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사탄을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
갈5:18-21





다같이 찬양

지난 주 금요연합예배 및 금요기도회 때 함께 힘차게 찬양했습니다. 옛날 찬양이지만 정말 힘이 있고 권세가 있고 능력이 있는 찬양입니다.



이 찬양을 부르면 생기가 나고 감사가 나고 나를 괴롭히고 넘어지게하고 힘들게 하는 영적인 존재에 대해서도 능히 이길 힘이 생깁니다.


외롭고 혼자라고 생가갛고 두렵고 떨림으로 살았는데 이 찬송을 부르면 힘이 나고 질병이 떠나감을 확신합니다.



특히 2절 예수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 아멘



인생사 실패와 좌절이 반드시 있습니다.


죽고 싶을 때도 사실 많이 있습니다.



지난 주 성경공부하는데 함께 나누었습니다. 혹시 자살하고 싶은적 있느냐..너무 행복하고 믿음 좋은 분들이라 대화가 이어질 거라고는 생각지 못햇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과거의 힘든 과정들을 이야기하면서 치유가 일어나는데 참 좋았고 은혜로웠습니다.


정말 공부만 열심히 하면 성공하고 되는 줄 알고 앞만보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다가오는 것은 공부만으로는 안되고 계속적인 실패와 좌절 내가 이럴려고 공부했는가 생각이 들어서 혜은이 권사님이 불렀던 제 3한강교 위를 간적이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술을 엄청먹고 한강 다리로 갔습니다. 그러나 어찌되었든지 하나님이 저를 살리시려고 정신을 차리고 숙고로 돌아왔습니다.



목사님 저는 죽을려고 제초제를 샀습니다.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해서 정말 먹을려고 제초제 먹으면 죽는다고 생각해서 실제로 제초제를 사가지고 먹을려고 햇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의 얼굴이 생각나고 겁도 나서 죽는 것을 멈추었습니다. 그때 멈추기를 너무잘했고 이럴게 예수님 만나 감사합니다.



어려서 너무 사는 것이 힘이들고 먹는 것 잠자는 것 모든 것이 너무 불편하고 힘이들어 차라리 죽는 것이 났겠다 부모님에게 조금이나마 부담을 덜어주어야지 하고 어린 나이에 학교 옥상으로 올라서거 죽어버려야지. 나는 참 가치없는 사람인가봐 하며 죽을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목사님 저는 죽어 야지하는 생각은 안햇지만 몸이 너무 잦아프고 어린 나이에 너무 수술을 많이해서 수술할 때 그 아픔을 알기 때문에 자라지 수술하면서 아깨어났으면 좋켔다. 아프지않았으면 좋을 것 같다. 깨어나지않고 그냥 이 상태에서 지냈으면 좋을 것 같아다는 고백을 들엇습니다.



본인은 아니지만 남편이 사업에 실패하고 하는 일 마다 안되어서 차라리 죽자 해서 돌산대교 위를 서성이며 돌아온 적인 한 두 번이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어느날 남편으로부터 들은 후 소름이 끼첬습니다. 떨리는 목소리로 말하는 남편의 소리를 듣고 듣는 저는 남편이 돌산대교 앞에서 떨며 서성거리때보다 더 소름이 끼치고 떨었습니다. 힘들었을 남편 무서웠을 남편을 생각하니 정말 소름이 끼칩니다.



정말 다 저의 식구들이나 뭐 고백해도 되리라 생각하고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어디 이런 생각한 두 번 다 해보앗을까요?



이 모두가 예수님을 마나기 전의 이야기들이거나 믿음이 없을 때 이야기들이라 안심합니다.


그래서 더더 욱 이 찬송을 자주 부르고 이 번주는 더욱 많이 불렀습니다.



예수 이겼네 예수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아멘~~


그렇습니다. 걱정하지마시고 예수님 권세 붙잡으십시오. 예수님이 죄와 사망의 권세이기셨습니다.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전 15: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외치십시오. 사망권세이기시고 부활하신 주님,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심으로 모든 어두움의 권세를 이기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외치고 선포하십시오.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너는 결코 이기지 못한다.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는냐 너는 결코 공격하지 못한다.



