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능력 잠3:1-8
오늘은 성서주일로 드립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되어진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자꾸 뒤로 밀려가는 세상이 되어서 사람 살아가기가 각박한 세상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생명가지도 헌신짝처럼 던져 버리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의 고귀함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세상같은 느낌이드는 것은 우리 주위에 수많은 생명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종류도 다양합니다. 시험점수가 나쁘다고 목숨을 끊은사람, 카드빛 때문에 자기 뿐아니라 온가족이 함께 농약을 마시고 생명을 버린 사람, 경마장에서 노름하는 재미로 살다가 산더미처럼 빛이 많아지자 온가족을 데리고 승용차 안에서 모두 죽는 사건, 많은 사람의 부려움의 대상이였던 재벌 총수가 비자금에 연류되어 조사 받는 괴로움을 이기지 못하여 자살하는 사건들...
수없이 많은 종류들로 인하여 목숨을 끊어 버리는 목숨 경시풍토가 일어난 원인을 보면 자기 목숨이 하나님의 형상인줄을 모르기 때문이고, 나아가 생명은 이 세상에서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영원한 생명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알지 못하는 연고라고 생각합니다. 단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는 무지에서 되어지는 일들입니다.
교통사고로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던 이지선양은 자기 가 교통사고를 당하기 전에 인천 호프집 화재사건에서 화상을 입고 살아남은 사람을 Tv에서 보았을 때에 “저러고 어떻게 살아, 저것은 사는게 아니야”라고 하였는데 그 사람이 자기가 치료받는 병원에서 치료받는 것을 볼 수가 있었는데, 그 사람은 자기에 비하면 아주 양호하더라는 것입니다. 그 모습을 보고 자기를 보는 사람들은 어쩌면 모두다 “ 저러고도 정말 살수 있을까? ...자기 같았으면 벌써 자살했을 것이다”라는 표현을 “ 이해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이지선양은 절망하기보다는 감사의 마음이 있어져 그 감사한 마음들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비록 이런 모습으로 변해버린 나이지만 하나님이 주신 새 삶은, 내 달라진 모습을 비관하면서 그렇게 쉽게 버릴수 있는게 아니였습니다. 짧아진 8개의 손가락을 쓰면서 사람에게 손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고, ... 눈썹이 없어 무엇이든지 여과 없이 눈으로 들어가는 것을 경험하며 사람에게 이 작은 눈썹이 얼마나 필요한가를 알았고, 막대기 같아져버린
오른팔을 쓰면서 왜 하나님이 관절을 모두 구부러지도록 만드셨는지, 손이 귀까지 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달았습니다. 온전치 못한 오른쪽 귓바퀴 덕분에 귓 바퀴란게 귀에 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정교하게 만들어 주신 것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껍데기일 뿐, 별것 아니라고 생각했던 피부가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
그리고 감히 내 작은 고통 중에 예수님의 십자가 고통을 백만 분의 일이나마 공감 할 수 있었고, 너무나 비천한 사람으로, 때로는 죄인으로, 얼굴도 이름도 없는 초라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그 기분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 그 누구도, 그 어떤 삶에도 ‘죽는게 낫다’라는 판단은 옳지 않습니다. 분명히 틀렸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몸은 이렇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임을 자부하며, 이런 몸이라도 전혀 부끄러운 마음을 품지 않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런 몸이라도 사랑하고 써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 드리며....저는 이렇게 삽니다.“
이지선양보다도 더 절망적일 수 없다고 할 수도 있는 이러한 삶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평안함으로 살수 있는 힘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을 향한 믿음 그 믿음의 반석인 하나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원자폭탄보다도 더 강한 힘을 가지게 합니다.
히4: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
오늘날 생명 경시 풍토가 유행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경시하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경시하는 세상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귀히 여겨 지키는 자들에게 주시는 선물이 있습니다.
I. 평강을 더하시는 선물입니다.
잠3:1-2“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그것이 너로 장수하여 많은 해를 누리게 하며 평강을 더하게 하리라 ”
오늘날 절반이 넘는 병이 스트레스에서 온다는 사실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급기야 의학계에서는 알지 못하는 병의 원인에 대하여 스트레스가 면역계 호르몬에 부조화로 인하여 인체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하고 바이러스와 세균 감염도 스트레스에 의하여 일어날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는 곧 안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계신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평강을 더하여 장수케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이 얼마나 오묘하신 말씀입니가? 주님께서도 요14:27에서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에 하신 말씀이 샬롬 곧 평강입니다.
