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살 길은 회개하는 일입니다 욘3:1-10
오늘의 이 시대의 최강국은 어느 누가 말한다 할지라도 미국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함께 읽은 말씀의 배경은 지금부터 약 2760년전 유대땅을 중심으로 최강대국은 앗수르였는데 당시 앗수르의 상태는 비록 나라는 강대국이라 할지라도 죄악이 너무나도 관영하기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의 선지자 하나님의 사람 요나를 통해서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가 40일이 지나면 멸망 당할 것이라고 외치도록 하였습니다. 그런데 요나는 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다른 곳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 이유는 앗수르에 대한 적대감 때문이었으며 그리고 자신이 앗수르의 수도인 니느웨에 가서 외친들 별로 신통한 반응은 나타나지도 않을 것이고 설사 그들이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 회개한다 할지라도 그것은 요나 자신이 원하는 일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요나는 도망을 갔으며 도망가다가 엄청난 시련을 맛본 후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을 체험하고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여 하나님의 경고의 멧세지를 니느웨에 가서 하룻길을 다니면서 외쳤습니다. 그랬더니 놀라운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오늘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의 핵심은 무엇입니까?
오늘 말씀의 핵심 더 나아가 요나서 전체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은 하나님은 회개하는 사람에게는 이미 정해놓은 하나님의 뜻을 바꾸어 가시면서까지 축복을 하신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우리나라와 아시아 여러 나라들이 엄청난 경제난 때문에 신음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얼마나 힘들고 어렵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이 어려움이 언제나 끝날까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우리의 대통령이 제2의 건국을 선언했다고 자연스럽게 이것이 해결될까요?
어느 목사님은 제2의 건국은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기 때문에 제2건국기독교운동본부를 조직까지 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을 기독교계의 신문에서 보았습니다. 맡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만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런점에서 우리는 오늘 요나서의 말씀을 통해서 니느웨 백성이 이처럼 놀라운 하나님의 은총을 어떻게 받았는가를 배워서 참으로 어려운 이 때에 우리들도 하나님의 은총과 도우심으로 이 위기를 극복해야 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회개운동의 확산이었습니다.
1. 요나의 회개(3절)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을 전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요나는 도망가기 위해서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고 그 배를 타고 항해를 하던중 엄청난 풍랑을 만나서 죽을 고비를 만나 결국은 바다에 던져지는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거기서도 요나를 은총의 손길로 보호해 주셨습니다. 정말로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으로 생명을 구원한 요나는 다시금 들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회개하는 심정으로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찬송을 부르면서 이제는 이 한 목숨 자신의 생각에서가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자세로 니느웨로가서 외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외쳤습니다. 이것은 물고기 뱃속에서 3일간을 지내다가 극적인 방법으로 구원받은 요나의 하나님께 대한 철저한 회개의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요나의 회개가 좌우를 분변치 못하는 어린이만 12만명이나 되는 저 큰성읍 니느웨의 멸망을 막는 일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 사실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2. 백성들의 회개(5절)
하나님의 말씀 앞에 회개하고 순종하는 요나의 외침을 통한 니느웨 백성들의 반응은 정말 요나 스스로도 놀랄만큼의 믿기지 않는 반응이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니느웨 백성들의 간절한 회개였습니다. 5절을 한번 같이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5절)
오늘 우리 나라는 어떻습니까? IMF경제난에 허덕이면서 우리 국민들이 보여준 자세는 니느웨 백성들의 이 자세하고는 너무나도 큰 차이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지도자를 향하여 비판과 비난의 돌은 던질지언정 자기 자신으로 부터의 회개에는 너무나도 인색하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사랑하는 우리 신하교회 성도들이여!
우리는 니느웨 성의 백성들의 회개운동을 배워야 합니다.
지도자들의 잘못을 우리가 감추고 미화시키자는 것이 아닙니다. 왜 실익이 없는 비판에 우리가 매달려야 하는가 하는 말입니다. 우리는 우리들 자신부터 회개를 해야 합니다. 모든 단체나 교회들이 문제에 휩싸이는 것을 보면서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다면 그것은 문제를 자기에게서 풀려하지 않고 타인에게서 문제의 원인을 찾고 지적하며 시정을 하려고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지난주간 우리 노회 안에 문제가 발생한 교회가 있는데 제가 조사처리위원에 선임이 되어서 조사에 함께 동참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조금만 양보하면 쉽게 풀릴 것 같은 문제가 양보가 없으니까 풀리지를 않고 결국에는 교회의 문제를 노회에까지 의뢰하여 해결하게 만드는 그런 현상을 보면서 저는 많은 교훈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 개인이고 가정이고 교회라도 나 자신의 생각을 조금 양보하고 상대방의 입장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우리들의 살아가는 우리의 삶의 현장은 참으로 아름답게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3. 왕의 회개(국가적인 회개) (6절-9절 참조)
백성들의 회개운동의 소식을 전해들은 왕은 즉시 백성들의 회개운동에 동참을 했습니다. 그리고 왕은 대신들과 더불어 회개하며 금식을 선포하는데 심지어는 짐승들에게까지도 먹을 것을 주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이 얼마나 멋있는 지도자의 모습입니까?
니느웨의 회개 운동은 위에서 아래로 명령을 해서 회개하는 그런 회개가 아니었습니다. 백성들의 철저한 회개운동이 왕에게까지 전해져서 왕도 동참하게 되었다는 밑에서부터의 회개 운동이었습니다.
바라기는 우리 나라에서도 이러한 회개 운동이 일어 날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우리 신하교회 성도들이여!
오늘 이 어려운 IMF 한파에 시달리는 우리 국민들을 바라보면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는 성도들이 되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일은 찾는 자에게 주어집니다. 지금은 참으로 할 일이 많은 그러한 때입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죄악으로 관영한 니느웨 성을 하나님은 심판하시겠다고 요나를 통해서 예언을 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분명한 뜻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백성으로부터 왕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하나되어 회개하는 니느웨 성을 뜻을 돌이키시면서까지 그 성에 내리겠다고 하신 재앙을 내리지를 않으셨습니다. 오늘 우리는 바로 이 니느웨 성에 있었던 하나님의 은총을 사모하며 우리들이 살길은 이 회개운동 밖에 없다는 사실을 교훈 받아 이 회개 운동에 앞장서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역사 속에 민족의 위기 앞에 하나님의 사람들의 회개 운동이 이 나라 이 민족을 살렸노라고 많은 국민들의 입에서 고백되어지는 그 날이 속이 임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귀한 일에 우리 신하교회가 앞장을 서서 쓰임을 받는 그런 교회가 되어지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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