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를 부르심

제자를 부르심
마4:12-25



# 전 인류에 있어서 가장 위대한 단어가 그리스도라는 단어이다.

구약에는 이 단어를 메시야라고 하였다.왜 이단어가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단어인가하면 인간은 구원을 받아야할 존재이다. 반드시 인간은 한 번 죽게 되어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병들어있고 고통가운데 죄절가운데 절망가운데있다.

그러기 때문에 그 인간이 구원받는 이름이 그리스도이다.

#인간이 죄에서 해방되는 길이 있다. 그 이름이 그리스도이다.

#인간이 영원히 사는 길이있다.그것을 진리라고 했는데 그리스도이다. 요14;6에 “내가 곧 길이요,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올자가 없느니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구주를 보내셨는데 한 분을 보내셨다. 행4;12에 “다른 이름으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인간에 구원 얻을 만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일이 없음이니라”고하셨다. 그래서 그리스도라는 말은 기름부음 받은자라는 뜻인데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하나님의 종인 왕,선지자,제사장에게 기름을 부었다.무엇 때문에? 하나님만나는 참 길이라는 말이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구원하는 참 제사장이라는 말이다.

*인간을 사단에게서 구원하고 인간을 하나님의 자녀로 보호하는 참 왕이다.

그래서 그리스도라는 말이다.나사렛에서 자란 목수 예수가 그리스도다.

#인간이 최고의 발견이 나사렛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이다. 전기를 발명한 것도 굉장히 중요한 발견이다. 아마 전기가 발명되지 않았다면 인생의 문화는 많이 달라졌을 것이다. 아메리카를 발견한 것도 지도상에는 굉장히 다르다.그런데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발견하는 이 사실은 온 인류의 소망이고 구원의 문이 열린줄 믿는다.이것은 우리 인간이 발견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라고했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바요나 시몬아, 복이있는 자로다 이를 알게 한이는 네가 아니고 네 속에있는 네 아버지시니라. 이 구원의 길을 알게 하신것은 우리의 힘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라고했다. 그러면 나사렜 예수가 왜 그리스도냐? 땅의 문제가 하나님을 떠나있는 것이 인간의 문제다. 인간만 가지고 있는게 영혼이있다.짐승은 없다.왜 인간만 영혼이있느냐?하나님이 사람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다. 다른 동물은 하나님의 형상이아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하나님 만나야만 반드시 행복하다.

*인간은 하나님 만나야만 영원하다.

*인간은 하나님 만나야만 하나님의 복을 누리게 되어있다.

그것이 인간이다.

우리가 시인하든 안하든 그것은 관계가 없다. 하나님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셨다. 이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불신앙 한 이것이 죄이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으 영광에 이르지 못하리니, 이 때부터는 엡2;1에 영적으로 죽어있기 때문에 하나님도 모르고 자신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른다. 왜 사는지 왜 일하는지 학생들이 왜공부하는지 그냥 모르고 공부한다. 대학갈려고, 그럼 대학가면 뭐하는냐,좋은 직장구하려고 그럼 직장구하면? 돈벌려고, 돈벌면? 장가가려고, 장가가면?

아이놓고 살려고, 아이놓으면뭐하냐, 그냥 죽는 것이다.결국은 답이 없다. 그런데 하나님 만나는 그때부터 우리는 하나님과 교통하게 된다.하나님 못만난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할 수가 없다.하나님 만난 사람이 하나님과 교통한다는 것 우리가 너무 잘안다.그런데 불신자는 귀신과 대화한다. 무당이 귀신하고 대화한다.왜? 하나님이 안계시기 떄문에. 하나님 만나는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하게 된다. 이 하나님 떠난 것이 죄다. 그래서 이 죄 떄문에 모든 인간이 문제가 온다. 어떤 사람도 ,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도 문제가오고, 착하게 사는 사람,지식있는사람, 훌륭한 사람, 정치잘하는 나라도 문제가 온다. 조금 똑똑한 사람은 이 세상을 볼 때 그냥볼 수가 없다. 뭔가 문제가 있는데 해답이없다, 길이없다한다. 그래서 한번 착하게 살아본다. 착하게해도안된다.정치를 잘해 보려고한다.정치,우리 나라보다도 더 잘하는 나라도 문제가 많다.정신문제,영적인문제,마약,타락, 너무 많아 해결이 안된다.인간 문제가 정치로 해결할 문제가 아니다.경제로도 해결할 수도없고 해결될 길이 하나 밖에 없다. 하나님 만나야 되는데 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 예수 그리시도다. 그래서 그리스도가 이 땅에 가장 중요한 이름이다.

