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년 일년은 희년이다

오십년 그 일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레25:9-17





오십년 그 일년은 너희의 희년이니」라는 제목으로 계속해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칠일 안식일을 일곱 번 계수하면 사십구 일이 되고 그 사십구 일 바로 다음 날이 오십 일 곧 오순절이 됩니다.

그런데 이미 잘 아시는 바대로 \\\"칠일 안식일은 여호와의 안식일이라.\\\" 표현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안식을 위해서 우리의 기업들을 쉬게 해드리는 일로 안식하라.\\\" 이렇게 했으므로 7일마다 다가오는 안식일이든지 그리고 사십구 일이 지난, 칠 칠은 사십구 일이 지난 오십 일이 되는 그 오순절에도 역시 주의 날이므로 안식일이의 주인이요, 주일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안식을 위해서 우리는 그날을 쉬는 것이라고 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 이 본문은 9절부터 읽었습니다만 실제로 8절부터에서 보면 \\\"너는 일곱 안식년을 계수할찌니 이는 칠년이 일곱번인즉 안식년 일곱번 동안 곧 사십 구년이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일자로 나가지 아니하고 이제는 년 수로써 계산이 되는데 칠 년 안식일을 일곱 번 계수하면 사십구 년이 될 터이고 그 다음은 자동적으로 오십 년이 되지 아니하느냐 하면서 이 오십 년을 희년으로 정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구약 가운데 나타나는 여러가지 사건들이나 절기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를 알게 되고 신약과 장래에 되어질 모든 일들을 미리 계시해주신 내용들이기 때문에, 이를테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으로부터 나와서 가나안 땅으로 이르기에 앞서서 홍해를 건너게 된 것은 오늘날 우리가 세례를 받고 죄로부터 물로 진리로 씻음을 받아서 자유를 얻게 되는 생명을 얻게 되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라 우리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또 유월절 양을 잡아서 그 피를 문설주와 인방에 바름으로써 그 피 아래에 있는, 피 안에 있는 사람들은 생명을 얻고 그리고 그 다음날 새 생명으로 자유의 나라로 나갈 수 있었던, 즉 바로의 억압으로부터 자유를 얻었던 그런 것을 보면서 그 유월절에 죽은 양, 흘린 피는 예수그리스도의 어린양으로서 우리를 위해서 죽어 주심으로 말미암아서 죄에서 자유를 얻고 그리고 또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가게 되는 출발이 되는 이런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고 한다면, 오늘 이 50년은 무엇을 가르쳐주는 것인가? 이 오십 년이 되는 절기에 대해서 또 주께서 지켜라 한 내용이 어떤 것인가를 한번 살펴보고자 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일자로 계산되던 칠 안식일이나 그것을 일곱 번 계수하여 사십구 일이 되는 날이든지 그리고 그 다음 50일이 되는 오순절도 모두 주의 날이라서 주님을 위해서 쉬든지, 예배하든지, 제사하든지 하게 되어 있으나 이제 칠년 안식년을 계산해서 일곱 번 계수한 사십구 년 바로 다음에 오는 오십 년은 어떠한 해라고 하셨는고 하니 다른 경우처럼 하나님의 해라고 하시지 아니하시고 \\\"너희의 희년이라\\\" 그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11절을 보실까요. \\\"그 오십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는 파종하지 말며 스스로 난 것을 거두지 말며 다스리지 아니한 포도를 거두지 말라 이는 희년이니 너희에게 거룩함이니라\\\"(레25:11-12) 그렇게 말씀합니다.

