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10년 3월 11일 (목) - 목적있는 삶

 

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몽테뉴는, 인간이 분명한 목적을 갖고 있으면 어떤 괴로움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하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거칠은 살갗을 버리고 새 살갗을 얻기 위해 얼굴의 피부를 벗겨낸 여자가 있었습니다.

또 치아를 고르게 하기 위하여 성한 이빨을 모조리 뽑아버리고 새로 교정하는 여성도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여성들은 아이를 갖기 위한 분만의 고통을 예사로 여깁니다.
보다 더 아름답기 위해서, 어린 아이를 얻으려는 욕망에서 그들은 수반되는 고통쯤은 달게 받아 넘기고

있습니다.”
이렇듯 어떤 분명한 목적이 있으면 사람은 고통쯤은 무시하기 쉽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물며 하늘의 축복을 바라보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세상이 주는 고통쯤은 넉넉히 이길 만한 것임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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