 그 말을 듣고 그 순간 사람이 바뀌더라는 것이다. 배가 고프다고 밥을 먹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가만히 보니까 이 여자가 몇분 만에 사람이 바뀌니까 하나님이 진짜 살아계시네했단다.

여러분! 예수 영접한 순간 영원히 떠나간다. 속아서 혹 눌릴수는 있지만 들어올 수는 없다. 이름이 예수다.

그래서 예수님은 요14;6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했다.

*******예수가 하나님 만나는 길이다.

*******죄에서 해방받는 길이다.

*******사단에서 해방받는 길이다.

그러기 때문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는 말은 얼마나 엄청나고 놀라운 말이냐하면 ****모든 문제에서 해방받고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라한다.

##어떤 사람들은 예수 믿는것,돈 버는것과는 예수가 관계없다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다.예수님을 알고 그 권세를 알면 현장에 돈도 벌린다. 성경에 있다. 여러분! 예수 믿는것과 건강하고는 관계없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예수알고 성령충만 받으면 질병이 떠나간다. 예수 믿는것과 행복이 관계없다고 생각하는가? 예수 충만하면 우리가 행복하게 되어있다. 어느정도 예수 이름이 완전한 이름인가하면 우리가 과거에 지었던 잘못 실수 까지도 예수 영접하면 주님안에 있으면 그것이 전부다 축복과 응답으로 바뀌는 것이다.

성경에 롬8;28에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했다. 과거 우리가 부부간에 좀 열심히싸웠다. 그런데 지금은 예수님의 은혜로 감사하게 지낸다. 왜 감사한가하면 싸우는 것 때문에 우리 스스로를 잘 알게 되었다. 그런데 그것이 복이 된 것이다. 아! 이렇게 모자라고 자격없는 우리를 목사 부부로 만들어서 복음전하게 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만약에 우리 부부가 굉장히 훌륭했다면 \\\"원래 나는 내가 훌륭해서 목사됐으니까!\\\" 하고 감사가 조금만 되었을 것이다. 그런데 늘 감사한 이유가 자격없는 우리에게 복음을 전하게하시고 예수님을 알게하시니까 주의 은혜가 더 크니까 감사한 것이다.

##여러분 얼마나 완전한 이름인지 모든문제 해결자이름 !!!! 그래서 바울은 엡1;3에 예수안에 있는 사람은 얼마나 큰 복을 받았느냐하면 하늘에 있는 모든 신령한 복을 다 받았다고 햇다. 그냥 신령한 복이 아니고 모든 신령한 복이 예수 한 분 안에 다 있다. 골2;2-3에 예수안에는 지식도 있고 지혜도 있고 모든 보화가 그 안에 감취어 있느니라고 했다. 예수 한분을 제대로알면 여러분 가지고 있는 것 전부다 축복이 되지만 예수 안 믿으면 전부다 복이 안된다. 지식있다고 복같지만 지식있다고 복있는것아니다. 요즘TV에 나오는 어떤사람이 강의하는 것을 보니 참 똑똑한데 그런데 저런 지식으로는 하나님 만날 수 없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조금 모자야야 복음을 전할텐데, 아! 지식이 망하게 하는구나라는 생각이든다. 여러분!!예수 없는 지식은 그것은 결국 하나님을 모르도록 만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모르는 돈은 자꾸 인간을 타락하게 만드는 것인데 그러면 인간은 행복한가? 그렇지도 않다. 영원한 구원도 없다. 예수 안에 있어야만 전부다 복이된다.

예수 안에 다 있다. 하늘과 땅에있는 것이다 있다. 바울은 빌3;8에 그리스도 아는 지식이 최고 고상한 최고지식인데 예수 알고 나니까 이 세상의 모든 진리를 알게되고 진리를 알게되고 모든 영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알면 어느정도 영적인 눈이 열리는가하면 여러분 들이 어떤 사람을 만나도 그 사람이 다 보인다. 우리 어떤 집사님의 소개로 어떤 도사를 만났는데 사람들이 자기한테 무릎을 꿇는데 무당,역술인들이 오면 호통을 친단다. 이 사이비들아하고, 그런데 보니까 이사람이 망할 수밖에 없구나 하는 것이 보였다.영적인 문제가 올 수밖에 없구나, 왜? 복음알면 그 안에 그리스도보다 더 엄청난 지식이 세상에 없다.