이 앞에 일수를 따라서 칠 안식일에는 \\\"모두 하나님의 안식일인즉 여호와의 안식할 일인즉 그 기업으로 쉬게 하라.\\\" 이렇게 말씀했지만 오늘 이 오십 년 한 해에 대해서는 \\\"너희의 희년이니 그때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그저 먼저 있던 소출로 소산으로 먹을 수 있을 것이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따져보면 우리가 매주일에 이렇게 쉬게 됩니다만 실상은 그 쉬는 것은 우리를 위하여 쉬는 것이 아니고 곧 하나님의 안식을 위해서 쉬어드리는 날들로 계속되고 있으나 우리가 진정 하나님이 쉬심같이 허락받아서 쉴 수 있는 한해가 있는데 이것은 \\\"사십구 년이 지난 오십 년째의 그 일 년을 너희의 희년으로 삼아서 그날 그해는 너희의 해로 삼을지어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희년에 들어가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하라고 명하시는데 \\\"이 희년에 들어갈 때에는 너희가 전국적으로 나팔을 크게 불라.\\\" 그렇게 말씀합니다. 9절 말씀 살펴보면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는 나팔 소리를 내되 전국에서 나팔을 크게 불찌며 제 오십년을 거룩하게 하여 전국 거민에게 자유를 공포하라 이해는 너희에게 희년이니 너희는 각각 그 기업으로 돌아가며 각각 그 가족에게로 돌아갈찌며\\\"(레25:9-10) 이렇게 표현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오십 년만에 우리에게 일 년을 주셨는데 이 일 년이 시작되면서 \\\"담당자는 나가서 나팔을 온 나라에 전국 거민이 들을 수 있도록 나팔을 불 것이며, 나팔 소리를 듣고 나아온 모든 사람들은 참 자유를 얻게 될 것이며 거룩함을 누리게 될 것이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하나님께서는 매주일 쉬시게 되어있는데 우리 인간에게 주는 쉬는 날은 오십 년 만에 일년 주셨는데 이 일 년도 가만히 살펴보면 나팔을 불라 합니다. 그러면 과연 이때 오십 년 일 년을 지키라고 한 이 절기는 우리들의 현실 속에서 어떤 것을 가리키겠는가 생각해보면, 나팔불 때 주께서 우리의 이름 부르고 나팔소리 울려퍼질 때 우리는 입성하기 위해서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우리가 168장 찬송도 있습니다만 나팔 소리가 전국으로 울려 퍼진다는 것 보니까 요즘 오십 년이 된다고 그런 소리를 전국적으로 뭐 사이렌을 울리느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만히 살펴보면 \\\'아하, 이것은 우리가 천국에 입성하게 되는 바로 그것을 가르쳐주시게 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쉽게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십년 일년은 너희의 희년이니 너희 모두는 거룩하게 될 것이고 그리고 자유를 공포하여 이제는 억압되지 아니하고 참 자유를 누릴 것이라.\\\" 하였으니 이 세상 어느 곳에서 우리가 참 자유를 누릴 수가 있습니까? 이 세상은 마귀가 여전히 역사하기 때문에 우리는 신경을 써야하고 또 질병의, 죄의 그리고 사고들에 대한 주의로 그저 억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염려와 근심이 전혀 없는 자유의 현장으로 들어간다면 이것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서는 다른 자유는 참으로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오십 년 희년은 온 백성으로 하여금 일 년을 지나는 동안에 그 일 년 동안 거룩하게 하라.\\\" 하였습니다. 거룩하다 그렇게 그랬습니다. 이 세상에 진정한 거룩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나님 나라에 이르러야만 참 거룩이 우리에게 있는 것으로 여겨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레위기에 나타난 안식일 그리고 안식년 그리고 오십 희년을 가만히 살펴보면 인생이 과연 이 세상에서 쉬는 날이 있겠는가 그것입니다.

인생은 이 세상에서 참 쉬는 쉼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안식일을 지킬 때에 혹 어떤 일부 기독교인들과 유대인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이 안식일이나 혹은 주일을 철저히 지키면서 쉬고있는가 하면, 자기가 쉬어야 되는 줄로 생각합니다. 자가 쉬어야 되고 자기가 쉬지 아니하면 죄가 되는 것으로 생각하면서 안식일을 지키던 구약사람들이나 지금 주일을 지키는 분들이 자기가 쉬는 줄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이 일부 있습니다.