말씀을 귀히여겨 평강의 축복 건강의 축복을 받으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II. 하나님 말씀을 귀히 여기는 자들에게는 그 길을 지도하시고 귀히 여김을 받게 하는 은총을 주십니다.
잠3:3-4“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그리하면 네가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은총과 귀중히 여김을 받으리라 ”
세상의 위인들 휼륭한 사람들을 조사하여 보았더니 55%가 성경을 귀히 여긴 사람들 이였다고 합니다. 성경 말씀의 영향력이 절반수준을 넘고 나머지 45%로 세상의 수천 종류 분야에서의 영향력을 받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시험 치루는 식으로 표현한다면 100점 만점에 하나님말씀이 55점이고 나머지과목 모두 합쳐서 45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데에는 성경말씀이 거의 절대적입니다.
잠1:7“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
잠16:9“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
잠22:6“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미국의 16대 대통령이였던 링컨의 이야기는 너무나도 유명합니다.
링컨이 10세 되는 해에 풍토병을 앓았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어린 링컨을 불러“사랑하는 아들아 이 성경책은 내 부모님으로부터 물러 받은 것이다. 내가 여러번 읽어 많이 낡았지만 우리 집안의 값진 보물이란다. 나는 너에게 100에이커의 땅을 물러 주는 것 보다 이 한 권의 성경책을 물러주는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에이브라야 너는 성경을 부지런히 읽고, 성경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다오 이것이 나의 마지막 부탁이다. 약속 할 수 있겠니?“
링컨은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어머니의 유언을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그 약속을 지킬 것을 굳게 다짐하였습니다.
링컨이 얼마나 어머니를 존경하였고, 어머니의 신앙교육에 대하여 감사하였는지 그의 절실한 친구인 빌리 헌던에게 한 고백을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내가 어려 아직 글을 읽지 못 할 때부터, 어머니께서는 날마다 성경을 읽어 주셨고,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일을 쉬지 않으셨네, 통나무집에서 읽어 주시던 성경 말씀과 기도 소리가 지금도 내 마음을 울리고 있네, 나의 오늘 나의 희망, 나의 모든 것은 천사와 같은 나의 어머니에게서 물러 받은 것이라네”라고 말한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III. 말씀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윤택케 하십니다.
잠3:7-8“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찌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찌어다 이것이 네 몸에 양약이 되어 네 골수로 윤택하게 하리라 ”축복은 인간의 지혜에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의지하는 데에 기인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산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출애굽 사건을 통하여 많은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도 조금만 장해물이 있다든지 자기 마음에 맞지 않는 일이 있다든지 하면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하고 하는 것이 너무나 지나쳤을때에 하나님께서는 진노하시면서
민14:11-12\"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내가 그들 중에 모든 이적을 행한 것도 생각하지 아니하고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내가 전염병으로 그들을 쳐서 멸하고 너로 그들보다 크고 강한나라를 이루게 하리라\" 고 하시는 말씀 속에서 말씀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자기 뜻대로 자기 생각대로만 생각하고 판단하는 이들에게는 축복대신에 진노가 기다린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계1:3절에서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있다고 하십니다.
시1편에는 여호와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복 있는 자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금년 송구영신예배를 시작하면서 마음 속으로 다짐하였던 우리의 각오를 회상 해보는 성탄의 계절입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님께 정성을 모두어 예배를 드리고 모이기에 힘쓰라는 말씀에 얼마나 순종했으며 특별히 힘을 모아야 할 때에 얼마나 힘을 모우게 되었으며 효자동교회의 신앙공동체의 한가족으로서 얼마나 정체성을 가지고 달려왔는지를 돌이켜 보면서 회개 할 것은 회개하고 새롭게 다짐 할 것들은 새롭게 마음준비하면서 하나님 말씀으로 주님만을 의지하는 오직예수의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평강의 축복과 윤택의 축복이 넘쳐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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