(딤후 1:10)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예수 믿는 우리는 예수님처럼 사망 권세 이기고 다시 분명 부활하며 다시 살아납니다. 사망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권세, 부활의 권세!~ 예수 권세 아멘~



이 번 주에 집사람 검사 날자가 되어서 종합병원에 갔습니다. 아침 일찍올라가서 힘이 들었습니다. 검사하는 사이상이에 시간이 많이 비어서 쉴 수 있는 공간을 찾아보니 4층 구석에 의자가 있었습니다.


막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는데 30대 후반의 아주머님이 계속 울면서 앉은 겁니다. 술려고 왔는데 엎친제 덮친격으로 구슬프게 우는 소리가 별루였습니다.


대통령이 돌아가셔서 우는 구나.


그런데 자기 감정을 주체를 못하고 우는 겁니다. 그러면서 저희 부부를 향해서 기도해 달라는 겁니다. 지금 남편이 위암 수술을 받는데 너무 무섭고 떨려서 도저히 수술실 앞에 잇을 수 없어 이렇게 피해왔는데 우리를 만났다는 겁니다. 참 하나님도///교회 다니냐 물었더니 둘 다 교회집사라


목사라고 하였더니 놀랍고 반가워합니다.


간절히 기도해주었습니다.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 감옥에서 찬송을 부르고 기도할 때 감옥의 옥문이 열리는 기적을 경험합니다. 감옥의 문이 열리자 재수들이 다 도망칩니다. 지키는 간수가 재수들이 도망하자 자신들이 책임을 져야하니 두렵고 떠림으로 죽을려고합니다. 그때 도망가지않은 바울과 실라가 그들에게 죽지못하게합니다. 우리가 어떻게해야 구원함을 받을 수 잇습니까?



바울이 이야기합니다.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가정이 구원을 어디르로다. 주의 이름으로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아멘^^~



주님의 이름만 불러도 능력의 본체이시며 능력 자체이신 예수님이 틀림없이 도와주십니다. 같이 그 곳에서 찬송을 부렀습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예수 이겼네 에수 이겼네 예수 사탄을 이겼네


예수님 권세 예수님 권세 에수님 권세 내 권세.



주의 이름을 부르기만해도 해결됩니.



다니엘은 위급하자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합니다.


단 9장 19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



주여 3창 합니다.


그런데 주여 3창하자.


(단 9:22) 『내게 가르치며 내게 말하여 가로되 다니엘아 내가 이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려고 나왔나니』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십니다.



급하면 주여 3창만 해도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신 이름이요 가장 능력있는 이름이요 가장 존엄하신 이름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외처지기만 해도 능력과 기적이 일어납니다.


주여 소리만들려도 마귀는 놀라서 도망갑니다.


(눅 10:17)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990년 청년 때 경기도안산에 있는 신덕 성결교회 선생님이었습니다. 신학교 갇 들어가서...


여름 캠프를 갔습니다.


강원도 원주 꼴짝이었습니다. 그림처럼 옆으로는 기차가 가고 기차옆에는 내물이 흐르고 조금 지나서 초등학교 분교가 있고...말 그대로 영화의 한장면입니다. 초등학교를 임대하려했으나 불가였고 적당한 장소가 없어서 천막을 치고 약 선생님까 50정도가 캠프를 시작했습니다. 강원도까지는 차로 이동하구요. 그런데 강원도 여름날씨가 무서웠습니다. 갑자기 잠을 자는데 비바람소리가 나며 무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우리가 치고 있는 천막 근처까지 물이 넘치고 좌우를 분간히 못할 정도로 비가 내립니다. 무서웠습니다.



아이들은 안에서 울고 물은 차오르고 tv,에서 계곡 옆에서 야영하다가 집단으로 몰살당한다고합니다. 그런데 딱 우리가 그쪽입니다. 아이들을 구해야되겠다는 생각보다 내가 죽게되었구나 솔직한 심정입니다. 교회가 10명정도였는데 남자가 3명...속수무책이엇고 냇가는 정정물어 넘첬습니다.


간절히 기도햇습니다. 주님 구해달라고. 그런데 천막 사이로 비도세ㅐ고....비바람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단 9장 19절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 마옵소서 ...,』



기도문만 외첬습니다. 주여 들으소서


주여 용서하소서


주여 들으시고 행하소서 지체치마옵소서..



