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악에 대항 하여 굳게서라

죄악에 대항하여 굳게 서라/벧전5:8-9

죄악에 대항하여 굳게 서라/벧전5:8-9
2001-11-08 11:12:58 read : 120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의 가장 큰 실수는 마귀의 유혹에 저항하지 않은 것입니다. 그들은 마귀 앞에서 마음의 무장을 완전히 풀오놓고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 결과 마귀가 시키는 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말았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는 쉬지 않고 우리를 유혹하고 삼키려고 합니다. 마귀는 가장 가까운 모습으로, 가장 친한 사람을 통하여 거역하기 힘든 다정한 손길로 다가옵니다.

따라서 그 달콤한 유혹을 저항하기란 참으로 여렵습니다. 만일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슴을 기억하고 조금이라도 마귀에게 저항했더라면 인류의 운명은 달라졌을 것입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마귀의 유혹이 육신의 정욕을 총동하여 다가올지라도 마음의 무장을 풀지 않고 단호히 저항하면 마귀는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에게 절실히 요구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마귀를 대적하는 일입니다.


1. 다니엘의 세 친구의 저항신앙

성경에서 보면 다니엘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신앙에 굳게 서서 죄악과 마귀에 대해서 끊임없이 저항했습니다. 그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지만 느부갓네살 왕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왕실 학교에서 공부도 할 수 있었습니다. 왕이 먹는 진수성찬도 그들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그 당시 왕이 먹는 고기나 술은 우상의 제단에 바쳤던 것이었습니다. 다니엘과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느 결코 우상의 제물을 먹지 않겠다는 결심을 한 터였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편에 서서 마귀와 세상에 대한 단호한 마음의 저항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을 주관하는 환관장에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이 고기나 포도주를 먹고 마시지 않겠으니 채소와 물만주면 그로써 만족하겠습니다.”그러자 그 환관장이 두려워하여 “절대 그럴 수 없다. 만일 너희들이 얼굴이 수척하거나 병들면 나도 위험하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래서 열흘동안 시험해보기로 했습니다. 채소와 물만 마시게 해서 그들의 모습이 다른 학생들보다 초췌하면 그때는 왕의 고기와 포도주를 먹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열흘 뒤 다른 학생들 보다 얼굴 색깔이 더 좋고 건강한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왕실학교를 졸업하고 관리로 임명받은 그들에게 또다시 결단의 시간이 왔습니다. 느부갓네살 왕이 큰 신상을 두라 평지에 세워 놓고 방백과 수령과 도백과 재판관과 재무관과 모사와 법률사와 각 도 모든 관원들에게 절할 것을 명령한 것입니다. 그러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모든 사람들이 절하는 가운데 다당히 서서 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저항 정신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결국 바벨론 왕의 분노를 사서 7배나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지게 되었습니다. 그때 사다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 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다니엘 3:17,18)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마귀의 죄악에 단호하게 저항하는 굳센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 신앙인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왕이 진노해서 그들을 풀무불에 집어넣었는데 깜짝 놀랄 일이 생겼습니다. 세 사람이 들어갔는데 네 사람이 그 풀무불 가운데서 서로 손을 잡고 있었습니다. 놀란 왕이 그들을 불러들여보니 머리카라 하나 타지 않았습니다. 이 네번째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왕은 크게 감동하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조서를 내려 하나님을 욕되게 하면 극형을 처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와 같이 타협하지 않고 저항하는 신앙을 갖고 있으면 오히려 불신의 사회에도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고 회개하고 돌아설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는 것입니다.


2. 다니엘의 지ㅈ와 저항신앙

다니엘은 포로된 유대인의 증인들 중에서 가장 신실하고 지혜와 총명이 탁월해서 하나님이 크게 사용한 종입니다. 그는 메대사람 다리오 시대의 일백 이십오 관리들 위에 세 총리중 한명으로 세워졌습니다. 그러자 다른 총리들과 방백들이 시기와 질투에 휩싸여 어찌하든지 다니엘을 함정에 빠뜨려 그 자리에서 끌어내리려고 기회만 엿보았습니다. 너무나 정직하고 성실하고 충성스럽게 일하는 다니엘을 밤낮으로 살펴보니 그가 매일 같이 예루살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나님께 무릎을 꿇어 기도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왕에게 갔습니다. 30일 동안 어떠한 신이나 어떠한 종교에도 절하지 말고 오직 왕에게만 절하게 하는 칙력을 내리도록 했습니다. 이를 어긴 사람은 사자굴 속에 던지게 하는 무서운 법이었습니다.
엄한 명령에도 불구하고 다니엘은 집에 들어와서 동편으로 창문을 열고 하루에 세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여호와 하나님께 무릎을 꿇어 기도했습니다. 이것이 저항정신입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는 마음을 굳게하고 세상 마귀와 세상 풍습에 끌려가지 않는 것입니다. 왕의 명령을 어긴 다니엘이 사자굴 속에 들어간 후 왕은 밤새 슬퍼했습니다.

