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때 성령을 받았느냐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행19:1-7


MBC 문화방송의 대표적인 시사교양프로그램에 ‘성공시대’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은 1997년 11월 IMF 한파로 어려움이 닥쳤을 때 낙심하고 절망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서,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드라마로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4년 동안 그 성공시대를 거쳐간 주인공들이 총 187명인데, 사업가, 예술가, 운동선수, 의사, 대학교수, 정치가, 방송인, 작가, 전문 직업인 등 각계 각층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취재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열심히 살았다는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열심히 해서 남보다 더 앞서게 되고, 불행을 극복해서 행복하게 되고, 가난과 저주를 물리치고 성공하고 풍족한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문제는 열심입니다. 성공은 열심을 내느냐, 내지 않느냐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제목/세계를 품었던 구두수선공
영국에 한 구두 수선공이 있었다. 그는 자기 구두수선 가게에 세계지도를 걸어 놓고 국외 선교를 위해 기도했다. 담임목사와 믿음의 형제들에게는 해외 선교사로 가고 싶다고 진솔하게 얘기했다. 목사는 “이보게 형제여, 거기 앉게.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회심시키는 것은 자네의 도움이 없이도 할 것일세” 라고 핀잔을 주었다.
이런 목사의 말과 교우들의 무관심도 그의 뜨거운 국외 선교 열정을 식히지는 못하였다. 다른 사람들의 무관심과 비웃음속에서도 그는 결코 국외 선교에 대한 열정을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인도에 가서 복음을 전하는 위대한 선교사가 되었다. 이분이 유명한 윌리엄 케리다.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어떤 사람은 환난과 어려움이 찾아오면 쉽게 열정을 포기한다. 그러나 믿음을 가진 사람은 삶의 목표와 복음을 전하려는 열정을 결코 포기해서는 안된다. 포기하는 것은 천천히 하고 목표의 실천은 신속하게 성취해야 하겠다.“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례한 자가 되리라”(히3:14)
오늘 참석한 성도 여러분,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인사합시다. 복음의 열정을 가집시다.

1. 성령을 받았느냐?(1-2)
성령이란 퓨뉴마 (pneu\\\'ma)라고 합니다. 명사 프뉴마는 신약성경에서 379회 나오며, 바람, 호흡, 생기, 생명, 영을 의미합니다
이 모든 것은 인간에서 얻어지는 피동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속한것이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존 칼빈이 저 유명한 [기독교강요] 에서, \\\"그리스도 예수에 관하여 언급한 내용들이 성령의 비밀한 사역(by the secret working of the Spirit)에 의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이 된다\\\"고 말했을 때 개신교 특히 보수주의에서 성령의 향방은 이미 결정된 것이다.

존 칼빈은 성령의 사역을 주로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이루신 구속사역을 우리에게 비밀스럽게 적용시키는 것으로 이해하고, 성령은 주로 말씀을 통하여, 주로 우리의 지성과 의지를 조명하여,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하여 칭의, 성화 등의 구원을 이루시는 것으로 이해했다.
성령을 이해하게 하는 학적인 말씀에 이해가 되십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나 없어서는 안될 신학은 그 뼈대를 세우는데 필요하지만 성령을 체험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논리성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성령은 이 뼈대 위해 세워진 목회자들이 전하는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자에게 임하는 능력입니다

장대영 목사가 만덕산 기도원에 집회하러 갔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뜨겁게 기도하는 무리들 중에 가운데 가장 눈에 뜨게 앉아 있는 풍부한 한 여인이 예배 전부터 울기 시작합니다.
그 내용을 들어보니 \\\"또 틀렸네, 또 틀렸어!\\\"하며 우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강사는 신경써 들어보니 지난번에는 오관석목사님이 왔어도 안됐고, 지난주에는 강달희목사님이 오셨어도 안됐는데 이번에는 정말 틀렸네 하며 우는 것입니다. 그 목사님의 외모는 그냥 외소 해 보이는 볼품이 없습니다. 늘 자신도 외적인 면 그리고 이름이 날리지 않은 면이 있지만 신실하게 복음을 전하는 분입니다. 그 기도를 듣고 나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설교전에 기도로 준비하고, 말씀을 사모하여 은혜를 체험하려는 마음이 없고 명성이 뛰어난 부흥강사, 그리고 외적인 외모에 관심을 둔 그 여인에게 다가서니 그때도 푸념하며 중얼거렸습니다
그때 등에 손을 데고 안수 기도하는데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그 여인에게 임하고 말았습니다. 예배 드리기도 전에 눈물로 바닥을 닦아내고 거품으로 왁스를 바르며 훨훨 뛰다 그만 마루가 무너지고 그날 예배는 그 여인에게 역사 하시는 성령의 임하심으로 불바다가 되고 말았습니다.