얼마나 기도했던 값짜기 비 바람이 멈추고 바람이 그칩니다. 바람과 비가 순식간에 멈추었습니다. 정말 놀라운 일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그 다음날 주위를 보고 놀랐습니다. 거의 저의 천막 2M 근처까지 물이 범람햇습니다. 아마도 30분 더 비가 왔으면 50명은 모두 큰 비에 휩쓰려갓을 겁니다. 실제 그 많은 사람들이 실종된 때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337장 인내하신 구세주여


이 찬송을 저는 당황스럽고 혼란스럽고 마음을 추수르기 힘들 때는 꼭 힘껏 부릅니다.


337장 주여 주여 내말 들으사 죄인오라하실 때에 날 부르소서


배꼽이 나오도록 주여~~ 주여!~~ 내말 들으사^^~




마 17:15


주여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


18절에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때부터 나으니라



주여하며 외치고 기도했더니 예수게서 귀신을 꾸짗으시며 귀신이 나갑니다.



눅 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가로되 주여 주여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지더라



거친 풍랑에 무서워하며 죽게된 제자들이 주여하고 외치자 예수께서 바람과 물결을 꾸짗으시니 그에 그펴 잔잔하게 되어집니다.



요 4:49


신하가 가로되 주여내 아이가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라 네 아들이 살았다 하신대 그 사람이 예수의 하신 말씀을 믿고 가더니



아들이 다 죽게되었을 때 주여 죽게되었나이다. 외치자. 예수께서 그 아이를 살려주십니다.



주여 하고 외칙만해도 우리는 살아납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죽어가는 아이가 있으면 주여 외치십시오.


바람과 물결이 우리를 넘버면 외치십시오. 주여.


그뿐입니까?


예수님의 권세 치유하는 권세이며 예수님의 권세는 회복하는 권세이며


예수님의 권세는 능력있는 권세이며 죽은 자가 살아나는 권세입니다.



예수님의 권세가 내 권세입니다. 선포하십시오. 질병과 두려움에 끌려다니지마시고 엄청난 귀신이 떨고 모든 삼란만상이 떠는 창조주 예수님의 권세가 내 구너세가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14:12


...,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또한 이보다 큰 것도 하리니...,



제가 신학교 1학년 때입니다. 정신이 이상인 청년이 있었습니다. 간질도 잇었습니다. 그런데 예배도 중에 간절히 오고 더 심히지면서 막 청년들을 욕하고 하나님을 저주하고 순식간에 나장판이 되었습니다.


제가 식학교 막들어갔지 신학생이라고 전도사로세웠지 아무것도 모르는 청년이었습니다. 목사님께 급히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왜 왔서 니가 하는 것야



기도하는 것야


기도해야되


기도하면 귀신은 떠나가는 거야


귀신을 두려워하면 안되


예수권세 믿어 예


예수 권세 사용하며되는 것야


어디잇습니까?


뭐


니 신학생 맞아


예수 권세 너 안에 있잔아


가서 기도하는 거야 외치는 거야. 예수님 권세 내 권세 5번 외치고 가면 되는 거야. 그래서 문밖에 나와서 예수 권세 네권세 5번 외치고 한 번 더했습니다.


그래서 용기를 가지고 나가서 m대로 했어요. 그런데 한 마디에 멈추었습니다. 내 기도소리에 놀랐는지. 정말 기도 능력인지. 제가 얼마나 큰 소리로 기도했던지 말입니다.



외치는 거야 외처야되


선포하는 거야 선포해야되


과정이야. 그래서 댓가를 지불해야되. 챙피하게 생각하지마 예수님이 챙피해


외치면 선포하면 되는 거야 마귀가 두려워하게 만들어야지.



사도행전 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 하고



제가 기도했습니다.


사도행전 3:6


베드로가 가로되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멈추어애 되는 거야.게집애야!!



그랬더니 순식간에 멈추었습니다.


놀랬는지


착한 전도사님이 소리처서 그런지


계집애라고 그래서 그런지 말입니다.



예수 권세 누리시길 축원합니다.


