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론/ 성도를 강하게 하시는 성령


성령론 (5)/성도를 강하게 하시는 성령 (1)
엡3:14-19



성령론


*어제 새벽 시간에는 성령을 통해 주시는 은사에 대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성령께서 우리에게 은사를 주시는 것은 은사를 통하여 성도를 강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오늘은 성령께서 성도를 어떤 모습으로 강하게 하시는지에 대하여 말씀을 생각하고자 합니다.

1. 성령께서 성도를 강하게 하시는 세 가지 방면이 있습니다.

1)믿음을 강건하게 하십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는 믿음입니다. 성령께서 허락하심으로 주님을 마음에 모셔야만 생명력이 있어고 아름다운 열매를 맺습니다. 성령은 그리스도와 함께사는 믿음을 갖도록 하여 주십니다.

2)장래의 소망을 강하게 하심으로 강건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완전히 회복하게 되는 소망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 설 때에 흠없고 거룩한 모습, 책망할 것이 없는 모습으로 설 것이라느 소망을 가질 때 힘이 솟아납니다.

3)성도의 사랑을 강하게 하심으로 강한 자로 서게 하십니다. 사랑이 흘러 넘치는 곳에는 원수가 없으며 분리가 없고 하나가 됩니다. 성령께서 사랑을 부어 주시어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야 합니다. 사랑으로 강하게 해서 사랑의 실천자가 되게 하십니다.

2.은사 중에 최고의 은사가 무엇입니까?
어제 이시간 성령의 은사는 여러 가지라고 말씀드린바 있는데 그 중에서 최고의 은사는 바로 사랑의 은사입니다. 사랑의 은사를 허락하셔서 성도를 사랑에 있어서 강하게 하시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하심으로 강하게 하십니다. 성도가 성령의 역사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됩니다. 이는 곧 그리스도로 세상에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의 사랑은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3. 성령께서는 하나님이 사랑이심을 알게 하십니다.

1) 그리스도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은 넓습니다. 모든 죄인을 용서하시고도 남습니다.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까지도 감싸시고 이해하시고 받아들일 만큼이나 넓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우주적인 사랑입니다. 포괄적이고 공평한 사랑입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은 긴 사랑입니다. 회개하기를 끝까지 기다리심에서 하나님이 사랑은 긴 사랑입니다. 한번 맺은 사랑이 변치 않는 데서 하나님의 사랑은 긴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수천 대까지 복을 주심에 있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에게 수천 대까지 복을 주심에 있어서 하나님의 사랑은 긴 사랑입니다.

3) 하나님의 사랑은 높습니다. 사랑의 질에 있어서 세상의 어느 사랑도 비교할 수 없는 사랑입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하늘에서까지 높여주신 사랑입니다. 측정할 수 없는 사랑이므로 높은 사랑입니다.

4) 하나님의 사랑은 깊은 사랑입니다. 깊은 사랑은 책망도 있고 형벌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옥의 밑바닥에 있는 자와 같은 자라도 건져내시고 바다 밑에 있는 자와 같은 자라도 건져내시니 하나님의 사랑은 깊습니다. 성령으로 이러한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되었습니다. 모두 사랑으로 가득 채움을 입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