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이 왜 징계 하시는가?
사랑의 하나님이 왜 징계하시는가?
히12:5-13
우리가 믿고 의지하며 섬기는 하나님은 사랑에 하나님이 십니다 그분은 우리를 창조하신 창조주시요 우리를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보호자시며 우리의 모든 것을 공급하시는 공급자이시며 우리가 죄 가운데 빠져있을 때에 인간에 몸을 입으시고 친히 이 땅위에 오시여 죄인들을 죄에?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는 고통과 아픔을 치르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여 주시고 새 생명을 주셨으며 영원히 죽지 아니한 영생에 복을 예수를 믿는 자에게 허락하여주신 참으로 사랑이 크신 하나님이십니다 무엇 때문에 죄인 된 나를 구원하셨느냐고 누군가 물은 다면 우리가 어떤 가치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 그분에 사랑하심이 우리를 구원했다고 말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하나님의 사랑을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서 기록해도 다 기록 할 수가 없으며 그분에 사랑을 기록해서 하늘 끝까지 쌓아도 다 쌓을 수 없다고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때로는 당신이 사랑하시는 자녀들에게 징계의 채찍을 사용 사심은 미워서가 아니고 고통받은 그 모습이 좋아서도 아니고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분은 우리를 때로는 징계하시기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멸망 받을 무리를 향하여서는 진노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향하여 진노하심으로 그들의 죄악 때문에 모든 사람이 죽음을 당하고 롯과 두 딸만 보호를 받았으며 노아 홍수 때에 하나님이 진노하시니 온 세상이 홍수로 인하여 멸망하고 궁휼 하심을 입은 노아의 가족만 구원을 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심판하심이라면 징계는 당신의 사랑하심을 입은 자녀들에게 올바른 믿음에 길을 걸어가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증거 인 것입니다
1. 징계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6절)
하나님께서 성도들을 때로는 징계하심은 부모가 자식을 회초리로 때리는 것과도 같습니다 매를 맞은 자식은 그 종아리가 아프지만 매를 때리는 부모는 그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자식을 사랑하지 않은 부모라면 그 자녀에 대해서 무관심 할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사랑하는 부모라면 자녀가 잘못된 길로 나아 갈 때에 매를 때려서라도 올 바른길을 가게 할 것입니다 이 땅에 부모들은 자기감정에 의하여 매를 때리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으로 징계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본문6절에서는 이렇게 말씀합니다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이 원하시는 것은 징계가 아니며 하나님의 자녀들이 고난을 받은 것을 결코 원치 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계속해서 하나님께 불순종하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길을 걸어간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징계 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범죄의 길에서 불순종의 길에서 돌리 키지 안은 다면 반듯이 징계가 따라 오게되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 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님의 말씀8절\"징계는 다 받은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등지고 내 마음대로 살아가는데도 사업이 잘되고 성공한다면 그것은 축복이 아니며 저주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증거요 버려 두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계속해서 고집부리고 자기 멋대로 살아간다면 하나님은 반듯이 실패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사랑 받은 자녀가 된 증거인 것입니다 하박국서를 보면 어느날 하박국이 하나님께 질문을 던집니다 하나님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악을 형통하게 하시며 저들이 이 땅에서 우리 보다더 잘살게 하십니까 그때 하나님께서는 하박국 에게 그들을 진노에 날에 내가 멸할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받은 자녀들은 진노의 날에 멸망 받을 자가 아닌 고로 진노의 날이 오기 전에 징계하여 올바른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시고자하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2.징계의 목적이 무엇인가 (10절)
하나님은 아무런 목적이 없이 우리를 징계하시지 안습니다 당신에 마음이 아프지만 우리를 징계하신 분명하신 그분에 목적은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그분에 유익이 아니라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입니다 본문10절을 보시기 바랍니다\"저희는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 하셨다고 말씀합니다 당신의 유익을 생각하신다면 죄인 된 우리들을 멸하시고 얼마든지 새로운 완전한 인간을 창조하실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 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 하여 선을 이루신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의 매가 두려워서 가출하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모든 벌을 순순히 받아드린다면 그 부모는 그 자식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사람은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시어 하는 징계를 못 마땅히 여기고 하나님을 대항한다면 더 무서운 징계를 받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유익을 생각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그분을 의지하고 신뢰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유익을 생각하실 뿐만 아니라 그분에 거룩하심에 우리를 참여케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성도로 불러주심도 거룩한 백성으로 불러 주셨습니다 성도라고 하는 말 자체가 거룩한 무리 구별되었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같이 우리도 거룩해지기를 원 하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원래 창조하실 때 에는 거룩한 백성으로 창조하였으나 우리의 시조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거역한 이후로 모든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죄인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그 거룩하심을 상실하고 자기 멋대로 고집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이 누구에게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을 그대로 둔다면 완전히 인간은 추하고 더러운 죄악에 물들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징계하심을 통하여 죄악 된 것을 회개하며 절제하며 하나님의 거룩하신 성품에 참여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를 보면 수없이 많은 징계를 통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보존하신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며 섬겨야할 백성이 하나님께 불순종하고 우상을 섬기면 하나님은 그 주변에 있는 아람이나 앗수르 시리아 애굽 바벨론 같은 이방 나라를 들어서 징계하십니다 고난을 당한 이스라엘이 그 징계를 통하여 회개하면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구원하여 주십니다 이렇게 하시기를 수없이 반복하여 이스라엘을 선민으로 삼으셨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거룩하시기를 원하십니다 당신에 그 거룩하신 성품에 참여하시기를 원하고 게십니다