엄청난 댓가를 지불하셨습니다. 자신의 생명을 지불하셧습니다. 자신의 피값을 지불하셧습니다. 자신의 고난을 지불하셧습니다. 그 분이 자신을 파심으로 사탄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그러면 왜 에수도 잘 믿고 성경도 잘아는데 담대함이 없었을가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충만하게 받지못하였기 때문입니다.



1. 성령은 능력의 영이십니다.


성령은 불입니다. 불, 태우는 불입니다. 성령이 강하게 내이실 대보닌까?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을 보앗다고합니다.


행 2장 3-4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성령님은 핵무기보다 더 뛰어운 불이십니다.


그래서 성령받은 사람들은 변화되고 죄를 회개하고 고백하고 죄의 습관을 고치고 찬송을 해도 뜨겁게하고 뜨거워서 견딜 수 없습니다.


그 능력의 표현이 병고침입니다.



2. 성령은 고치는 영이십니다.


성령은 병을 고치시고 인격을 고치고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예수님도 성령받고 병고치셨습니다.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습니다. 병고칠려면 성령받아야합니다. 인격고칠려면 습버릇 담배 버릇 고칠려면 성령받으면됩니다.



초대교회 역사 중에서 성령님이 오셔서 가장 큰 해택을 받은 사람들은 병고침 받은 사람들입니다. 베드로가 성령충만하여 중풍병자 애니아를 만났습니다. 성령충만한 베드로가 선포합니다.



사도행전 9:34


베드로가 가로되 애니아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어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대 곧 일어나니



성령충만하면 베드로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싶어집니다. 성령님과 에수님은 한 분이시기 때문에 자꾸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싶어집니다. 베드로가 담대히 기도합니다. 애니야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를 낫게 하시니 일너나 네 자리를 정돈하라 한 대 곧 일어나니...,


더 놀라운 사실은 행 9:33절에 보니 애니아가 중풍으로 침상에 누어있는지가...,



사도행전 9:33


거기서 애니아라 하는 사람을 만나매 그가 중풍병으로 상 위에 누운지 팔년이라



이 사건은 룻다에서 일어났습니다.


룻다 바로 옆이었던 욥바에서는 주님의 제자 구제와 섬김을 잘하고 과부를 잘돌보았던 다비다가 죽었다가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사도행전 9: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가로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주안장로 교회 전도왕


안강자 권사.


전도왕이 된 계기는 불치병 앓은 아들 성령의 불 받고 깨끗히 치유.


성령님의 능력으로 치유받고


그냥 앉자있수 없어 기다리고 사모하는 영혼 준비된영혼있어 전도하로 간것이 전도왕이 되었습니다.



3. 성령은 지혜가 충만한 영이십니다.


이사야 11: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지혜가 형통의 비결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늘 성공하는 길을 선택하지만 미련한 사람은 늘 실패의 길을 선택합니다.


지식으로 안되는 겁니다.


성령님이 주셔야 지혜롭습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지혜롭게됩니다.



어느 남녀가 극장에 갔다.


앞자리에 대머리 남자가 앉아 있었다.


여자는 남자 친구에게 황당한 부탁을 했다.


\"자기야~ 저 대머리 아저씨 머리 한대만 치면 안될까?\"


남자는 망설였다. 그러나 여자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다.


남자의 머리를 힘껏 치고난후 말했다.


\"야.너 준식이 맞지?\"


대머리 남자는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아닙니다.\"


여자친구는 또 \"한번 더 해줘\"라며 졸랐다.


마음이 약한 남자는 대머리 남자를 힘껏 때린뒤 말했다.


\"에이~ 너 준식이 같은데. 준식이 맞지?\"


화가난 대머리 남자가 소리쳤다.


\"아니라니까요!!\"


남녀는 영화를 본뒤 식당에서 대머리 남자와 또 마주쳤다.


여자는 \"자기야~ 진짜 딱 한번만!\"이라고 부탁했다.


남자는 고민하다가 다짜고짜 대머리 남자 앞으로 다가가서 머리를 때렸다.


그리고 웃으며 말했다.