그러나 지난 시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그리고 레위기 25장 4절 이하에도 나타난 바와 같이 \\\"제 칠년에는 땅으로 쉬어 안식하게 할찌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 그러니까 진정으로 안식일 날 안식하고 쉬어야 될 것은 사람이 아니라 사람에게 주신 기업으로 쉬게 하라 한 그것입니다. 사람이 쉬겠기에 사람이 쉬기 위해서 밭을 갈지 않는 것이 아니라 칠년 안식년에는 하나님이 주신 땅 밭이나 논으로 쉬게하라 한 것인데, 마침 어떤 이들은 사람이 쉬어야 되는 것인 줄 알고 사람이 쉬자니 기업도 쉬게 하는 것인 줄로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칠일 안식일이나 칠년 안식년에는 모두 누구를 쉬라고 했느냐? 하나님이 주신 그 땅으로 쉬게 한다면 그 땅과 더불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쉬게 되는 것이라 표현했으니 안식일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시고, 주일의 주인도 사람이 아니라 우리 주님인 것을 보게 될 때 주일을 지키든지 안식일을 지킨 모든 것은 주를 위하여 지켜드린 것이라면 이 오십 년만에 겨우 한번 오는 일 년은 우리를 위한 희년이라고 분명히 말씀했으니 그 희년은 우리가 자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그 희년에 나타날 자유라는 하는 것은 장차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서 만이 더 많이 누릴 수 있는 거룩이요, 참 자유요 또 영원한 기업을 얻는 이런 것으로 되어있는 것을 보면서 이 희년도 이 세상에서 진정으로 누릴 안식할 일 년이 아니라 우리의 쉴 곳은 이 세상이 아니라 천국이라는 것을 이 오십 년 한해를 통하여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그래서 이 오십 년 일 년 이것을 이 세상에서 쉬면 좋겠지만 그것도 이 세상에서 누릴 그런 수준의 쉬는 해가 아니라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서 쉬는 그런 것을 보게됩니다.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참으로 쉴 곳 어디 있느냐? 돌아갈 내고 향 하늘나라.\\\"

우리 인생이 이 세상에서 참다운 쉼을 아마 기대하지는 못 할 것입니다. 이 희년이 말하는 천국에 들어가서 참으로 쉼을 얻어야 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우리 찬송을 한 장 부르고 넘어갈까요? 290장 \\\"괴로운 인생길 가는 몸이 평안히 쉴 곳 아주 없네 걱정과 고생이 어디는 없으리 돌아갈 내 고향 하늘나라\\\" 우리의 희년 1년은 천국에서 누릴 것이라 하는 그것입니다. 290장 찬송해 봅시다.



(찬송 290장)



그런데 이 희년에 들어가서 거래할 방법도 가르쳐 주셨고 또 이 희년에 물건값을 매기는 내용도 철저히 가르쳐주신 것이 있는데 이 13절-17절 사이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13절-17절 사이에 한 말씀을 살펴보면 \\\"너희는 각기 그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이 희년에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그러면서 이웃에게 팔든지 사든지 할 수 있다 이렇게 말씀하는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했는데 돌아갈 기업이 어디 있는 것이냐 그것입니다.

돌아갈 기업,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느 기업을 주셨기에 어디로 가야 우리의 기업이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살필 수 있는데 이 성경 전체를 통하여보면 돌아갈 기업이라 하는 것은 \\\"사십구 년 동안 하나님이 주셔서 얻은 땅, 농사하던 땅, 칠 년마다 그 땅을 쉬게 하면서 갖고 있던 하나님의 땅, 그 하나님의 땅으로 돌아 갈찌니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서 얻은 것이 없는 사람은 돌아갈 기업도 없는 것이고, 이 세상에서 하나님으로부터 기업을 받은 사람은 그 기업으로 돌아갈지라 했는데 이 돌아간다는 뜻은 어떤 것이냐? \\\'이제는 네 것이 된다\\\' 이것은 \\\'그 기업을 소유하게 된다. 그 기업의 권리자가 된다\\\' 이런 뜻에서 \\\"이제 돌아갈찌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 주신 기업을 이 희년에는 돌아가는데 삯꾼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청지기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상속을 받아 주인이 된다. 그 기업의 주인이 된다\\\'라는 뜻에서 그 기업으로 돌아갈지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성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하면 \\\'이 세상에 있는 기업들은 내 것이요, 천국에 가면 하나님께서 거저 주시는데 공평하게 주실는지 또 누구에게 많이 주고 누구에게 적게 줄는지, 천국 가서는 하나님 주시는 것으로 살고 이 땅에서는 내 것으로 산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전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 세상에 우리가 지금 갖고 있는 이 기업은 심지어 내게 있는 생명마저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한순간 호흡하는 이 산소마저도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며, 우리가 늘 마셔야 살 수 있는 이 물도 우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며, 너희가 농사하는 땅, 너희가 갖고 있는 큰 기업, 너희가 소유하고 제공하고 있는 모든 물질도 너희의 것인 줄 알지만 너희의 것이 아니며 하나님께서 소유권을 갖고 있는 것이요, 다만 너희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땅이요 기업으로서 거기에서 먹고 살 것이며 항상 하나님의 것인 줄로 인정한다면 십일조를 내어라.\\\"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소득의 십일조를 내는 것은 큰 의가 어떤 것이냐? 그저 소득의 십일조를 내라 했으니까 십일조를 내는 것이 아니라 \\\'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기업과 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내 지혜와 이 재주와 또 이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모든 환경은 내가 올렸으나 내 것이 아니라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라는 뜻에서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라는 뜻에서 십분의 일로써 증명해 드리는 것이지요.



