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신앙점검을 위한 예화말씀묵상 2010년 3월 10일 (수) - 시들지 않는 비결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존 홉킨즈 대학의 한 교수는 늘 그의 양복 깃에 신선한 장미꽃을 꽂고 다녔습니다.

언제 보아도 금방 꺾은 듯한 꽃이었기에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선생님의 꽃이 도무지 시들지 않는 비결은 무엇입니까?”
“허허, 별것 아닐세.”
그는 웃으며 살며시 양복 깃의 뒷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곳에는 작은 주머니가 달려있었고 그안에는 조그마한 물병이 있었습니다.

늘 청청했던 꽃의 비결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멋쟁이 교수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언제나 향기롭고 신선항 향기를 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우리 믿음의 뿌리가 늘 신선한 생명수 속에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 생명수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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