20세기말에 세계교회에는 하나의 징조가 있었다고 쓴 책이 있습니다. 하바드 대학에서 가르치는 하비 콕스 교수의 하늘로부터의 불(Fire from Heaven)이라는 책입니다. 그 책에서 무식하고 교리도 모르지만 말씀 그대로를 붙들고 \\\"주여, 성령을 주옵소서.\\\"하고 간절히 구한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놀랍게 응답하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한번 있다가 사라지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을 통해서 시작된 성령의 불길은 전세계 교회로 확산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점잖은 교회와 교파는 20%에서 40%의 교인이 감소했지만 \\\"주여, 성령을 주옵소서.\\\" 하고 밤낮없이 기도하며 사모하는 사람들과 교회들은 183%나 성장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그를 통해 놀라운 역사를 행하십니다. 그러나 \\\'성령이 이미 마음속에 와 계시는데 무엇 때문에 바보같이 또 구하란 말이냐\\\' 하고 구하지 않는 사람을 통해서는 성령이 아무런 역사도 행하시지 않습니다.

성령님 만이 죽은 사회를 살릴 수 있습니다. 성령님 만이 우리 자녀들을 주의 거룩한 비전의 삶으로 이끄실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외적이며 학적인 곳에 임하지 않습니다.

행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약1:17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회개와 죄사함을 얻을 때, 안수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받아본 사람만 압니다.
받아본 사람만 말 할 수 있습니다
받아본 사람만 주님을 위해 사는 분명한 모습이 새롭습니다.
여기에서 헌신도 충성도 변함없는 주님을 위해 순교정신도 생겨집니다.
논리성은 학적인 훈련으로 이루어 질 수 있지만 성령의 역사는 내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려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가장 고귀한 선물입니다.

이 선물 속에는 내 자신이 보이지 않습니다
세속화된 모습 또한 보이지 않습니다
내 욕심도 보이지 않습니다
오직 내가 살아 있는 것은 주님뿐입니다.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빌 1: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럽지 아니하고 오직 전과 같이 이제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히 되게 하려 하나니
사도바울은 이미 이 주님을 통하여 성령의 역사 하심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기에 다메섹에서 주님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주님의 이방인을 위해 기대를 보았습니다.
주님이 나를 통하여 이 몸된 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를 보았습니다.
이것은 내 자신의 의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성령의 전적인 능력이 내 영혼을 사로잡아 주심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세례를 통하여 임함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그것은 회개와 죄사함을 받고 정직과 진실하게 복음을 통하여 살려는 자들에게 임하는 거룩한 성령(Holy Spirit)입니다.

진정한 회심은 도덕과 윤리를 따른 삶이 아닙니다.
도덕과 윤리는 나라와 시대, 신분과 교육에 따라 그 개념이 달라질 수 있지만 회심에 의한 성령의 지배받는 사람들은 자신의 행동에 대해 좋은 것과 나쁜 것을 깨닫고 들어내는 힘이 있는데 그것은 정직한 영의 약속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정직한 마음은 자기 행동을 가감 없이 들어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에 관한 모든 것들과 진실하게 마주 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이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합니다.
변명과 부정, 그리고 정당성과 합리성을 주장합니다.
때문에 정직한 자신을 보이기가 어려워집니다.

이것이 성령의 역사 하심을 변화된 자신의 모습은 세상사람과 다를 바가 없이 동일한 우리의 외적인 모형을 가졌지만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내가 믿음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부족합니다. 성령의 지배하심으로 정직과 진실함입니다.
진실하게 삽시다.

요한은 예수님보다 8개월먼저 태어나 그가 한 사역에는 첫째,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둘째,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당시 바리새인과 사도개인들까지도 세례요한의 외침 앞에 움찔거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것은 세례를 베풀고 복음을 전하는 가장 중요한 내용은 내 뒤에 오시는 메시야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바울이 이러한 요한의 세례밖에 알지 못했던 에베소 사람들에게 요한이 진정으로 강조했던 \\\"뒤에 오시는 이\\\"가 누구냐고 물었지만 그들이 경험한 세례밖에 알 수 없었습니다. 바울은 여기에서 세례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바로 이 메시야를 전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세례, 성찬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나의 구속, 나의 구원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오늘 이곳에서 만나고 돌아갑시다.
할렐루야!!

2. 예수님의 이름으로 변화 받게 하였습니다.
행 19:4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행 19: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은 에베소 성도들에게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그들은 죄 용서를 받았지만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렸던 에베소 성도들은 이제 더 이상 메시야를 기다릴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이곳에 임하신 예수그리스도를 성령의 역사로 체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알고 있는 지식적인 메시야를 이제 자신의 심령속에 체험하는 신앙으로 바뀌고 말았습니다. 그것은 무지의 죄악을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세례가 무엇을 알게된 때부터 성령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학문이 없는 어부출신의 겁쟁이 베드로를 유능한 설교자로 변화시키셨으며, 살기가 등등한 눈으로 믿는 자를 좇던 사울을 성령에 매인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다.
빌립보 감옥에서 자결하려 했던 간수를 기쁨으로 충만하게 변화시켰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켜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바울은 자기의 유익을 포기하며 기꺼이 주님을 위해 고난을 당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는 작은 것을 포기하고도 그대가로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을 얻는 것을 체험하는 것은 바로 복음이었습니다.

