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기총 \"신천지교회를 가장 주의하라\" | ||||||||||||||||||||||||||||||||||||||||||||||||
| 첫 이단경계주간 맞아 전국 교회 적극 대처 당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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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박종순 목사)가 제정한 이단경계주간이 9월 첫 주간에 처음 실시되는 올해, 무엇보다도 경계하고 주의해야 할 이단으로 한기총의 이단문제전문가들은 ‘신천지교회’(총회장 이만희 씨)를 꼽았다. 이 단체의 포교전략에 휘둘리고 어려움을 겪는 교회가 속출하면서 이단경계주간에 특별히 신천지의 실체를 알리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전교회적으로 강구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형택 목사(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부위원장, 예장 합신 이대위원)는 요즘 가장 심각한 이단 단체가 무엇이냐는 기자의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신천지교회를 꼽았다. 각 교회에 추수꾼들을 파송해서 교인들을 빼내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는 점에서 문제라는 지적이다.
박 목사는 “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사람들 중 과도하게 적극성을 띄며 헌신하고 봉사하는 사람들과 목사에게 정도 이상의 친절을 베푸는 사람들을 순수한 헌신과 구별해야 한다”며 “교회에서 인정을 받은 후 나중에는 본색을 드러내는 이단들이 상당수가 된다”고 주의를 촉구했다.
진용식 목사(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 예장 합동 이대위원)도 “신천지측의 교회내 포교전략, 소위 추수꾼 전략으로 장로는 물론 여전도회장, 구역장, 성가대원, 청년회장 등 교회 일꾼들이 다수 미혹된 사례를 봐왔다”며 “교인으로 위장하고 들어와 ‘성경공부 잘 가르치는 곳이 있으니 한번 가보자’는 것이 전형적인 수법”이라고 비판했다.
‘선교사님’과 성경공부 한번 해보자는 말을 듣고 따라갔다가 결국에는 신천지교인이 되고 이들이 또다시 교회내에서 암약하는 악순환이 계속된다는 것이다. 진 목사는 신천지측의 이러한 포교전략이 끊이지 않는 이상 교회에서는 지속적으로 이들에 대한 경계를 강화하고 성도들을 단속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탁지원 소장(국제종교문제연구소, 현대종교 발행인, 한기총 이대위원)도 “본사에 걸려오는 상담 전화 중 수년 동안 ‘톱’을 차지한 이단이 바로 신천지교회”라며 “말씀중심, 교회중심, 목회자중심의 신앙생활과 뭐든지 철저하게 검증하려는 신앙이 신천지교회의 침투를 막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탁 소장은 “성경공부를 하든, 새로운 문화단체를 출입하든, 동아리를 들어가든 반드시 담당 교역자에게 상의하고 주의를 기울이고 검증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것이 성도들이 이단에 빠지는 빈도를 최소화할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방법”이라고 제안했다.
이외에도 이단문제전문가들은 각 교단이 이단으로 규정하거나 문제시한 단체들의 목록을 교인들에게 알려주고 그 핵심적인 문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최병규 목사(예장 고신 유사기독교상담소장, 한기총 이대위원)는 “일년에 한번도 이단에 대해 설교할 기회를 갖지 못한 목사님들이 더러 있다”며 “이번 이단경계주간을 기회로 삼아 각 교단에서 주의할 단체들에 대해 경계심을 고취하는 주간으로 보냈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나타냈다.
한기총의 이단경계주간은 한기총 이대위가 2004년에 각 교단 이단사이비대책 책임자와 실무자를 초청하여 가진 ‘이단 사이비 대책 세미나’에서 처음 발의됐다. 당초 발의된 이단경계‘주일’이 이단경계‘주간’으로 바뀌면서 주일이 아니라 한 주간 동안 이단 사이비에 대한 세미나나 설교 또는 자료 배포를 통해 이단 사이비에 대한 경계심을 고취하는 것으로 확대됐다.
한기총 이대위(위원장 한명국 목사)는 8월 5일 열린 임원회에서 이단경계주간이 실시되는 첫해인 만큼 ‘이단경계주간’ 제정 사실과 일정을 공문을 통해 알리고 회원 교단에 같은 주간을 ‘이단경계주간’으로 제정하여 줄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는 최근 ‘한국기독교협의회(한기협)’가 ‘기독교베뢰아교회연합(베뢰아)’을 가입승인한 사실이 밝혀진 것에 대해 ‘한기협’에 대하여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예장연)’의 무더기 이단면죄부 <정통과 이단> 책자 발행 때에 준하여 조치하기로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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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8월 20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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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옷 입은 ‘트로이 목마’ 전략 약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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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13주년(인터넷신문 전환 1주년) 특집
문화를 이용한 이단 단체들의 포교 전략이 갈수록 활발해지고 있어 기성교회 성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외국어, 음악, 봉사 등의 일반적인 문화 활동이 이단 단체들에 의해서 그들의 사상을 전달되기 위한 좋은 매개체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문화 활동이라는 이름으로 이단 단체(또는 그 사상)가 일반시민들(기독교인을 포함)의 삶에 더욱 깊숙이 들어가려고 하는 것이다. 때때로 그것이 어느 정도 먹혀들어가기도 한다. 이것이 이단 단체들이 우리네 주변에서 계속 활개를 치게 되는 원인 중 하나다.