그 이튿날 왕이 갔을 때 다니엘은 살아있었습니다. 왕은 너무나 기뻐하며 다니엘을 참소한 사람과 그 가족들은 대신 사자 굴 속에 던졌습니다.
우리는 저항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마귀가 아무리 위협적으로 나와도 저항하고 목숨을 버려서라도 타협하지 않는 그런 저항 정신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3. 금식 후 마귀의 유혹에 저항하신 주님

예수님게서도 40주 40야를 금식한 후 마귀의 유혹을 받았습니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돌을 떡으로 만들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달콤한 유혹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단호히 저항하셨습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슴으로 살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다음에는 명예로 유혹했습니다. 그리스도를 예루살렘 탑 위에 세워 놓고 “그 성전 중턱에서 뛰어 내려라 그러면 하나님이 사자들을 명하사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해 주실 것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환영을 하고 네가 명예를 얻고 존귀를 얻을 것이다”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했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고 명예와 지위를 얻으려고 하는 그러한 시험을 하지 말라”고 단호하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권력을 가지고 왔습니다. 천하 만국의 영광을 보이고 “네가 절하면 네가 너에게 이것을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유혹에 넘어 갑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하였으되 주 너희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글ㄹ 섬기라 하였느니라”며 단호한 각오로써 마귀의 유혹을 저항했습니다.


4. 마귀를 저항하기 위하여

아담과 하와는 저항하지 않았기 때문에 무너졌습니다. 마귀의 말을 듣고 끄덕거리며 수긍했습니다. 오늘날도 마귀에게 달콤한 유혹을 당할 때 우리가 그 마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머리를 끄덕거리면 유혹의 구렁텅이로 끌려 둘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마귀의 유혹에 대해서 단호히 저항하는 저항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오늘날 우리나라에는 1천 2백만명의 크리스천이 있습니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군사, 산업 곳곳에 기독이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곳에서 저항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과 모습이 드러나야 합니다. 교회는 사회에 소금과 빛같은 리더십을 발휘해야 합니다. 세상 홍수에 밀려 떠내려가면 안됩니다.

따라서 우리는 분명히 하나님의 계명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가슴속에 하나님의 계명을 명명백백하게 기록해야 합니다. 십계명을 마음 판에 분명히 새기고 그 계명에 어긋나는 일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저항해야 합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분명히 알고 믿음 위에 서서 끊임없이 저항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오늘날 세상의 임금은 마귀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우리들속에 임하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세상이 우리에게 쳐들어 옵니다. 우리를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는 끝없이 저항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마귀와 세상은 마치 병균과 같아서 우리에게 끊임없이 침투해 들어와서 우리의 신앙을 병들게 하고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못박혀 몸찢고 피 흘리신 모든 진리를 확실히 알고 그 진리에 서서 저항해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에 의지해야 죄를 저항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 환경이 고통스럽고 저주와 가난과 낭패와 실망이 다가올 때도 저항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그 보혈의 능력으로 저항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복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음이란 성벽의 문을 굳게 닫아야 합니다. 잠언 4장 23절은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 끊임없이 원수가 공격하는데 마음의 성벽의 문을 굳게 닫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빈집의 우환에 관해서 마태복음 12장 43절에서 45절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어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우리가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어서 집을 잘 종돈하고 깨끗하게 해 놓아도 단호하게 저항정신을 가지고 마귀가 오는 것을 막지 않으면 빈 집과 같습니다.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달려들 때보다 아주 부다러운 손길과 아름다운 미소를 띄고 달콤한 음성으로 속삭이면서 들어오면 쉽게 유혹에 넘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마음속 계명에 비추어보고 하나님 말씀에 비추어 보아서 어긋나면 단호히 저항해야 합니다.
마귀와 세상에 눈을 맞추면 안됩니다. 눈을 맞추고 귀를 기울이고, 아담과 하와처럼 이렇게 기울이고 있으면 그 유혹에 넘어가버리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야고보서 4:7),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에베소서 6:13), “내가 주께 범죄치 아니하려 하여 주의 말씀을 내 마음에 두었나이다”(시편 119:11)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계명을 마음에 두고 주의 말씀을 간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리 죄의 달콤한 유혹이 오도라도 솔깃해져서 그 죄의 유혹을 자꾸 바라보다가는 틀림없이 마귀의 덮에 떨어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가 유혹할 때에 우리의 마음을 주면 절대로 안됩니다. 우리는 저항해야 합니다. 아무리 약한 저항이라도 저항을 하기 시작하면 점점 강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해야 합니다. 성령님은 우리를 돕기 위해서 24시간 우리와 같이 계시는 보혜사이십니다. 우리들이 연약하여 유혹에 넘어지려고 할 때 “보혜사 성령이여 나를 도우소서. 내 힘으로 할 수 없으니 성령이여 도우소서”라고 간곡히 기도드려야 할 것입니다.