하나님 떠나가지고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단은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떄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다.그러기 떄문에 우리는 예배할 때에 사과,배,밥 가져다 놓고 안한다. 왜?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할지니라 했다. 불신자들은 귀신에게 제사하는데 참 어리석다. 왜? 귀신이 먹고 가는 것 아니다.

그런데 밥,과일 차려놓는다. 왜그런지 영과 육체가 혼돈이 되어있다.

# 이번에 해운대 여전도회가 친교회로 절에갔다. 왜 자꾸 절에 가느냐했더니 그 현장을 보기위해서라고 했다. 우리나라에서 동양에서 제일 큰 돌로 부처를 만들었다한다. 아무능력이 없다. 돌을 쪼아서 만든 부처가 무슨 능력이 있는가? 입이 있어도 말을 못하지 귀가 있어도 말을 못하지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지 눈이 있어도 보지도 못하지 때려도 아무 힘이없다. 그런데 거기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절을 하는지, 우리교회 권사님 한 분이 옛날에 자기도 삼천배했다한다. 그런데도 아무 해답이 없었다고 고백한다.

그런데 문제는 거기 아무 힘없는 그곳에 누가 역사하느냐, 귀신이 역사하는 것이다.틀림없이, 우리 전도사님과 집사님이 그곳 스님 한분을 모시고 왔다. 나보고 전도하라고 모시고 왔는데 스님이 너무 마음 이 좋은 분이었다. 그 스님 방에 가니까 성경책이 있었다. 기독교 서적을 본 스님이었다. 간단하게 기독교가뭔지 복음이 뭔지 말씀을 전했다. 전하고 영접하겠느냐하니 자기가 생각을 좀 해봐야겠다고 했다. 생각할것 없이 하라고 했더니 그래도 생각을 해본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나오고 또 전도사님과 다른 집사님 한 분이 스님을 붙잡고 복음전하다가 그 분이 영접을 했다고한다.

여러분! 그런데 그 스님이 나에게 뭐라고 말했느냐하면 자기가 이상하게 머리가 아픈데 병원에 가도 안된다고 했다. 그래서 스님, 그것이 영적인 문제이다. 벌써 스님에게는 영적인 문제가 와있고 스님 절대로 마음의 평안 없다고 했더니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하나님 말씀그대로, 틀림없이 우상숭배하면 귀신이자꾸 역사하고 영적인 문제온다. 이유없이 아프고 정신문제오고 악몽을꾸고 불안하고 초조하고 하고싶지않은 행동이 되어지고 가고싶지 않은데 죄의 장소에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안된다.

사람이 어떻게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하는가?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하는 사람은 없다. 사단이 잡고있다. 이게 영적인 문제다. 정신적,육신적인 문제도 온다. 이러다가 지옥간다.행복이 있느냐? 하나도 없다. 후대까지 내려간다.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이 문제가 해결되는데 이 근본적인 문제는 사람이 해결할 수가 없다. 자기 문제도 해결 못하는데 어떻게 남의 문제를 해결하는가? 그래서 하나님만 이 문제를 해결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땅의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서 사람으로 오셨다. 왜 사람으로 오셨는가?

****** 사람으로 오셔야만 사람의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죄인으로 오시면 안되기 때문에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다. 그래서 사람으로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시다. 증거로 하나님만 하실수 있는 일을 하셨고 그 분은 하나님 만나는 길이라는 증거가뭐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지금도 하나님 만난다. 귀신떠나간다. 예수 영접하는 순간 악몽꾸는 사람은 그날 밤부터 해방된다. 우리교회도 이런증거 있다.

성경말씀대로. 그때부터 자녀된때부터 하나님이 응답하신다. 증거가 있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권세를 주셨으니 ----

거짓말을 하면 한 두번 거짓말하지, 수천년 동안 내려오는 기독교가 거짓말하면 어떻게 믿겠는가? 믿을 도리가 없다. 틀림없이 그렇다. 믿는 자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병든자가 치료될 것임이요 귀신이 떠나갈 것임이라고 했다.