예수님알면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는데 세상이 다 보인다. 하나님 말씀안에 다 있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에 보면 축복을 말할 때 누구와 관계를 맺고있는가하면 예수 그리스도와 전부다 관계를 맺고 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니라\\\" 왜 아브라함이 복의 근원인가? 예수님을 그 시대에 제일 잘 아는 자였기에 복의 근원이라고 했다. 요8;56에 \\\"예수님이 친히 아브라함의 나라를 알았다\\\"했다. 그러면 아브라함이 예수를 믿은 것이 틀림이없다. 여러분 예수님을 믿는 축복이 얼마나 큰 축복인가하면 복의 근원,아브라함을 만나는 사람이 복을 받는 것이다. 저는 옛날에 이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데 주님이 하나님 만나는 길인 것을 확실히 알고 예수님이 어떤 죄도 해방받는 길임을 확실히 아니까 사단에서 해방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예수가 모든 문제 해결자라는 것을 알고나니까 어느날 내가 복의 근원이 되어있었다. 내가 만나는 사람이 복을 받더라. 아! 이일이 보통일이 아니구나라고 생각했다. 이게 만약 저만 이렇다면 성경은 틀린 것이다.

*****하나님은 여러분들이 축복의 근원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 근본 이유가 예수님을 알아야 복의 근원이 되는 것이다. 모든 축복은 예수님과 관계없는 것이 없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이기 때문에 이 영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문이 그리스도이다. 메시야! 이 그리스도를 알아야만 전부다 축복과 연결이 된다. 하나님은 이 그리스도를 제대로 알고 여러분이 복의 근원이 되기를 원하신다. 그러면 여러분이 만나는 사람들이 복을받고 은혜도받고 변화도받고 응답도 받고 치유도 되고 그 다음에 가정이 행복해지고 하면 여러분이 상당히 행복하다. 보면 행복하다. 시1편에 복있는 자는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했는데 여기도 예수 그리스도와 관계가 있다. 착한 일을 하면 복이있다고 하지 않았다.복있는 사람이 악인의 꾀를 좇지 않는다고 했는데 복있는 가람은 하나님 만난 사람이기 때문에 그 속에는 하나님의 성령이 있다.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기 때문에 마귀,귀신, 사단의 인도를 받지않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때문에 자꾸만 선을 좋아하게 되어있다.하나님을 기쁘게 하게 되어있다. 사람들을 축복하게 되어있다. 그런 사람이 복이 있다는 말이다. 그런데 하나님을 떠나면 주의 성령이 없고 사단이 주장한다. 사단은 악한영, 악령이라고한다.귀신을 악령이라고 한다. 자꾸 사람을 괴롭히고 고통주고 죄를 짓게 만들고 저주에 빠지게 만들고 지옥가게 만들고 요10;10 후반절에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 뿐이요했다.

여러분! 귀신을 많이 섬기면 얼굴부터 찌그러진다.너무 고통스러워서 그렇다. 얼굴부터 어둡다. 눈에 빛이 없어진다. 이미 사망의 음침한 그늘이 덮인다. 모든사람이 마찬가지다. 마음의 평안은 절대로 없게 되어있다. 자꾸 우상숭배하고 귀신 섬기면 멸망,질병,우환이 자꾸 따라오게 된다. 이유가 없는데 자꾸 문제가 생기는 것은 사단이 가져다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자꾸 그렇게 따라가는 것이다. 엡2;2에 그랬다.

그런데 하나님 만나는 것이 얼마나 복인지 그 하나님 만나면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그래서 구약,신약의 모든 복은 누구와 관께를 맺고있느냐하면 언약 ,그리스도와 관계를 맺고 있다.

