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령의 능력 행3:1-10 새해를 맞이하면 사람들은 ‘새해 바램’을 말합니다.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새해 어떤 바램을 갖고 있습니까?” 아들이던 딸이던 올해는 꼭 아이 하나 갖고 싶다는 젊은 아빠, ‘다른 것 하나도 안봅니다. 치마만 둘렀으면 족합니다. 결혼좀 했으면 좋겠습니다’하는 노총각, 올해는 10억을 모으겠다는 야심찬 억척이... 돈이 뭐가 중요해유~ 그저 건강이 최고지유~ 하시는 어르신... 사람들이 바라는 바램중 가장 많은 것이 무엇일까요??? 해마다 1위는 건강이요, 2위는 돈을 많이 버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올해는 1,2위가 바뀌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 관심 1,2위는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바램, 그것을 우리 기독교인들은 뭐라고 부릅니까? ‘기도제목’이라 합니다. 여기서부터 영적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의 기도제목은 무엇입니까?” (질문..) 이렇게 저마다 바램, 기도제목을 갖고 한 해를 시작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바램을 갖고 있기는 하지만 스스로도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바램’일 뿐입니다. 어떤이는 열심을 다해 이루고자 발버둥칩니다. 그런데 세상이 그렇게 호락호락한가요? ^^ 지난해처럼 ‘혹시나 했다가 역시나’로 끝을 맺고맙니다. 꿈과 기대와 새로운 변화를 이룰 수 있는 길은 없을까! 가장 좋은 길은 무엇일까? ... 하루는,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기 위하여 성전을 찾았습니다. 미문이라는 쪽으로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때 한 앉은뱅이가 그들에게 구걸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그들의 마음속에 한 음성이 들려왔습니다. “그의 손을 잡아 일으키라!” 그들은 그대로 하였습니다. “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그리고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놀라시나?)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일이 눈앞에서 일어난 것입니다! 행 4:22에 보니까 그 사람은 40여세나 되었다고 합니다. 40여년간 한 번도 펴지 못했던 다리를 단번에(!) 편 것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요? 단 몇분만 쪼그리고 잇어도 일어서지 못하지 않습니까. 다리를 다친 사람이 얼마동안 깁스를 하다가 몇 달 후에 풀면 얼어서서 걷지를 못합니다. 무려 40여년!간 한 번도 펴지 못했던 사람이 일어서고 뛰게 되었습니다! 어떤 정형외과 의사가 어찌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나요? 하고 물은적이 있습니다. 참내, 그러니까 하나님의 역사이지요! 기적입니다! 모두가 놀랐습니다. 물론 앉은뱅이 그 자신도 놀랐습니다. 그러나 어쩌면 가장 놀란 사람은 사도들 아닐까!? (&&*^) 어찌 이런일이! 이것이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은 성령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나타내십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증인되리라”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님의 권능이 임합니다. 성령은 누구십니까? 그분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을 하십니다. 예수님은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천국을 가르쳐 깨닫게 하셨습니다. 가난한 자들을 부요케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병든 자들을 고치셨습니다. 그리고 부활, 승천하셨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하리라 내가 다른 보혜사 곧 성령을 보내리라 그가 내 일을 행하리라!” 아멘!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 행하시던 일을 이젠 성령께서 행하십니다. 이천년전에, 유대땅에서 기적을 행하셨던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이제는 오늘도 함께 하시고 어느곳이나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행하십니다. 성령님은 사람들에게 구원을 계시하십니다. 예수께로 인도하십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없느니라” 성령, 그분이 아니시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모든 역사는 성령을 통하여!” 입니다. 그분은 약한자를 일으키시고, 병든자를 고치시고 귀신을 쫓아내시고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십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나라가 변합니다! 몽골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 변화의 핵심엔 기독교가 있습니다. 복음이 들어가고 교회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열심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령이 한 나라를 바꾸고 계십니다. 그곳의 교회들 가운데 가장 큰 교회, 활발하게 변화의 선두에 선 교회가 바로 \\\'HOPE CHURCH\\\' 랍니다. HOPE CHURCH! 희망교회입니다. 우리교회도 그렇게 쓰임받기를 원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거친 땅이 옥토로 변합니다. 