성령으로 변화된 사람들은 단순하게 언어적인 변화가 아닙니다.
신분적인 변화입니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 자녀라는 신분적인 가치가 변화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변화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아직도 세상의 모습을 버리지 못하고 질질 매고 있는 모습은 또한 무엇입니까?

언젠가, 조선일보〈작은 이야기〉난에 보니까, 서울대병원 안에다 설치한 움막에 살면서, 병원 시간급 직원으로 일했던 오치관 씨에 대한 글이 실려 있는 것을 보았다. 이 분은, 1·4후퇴 때, 홀홀 단신 월남한 사람이다. 그는 블록으로 만든 가건물에서 혼자 20년을 기거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오씨는 \\\'78년도에 정년 퇴직한 뒤, 병원 의무기록실에서 시간급 직원으로 일해 온 것이다. 월급은 80만원 정도. /혼자 움막에서 지내는 오씨에겐 결코 적지 않은 돈이지만, 그가 돈 쓰는 것을 본 직원은 거의 없었다고 한다.

오씨는, 자신의 죽음이 임박한 것을 알고는, 의무기록실 직원들을 불러 2900여 만원이 든 통장을 내밀었다. 통장과 함께, 쪽지도 내밀었는데, 그 쪽지에는 \\\"그 동안 살아오면서, 도움 받은 곳이 많았는데, 대신 신세를 갚아달라\\\"며, 액수가 적힌 쪽지를 건너는 것이었다. 그 쪽지에는 \\\"서울의 어느 교회에 3백만 원, 병원교회에 1백만 원, 의대기숙사에 1백만 원, 의무기록실에 2백만원, 사회사업실에 50만원\\\"이라고 적혀 있었다. 그래서, 직원들이 오씨의 장례를 치르고 난 다음에, 쪽지에 적힌 대로, 돈을 처리했다. 그리고, 통장에 남은 2천여 만원은, 오씨가 말년에 만났다는, 중국의 조카에게 보내주었다는 내용이다. 세상적으로 보면, 오치관씨는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다. 움막에서 평생을 혼자 살았으니 오죽했겠는가? 그러나, 그는 주님 앞에서 깨끗하게 살다가 간 사람이었다. 죽을 때에는, 도움 받은 사람들과 교회들을 잊지 않고서, 그 신세를 갚고자 했던 사람이다. 유명한 사람들처럼, 그렇게 빛나는 인생을 산 것은 아니지만, 바르고 성실하게 살다가 간 사람이라 여겨집니다.

올바른 삶을 살려면, 주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죄의 길로 유혹하는, 세상 소리를 멀리해야 합니다. 예수를 믿고 바로 살기 위해서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욕먹을 각오를 해야 한다. 그러면, 천사가 우리를 시중들어 줄 것이다. \\\"주님 뜻대로 살겠노라\\\"고 다짐을 하면, 하늘의 신령한 음성을 들을 수가 있다. 주님 뜻대로 살면, 신앙생활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을 것이다. 반드시 승리하는 인생이 될 줄로 믿는다.

3. 방언과 예언의 능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 바울은 성령의 충만을 통하여 성도들에게 능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예언의 능력과 방언의 능력을 주었습니다. 불신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할 능력, 그리고 그로 인해 당할 고난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물론 이는 절대적인 하나님의 능력이지만 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사용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도 바울처럼 주님께 사로잡힌 자가 되어 살기 위해 성령이 충만한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젠 우리도 성령의 선물을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사로잡힌바 되는 생활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① 성령을 구해야 합니다.
누가복음 11장 13절에 보면,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구하지 않는 자에게는 주지 않으십니다. 성령의 도움을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성령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② 회개할 때 성령이 임합니다.
사도행전 2장 38절에 보면, 베드로가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라고 했습니다. 성령을 \\\'선물\\\'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정말 귀한 선물입니다. 보배로운 선물입니다. 성령을 선물로 받으려면, 우선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악한 생각과 죄를 다 회개하고 깨끗하게 씻음 받아야 합니다.
③ 순종할 때 성령을 받습니다.
신명기 28장 2절에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라\\\"고 했습니다. 또 이사야 1장 19절에 보면,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라고 했습니다. 여기서 순종하면 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사도행전 5장 32절을 보면,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고 했습니다. 여기서는 순종할 때 성령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성령 충만해야 신앙생활을 잘 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성령 충만한 사람은 말에 앞서는 사람이 아니라 타협과 혼합이 아니라 순종과 행함이 능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