영어 및 외국어 회화 배우기, 각종 악기 배우기 등 교육과 관련된 문화는 물론 각종 스포츠 동호회 및 해외 여행 등 취미를 이용한 문화 활동들을 이용해 자신들의 단체를 은근히 소개하거나 때로는 직접적으로 이단 사상을 홍보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초중고등학교와 대학교 방학이 시작되는 요즈음 영어회화, 영어캠프 등 영어공부와 관련된 활동들을 이용해 이단 단체들의 포교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 상태다. 국가의 꿈이자 교회의 미래인 청소년, 대학생들이 문화를 이용한 이단 단체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더해주고 있다.
SDA삼육외국어학원(안식교 관련), IYF측 영어 말하기 대회(박옥수 구원파 관련), 윤선생영어교실(CEO가 여호와의증인) 등은 이미 교계에 알려질 만큼 잘 알려져 있다.
SDA 삼육외국어학원은 최근 전남 광주 서구에 지점을 새롭게 열었다. 전라도 지역에 5번째이자 전국 37번째다. 지점이 제일 많은 도시는 역시 서울이다. 휘경동에 있는 본점을 중심으로 13개가 있다.
영어 열기가 줄어들지 않는 한 SDA 학원의 지점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학원측의 홍보도 적극적이다. 수강생들에게 펼치는 자체 홍보와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은 물론, 지역 케이블TV와 위성방송 등을 이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인지도 등을 높이기 위해 국내 굴지의 카드사인 현대카드사와 장학 이벤트를 열기도 하고 있다. SDA측은 최근 <12 STEPS>라는 월간지도 창간했다. 이미 전화나 <엔쿨>이라 불리는 동영상 등을 이용한 영어 학습 방법에 정기 간행물 사업도 시작한 것이다. ‘영어’를 이용한 포교 사업에 더욱 발 벗고 나서겠다는 신호다.
기자는 지난 7월 5일 서울 남영동에 위치한 SDA 삼육외국어학원을 찾았다. 학원 로비에 들어서자 한쪽에 각종 학원 프로그램을 알리는 홍보물이 놓여 있었다. 여느 학원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러나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 홍보물 중간에 월간<시조>, 월간<가정과 건강> 등 안식교를 알리는 홍보물들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었다. 안내원들에게 학원과 안식교와의 관련성을 문의하자 그들은 당연하듯이 그 관련성을 인정했다. 학원측은 이 사업을 통해서 찾아오는 청소년 등에게 자연스럽게 자신들의 종교를 알리고자 한 것이었다.
SDA가 학원사업을 중심으로 문화 포교를 한다면 IYF(국제청소년연합, 박옥수 구원파 관련)는 캠프 형식을 주로 활용하는 편이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IYF 영어 말하기 대회’도 관심 있는 이들 중심으로 어느 정도 알려져 있다. 중고등부와 대학부로 나누어 치러지는 이 대회는 금년이 6회째다. IYF측은 이 대회를 ‘교육인적자원부’와 ‘교육혁신위원회’에서 후원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IYF측은 금년 8월 15일에 ‘부인 영어 말하기 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세탁기(70만원), 식기세척기(50만원), 디카(25만원) 등을 상품으로 내 걸고 있다. 영어공부도 하고 상품도 타는 일석이조의 효과로 주부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1회 대회는 자체 신도들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제한하고 있지만 그 문이 열리는 것은 시간문제다.
최근 IYF측이 연세대 원주캠퍼스에서 ‘2007 Goodnews Corps 해외봉사단원 모집’이라는 홍보물을 배포하자 교목실측에서 이단단체 교내 활동 금지에 관한 안내문을 공고하기도 했다. 원목실측은 안내문을 통해 IYF가 기존의 선교단체 IVF와 이름이 유사하다는 것을 들면서 IYF는 구원파(박옥수)에 속하는 이단임을 명시해 학생들이 그에 유혹당하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리는 ‘IYF 영어캠프’도 주의해야 한다. 영어훈련을 한다는 3박4일 동안 참석한 학생들이 IYF(박옥수 구원파)측의 교육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이다. 또 다른 구원파인 이요한측(서울중앙교회)도 영어 교육을 통한 포교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영어선교부’를 두어 포교 활동에 적극적이다. 안식교나 박옥수측과 같이 대외적으로 활동이 크지는 않지만, 본부 지역(안양 인덕원 사거리) 주민을 대상으로 영어회화반, 영어캠프 등 나름대로 활동을 하고 있다.