범죄의 도시요, 저주의 땅 과테말라의 ‘알모롱가’ 에 살고있던 2만여 명의 사람들이 우상숭배를 끊고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러자, 감옥이 문을 닫고 땅은 옥토로 변하였습니다. 전에는 한 달에 40톤 트럭 4대의 농산물을 수출하였으나, 지금은 한달에 40톤 트럭으로 160트럭을 수출하는 축복의 땅이 되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횡폐한 땅이 옥토로 변하여서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가난한 자가 부요케 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병든자가 나음을 입습니다. 미션텍(대표 크리스토퍼 강 선교사) 초청으로 지난 12일 한국에 온 미국의 천재적 훗볼 축구선수였던 브룸필드, 2m19,체중 320파운드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이 관중을 매료시켰습니다. 그러나 어느날 경기중에 그만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고 말았습니다. 모든 꿈이 무너진 순간이었습니다. 선수로서 또한 한 인간으로서의 모든 것이 무너졌습니다. 그는 깊게 좌절했습니다. 어느날, 8살짜리 아이가 그를 면회왔습니다. 그 아이는 브룸필드의 팬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를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그 아이는 휠체어에 타고 있었고 머리카락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백혈병환자 였던 것입니다. \\\"나의 스타 브룸필드 아저씨, 힘내세요. 하나님이 도와주실 거예요. 저는 3개월밖에 살 수 없어요. 하지만 저는 기도해요. 저와 함께 기도하세요.\\\" 그리고는 이 아이는 그를 위해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브룸필드의 눈에서 눈물이 솟구쳤습니다. 교만했던 삶, 감사를 몰랐던 무례한 인생, 액세서리처럼 치장됐던 신앙... 그는 성령의 충만함을 경험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기적처럼 정상으로 돌아왔고 신시내티로 돌아와 선수로 복귀했습니다. 지금은 복음 전도자로 황동하고 있습니다. 성령은 질병을 고치십니다! “하나님의 복은 성령을 통하여! 임합니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곳엔 아름다운 변화가 임합니다. 그렇습니다. 신앙과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령의 충만케됨’입니다. 성령충만에 모든 것을 거십시오! 성령충만함은 어떻게, 언제 임하십니까? 어떻게 해서 성령충만을 얻을 수 있을까요? 그것은 ‘기도와 순종’입니다. 이것은 신앙과 삶의 핵심입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명하신 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유일한 명령이었습니다. “성령충만을 위하여 기다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권능을 받을 것이니라 그러니 기다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자들은 기도하면서 기다렸습니다. 함께 모여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오순절 날에 성령이 강림하셨습니다! “자녀들이 예언을 하며 젊은이가 환상을 보며 늙은이가 꿈을 꾸리라”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십니다. 그것은 싸이클을 맞추는 것입니다. 아무리 비싼 텔레비전이라 할지라도 싸이클이 맞지 않으면 무용지물 듯이, 아무리 잘났다 해도, 성경을 많이 안다할지라도 성령의 충만함을 받지 못하면 아무일도 할 수 없습니다! 니고데모는 성경에 능통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성령받지 못했기에, 거듭남의 비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역사를 행하시기 전에 항상(!) 그에 앞서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도-성령임재-놀라운일] 그렇습니다 기도하십시오. 기도하는 자가 놀라운 일을 목도할 것입니다! 콜롬비아아의 ‘칼리’란 도시, 그곳은 전세계 지역에 마약을 제조 공급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었습니다. 빈곤과 알콜중독, 폭력, 우상숭배로 가득찼던 결과였습니다. 그런데 6만 여명의 그리스도인들이 90일간은 축구경기장에 모여서 매일 밤 기도회로, 철야로 모였습니다. 그곳은 지금, 92%의 그리스도인을 지닌 곳으로 변화되었습니다! 기도할 때 성령충만을 얻습니다! 또한, ‘말씀에 순종할 때’ 성령충만을 얻습니다.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은 특별한 사람들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순종했습니다. 베드로가 고기를 잡을 때의 일입니다. 밤이 맞도록 한 마리도 잡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물을 다 접었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오셔서 깊은 대로 그물을 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리이다” 그러자 만선의 복을 얻었습니다. 순종이란, 자기의 경험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자기 의지를 말씀아래에 내려 놓는 것입니다. 내 생각을 말씀아래에 내려놓는 것입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이것만큼 강한 힘을 얻을 길은 없습니다! 반대로 이것을 역행하는 것만큼 무기력해지는 일도 없습니다. 왜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적, 성령의 역사를 일으키지 못하는 것일까요? 