#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참 평안이 있게 되어있다. 요14;27에 내가 너에게 평안을 주노니 세상이 주는 평안과 같지 않다고 했다. 여러분 보기에는 어떤지 몰라도 나는 평안하다. 죽어도 괜찮고 살아도 괜찮고 상이 없어도 행복하다. 상받을때 며칠은 행복하다.

그런데 그와같지 않은 참 평안이 우리에게 있다. 그리스도!!!!!!!!!!!!!!!!!!

# 예수께서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오늘 본문12절에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 가셨다가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의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이르니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것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스불론 땅은 납달리 땅과 요단강저편 해변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취었도다 하였느니라. 성경에 마태복음에 보면 족보를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하셨고 세례요한을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하셨고 그리고 베들레헴에서 나시는 땅을 증거하셨고 또 지난주에는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려서 마귀에게 시험받음을 통해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사실이 증거 되었다.

오늘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납달리땅과 스불론 땅에 갔는데 사9;1-2말씀이 성취되었다는 말이다.

여러분! 우리가 다른점은 예수가 걸어가신 모든 발자취가 하나님의 말씀을 성취해 나가시는 것이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증거다. 우리는 가도 성경이 성취안된다. 나사렛 예수는 태어나실 때부터 돌아 가실 때 까지 일점 일획도 틀림이없는 주님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아 그러면 인간이 안 믿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별로 가치없는 스불론땅 납달리땅 . 침략을 많이 받은땅, 갈릴리도 역시 이방인과 같이 섞여 사는 땅들이다.그런데 예루살렘과 멀어서 문화 혜택도 못받는다. 사람들에게는 별로 의미없는 땅이다. 그런데 이 땅에 주의 복음이 증거되리라고 했다.

# 무엇이 축복인가? 예수가는 지역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지역이라도 거기는 복된 땅인줄을 믿으시기 바란다. 복음이 증거되는 곳곳마다 축복으로 변화된다. 어떤 가정도 저주아래 있는 가정도 복음이 증거되고 그 집에 그리스도의 빛이 비치면 그 집이 복된 집이다. 우리집도 우상숭배를 많이했다. 우리집이 종가다. 저는 어릴 때 친척집에 가면 좀 부끄러운일이있다. 왜냐면 저의 아버지는 연세가 있는데도 조그만한 아이가 저의 아버지보고 형님이라고 한다. 우리는 그 조그만한 아이보고 아저씨라 불러야한다. 왜냐면 종가는 족보가 높다. 족보가 높으면 어떻게 되느냐,낮아진다.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와 비슷한 아이가없다. 전부다 아저씨다. 얼마나 제사를 많이 지내는지, 저의 아버님은 성실하시다. 너무 성실한 어른이시다. 그런데 망하시더라. 비참하게 망하는데 길이없었다. 복음이 증거된 우리집에 하나님이 하나씩 회복해 가셨다. 우리나라가 얼마나 비참하게 망했는지 아는가? 한번도 제대로 산적이 없었다. 이 땅에 복음의 빛이 비치니까 복된 나라가 된 것이다.여러분! 한 번 다녀보라. 우리나라기 얼마나 복된나란지. 기후, 공기,먹을 것이 풍부하다. 그런데 인간성은 좋지않다. 여러분!! 복이 무엇이 복인가? 주님이 가는 납달리 땅과 스불론 땅이 축복의 땅으로 변한 것이다. 그게 복음이다. 저는 복음을 전해봤다. 복음을 받는 사람이 축복된 사람으로 변하더라. 그 땅이 변하더라. 축복된 땅이 있는 것이 아니고 복음이 증거되면 축복된 땅이다. 그래서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증거로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서 이 땅이 축복된 땅으로 변화된줄 믿으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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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이 땅에 사역을 하셨는데 예수님은 무슨내용을 가지고 사역을 하셨느냐? 오늘 본문17절에 이 때부터 예수께서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니라 , 사역의 내용이다. 회개하라,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무엇을 회개하라는 말인가? 거짓말도 회개해야되고 도적질한것도 회개해야하지만 그런말이 아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숭배한데서 돌아오라!