우리가 남의 집을 빌려 쓸 때에 세를 한푼도 내지 않고 10년 20년 사용하면 나중에 재판소에 가서 나중에 \\\'내 집입니다\\\' 하면 그 사람 집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빌려주더라도 반드시 자기 것이라고 그 소유권을 주장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한달에 천 만원 혹은 백 만원 세 되는 것을 주더라도, 그냥 주고 싶어도 나중에 본인이 주인이 찾아내려면 10원이라도 월세를 받아야 그것이 세 받은 사람에게로 소유권이 확실하게 돌아간다. 이런 것은 요즘 우리도 잘 알고 있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가 십일조를 낸다는 것은 무엇이냐? \\\'내가 많은 것을 가졌으나 타고 날 때부터 내가 갖고 온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입니다\\\'라고 뜻에서 확정적으로 하는 것이고 그래서 십일조를 바침으로써 하나님은 우리가 분명하게 소유권을 인정하고 얻어 쓰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기 때문에 그 땅의 주인과 그 기업의 주인이 하나님인 것을 스스로 인정받음으로써 그 기업을 지켜주신다. 이런 개념으로 우리가 십일조를 하고 있는 줄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십일조는 드리면서도 어떤 분들은 이 세상 것은 내 것이요, 천국에 가면 거저 얻어 쓸 줄로 생각하고 있으나 이 50년 희년에 하라는 말씀을 보면 \\\"이 세상에서 가진 것은 누가 자기 것이라 할 수 있겠느냐? 어떤 사람이 한평생 가졌다 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생명을 옮겨가면 그의 주민등록을 이 세상에서 \\\'사망\\\' 하고서 빼어버리면 누가 자기의 것이라고 영원히 주장할 수 있겠느냐? 이 세대는 또가고 세대는 다시 오고 또 간다 할지라도 이 땅은 그대로 있도다.\\\" 그랬습니다.



전도자가 말하기를 \\\"세대는 가고 또 오고 새 시대가 오지만 무엇을 가리켜 새것이라 하겠느뇨? 주인 되신 하나님과 땅은 그대로 있으되 사람들은 돌아가고 돌아가고 하니 주인이 없도다.\\\" 지혜를 얻어서 밝힌 것이 그것이라는 것을 전시간에도 함께 공부한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을 볼 때 혹이 생각하는 것처럼 \\\'이 세상에 있는 것은 내것이요, 하늘나라 가면 희년에 들어가면 안식에 들어가면 하나님이 주시는 것으로 살 것이라 생각하지만 정반대라는 것입니다.

이 땅위에서 갖고 소득을 올리는 기업은 많든 작든 주께서 맡기신 기업이요, 믿으시면 아멘 합시다. 그리고 이 주께서 맡겨주신 기업을 잘 간수하고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인 줄로 확실히 한 사람들에게는 희년에 들어서자마자 \\\"이제는 네가 기업을 얻어 쓰는 것이 아니라 네게 주었던 것을 네 손에 두리라.\\\" 그것입니다.