윤선생영어교실은 회장인 윤균 씨가 여호와의증인의 신도인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윤선생영어교실에서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영어듣기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다. 벌써 15회째가 진행됐다. 한국 사투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로버트할리씨는 몰몬교(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 신자다. 그가 진행하는 영어 교육 사업이 바로 ‘세스(ces) 영어’다.
이단들의 문화포교 전략 중 새롭게 관심을 끄는 것이 있다. ‘인터넷 방송’이 바로 그것이다.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 첨단 IT문화를 이단들이 자신들의 포교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 방송은 ‘인터넷+TV방송’이라는 형태로 인터넷의 장점과 TV방송의 장점을 접목시킨 또 다른 형태의 IT문화다. 인터넷 방송의 가장 큰 특징은 인터넷을 이용한 실시간 집회 방영에 있다. 즉 이단측 집회 장면을 실시간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무작위로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운영중인 주요 이단측의 방송국은 다음과 같다.
인터넷 방송은 이단측의 정기집회, 특별집회 등이 실시간으로 방송됨으로 지방이나 해외에 나가있는 이단측 신도들을 계속해서 결집시킬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적 우위 선점을 통해서 기성교회 성도들을 상대로 문화적 설득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
다국어로 방송을 제작 송출하는 곳도 적지 않다. 해외에서는 이단에 대한 정보와 구분이 국내보다 쉽지 않다는 점에서 문화 포교 파급 효과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온 기존의 방식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상태다.
‘하늘사다리문화센터’는 이만희(시온기독교신학원)측에서 한때 사용했던 단체명이다. 이 씨측은 신천지문화예술단이라는 이름을 통해 각종 문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사용하는 단체명이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바뀐다는 것이다. 구원파 박옥수측의 ‘기브온 인형극단’도 이름만 가지고는 구분하기 힘들다. 더욱이 ‘그레이스 인형극단’, ‘벧엘 인형극’ 등 지방 지부에 연결된 관련 단체명으로 구분하기는 불가능해 보인다.
문화를 이용한 이단단체들의 포교 전략에 한국교회 성도들이 현혹되지 않아야 하는 숙제가 어느 때보다도 더 커지고 있다. 교회가 이 문제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또 성도 스스로가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결단해야 하는 것이다. 혹자는 이단과 문화를 별개의 것으로 보려고 한다. “이단 교리를 가르치는 것도 아닌데 어떠냐”, “난 영어만 배우면 된다”는 식이다.
SDA 삼육외국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이소리 양(26, 가명)은 “혹시 은근히 홍보를 하더라도 난 그런 데에 넘어가지 않는다”며 오히려 자신 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양은 학원에 다니기 전, 그곳이 안식교와 관련된 단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 문화 사역 전문가들은 이단 관련 단체들의 문화 포교 전략에 대해서 경계의 목소리를 냈다. 고직한 선교사(YOUNG 2080 대표)는 “이단 단체들의 문화를 이용한 포교가 더욱 적극적이다”며 “그들은 우리가 무슨 마음으로 문화를 이용하고 있는지 잘 알고 있다”고 언급했다. 즉, 자신들의 이단성을 모르거나 또는 안다하더라도 빠지지 않겠다고 생각하는 이들을 어떻게 포섭할지에 대해서 이미 잘 준비해 놓고 있다는 뜻이다.
안식교 문제 전문가 진용식 목사(상록교회)는 “SDA 영어학원 강사들 중 안식교 선교사가 많다”며 “SDA 학원에 다니는 것 자체가 안식교에 헌금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언급했다. 그는 이단 단체들의 문화 포교 전략에 절대 눈길도 주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강조했다. ‘문화’가 점점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는 사회 한복판에서 살고 있다. 우리네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문화 현상들을 믿음의 관점에서 더욱 세심히 따져보아야 할 시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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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07월 07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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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자료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 배포자료를 중심으로 작성이 되어진 것입니다. 1. 성경은 교회의 유일한 권위입니다. 만일 성경 이외의 다른 책들을 그들의 신앙원리로 삼고 있다면 그들은 이단으로 규정할 수밖에 없습니다.(요한계시록 22:18-19) 아래는 성경 이외의 책들을 신앙규범으로 삼고 있는 단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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