***종교생활하는데서 회개하고 돌아오라!

***유대인들이 전통을 가지고 신앙인줄알고 믿는 것에서 돌아오라!

***인간적인 사상에서 회개하고 돌아오라!. 하나님만나라,하나님 믿으라는 말이다.

회개는 딴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사람이 하나님만나서 하나님을 경배해야 마땅한데 인간이 자꾸 다른 것을 한다.

# 이번주에 이설교하라고 하는지는 몰라도 해운대가 왜 자꾸 동화사에 가는지 몰랐는데 이제 알것같다. 거기 보니까 하나님 믿고 찬양해야할 사람들이 돌 앞에 계속절을 하고있었다. 또 그 대웅전에 가보니 금빛을 한 부처가 있었다. 가는곳마다 ,물내려가는데 절하고 .

***하나님이 천지 만물을 다스리고 정복하라고 했다.********

다스리라고했다.창대하라,편만하라고했다. 모든 만물을 인간이 다스리라고 주신것이다. 돌을 다스려야하는데 돌을 깎아서 절을하면 되는가? 그래서 시편115편에 우상숭배하면 똑같이된다고했다. 우상숭배하는자와 같게된다고 했다. 얼마나 인간이 어리석는가? 인간이 만들고 칠한것에 절하고,그것에게 복달러고 빌고, 그게 복을 줄 수가 있는가? 거기서 회개해서 하나님믿고 예수믿고 구원받아라는 말이다.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은 무슨 말씀이냐하면 예수님이 이땅에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을 통해서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여신것이다. 죄를 해결하신 것이다. 사단의 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신 것이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할 때 하나님의 성령께서 내주하신다. 이것을 보고 천국이 임했다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회개해서 돌아와서 예수 믿고 하나님 만나서 구원받아라는 말이다. 이게 복음이다. 우리가 무엇을 전해야되느냐? 가서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다는 것을 전해야된다. 하나님 만나는 길이 뭐냐?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님 영접하면 하나님 만난다. 저는 많이 보았고 여러분도 증인이다. 여기에도 우상숭배하다가 영적인 문제 있다가 와서 영접하고 구원받고 치료된 사람이 많지 않는가? 틀림없이 예수 영접하는 순간 성령께서 내주하신다. 요14;16-17에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안에 계시면 영원히 떠나지 아니하시니라. 어제 우리 아이들이 둘째딸이 5학년인데 엄마한테 “예수님 나를 안떠나시나,나쁜짓해도 안떠나시나?”고 물었단다. 엄마가 한번 오시면 안떠나신다. 했더니 7살먹은 막내가 “언니야,

예수님 한번 오시면 안떠나신다. 우리가 생각이 없어서 그렇지 안떠나신다”고 했다. 우리가 안믿을 뿐이지 떠나시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생명이 있는데 생명이 있다고 생각안한다고 생명이 없어지는가? 그게 아니다. 사실은 사실이고 아닌건 아니다. 정옥희 집사님댁에서 성경공부를 할 때 서울에서 똑똑한 청년2명이 와 있었다. 복음전해달라고해서 예수님 믿으면 구원받는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고 했더니 청년이 생각하니까 그런 것 아니냐고 했다. 그래서 똑똑한 말을 하기는 했는데 답답했다. 그래서 컵에 물을 갖다놓고 청년들아, 이컵의 물이 물이다. 물이 없다고 생각하면 없어지는가? 물이 있다고 생각하면 있어지는가? 그것은자네의 생각이다. 있는건 있는거고 없는건 없는거다. 자네가 없다고 해서 없는거지 생각해서 없어지는가? 사람이 생각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 어느정도있다. 그러나 사실은 사실이고 아닌 것은 아닌것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 계신다 하면 계시고 없다하면 없고 그런것인가? 그렇지않다. 여러분! 우리가 생각에 따라서 상당히 달라지는 것이 있다. 그러난 사실은 사실이지 생각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아무렇게나 생각해도 나는 목사다. 그것은 할 수없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성령이 계시면 우리가 생각을하든 안믿든 그것은 여러분 생각이고 주님이 영원히 떠나지 않겠다고 했다. 우리 속에 약속하셨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틀림없이 그렇다. 복음 전하면 여러분 현장에 주님이 역사하신다. 가만히 있으면 모른다. 영이시기 때문에, 흔들어도 모른다. 영이시기 때문에. 기도하면 주께서 역사하신다. 말씀전하면 현장에 역사하신다.