##오늘 본문에 팔복이 나오는데 오늘은 네가지 복에 대해서만 말씀을 드리는데 이 팔복도 예수님과 관계를 맺고 있다.

##첫째보면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했다.

****심령이 가난한 자여야만 하나님 만나게된다.

****심령이 가난한 자여야만 응답을 받고 누리게 된다.

****심령이 가난하지 않으면 하나님 만나지 않는다.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고 하나님 만나는 길을 중거해도 구원받는사람, 거부하는 사람이있다.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주님께 나오게된다 . 불신자의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하면 자기의 의와 노력과 수고와 능력으로는 자기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고 하나님의 도움을 전적으로 바라는 사람이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다. 그 다음에 신자는 은혜 받기에 갈급한 사람이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사66;1에 가난한 자에게 구원이 임한다했다. 그러면 돈이 없는 자에게 구원이 임한다는 말인가? 그렇지 않다. 그러나 돈이 많이 없으면 심령도 가난해지기가 좀 쉽다. 물질이 별 것 아니지만 물질이 많으면 심령이 가난해지기가 어렵다. 그래서 그런 것이다. 예수님께서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하셨다. 여러분 우리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우리 자신이 구원받을 수 없는 자임을 알고 우리가 정말 망할 수밖에 없음을 아는자가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하나님은 이 사람에게 하나님 만나도록 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

자기가 심령이 부자인 사람은 아니다. 전도를 해보니까 주로 지식,배경, 믈질, 권력있는 사람은 잘 믿지 않는다. 언제 예수를 맏으려고 하는가하면 부서지고 망했을 때!! 왜 그러냐? 심령이 가난하게 되어있어서 그렇다.

망했다고 믿는 것 아니다. 망할수록 더 악해지는 사람이 있다. 어떻게 악해 지느냐하면 자기가 죄를 짓고 망하게되면 하나님이 계시면 이럴수가 있느냐한다. 더 악한 사람이 있는데 왜 내가 이렇게 되어야 하느냐한다.자기의 악한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망하면 더악해지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있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갈급한자라고 한다. 이 갈급한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나아온다.그때 어떤 복을 받느냐? 천국이 저의 것임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안에 임하는 것이고 하나님 나라가 천국이다.

*****그 특징은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치하는 자가되는 것이며 이것이 최고의 축복자가 되는 것이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통치한다면 우리가 민주주의에 살기 때문에 좀 힘들겠다, 좀 통제를 받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된다. 그것은 틀린 생각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전적으로 통치하는 것은 완전한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다.

##죄 지어 보았는가? 죄를 지어보면 마음껏 죄를 지으면 우리가 자유한가? 아니면 종이 되는가? 죄의 종이 된다 지으면 지을수록 죄의 종이 된다. 하나님 말씀믿고 순종하면 자유하게 된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를 통치할 때 완전한 자유를 누린다.하나님 떠나면 자유일 것 같지만 자유롭지 않다. 왜 그런가? 사망에 묶여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언젠가는 죽고 멸망하는 것이다.그래서요8;32에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했다.

***예수 안에서 우리는 사망에서 해방된줄 믿는다.

***죄에서 우리가 해방되었다. 하나님이 함께 함으로 해방된 줄 믿는다.

심령이 가난한자는 하나님의 최고의 축복된 자인데 하나님 만나고 하나님이 그를 주장하는 자가 된줄 믿는다.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지만 심령이 가난하지 않으면 자기가 자기를 다스린다. 그러면 그때부터 또 어려움과 고통이 오는 것이다. 심령이 가난한자가 주님께서 다스려 주기를 원하는 자가 심령이 가난한 자이다. 자기 것이 없는 사람!!! 이 사람은 자꾸 은혜 받기를 원한다.