처음에 달란트를 줄 때에는 처음에 므나를 줄 때에는 그 주는 주인이 네 것이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일을 열심히 하고 \\\"주의 것입니다. 남은 것까지 받으소서. 열 개입니다. 남겨온 것까지 받으소서. 네 개입니다.\\\" 이렇게 바쳤을 때에 \\\"이제 모든 것을 네게 두어라. 처음에는 내가 네게 주던 것도 이제부터는 네 것이요, 그리고 네가 남긴 것도 이제부터는 네 것이라. 미련한 자의 것까지 빼앗아 네게 주리라.\\\" 했는데 이것이 바로 천국에 들어갈 때에 하던 바로 그런 약속이지요.

그래서 사실상 오십 년 희년에 들어가서 기업으로 돌아가는 것은 세상에서 많이 얻은 사람은 안식에 들어갈 때도 많이 누릴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것을 얻었으나 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 영원한 천국 위에 출발을 할 때에는 모두 영원히 여러분에게 상속이 되어서 여러분이 권리자가 된다는 것을 소망하시기를 바랍니다. 이것이 성경이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오십 희년에 들어가면서 땅에서 얻었던 것을 전부 자기 것인 줄로 알고 구별을 하나도 하지 않았던 사람의 것은 하나님께서 다 빼앗아 버리므로 이 희년에 들어섰을 때에 돌아갈 기업이 없었습니다. 어떤 경우에만 돌아갔느냐? 하나님의 것인 줄 알았던 사람에게만 이제는 내 것이 아니라 네 것이라고 말씀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희년 들어서면서 그저 돌아갈 기업이 없는 사람은 불가불 어떻게 하라고 했는고 하니 사라고 했습니다. \\\"희년 속에 들어와서는 희년 후에 그 땅을 사게될 것인즉 그 고을 사게될 것인즉 한 고을을 사든지, 다섯 고을을 사든지, 열 고을을 사든지, 오십 고을을 사든지 너희는 사야될 것이다.\\\"라고 하는데 이 매매 방법을 어떻게 가르쳐 주셨는가 한번 다시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5장 13절부터 봅니다.

\\\"이 희년에는 너희가 각기 기업으로 돌아갈찌라 네 이웃에게 팔든지 네 이웃의 손에서 사거든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라 희년 후의 년수를 따라서 너는 이웃에게 살 것이요 그도 그 열매를 얻을 년수를 따라서 네게 팔것인즉 년수가 많으면 너는 그 값을 많게 하고 년수가 적으면 너는 그 값을 적게 할찌니 곧 그가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네게 팔것이라 너희는 서로 속이지 말고 너희의 하나님을 경외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니라\\\"(레25:13-17) 하면서 분명하게 말씀한 것이 있습니다.

이 희년 후의 거래 방법에 대해서 절대로 에누리가 없다. 정찰제다 그것입니다. 그러니까 속이지 말라는 것입니다. \\\'값이 언제 많이 오를 것이다. 올려라. 앞으로 값 떨어진다 내려라\\\' 절대로 이 세상에서 하는 거래 식대로 하지말고 정찰로 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가지 특색이 무엇인고 하면 이 희년 후에 들어가서 거래를 할 때에는 물건을 따라서 물건 값을 정할 것이 아니라 물건을 소유한 년수를 따라서 물건값 곱하기 년수로 해서 값을 정해서 사든지 팔든지 하라 그렇게 말합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마이크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의 이 마이크가 예를 들면 10만원이라 합시다. 10만원이라 하는데 이 10만원을 이 세상에서 가졌던 사람이 갖고 쓰면서도 \\\'내 것이 아니라 교회의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셨으니 쓰라 하시니 씁니다\\\' 하고서 마이크를 썼다고 하면 세상에서 마이크 10만원짜리를 10년을 썼으면 10만원 곱하기 10년을 해서 이 하나가 100만원이 되는 것이고, 5년을 아름답게 써서 열매를 하나님께 돌려 드렸으면 이 10만원짜리가 10만원 곱 5년 해가지고 50만원이 되는 것이다 그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방법은 무엇이냐? 똑같은 물건이라도 똑같은 밭의 평수라도 어떤 사람은 열심히 일해 가지고 2모작도 하고 3모작도 하고 해서 열심히 지혜롭게 충성을 해서 곡식을 많이 낸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받아 가지고 씨를 뿌리듯 말 듯 했으니 그때는 \\\"년수를 따지지 말고 그 소출을 따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값을 매겨라.\\\" 이 두 가지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천국에서 주고받을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희년에 들어가서 우리가 거래를 하게 되는데 어떤 물건의 그 물건값만을 가지고서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이 아니라, 물건 값을 기본으로 하여 오래 충성했으면 그 년수를 따라서 년수 곱하기 해서 값을 정할 것이요. 그리고 다 같은 물건을 가지고 다 같은 기업을 가지고 열매를 누구는 다섯 배를 내었으면 다섯 곱을 해서 값을 정할 것이고 그렇게 하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가 구원을 받아서 받은 달란트가 있는데 그저 죽기 전에 숨이 떨어지려고 하는데 딸이 와서, 딸이 어느 사이에 예수 믿었던 모양이에요. \\\"아버지, 제발 숨거두기 전에 예수 믿으십시오. 예수 내 구주 하십시오. 그래서 구원받으십시오.\\\" 이렇게 막 매달리면 그런가 싶어서 딸이 진실하게 그렇게 하니까 또 딸이 영리했는데 믿노라 하니까 그저 숨 떨어지기 전에 \\\'나 믿노라. 주여, 내 영혼을 주님의 손에 부탁합니다\\\' 해서 구원을 받았다 라고 합시다.

