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로 문제를 풀라 욜2:12-20
어떤 사람이 어느날부터 갑자기 괜히 힘이 빠지고 쉽게 지치고 피곤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열심히 먹고 쉬어도 나아지지를 않았습니다. 병원을 찾았더니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당뇨에 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6.25전쟁이후 40년동안 가슴에 따끔거리고 가끔 진통이 오는 것을 견디고 살았습니다. 전쟁중에 입은 총상수술이후 계속 아팠으나 당연히 그런줄을 알고 견뎠습니다. 60이 되어서 병원을 찾았더니 가슴속에 총탄이 1개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살아가면서 이상하게 문제가 생기고 복잡해 지고 풀릴 수 있는 기미는 보이지 않을 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지만 일이 풀리지 않을 때, 믿음의 길을 걷기 위하여 무엇부터 해야할 지 알지 못할 때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을 하여야 합니다. 요엘서의 배경은 힘든 일이 닥치고 더욱 힘든 일이 닥치게 될 때의 일입니다. 이스라엘민족은 큰 어려움을 겪었으며 더 큰 어려움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무런 기대도 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욜 1:4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욜 1:12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인간의 희락이 말랐도다 욜 2:1 시온에서 나팔을 불며 나의 성산에서 호각을 불어 이 땅 거민으로 다 떨게 할지니 이는 여호와의 날이 이르게 됨이니라 이제 임박하였으니 2 곧 어둡고 캄캄한 날이요 빽빽한 구름이 끼인 날이라 새벽 빛이 산꼭대기에 덮인 것과 같으니 이는 많고 강한 백성이 이르렀음이라 이같은 것이 자고 이래로 없었고 이후 세세에 없으리로다 그 때 하나님께서 요엘을 통하여 그들의 문제를 알려 주셨고 해결의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인간의 방법으로는 해결할 수 없게 될 때 주시는 하나님의 해결방법입니다. 여러분의 삶 속에서 문제는 닥쳐오고 해결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을 때, 그러나 포기할 수는 없을 때 오늘의 본문을 통하여 영적인 해답을 찾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처음 해야할 것은 무엇일까? 수학에 공식이 있다면 믿음에도 공식이 있습니다. 본문을 통하여 믿음의 공식을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본문이 주시는 하나님의 교훈은 무엇일까요? 믿음의 공식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회개부터 하여야 합니다. 정결함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을 그릇부터 깨끗하게 씻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하시려고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처음으로 하신 일은 회개를 선포하는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는 사명을 가진 세례 요한의 외침은 분명한 것이었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에게 언제나 변함없이 요구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회개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기 원하시어 십자가까지 지시는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시는 것은 진심으로 회개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누리기를 원하는 사람이 반드시 거쳐야 할 길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회개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복을 잃은 사람들, 하나님의 복을 잃을 위기에 처한 사람들, 위기의 순간에 있는 사람이 가장 먼저 하여야 할 것은 회개입니다. 밖에서 놀다가 들어온 아이에게 어머니가 요구하는 것은 얼굴과 손과 발을 씻는 것입니다. 아무리 먹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먼저 하여야 할 일은 씻는 일입니다. 먹으려 하지 말고 씻으려고 하여야 합니다. 빨리 씻는 일이 맛있는 것을 빨리 먹을 수 있는 길입니다. 어린아이가 씻는 동안 어머니가 준비하십니다. 아이가 들어오기 전에 모든 것을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사람들의 어리석음은 가지려는 욕심은 많으나 받을 준비는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20021124-2 충분한 준비가 없이 서두르면 실패합니다. 고장난 기계에서 좋은 제품이 나오지 않습니다. 망가진 기계부터 고치고 작업을 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는 사람이 가장 우선적이며 상시적으로 할 것은 회개의 작업입니다. 기계도 항상 청결을 유지하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의 삶도 청결을 유지할 때에 하나님의 복을 크게 누릴 수 있습니다. (예) 군대차량이 오래 쓰는 이유: 6.25때 짚차가 지금도 사용한다. 닦고 조이고 기름치자 고치지 않고 잘 나가는 차량은 문제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불시에 고장이 나거나 순식간에 큰 사고를 내게 됩니다. 때로는 작은 불량이 나타나는 것이 좋습니다. 고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꿈을 꾸게 만들기도 합니다. 비전을 제시합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는 비전은 헛된 꿈에 불과합니다. 정결함이 없는 비전, 회개가 없는 사역은 결국 모래위에 선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앞장서는 사역이 결국 앞서는 것이 아니라 먼저 망하는 것이었다. 죄를 해결하지 않는 인간의 수고는 모래위에 세운 집과 같이 한 순간에 무너지고 맙니다. 그러한 집이라면 차라리 짓지 않는 것이 낫습니다. 하나님은 기초를 하는 일이 어려워 보여도 튼튼한 기초위에 집을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회개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회개를 지금도 요구하십니다. 쉽게 말하면 깨끗해 지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요구는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하나님은 우리의 온전함을 요구하십니다. 