##둘째로 어떤 사람이 복이있느냐면 애통하는 자가복이있다 했다. 죄에 대한 애통이다. 사람들은 돈이 없으면 애통해 한다. 먹을 것이 없으면 애통을 많이 한다. 그런데 진짜 축복된 사람은 그것 때문이 아니고 내 죄 때문에 애통하는 자는 참 복이 있다. 하나님의 위로를 받을 것인줄 믿는다. 사람들은 육신적인 것은 굉장히 애통을 많이 한다. 조그마한 집에 살면 큰집에 살기 위해서 간절하게 말한다. 애통해한다. 그런데 죄에 대한 애통이 있는 사람은 많이 없다. 또 예수 믿는 사람은 잘못 믿으면 죄 짓고도 괜찮다한다. 아니다. 죄에 대해서 애통해야한다. 내 자신에 대해서 철저하게 애통해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큰 은혜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롬5장에 보면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넘쳤느니라 했다. 잠28;13에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했다. 요일1;9에 자기의 죄를 자복하면 주님은 의롭고 미쁘사 우리 죄를 사할것이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건지실 것이라고 했다. 죄에 대해서 애통하는 사람은 구원에 대해서 감사와 기쁨이 얼마나 큰지 모른다. 그러나 이 죄에 대한 애통이 없는 사람은 감사가 없다. 혹 여러분에게 감사가 없는가? 그것은 죄가 얼마나 저주스럽고 죄가 얼마나 추악하고 얼마나 절망적인줄 몰라서 그렇다.거기에서 우리가 예수 이름으로 해방받고 구원받은 것만 생각해도 일평생 감사가 있어야 될줄을 믿는다.위로가 얼마나 큰지,평강이 얼마나큰지, 그래서 우리는 예수 안에서 죄에 대해서 애통하는자가 위로를 받을것이다.죄에대해서 고민하는 사람이 주님을 향하여 손을 들게 될 것이다. 요즘 현대인들의 특징이자기는 죄인이 아니라고한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느냐한다. 복음을 전해도 받아들이지 않는다.특별히 십대 청소년 아이들은 무서운 아이들이다. 사람을 죽여 놓고도 죄인줄을 모른다. 남의 것 훔쳐 놓고도 죄인줄 모른다. 많이 있는 사람것 조금 훔쳤는데 그게 왜 죄냐고 한다. 일 하지않고 그것을 어디다 쓰느냐면 아무데나 술먹고 써 놓고 죄 아니라 하는 것이다. 이것을 보고 마비라한다. 화인 맞은 양심이라고 했다. 그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 아니다.여러분 우리는 조그마한 죄에 대해서도 애통할 수 있는 것이 되는자는 복이 있는 사람이다. 그 죄에 대해서 애통함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을 우리가알때 참 기쁨과 해방과 행복과 성령의 위로가 있는줄믿는다.

##셋째로 어떤 사람이 복이있는 사람이냐? 온유한자는 복이있다고 했다. 땅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다. 온유하다는 말은 하나님 안에서 겸손하고 부드럽고 신축성있는 아름다운 덕을 말하는 것이다. 사단에게 충만하면 성격이 괴퍅해진다. 부랑스러워진다. 아주 혈기있게 된다. 이런 사람은 온유한 사람이 아니다. 하마님의 성령이 충만하면 온유하게된다. 예수님은 나는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를 보고 배우라했다. 겸손하고 친절한 마음인 것이다. 모든 사람을 대할 때 겸손하고 친절한 사람이 있는가하면 어떤 사람은 굉장히 부랑스럽고 혈기부리고 괴퍅한 사람은 복이있는 사람이 아니다. 혹 그런 사람에게 괴로움을 당해본 경험이 있는가? 여러분, 괴로움을 다하지 마시고 여러분이 복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기를 바란다.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하셨다.