\"야.준식아! 아까 극장에서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 봤어.\"



요즘은 우리 사회를 살리는 사람은 유통성있고 유머가 있고 정감이 있고 순발력이 있고 부드러운 사람아닙니까? 분쟁의 위기를 넘기고 다툼의 위기를 넘기고 싸움의 분열을 넘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성령님은 지혜의 영이십니다.



4. 성령은 인격을 완성시키시는 영이십니다.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참 인격은 성공의 지름길입니다.


성공하신 분들은 성령충만하신 분들입니다


그 분들 스스로 인격이 아니라 성령님이 주시는 인격입니다.


우리가 존경하는 유한양행..요즘 유서가 유행인데...


참 존경합니다.


그 분이 평소에 기도했던 것은 성령충만으로 무장된 인격입니다.



“안티푸라민”



어려서 안발라본 사람없을 겁니다. 거의 바르는 약으로는 만병통치약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사용했습니다. 배가 아파다고하면 배에 발라주시고 하물며 눈이 아파다해도 눈 밑에 발라주시기도하고 다처조 발라부시고 머리가 터져도 말라주시고 먹기만 안햇지 다 발라주었습니다. 그것을 만들어낸 회사가 유한양행입니다.


설립자는 고 유일한 선생입니다.


사회에 모든 재산을 환원해노호 죽었습니다.


그 분이 쓴 유서는 정말 감동입니다.



늘 이런 기도문을 외던 멋쟁이 유일한이 눈을 감은 뒤 그의 유언장이 공개됐다. 손녀 유일링에겐 대학 졸업 때까지 학비 1만 달러를 주고, 딸 재라에겐 유한중·고 안의 땅 5천 평을 주면서 학생들이 뛰노는 유한동산을 꾸미라고 했다. 그리고 외아들 일선은 대학까지 보냈으니 스스로 힘으로 살라며 한 푼도 주지 않았다. 그리고 그의 거대 재산은 모두 교육과 사회사업에 기증했다. 1991년 타계한 딸 유재라도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땅을 비롯하여 전 재산 205억원을 공익재단에 기부하고 빈 몸, 빈 마음으로 떠났다.



그 기도문은 저의 기도문이기도합니다.


“삶에 있어서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가를 인식할 수 있고, 오늘날 저희들에게 주어진 좋은 것들을 충분히 즐기며, 명랑하고 참을성 있고, 친절하고 우애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같은 정신이 바로 기독교의 정신입니다. 십자가에 모든 것을 다 내려놓은 예수님의 정신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유일한 박사가 이 같은 정신을 품을 수 있는 것은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아버지 유기연성도의 영향이기도합니다.



우리 인격 절대로 스스로 변화되지않습니다.


성령님이 변화 시켜주셔야합니다.



“삶에 있어서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가를 인식할 수 있고, 오늘날 저희들에게 주어진 좋은 것들을 충분히 즐기며, 명랑하고 참을성 있고, 친절하고 우애할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아침마다 한 번 씩 읽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일이 있어도 성령님이 주신 인격으로 참고 지고 죽고 3고를 예수님 처럼 잘해서 교회가 평안하고 가정이 평안하고 제가 속해 있는 단체가 평안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5. 성령은 세상 습관을 바꿔주시는 영이십니다.



갈 5:18-21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위의 것들은 우리의 노력으로 절대로 변화되지않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그러한 일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변화 시키는 능력이 있는 성령님 받아야 우상숭배, 술수 분쟁, 시기 분냄 당짓는 것 분리함 이단 투기 술취함 방탕함 그런 것들을 이길 수 있습니다.








2절에 말씀충만으로 말씀충만으로 새롭게 새롭게^^!



성경말씀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성경은 기록된 하나님이십니다. 기록된 하나님의 영, 곧 기록된 성령님이십니다.


말씀충만해야 술취함 도박 마약 성적 타락으로부터 이길 수 있습니다.


말씀을 준비하는데 성령님이 자꾸 음성을 주십니다.


그래서 맞아 황목사


성령받아야되


그래야 악의 습관을 끊을 수 있어


악의 단절은 성령님밖에 없어.


성령받아야 되는 것야


외치는 것야 성령충만!!!