로마서 8장 26절은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 시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6장 17절에도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령은 우리와 같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를 도와주십니다. 성령은 우리 힘으로 할 수없는 것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단호하게 성령께 의지하고 저항하면 우리 속에 계신 성령이 일어나서 어떠한 강한 마귀라도 이기게 해 주십니다.

요한일서 4장 4절은 “자녀들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또 저희를 이기었나니 이는 너희 안에 계신 이가 세상에 있는 이보다 크심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안에 계신 성령님은 세상의 어떤 마귀의 유혹보다도 강하삽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유혹 받을 장소와 기회를 피해야만 합니다. 우리들이 역사적으로 잘 아는 신라의 김유신 장군을 보십시오. 그가 젊었을 때 술집에 드나들며 한 기생에게 빠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어머니가 호되게 꾸짖었습니다. “이 나라의 기둥이 될 화랑이 이게 무슨 짓이냐. 술과 여자에 빠져서야 어찌 큰 장수가 되겠으며 나라에 충성할 수 있겠는가.” 김유신은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다시는 그 술집에 가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그날로 발길을 끊었습니다. 하루는 피곤해서 말을 타고 오다가 잠시 졸았는데 말이 늘 가던 그 기생집 앞에 멈추었습니다.

기생 집 앞에 멈춘 말을 보고 김유신을 단호한 결단을 내렸습니다. 말에서 내려 칼을 뽑아들어 그 기생 앞에서 단호하게 말의 목을 친 것입니다. 단호하게 유혹에 저항한 김유신의 모습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같은 결단이 후에 그를 위대한 감국통일의 주역으로 만들었습니다. 우리도 유혹 할 수 있는 장소와 기회를 주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약하기 때문에 유혹할 장소에 기회를 주면 쉽게 넘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은 너무나 허약합니다. 유혹이나 협박에 쉽게 마음의 성문이 열리고 맙니다. 그렇게 되면 마귀의 밥이 되어 버립니다. 죄를 짓게 되고 크게 후회하게 되며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에 성벽을 쌓고 단단한 의지로 성문을 닫고 마귀의 유혹이나 공격에 끝까지 저항을 해야 합니다. 저항하는 자만이 살아 남을 수 있습니다.

성문을 열고 저항치 않은 자는 마귀에게 점령당하게 됩니다. 마귀는 유혹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을 마비시켜 일시적인 쾌락을 맛보게 하지만 결국 오랜기간 마음에 파탄과 상처를 남길 뿐입니다.

육체의 유혹에 저항하여 극복하면 영원한 마음의 평안을 갖게 됩니다.
우리들의 행복은 장구한 마음의 평안에 있지 일시적인 쾌락에 있지 않습니다. 우리가 취해야 할 것은 순식간에 사리질 헛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마음의 평화를 가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행복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면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느 믿음을 굳게하여 저를 대적하라\'고 말슴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를 대적하십시오. 그리하면 저가 피할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그리스도 안에서 계명을 알고 말씀을 기억하고 끊임없이 마귀와 세상을 저항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 기 도 -
거훅하고 영광스러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예수님을 임금님으로 모시고 천국이 우리 속에 있지만 우리 자신은 세상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임금인 세상 문화가 끊임없이 우리를 둘러싸고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음을 가다듬어 끊임없이 저항하지 않고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 우리가 계속해서 기도와 믿음을 통하여 말슴 위에 굳게 서고 마귀의 유혹에 저항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어두움에 빛으로, 썩어진 가운데 소금이 되도록 하옵소서. 우리가 튼튼한 신앙인으로 남아서 넉넉히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