****땅은 하나님의 축복을 의미한다.

****땅은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업됨을 말씀하신다.

세상에서도 가만히 보면 온유한 사람이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 그리고 세상 삶 중에서도 온유한 사람이 존경을 받고 인정을 받는다. 아무도 괴퍅스러운 사람을 좋아하지 않는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온유케 하는 줄 믿는다. 하나님께서 이 온유한 자를 통해서 이 축복을 누리게 하신다. 교회 안에도 온유하고 겸손한자는 하나님과 사람앞에 사랑 받을 것이다. 사업에 있어서도 성공하는 길이 그렇다. 온유한 사람은 성공한다. 그러나 괴팍한 사람은 일단 유사시에는 다 싫어한다. 제가 목산데 목회를 해보면 막 괴팍스러우면 절대로 일이 되어지지않는다. 다 떠나간다. 여러분의 사역도 괴팍스러우면 절대로 안되게 되어있다. 사람에게는 여러 종류의 사람이있다. 그러나 주의 사랑으로 겸손하고 친절하고 부드럽게 그 사람을 대하면 그 사람이 큰 복을 받는 중요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것이 얼마나 복인 줄 모른다. 온유한 사람에게는 그 주위에 많은 사람이 몰린다. 그런데 이상하게 괴팍하고 급하고 혈기 부리는 사람앞에는 사람이 없다.왜? 얼마나 그게 저주스러운가? 사람이 하나님께 사랑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람에게 사랑받는 것도 중요한 것이다. 생각해보라!! 인류가 얼마나 많은가? 60억이 넘는데 그 60억 중에 진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면 얼마나 불행한 사람인가? 정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 60억 인구 중에 몇 명이 되는지, 한 두명만 있어도 행복하다. 어떤 사람은 한 명도 없다. 온유한 자에게 하나님은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사람을 통해서 많은 누림을 얻게 하신다.