그 사람이 받았던 육체 그 사람이 사용한 육체라는 것은 주를 위하여 사용한 것이 아니라 자기를 위하여 살다가 마지막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의 물건값은 얼마냐? 본가(本價)밖에 없는 것이고, 그저 10년 20년 그저 날 때부터 충성스럽게 일해온 같은 육체를 가지고, 같은 지혜를 가지고, 같은 기업을 가지고 여러 해 일해온 사람과 이제 겨우 믿고 숨 딱 떨어져서 구원받은 사람과 똑같이 어떻게 취급할 수 있겠느냐 그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적당히 집어주시는 것이 아니라 분명히 그가 받았던 기업이 땅에서 많으면 하늘에서도 많았을 것이요, 그 많은 데에다가 10년을 봉사한 사람과 5년을 봉사한 사람이 같을 수가 없으니 10년이면 열 곱을 할 것이고, 5년이면 오 곱을 할 것이라.

똑같은 달란트를 가지고 어떤 사람은 많이 남기고 어떤 사람은 적게 남겼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많이 남긴 사람과 적게 남긴 사람을 똑같이 줄 수 있느냐? 그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많이 남긴 사람은 년수가 짧을지라도 그 열매의 다소를 따라서 값을 정할 것이다 했으니 희년 속의 거래라는 것은 세상 거래와 같지 않습니다.

세상 속의 거래라면 신품 나올 때에 값이 나가는 것이지 5-6년 쓰고 나면 중고 됩니다. 중고되면 차도 처음에는 천만원 하던 것도 중고 되면 200-300만원 떨어지고, 조금 더 가버리면 그저 백 만원도 안되고 나중에는 고철 값이라고 하는데, 희년 속에 들어간 거래는 어떤 것이냐? 오래 붙들었을수록 엄청난 값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오래 충성한 사람, 하나님이 보실 때에는 참으로 수고로운 이 세상, 괴로운 인생길 그러나 주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따라서 충성하면서 하늘나라 자유로운 곳이 있는 줄을 있어서 속히 가려고 하지 않고 끝까지 남아서 많이 충성한 사람에게는 비싼 값으로 살게 되고, 거기서 부자처럼 살게 되고, 이 땅에 살면서 열락하면서 전부 제것인 줄 알고 살던 사람은 희년에 들어서면서는 돌아갈 기업이 없고, 그는 가서 이제 그 구원을 겨우 받았다 라고 한다면 그곳에서 행복하게 살려면 거기에서 구입을 해야 되겠는데 무엇을 얼마나 일해 가지고서 그 비싼 것을 사겠느냐 그것입니다.

10만원이 거기서도 10만원이면 사기 쉽겠지만 10년 사용한 사람에게 그 한 고을에게 얻어 사려고 하면 100만원을 벌어야 되겠는데, 아무 기업도 없는 사람이 무슨 수입이 얼마나 올라와서 그 세계에서 자기 땅을 확보하겠느냐?