왜 언제나 감동적 삶을 살지 못하는 걸까? 왜 치유받지 못하는 걸까요? 왜 희망을 잃고 살까요? 왜 여전히 깊은 좌절과 병중에 있을까요? 왜 죄악의 삶을 사는 걸까요? 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불순종 입니다! 이러한 불순종은 성령의 역사를 가로막습니다. 성령을 근심케 합니다. 그 결과는 어두움의 삶입니다. 자아적 삶입니다. 앉은뱅이의 삶입니다. 성전안이 아닌, 미문의 삶입니다. 구걸의 삶입니다. 절망의 삶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아직도 여전히 ‘자아’가 강합니다. 내 생각대로 믿습니다. 나의 지혜를 더 신뢰합니다. 때로는 인간적 노력, 나의 힘으로 주의 일을 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것입니다. 열왕기서에 보면 850명의 이방 선지자와 엘리야라는 이스라엘 선지자와의 대결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과연 누가 참 신인지를 가려내는 대결을 펼친 것입니다. 그 방법은 나무로 단을 쌓아 놓고서 누가 그곳에 하늘로부터 불이 임하게 해서 불을 붙이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850명이나 되는 이방의 선지자들이 먼저 시도합니다. 그들은 단 주위를 빙빙 돌았습니다. 그런데 머리만(?) 어지러울뿐~.. 그러자 그들은 이번엔 소리를 크게 질러댔습니다. 그리고는 더욱 더 크게!.. 그러자 이번엔 목만 아플뿐~ 불은 내려오질 않았습니다. 썰렁할 뿐였습니다. 이번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나섰습니다. 그는 나무 단위에 물까지 부으라고 합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리고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불이 임했습니다!! 하나님이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로부터 불을 내리셨습니다! 이것은 기도의 응답이요 하나님의 능력 임하심입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은 하시느니라” “힘으로도 능으로도 할 수 없으되 오직 여호와의 신으로 말미암느니라” 기도하는 것과 순종하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의지하고 자기를 비우고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비워야 합니다. 컵안에 검은 물이 담겨 있다면, 그 안에 맑은 물을 넣은들, 어찌 마실 수 있겠습니까! 나를 비울 때 성령이 나를 채우십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분께서 역사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여기에 성령의 능력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성령과 만나서 성령의 인도를 따르며 그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사람들입니다. 언제나 성령안에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사람의 한계는 불가능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가능!’ 이십니다. 도저히 될 것 같지 않은 상황에서도 하나님이 임하시면 언제든 ‘가능’으로 바뀝니다. 그것을 가리켜 사람들은 ‘기적’이라고 합니다. 기적이란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들이 가능으로 눈앞에 다가온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께, 기적은 ‘일상의 일’입니다. 기도하며 순종하십시오! 그러면 당신도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치유받을 수, 치유할 수도 있습니다. 평생을 한 번도 일어서 보지 못했던 사람이 뛰게 되었습니다. 그 기쁨은 얼마나 할까?!.... 말로 다할 수가 있겠습니까? TV에서 보았는데, 태어나서 처음 세상을 본 사람의 이야기가 감동적입니다. “세상이 이렇군요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는 그저 울기만 할뿐입니다. 얼마나 감격하고 기뻤으면... 지난 40여년의 앉은뱅이 삶의 서러움이 밀려왔을 것입니다. 버려짐의 순간들, 정죄받음의 아픔들, 좌절했던 시간들, 태어남을 원망했던 기억들... 이제까지 구걸하며 비참하게 살아온 사람이 이젠 스스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토록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일해보고 싶었을까! 희망을 잃고 살던 사람이 희망을 얻었습니다. 성전 미문에 앉아서 성전에 들어갈 수 없었던 사람이 이젠 하나님을 찬미했습니다! 변화입니다! 그렇습니다. 좌절의 현실에 성령께서 임하시면 희망의 곳으로 바뀝니다. 낙심 중에도 성령이 임하시면 소망으로 바뀝니다. 질병이 떠나갑니다. 주저앉은 사람이 일어서게 됩니다. 상한 마음이 고침을 얻습니다. 어두운 터널이 끝납니다. 닫힌문이 열립니다. 막힌 관계가 트입니다. 답답한 현실이 확트입니다. 미문의 신앙이 성전 신앙이 됩니다. 꾸이는 자가 베푸는 자가 됩니다. 슬픔이 기쁨됩니다. 방황이 멈춰집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을 얻습니다. 근심중에 있습니까? 무료함중에 있습니까? 우울하십니까? 일어나고 싶습니까? 뛰고 싶습니까? 영적 회복을 바라십니까? ... 지금 당신은 어떤 앉은뱅이 입니까? 성령의 역사하심이 절실하지 않습니까! 기도하고 순종하여 성령의 능력을 입으시기 바랍니다. 그 때에, 당신이 예상치 못한 은혜의 사건이 당신안에, 몸에 삶에 이 교회에 일어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해에, 당신의 신앙과 삶에 성령의 불이 붙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래서 기적이 상식이 되는 날들을 사기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