3.징계를 받은 우리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5절)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우리를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려고 징계하실 때에 징계를 받은 자의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봉독한 본문에서는5절에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가볍게 여기지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가 심각하여 매를 때리는 대도 장난으로 웃음으로 넘기려한다면 부모가 더 속이 상할 것입니다 징계 와 꾸지람을 들을 때에 경히 여기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잠언3:11\"내 아들아 여호와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꾸지람을 싫어 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심을 가볍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빨리 태도를 바꾸면 고생을 덜하고 무시하고 살아간다면 더 많은 희생이 따르게 될 것입니다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칭찬 받기를 원합니다 꾸짖어주는 것은 기분이 나뿐일 입니다 싫어합니다 그러나 그 누군가 나를 진정으로 아끼는 마음으로 꾸짖어 줄 때에 그분에게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물며 우리를 사랑 하시여 자기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피 흘려 죽게 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어찌 감사하지 안겠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추악한 모습이 드러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죄악 된 것이 책망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예배당에 나갔더니 목사님이 다른 사람에게는 말하지 않고 나만 들으라고 설교하니까 나는 예배당에 나가지 않겠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에게 허물이 잇는데도 칭찬하여 주는 것보다야 책망을 받게 되면 그 사람에게 축복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은혜를 주시려고 그 사람만 들으라고 하시는 말씀처럼 들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꾸짖어 주시기를 원해야 합니다 그리고 꾸짖음을 달게 받아드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더 큰 사랑을 받게 될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으로 징계하여 주실 때에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여 살아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날마다 우리의 육에 속한 사람을 처서 말씀 앞에 복종하여 살도록 해야 합니다 사람의 육신은 늘 편해지기를 원합니다 그대로 두면 방종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날마다 복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복종은 내 마음에 맞지 안아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억지라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으로 징계하실 때에 고집 부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바로가 망하는 것은 끝까지 고집 부리다가 망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태도를 올바로 고쳐야 합니다 징계하실 때에 회개하며 복종하여 살아 갈 때에 더 많은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4.징계의결과 (11절)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심은 연단을 통하여 의에 열매를 맺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한자에게는 의에 평강한 열매를 맺나니 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들로 하여금 의에 열매를 하십니다 과거우리는 육에 열매 죄악에 열매 미움과 시기질투 원망에 열매를 맺었으나 징계를 통하여 의에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우리는 의에 열매를 맺을 수 없는 자들입니다 그러나 주 예수그리스도가 그 마음에 살아 계시고 그리스도의 의를 힘입은 성도라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 에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평강에 열매를 맺게 하여 주십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기를 원하시는 것은 불안과 공포가 아니고 평강 입니다 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주시기 원하시는 것은 평안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 노니 내가주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같지 아니하다고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평안은 불순종하며 거역하여 마음속에 죄악을 숨겨두고 살아가는 자에게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진정한 평강은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죄를 용서받을 때에 찿아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의 죄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추한 모습을 감추고 위장하여 살아가는 우리를 깨우 치사죄를 생각나게 하시고 회개 하게 만들어 마침내 우리에게 평강에 열매를 맺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당신에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징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통하여 곧은길을 걷게 하십니다
본문13절\"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매를 맞아 절둑 거리는 그모습을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은 참으로 아플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잘못 된 길에서 올바른 길을 걸어간다면 그가 맞은 매는 축복이 되어 질 것입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요나를 부르십니다 요나야 너는 저 니느웨성에 가서 그들이 회개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외치라고 합니다 그러나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다른 길로 도망을 갑니다 그때 하나님은 바다에 큰바람이 불어 하시고 결국 요나를 고기뱃속에 들어가게 하심으로 그를 다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도록 했던 것입니다
요나가 받은 사흘 간에 징계는 죽음 속을 헤는 고통이 였으나 그것은 요나로 하여금 곧은길을 걸어가도록 하심 이였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징계를 통하여 고침을 받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고침을 받게 하라고 말씀합니다 쓴 약을 먹지 안으려고 하는 아이를 때려서라도 억지로 먹이는 것은 그 아이에 병을 고치기 위해서 인 것처럼 하나님께서 당신에 자녀들을 징게 하심은 우리를 고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입술을 고치고 우리의 생각을 고치시고 우리의 행동을 고치시고 우리의 죄로 인하여 상한 영혼을 고치시는데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치료에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어찌 하든지 당신에 사랑 받은 자녀가 온전해지기를 원하시며 징계보다는 우리가 빨리 깨닫고 잘못된 행동을 고치시기를 원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가 고집부리면 사랑으로 징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성도라면 우리도 서로 사랑하며 용납하며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모든 것을 사랑으로 행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