# 이번주에 어떤 청년과 잠깐 만나서 얘기해 보니까 재미있는 얘기를 했다. 목사님! 내가 전도현장에가니까 하나님 살아계신 것 분명히 알겠는데 그냥 생활 할 떄는 잘 모르겠다고했다. 그럴수 있다. 그래서 범사에 그를 인정해라, 그게 믿음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역사를 볼것이다. 왜 전도현장에는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을 잘 아느냐? 그게 전투 현장이기 때문이다. 전투 현장에 가면 적이 있다는 것도 알고 하나님이 지키는 것도 잘 안다. 집에 가만히 있으면 모른다. 여러분! 현장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 속에 게신다. 내용이 뭐냐? 회개하라! 하나님 만나고 인간이 구원받아야한다. 구원받을 길이 있다. 그리스도라는 말은 메시야라는 말은 어떤 뜻이있는가?

*********모든 문제 해결자*************

# 여러분 인간의 모든 문제가 하나님 떠남으로 왔다. 하나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문제도 정말 하나님 만나고 주님 바라보면 해결된다. 우리의 어떤 문제도!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고 예수 이름은 얼마나 엄청나고 놀라운 이름이냐?

****전인류의 모든인간의 문제 해답이 그리스도다!!!!************

이것을 아는 것을 진리라고 한다. 이것 알아야만 하나님과 통하게되고 전 세상을 알게된다.

이것 모르면 무엇을해도 답이 없다. 예수님께서 사역의 중심! 전세계를 살리기 위한 사역의 중심이 뭐냐하면 제자를 먼저 부르신 것이다. 18절에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 형제 안드레가 바다에 그물 던지는 것을 보시니 저희는 어부라. 말씀하시되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시니 저희가 곧 그물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거기서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세배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형제 요한이 그 부친 세배대와 한가지로 배에서 그물 깁는 것을 보시니 저희가 곧 배와 부친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예수님께서 전 인류를 구원하는데, 제가 말하는 전 이류의 구원이라는 말은 한명도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 없다, 그말이 아니다. 전 세계 복음을 전하면서 구원 받을 사람만 찾는다. 자기가 구원받기 싫다는 사람은 하나님이 두신다. 마귀가 가는곳에 같이 가게된다. 구원은 우리가 받기 싫어서 안 받는 것이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다. 구원받기 위해서 예수 영접하면 누구든지 받는다. 그런데 거부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은 어쩔수 없다.왜? 하나님은 그 사람을 억지로 구원하시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구원받는다. 그런데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전 세계를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방법, 우리 주님의 방법이 제자를 먼저 찾아서 세우는 것이다. 전 부산에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방법이 여러분들이 먼저 제자가 되어야만 전 부산에 복음을 전한다. 이 중에도 그냥 구원받고 따라다니는 무리가 있다. 무리도 구원은 받는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것은 제자를 통해서 주님이 하신다. 이 말을 들을 떄에 여러분이 가슴이 뜨거워지는 사람은 제자될 가능성이 있다. 별로 느낌이 없다면 아직은 아니다. 1년후에는 될지는 몰라도 정말로 제자를 통해서 할 떄 저게 내 말이구나! 이렇게 받아들여져야한다. 저는 목사님이 말씀하실 떄 가슴이 뜨거워졌었다. 아! 저건 내말인데, 내가 저렇게 되어야하는데, 하나님 나는 왜 아직 안됩니까? 이렇게 해야된다.에수님께서 누구를 통해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는가? 제자를 먼저 부르셨다. 여기에 베드로라느 사람을 부르고 안드레라는 사람을 부르고 야고보,요한을 부르셨다. 부르는데 뭐라고 부르셨는가?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목적이 네가 부자되겠다 그말이 아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 사람을 구원하는 자가 되게 하리라는 말이다. 먹고 사는 것은 주님이 다 책임지신다고 했다. 지금까지 복음 전한사람이 한 사람도 배고파본 적이 없다. 저는 복음을 잘 모르고 안 전할때 배고픈 적이있다. 그러나 제가 예수가 정말로 그리스도인 것을 알고 하나님만나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복음을 전하면 대체로 배가 불렀지 배가 고픈적이 없었다. 부족함이 하나더 없도록! 나는 엣날에 어려웠던 적이 너무너무 많았다.그러나 부족함이 없도록 때를 따라서 하나님이 은혜와 응답을 주셨다. 틀림없이 그랬다. 우리 전도사님과 권사님과함께 덕계에 어떤 목사님을 만났다. 무슨얘기를 하다가 우리 전도사님이 미국 계시다가 지금 우리교회에서 돕고계시는데 미국 생활은 한국보다 돈이 많이 드는데 어떻게 생활하는지 궁금한듯했다. 전도사님께서 하나님이 다 하실것이다고 말씀하시는데 그 말을 들으니까 마음이 참 기뻤다. 만약에 박전도사님을 우리교회에 하나님께서 틀림없이 보내셨다면 그 책임은 하나님이 그 가정을 안전하게 지키실 것이고, 틀림이 없다.저는 그 사실을 틀림없이 믿는다. 만약에 하나님이 안보내는데 여기 와있다면 집으로 돌아가실것이다.