성화를 요구하십니다. 성화를 향한 주님의 명령은 회개로 시작하라고 하십니다. 날마다 보다 정결한 삶으로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둘째로, 회개를 하여야 하는가?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와 허물을 회개하기 원하시는 것은 우리를 정죄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얼마 전 검찰에서 강제로 자백을 받다고 사람을 죽이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자신의 죄를 자백을 해야 처벌할 수 있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자백을 받으려고 합니다. 때려서라도 자백을 받으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두 소년이 잘못도 없이 인터넷으로 장난을 치다가 경찰에 끌려가서 강압수사에 자백을 하고 6개월 교도소에 있다가 풀려난 사건이 발생하였습니다. 세상에서 죄를 자백하면 대가를 치루어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하나님은 우리의 자백을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기 위하여 우리에게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예언자들을 통하여 회개하며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요엘을 통해서도 이스라엘민족이 하나님앞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셨습니다. 잃어버린 복을 회복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저주가 아니라 축복하기 위함입니다. 넘치는 은혜를 주시기 위하여 회개하라고 하십니다. 죄를 사하시며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요엘을 통한 하나님의 의도는 분명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죄를 고백하지 않아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고백하지 않아도 언제가는 드러나게 되며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미리 용서하고 심판에 이르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고 드러나 하나님앞에 서게 될 때에는 심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단순히 사함을 주시는 것만이 목적이 아닙니다. 다시 사용하시기 위함입니다. 새롭게 만들어 새롭게 사용하시려는 것입니다. 죄를 지은 아담과 하와를 끄집어 내지 않으셨습니다. 억지로 끌어내지 않으셨습니다. 새로운 기회를 주시려고 부르셨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을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다메섹에서 자신을 핍박하는 사울에게 나타난 것은 사울을 심판하려는 것이 아니라 새롭게 만들어 자신의 종으로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 쓰임을 받은 많은 사람들은 먼저 자신의 죄를 깊이 깨닫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자신의 허물을 발견하는 것만이 아니라 자신의 죄를 용서하시며 그러한 허물많은 자신을 도구로 사용하기를 원하심을 발견하게 되는 것입니다. 노예상인으로 살던 뉴우턴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남으로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새롭게 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십자가를 바라보고 죄를 회개하고 새롭게 살아가는 성도가 되기를 바랍니다. 20021124-3 죄를 용서하고 새롭게 일을 맡기는 것이 죄수에게 일을 시키는 것과는 전혀 다른 일입니다. 죄수에게 일을 시키는 것은 죄값을 치루기 위한 것이지만 하나님이 우리에게 일을 맡기시는 것은 상급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요엘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선언하시는 말씀의 의도는 문제의 해결입니다. 저주를 끝내는 것입니다. 복의 회복입니다. 풍성한 은혜를 베푸시는 것입니다. 욜 2:20 내가 북편 군대를 너희에게서 멀리 떠나게 하여 메마르고 적막한 땅으로 쫓아내리니 그 전군은 동해로, 그 후군은 서해로 들어갈 것이라 상한 냄새가 일어나고 악취가 오르리니 이는 큰 일을 행하였음이니라 하시리라 욜 2: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새롭게 하여 복을 주시기 위함입니다. 지금 하나님은 일군이 부족합니다. 상급을 받을 일군이 부족합니다. 하나님은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시는데 사용할 일군이 부족합니다. 한 둘이라도 하나님은 충분히 사용하실 수 있으나 일군이 부족합니다. (예: 버스는 있어도 운전할 사람이 없어서 여행을 출발하지 못하게 된 경우 아무나 버스를 맡길 수 없습니다. 복을 받는 것이 우리가 급한 것이 아니라 주시고 싶은 하나님이 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급하게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회개하지 않으면서 일만 하려는 우리를 보시고 답답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예) 광야의 3년간의 바울, 40년 광야의 모세, 삼손을 들어서 1번에 평생의 갑절의 역사를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복의 증거자를 통하여 나타내기를 원하십니다. 셋째로, 회개란 어떠한 것입니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회개는 무엇입니까? 회개란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하던 삶의 태도를 바꾸는 것입니다. 방향을 돌이키는 것입니다. 회개란 자신의 잘못을 괴로워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심각하게 생각하는 것을 우리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문제로 여기는 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심각한데 내가 심각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회개의 시작은 자신의 삶 속에 있는 죄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작은 것을 크게 보십니다. 우리의 헌신, 우리의 죄를 크게 보십니다, 회개를 하려는 사람은 우리의 삶을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기 시작하여야 합니다. 