##네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복을 주셨느냐?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여러분 심령이 가난한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하나님을 만나게되며 그 안에 있는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고 애통하는 자가 주님 안에 있는 엄청난 비밀을 알게 되는 것이다. 온유한 자가 하나님의 말씀에 응답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얼마전에 우리 청년들과 얘기를 했는데 우리가 많은 이익보다도 거기에 의의를 두었다면 적어도 우리 청년이면 어른도 아닌데 너무 이익보려고 하지말고 의에 대해서 먼저 우선순위를 가져보라! 얼마나 멋진 청년이 되겠느냐! 하나님앞에 의로운 것이 우리 가치의 기준이면 축복된 사람일 것이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로 배 부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 이익에 묶여산다. 명예에 묶여산다. 좋은 것을 좇아간다. 그것을 기준으로 삼지말고 내가 하나님 앞에 의를 행하는 것이 나의 최고의 기준인 사람은 복있는 사람이다. 많이 얻는다고 부자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셔야 부자되는 것이다. 우리가 열심히 노력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성공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에게 주님은 배부르게 하실 것이다. 영적인 배부름을 주실 것이다. 이 땅에 육신적으로도 살게 하실 것이다. 요10;10에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하고 더 풍성히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죄송하지만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제얘기를 하겠다. 제가 은혜 받고 싶은 마음이 있다. 하나님 뜻대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기도도한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우리 성도들을 만나서 얘기듣고 말씀듣고 간증듣고하면 저는 많은 은혜를 받는다. 저는 예수님이 증거됐다는 사실을 말씀하는 목사님을 보면 은혜를 받는다. 나이가 어리든 적든 직분이 무엇이든 저는 성도들에게 많은 은혜를 받는다. 왜그러냐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기 때문에 그 은혜를 받는 것이다. 저는 얼마나 모자라는 사람인가하면 내가 말씀전하고 내가 은혜받고 할 때가 있다. 참 모자란 사람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게 내가 은혜를 사모하니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더라. 하나님께서 복음을 알게 하시는데 간절한 마음을 먼저 주셨다. 자꾸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같이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어떻게 하면 예순님을 잘 알아갈까하는 마음을 주시더라. 여기에서 의에 주리고 목마르다는 것은 하나님의 의는 그리스도다.예수 그리스도를 찾기에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가 어떻게 하면 좀더 예수님을 알고 내가 어떻게 하면 은혜를 더 받을까하는 갈급한 자에게 은혜의 풍성함을 누리는줄 믿는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하셨다. 간절하게 기도도하고 마음도 드리고 수개월 동안 이런 중에 하나님이 은혜의 배부름을 주셨는데 나사렛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사실로 알 수 있는 은혜를 주신다. 죄와 저주에서 모든 것이 해방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사단에서 해방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전 인류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이다. 기도하면 응답받는 길이있다는 것을 알게하시는 것이다. 이 그리스도를 알고 정말 예수가 하나님께서 모든문제 해결자라는 것을 알면 그 날부터 승리한다. 하나님이여러분 삶에 모든 현장에 함께 하신줄 믿는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제가 강대상 뒤에서 새벽기도 마치고 매일 영접했다. 영접을 매일 하라는 말이 아니다. 영접은 한 번만 하면 되는데 왜 매일 하느냐하면 혹시라도 예수님 영접 안했을까 싶어서,내가 예수님을 왜 이렇게 모를까 싶어서 간절하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도보고 현장도 가고 이런중에 하나님이 정말 예수를 구체적으로 알게하셨다. 전도학교때 여러분 저를 아느냐했더니 안다고했다. 여러분이 만약 저를 모른다고하면 저는 섭섭하다, 그러나 여러분이 저를 아무리 안다고 해도 우리 성도들보다는 모른다. 여러분도 저를 안다.하지만 또 모른다. 우리 성도들이 저를 얼마나 모르느냐하면 잘 모른다. 어떤 분이 나를보고 영양탕을 좋아한다고했다. 그렇게 좋아하는 것은 아닌데 어떤분이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더니 그 목사님은 영양탕을 좋아한다는 소문이났다. 좋아서라기보다는 주면먹고 안주면 안먹고 하는 이 정도인데,그것은 그분들 생각이지 나는 그렇지 않은데, 그 정도 밖에 나를 모른다.진짜 저를 자세히 아는 사람은 집사람 밖에 없다. 여러분은 겉으로 나오는 것은 알지만 자세히는 모른다. 우리 어머니도 아들이 훌륭한줄만 알지 잘 모르신다. 아는 것이 가지가지다.차이가 다 있다. 누가 예수를 모르느냐? 예수를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구원을 받았지 않은가? 그러나 그 예수를 알아가는 것은 다 다르다. 이 예수를 어떻게 알아야하는가? 아내가 남편을 알듯이,남편이 아내 알 듯이 그렇게 알아야 하는데 갈급하면서 하나님을 그렇게 알고 나니까 하나님이 이 복음을 전하게 하면서 듣는사람이 힘을 얻고 구원을 얻고 변화를 받고 말씀이 성취되는것을보고 제가 성경말씀이 사실이구나! 정말 말씀대로 성취되고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다.

##여러분! 어떤 사람이 복있는 사람인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많은 돈을 가지는 것도 귀한 일이다. 명예 권력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그것보다도 정말 더 큰 복있는 사람은 심령이 가난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이 진짜 복있는 사람인가? 명예를 얻고 거짓말해서 돈을 얻는 것이 아니고 죄에 대하여 애통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큰 위로와 기쁨을 얻을 것이다. 인간적인 육신적인 승리가 아니고 온유하고 겸손한자가 참 복있는 사람이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의 비밀을 누리게 될줄 믿는다.은혜를 사모하는 자이다. 항상 배고픔같이 내가 주님을 바라보고 주님을 사모하는 것이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이다.은혜의 풍성함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

##기도## 살아계시고 전능하신 주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도 우리에게 참 복된자에 대해서 말씀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하나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심령이 가난한자,애통하는자, 온유하고 겸손한자 의에주리고 목마른자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이런 자에게 최고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만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비밀을 알게하시며 그리스도의 비밀을 누리게 하실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성도들이 정말 이 축복된 자로 주님께서 역사하여 주셔서 가장 축복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풍성히 알고 누리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