우리교회를 돕고 동역하고 하는 곳이 하나님의 뜻이 틀림이없다하면 하나님은 가족을 책임지실것이다. 전도자에게 하나님은 세상 끝날까지, 마10장에 아무것도 하지말라,염려하지말라 먹는 것 입는것 다 주시겠다. 베드로를 불렀다. 불렀는데 어떤 반응을 보였느냐하면 곧 그물을 버려두고 좇으니라했다. 야고보와 요한은 곧 부친과 그물을 버려두고 좇으니라.

#여러분! 하나님앞에 복음전하는 사람은 곧 좇아야한다.왜? 사단이 틈타기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 일할 때 곧 안하면 누가 틈을타는가? 사단이 틈을탄다.

** 우리가 은혜받을 만할 때 은혜 받아야 한다.

** 하나님께 헌신할 만할 때 헌신해야한다.

** 전도할 기회가 있으면 곧 전도해야한다.

내일하지말고 하나님앞에 곧!! 마귀는 자꾸 틈을 타기 때문에 제자의 특징은 곧 순종하는 자여야한다.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면 곧 하지않고 생각해보고, 그 스님도 자꾸 생각해보겠다고 했다. 어떤사람은 생각해 보겠다고하고 어떤사람은 영접을한다. 우리교회 이점순집사님이 영접을하라고 하니 안한다고, 부처님하고의 의리를 지켜야지 갑자기 예수님 믿으면 안된다고, 지금까지 절에 다녔는데 어떻게 영접하느냐고, 착한사람아니면 그렇게 안한다. 착한 사람일수록 의리지킨다. 속으로 착하기는 착한데 답답했다. 영접한하길래 그러면 기도하자고 하면서 기도했다. 기도하고 눈 뜨니까 하시는 말이 영접하면 좀 낫겠느냐고 물었다. 그날 예수님 영접하고 그날밤에 하나님이 응답을 주셨다. 그러니까 이제 팔공산 다 버리고 예수 믿고 복음 전하고 감사한 일이다. 그날 영접안하고 갔으면 틀림없이 누가 역사하느냐? 마귀가 역사하고 틈을 탄다. 우리가 복음전할 때 그 순간 영접하는 것이 얼마나 귀중한지. 자꾸 사단은 나중에 하라는 생각을 준다. 그런데 예수님의 제자의 특징!!! 곧 그물을 두고!! 그런데 이 그물은 직업이다. 먹고사는 것이다. 부친은 가정이다. 주님을 따르는 자의 제자의 특징은 버려라가 아니고 주님을 따를 때 정말로 이 문제도 하나님이 해결 할 줄을 믿으시기 바란다. 적어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는 모든 이 땅의 문제와 가정까지도 그리스도안에서 책임진다고 아는 사람만 따를수 있는 것이다. 이런 믿음의 사람이 따르는 것이다.예수 믿으면 가족버려라,부모버려라 이 말씀아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은 가족이 더 살아나고 직업이 더 살아나게 되어있다. 그러나 우선 순위가 그리스도를 따르는 것이다는 말이다.