끊어야 사는 것야 끊지못하면 죽는 것야. 살려야되, 도박 못끊으면 집안 망하는 거야. 성적 유혹 못이기면 패가망신당하는 거야. 알골중독 못끊으면 감암걸려 죽는거야. 살려면 끊어야되. 끊을려면 혼자 안되는 거야. 그래


외치는 거야 외처야되 성령충만 성령충만


못된 생각 혼자 안고쳐져 성령받아야 고처지는거야.


못된생각하는 사람은 바꿔야되 못바꾸면 자꾸못된 생각만 하는 거야 바꿔어야되 혼자안되


황목사 도와져


성령받아 고치도록 도와죠...


성령께서 하시는데 깜짝놀랐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의지나 노력으로 절데로 할 수 없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됩니다.


그 성격 모난 성격 못이기면 승리할 수 없어


이길려면 성령 받아야되.



죄송한 이야기지만 개버릇 남못줍니다.


스스로의 노력으로는 안됩니다.



건실하고 착하게 살던 남자가 미모의 아가씨와 그만 바람이 나고 말았다.


어느 날, 두사람이 팔짱을 끼고 걷다가 하필이면 자기 아내와 대로에서 맞닥뜨리고 말았다.


당황하며 어쩔줄 모르던 이 남자,


엉겹결에 한다는 멘트...



“여… 여보, 인사해. 우리 처제야.”


.....................



낚시꾼이 강가에 도착해 장비를 다 풀고 나서야 미끼를


챙겨오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다.



돌아가야 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하고 있을때,


작은 뱀 한마리가 벌레를 물고 지나가는것이 보였다.



낚시꾼은 잽싸게 뱀을 낚아채 벌레를 빼앗았다.



그리고 뱀의 점심을 빼앗은것이 미안해서


뱀의 목구멍에 소주를 조금 쏟아부어 주었다.



그로부터 얼마후,



낚시에 열중하고 있는 낚시꾼의 바짓가랭이를


누군가가 잡아당기는 느낌이 드는게 아닌가!



낚시꾼이 내려다 보니,조금전의 그 뱀이 입에


벌레 세 마리를 물고 와 있었다.



성령은 기도하게 하시는 영입니다.



하나님은 급하시면 우리가 기도하지않으면 성령님께서 기도하게 만드십니다. 성령님은 기도하게하시는 영이십니다. 기도하라 하실 때는 무조건 기도해야합니다. 기도는 축복입니다. 기도를 포기하는 것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않고는 얻기를 생각지 말아야합니다. 오직 조금도 의심하지말라 의심하는 자는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닷물결같으니 이런 자는 주게 얻기를 생각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마음에 정함이 없는자로다. 기도해야 하나님이 도우십니다. 기도하면 갈길을 가르처주십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 주의 종이 갑니다. 기도하면 새벽에 가르처주십니다. 오늘 누구가 어려움이 있다 가보라. 틀림없습니다.



존 웨슬리가 하루는 깊은 묵상과 함꼐 기도 하다가 환상중에 천국 문앞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천국에 들어가지 않고 문을 지키고 있는 베드로에게 자기와 함께 감리교 운돌을 하다가 먼저 죽은 이들이 천국에 들어왔는지 물었습니다. 베드로가 명부를 한참 뒤적거리고 나더니 그런 사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렇다면 제 신앙은 잘못된 모양입니다. 그러면 칼번의 5대 교리를 강조하는 장로교인들은 몇사람이나 들어왔습니까? 베드로는 한참 살쳐 보고 나서 이사람들 역시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더 놀랐습니다. 그는 아무래도 우리가 한종교 개혁운돌은 대단한 실수를 범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질문했습니다.



그러면 천주교인은 얼마가 들어왔습니까? 베드로는 천주교인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는 더욱더 놀라서 그러면 도대체 누가 이 천국에 들어옵니까? 라고 물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참으로 자기의 구주로 영접하고 믿는 사람 그리고 성령이 충만한 그리스도 인이 천국에 들어옵니다.\"라도 말했습니다. 이말씀을 듣고 요한 웨슬리는 깊이 깨달은 바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신앙을 점검해보고 예수님을 참으로 자기의 구주로 영접하고 믿고 성령 충만하여 우리의 본향 천국에 다 들어 갑시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