윤동주의 ◆ 서 시 ◆에 나타난 마음을 하나님 앞에서 가질 수 있다면 \"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와 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하덕규의 가시나무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 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공부를 잘하는 학생과 못하는 학생의 차이가 있습니다. 시험을 치고 나올 때 못하는 아이는 잘 치뤘다고 말합니다. 잘 치룬 아이는 못 치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잘 하는 아이는 틀린 것을 생각합니다. 못하는 아이는 맞은 것을 생각합니다. 신앙인도 마찬 가지입니다. 진정 귀한 신앙의 길을 걷는 사람은 자신의 부족을 발견하게 됩니다. 못하는 사람은 이정도면 되었다고 작은 것에 만족합니다. 더 성장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민감함의 아름다움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 인애의 괴로움: 기도속에 순수치 못함 우리 주변에는 믿음의 길을 걷는다 하면서도 자신의 죄를 심각하게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남들도 다 그런데 뭘 그렇게 심각하게 그러는가?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더 많은 데 무엇이 걱정인가? 산 너머 탄광촌 사북의 아이들: 자신의 더러운 것을 모른다. 연탄의 더러움 보다 심각한 영적인 더러움에 대하여 더러운 세상으로 인하여 무각각한 사람들: 부부의 다툼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더 귀한 행복한 길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문제를 민감하게 느끼고 회개하여야 합니다. (예: 잠수함의 토끼: 산소 희박을 미리 아는 민감성) 20021124-4 넷째로, 어떻게 회개를 하여야 합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회개의 태도를 알아야 합니다. 본문에서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고 하십니다. 외적인 회개가 아니라 내적인 회개를 말합니다. 순간적인 회개가 아니라 본질적인 회개를 요구하십니다. 한 사람이 백화점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직원에게 붙잡혔습니다. 그 자리에게 잘못했다고 울면서 빌었습니다. 용서를 빌었습니다. 불쌍하게 여긴 직원이 용서하고 돌려 보냈습니다. 백화점에서 나간 그 사람이 다른 백화점에 가서 도둑질을 하였습니다. 분명히 빌었지만 그것은 회개가 아닙니다. 위기를 모면하려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은 위기의 모면을 위한 비는 것이 아니라 다시는 그러한 상황이 재현되지 않도록 삶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된 삶의 태도를 청산하는 것입니다. 큰 소리로 잘못을 비는 것이 아니라 삶을 고치는 것이 회개입니다. 마음을 찢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삶을 고칠 수 있을까요? * 죄에 대한 자세를 바꾸어야 합니다. 죄를 미워하여야 합니다. 철저히 미워하여야 합니다. 자신의 삶을 파멸할 수 있는 죄를 거부하여야 합니다. 경계하여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더러운 것을 만나면 피하게 됩니다. 병을 옮기는 사람만 만나도 가까이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우리에게 저주를 가져오며 마침내 심판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면 미워하여야 합니다. 한 순간이라도 가까히 하지 말아야 합니다. * 죄가 미워지는 것만이 아니라 죄를 짓지 아니하도록 성령과 동행하는 것이 즐거워야 합니다. 세상을 향하여 가던 발걸음을 하나님의 나라로 향하여야 합니다. * 그런데 문제는 자신도 모르게 넘어지는 경우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죄를 짓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또 넘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때가 중요합니다 주님은 우리의 죄를 무한정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세우시는 분이십니다. 세탁물을 한 번 빨고 다시 더러워 지면 또 빨 듯이 계속 빨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포기된 심령이 되지말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부족으로 인하여 스스로 포기합니다. 1) 우리 스스로 포기한다. 자신의 성결한 삶에 대하여 스스로 포기한다. 스스로 포기함으로 인하여 더 추한 생활로 나아간다. 더러워진 옷 막 입는다. 새롭게 살려는 각오를 하는 사람도 있다. 회개하고 돌이켜야 한다. 2) 더욱 큰 문제는 하나님마저도 포기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마저 포기하면 큰 일이다. 잘못해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한다. (예) 나환자의 진단: 반응이 없으면 큰 일 * 방법도 중요합니다. 심각하게 청산할 것은 심각하게, 간단히 처리할 것은 간단하게 해야 합니다. 항상 심각하게 해결할 일이 아니다 십자가의 사죄하심을 믿으라. 사함을 받고 담대하게 나아가야 합니다. 결론: 회개는 하는 것보다 결과가 중요합니다. 우리의 회개는 큰 역사를 이룹니다. 회개는 회개하는 자에게 유익을 가져다 줍니다. 하나님의 심판하려는 뜻을 돌이킵니다. 마음과 뜻을 돌이키신다고 하였습니다. 회개하면 회개를 원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뜨거워 집니다. 은혜의 기회를 허락해 주십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신다. 말씀으로 커다란 약속을 주셨습니다. 욜 2:21 땅이여 두려워 말고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여호와께서 큰 일을 행하셨음이로다 22 들짐 승들아 두려워 말지어다 들의 풀이 싹이 나며 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다 힘 을 내는도다 23 시온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그가 너희를 위하여 비를 내리시되 이른 비를 너희에게 적당하게 주시리니 이른 비와 늦은 비가 전과 같을 것이라24 마당에는 밀이 가득하고 독에는 새 포도주와 기름이 넘치리로다 25 내가 전에 너희에게 보낸 큰 군대 곧 메뚜기와 늣과 황충과 팟종이의 먹은 햇수대로 너희에게 갚아 주리니26 너희는 먹되 풍족히 먹고 너희를 기이히 대접한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27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 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영히 수치를 당치 아니하리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