##제가 군대를 제대했는데 우리 어머니가 연세가 많으셨는데 내가 신학을 좀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졌는데 마음이 좀 아팠다. 그 때 저의 형님이 술을 많이 드셨다. 가정을 별로 돌보지 않고 어머니 한분을 두고 제가 간다는 것이 참 마음이 아팠다. 성경에는 너의 부모를 공경해라 했는데 부모를 공경하려니까 공부를 못하겠고 공부를 하려니까 부모를 두고 가야겠고 너무 마음이 아파서 제가 하나님께 기도를 했다. 하나님! 부모를 공경하라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이고 내가 복음 전하기 위해서 공부하는 것도 하나님의 뜻인데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간절히 기도했다. 기도하는데 마음속에 “네 부모를 네가 얼마나 보호하느냐? 가라! 내가 보호하겠다” 그러면 하나님이 보호하시겠느냐하니까 “하겠다” 그래서 마음을 먹고 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하나님이 참 은혜를 주셨다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아직도 건강하시니까. 만약 내가 복음전하는 것을 미루고 부모님을 공경한다고 직장다니고 했다면 지금 내가 무엇을 하면 우리 어머님은 어떻게 되었겠는가?

*복음 때문에 갔더니 하나님은 가정도 지기셨다 ***

하나님은 부모님도 지키신다. 그 말씀이지 부모 가정 버리라는 뜻이 아니다. 그런데 곧 결단하라는 것이다. 예수 만나는 사람은 얼마나 은혜를 받았느냐면 이 제자들은 무식한 어부들이다. 그런데 복음을 바로만 깨달으면 이 사람은 세계최고의 귀중한 사람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가지고 있는 직업을 가지고 복음이 뭔지, 예수가 뭔지, 하나님 만나는 길이 뭔지를 정말로 발견하면 여러분 그 직업을 통해서 세계 최고 존귀한 자가 된다. 쉽다. 길이 쉽다. 제가 여러분 교회 목산데 옛날부터 우리교회 다닌 성도가있는데 그때 청년들한테 물었다. 옛날 우리교회 개척때 어려울 때 나를 보았지 않았냐? 지금 보지 않느냐? 뭔가 다르지 않는가? 뭔가다르기는 다르다고했다. 여러분! 다른것이 뭔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정말로 알고나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무식하고 모자라고 인격도 부족하고 쓸모없던 내가 복음 전하는 사람이 되었다. 많은 사람이 구원을 받았다. 많은 사람이 훈련을 받았다. 많은 사람이 힘을 얻고 제자가 되었다. 그러면 똑같은 내가 아닌가? 똑같은 내가 예수를 알았더니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 어부 베드로와요한 안드레 야고보, 어부들이지만 그리스도를 바로아는 제자가 되었더니 어부가 아니라 대 사도가 된 것이다. 전 세게를 살리는 일군이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이 이렇게 되기를 원한다. 그냥 밥먹고 인생 마무리되는 것을 원하는게 아니다. 무엇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시느냐? 비록 어부같은 무식한 사람도 그리스도 예수만 바로 알았더니 하나님은 한 시대를 쓰는 사람이 된 줄을 믿는다.

##무디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구두 수선공이다. 그런데 이 무디가 예수 만나고 은혜를 받고 나니까 무디 운동이 일어나는데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그것이 전 미국을 살리는 운동이 되었다. 웨슬레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다. 그런데 무디는 무식한 사람인데 에수님을 알았다. 미국에 똑똑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똑똑하고 지식있는 것은 좋은것이다.

그러나 지식있는 것 가지고는 사람을 살리는가? 복음을 모르면 지식이 있을수록 사람을 죽인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지식이 있을수록 사람을 괴롭히는 것이다. 우리 교회 고시공부하는 청년들이 있는데 하나님 모르고 판 검사되면 많은 사람 죽일것이다, 죄 많이 짓는다.하나님 알고 복음 알면 어마어마한 사람을 살릴 것이다. 그것 때문에 판 검사 되어야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가? 무엇 때문에 돈을 버는가? 복음없이 돈 벌면 많은 사람을 억울하게 만들게 된다. 많은 사람을 울리게한다. 그러나 복음을 알면 그 돈 때문에 많은 사람을 살리 게 되어있다. 기준이 무슨 직업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알면 어떤 직업을 가지든지 그 직업이 최고의 축복된 직업이 된다.

##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복음 전하는 증인되기를 원하신다. 이게 예수님의 사역의 방법이다. 제자중심으로!! 무슨 사역을 하시느냐, 가르치시며 ? 전파하시며 ? 전도하셨다. 우리도해야한다. 교회가 제자중심으로 사역해야한다. 교회가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말씀을 전해야한다. 여러분 직장에서 말씀을 전하시고 여러분 지역,만나는 사람에게 전하시고 구원받고 안받고는 하나님이 하실 일이지만 우리는 그 사람에게 하나님 만나는 길은 똑바로는 말해줄수 있어야한다. 적어도 우리는 하나님 만나는 길을 분명하게 말해줄 수 있는 증인이되어야한다. 그 정도는 되어져야만 될줄 믿는다. 다른 사람이 왜 예수 믿느냐고 묻거든 거기에 대한 분명한 이유를 말해 줄수 있어야한다.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얻느냐고 묻거든 구원얻는 길을 말해줘야하지 않는가? 영적인 문제 있는 사람을 거기에서 해방되는 길을 말해줘야하지 않는가? 그 길이 맞다는 증거로 우리교회에 해방받고 치유받고 회복받고 구원받은 사람이있다. 우리집도 열심히 싸웠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해방받았다. 거의 싸우지 않는다. 참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옛날에는 내가 참지못했다. 교회가면 목사가 성도에게져야한다. 맨날 지니까 집에가서 이기려고한다. 요즘은 평안하다.

##세번째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 4:23)” 치유하셨다. 우리가 가서 치유하주어라는 말이 아니다. 복음이 증거되면 치유가 일어난다.막16;15-20에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했다. 저도 맣이 치유됐고 여러분도 많이 치유됐고 치유받으라 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복음이 증거되면 예수님이 하나님 만나는 길이요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고 사단머리를 깨뜨리고 승리하신 분, 우리와 함께 하신분, 모든 문제 해결자 이심을 증거하면 치유가 일어난다. 문제가 영적인 것 때문에 그렇다. 따르는 표적이 있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모르고 자꾸 치유하러 다닌다. 예수님 안 전하고, 그러면 치유가 안된다. 우리 장로님 앉아계실 때 치유는 하나님이 하신다고 얘기했다. 사람 목숨은 의사가 살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살리는 것이다. 뼈가 부서져서 뼈를 이어놓는 것은 사람이 하는 것이지만 뼈를 붙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수술은 의사가 하지만 붙게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신다. 치료는 하나님이 하신다. 여호와는 치료하는 하나님이시다. 영적인 것은 말할것도 없다. 의사가 하는 것은 기술이다. 진짜 칭유는 의사가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인체속에 그런 기능도있고 또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꼐서 우리를 통해서 예수 이름으로 제자화도하고 복음도 전하고 가서 치유하라는말이다.영적인 문제 있는 사람을 복음전하면 치유가 알어난다. 마음의 상처받은 사람들이 예수안에서 우리 자신의 신분이 회복됨을 말하면 치유되게 되어있다. 외로운 사람이 하나님이 함께 함을 말하면 거기서 치유되게 되어있다. 죄 가운데 있는 사람이 죄에서 해방됨을 말하면 거기서 자유를 얻게 되어있다.

********치유는 복음안에서만 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난 모든 사람은 다 나음을 입었다. 온 땅에 전파되었다. 오늘 이 말씀을 읽으면서 우리가 예수님을 너무 잘 모른다고 생각했다. 말씀하시던 이 예수님이 우리안에 지금 계신다. 그런데 예수님은 가셔서 말씀을 전하시고 치료하시고 온 수리아에 소문이 퍼졌는데 아직도 우리는 전 부산 전 세계에 우리교회가 소문이 퍼지지않았다.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가는 곳마다 복음이 증거되어지고 제자가 일어나고 치유가 일어나야 우리가 비로소 예수를 바로 아는 것이다. 반드시 일어나게 되어있다. 우리교회도 많이 일어났다. 이것보다

더 일어나야한다. 많은 사람들이 와서 구원받고 제자화 되어지고 영적으로 육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치유받아야 될줄 믿는다. 우리에게 이 복음을 주셨다. 예수는 그리스도다. 모든 문제 해결자 이시다. 승리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