그러나 가능도 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가능도 해요. 왜냐하면 천국에 들어가면 영원히 죽지 아니하니 영원히, 우리식으로 말해서 뼈빠지게 일하면 얼마정도는 살지 모르겠지요. 이 세상 수명정도 같으면 참으로 \\\'여기에서 미리 얻어 들어가지 못하면 과연 얻을 것이 있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입니다.

주께서는 이 천국에 대하여 말씀을 하시면서 특별히 누가복음 15장 11절-32절에 두 아들에 대하여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천국에 대한 비유로서 큰 아들은 날마다 밭에 나가서 일을 했습니다. 아버지가 시키는 것을 다 했습니다. 어느날 그는 어떤 불평을 했습니까? \\\"아버지여, 나는 평생을 살면서 아버지의 명을 거역한 적이 없고 그 많이 가진 아버지의 재산을 내게 다 맡겨주어서 둘째 놈도 나가고 없는데 나보고 다 밭 갈라 해서 나 혼자 충성하였고, 했는데 저놈에게는 송아지를 잡아주고 나는 친구와 더불어 염소새끼 한 마리도 주지 아니하였나이다.\\\" 큰아들이 그렇게 말합니다.

이 큰아들의 사상은 무엇입니까? 아버지의 것은 아버지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가 갈고 있는 밭이 자기 밭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갈고 있는 씨뿌리는 논이 자기의 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염소새끼 한 마리도 자기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버지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탕자라고 불림을 받을 수밖에 없는 둘째는 어떻게 생각을 했습니까? \\\"이게 왜 아버지 것이냐? 아버지 몫도 있고, 형님 몫도 있고, 내 분깃도 있지 아니하냐?\\\" 하면서 이 둘째는 이 분깃을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내 것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둘째는 자기가 모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 아버지는 어떤 아버지냐? 내 것이라고 달라는 사람에게는 준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큰아들은 끝까지 이 많은 재산을 자기가 맡아서 전체 관리를 하면서 내 것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염소새끼 한 마리라도 내 것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큰 아들과 둘째의 차이인 것입니다. 둘째가 자기 것이라고 달라고 하니 하나님께서 그 달라고 하는 순간에 \\\'이놈아, 네 것이 어디 있느냐? 다 내 것이지\\\' 하면서 그냥 벼락 때리듯이 때렸으면 하려니와 하나님은 그리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하나님의 것을 받고도 자기 것인 것처럼 주장하는 사람에게는 준다는 겁니다.

그러나 마지막 날에 이 둘째가 다 자기 것으로 알고 마음대로 썼습니다. 아버지를 위하여 재산을 늘려 온 것이 아닙니다. 자기를 위하여 다 쓰고 주려죽게 되어 옵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는 전에 자기의 아들이었기 때문에 아직도 문을 닫지 않고 상거가 먼데 기다립니다. 그를 맞아들입니다.

그리고 불러 들여서 한 것이 무엇입니까? 목욕을 시켰습니다. 그 다음에 한 것이 무엇입니까? 옷을 입혔습니다. 그리고 잔치를 베풀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에 그 둘째에게 무슨 재산을 주었습니까? 아무 것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큰아들에게는 무엇을 약속했습니까? \\\"이제부터 내 것이 다 네 것이어늘 둘째 놈은 내 것을 제 것이라고 나가서 자기 마음대로 썼지만 너는 나의 것을 다 관리하면서 네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염소새끼 한 마리도 네 것이라 생각하지 않고 충성을 이제까지 하였는데 지금 내가 저놈 목욕시켰다고 너 불평이냐? 좋은 옷 입혀주었다고 불평이냐? 내 아들이요, 네 형제니 핏줄이니 불러는 들였지만 저에게 줄 것은 하나도 없고 이 모든 재물은 다 네 것이어늘, 앞으로는 다 네 것이어늘….\\\"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목욕은 왜 해야 합니까? 허랑 방탕한 죄인은 주께로 들어와 주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물로 씻어야 합니다. 진리의 물로 씻어야 합니다. 피로써 씻어야 합니다. 그래서 목욕을 시켰습니다.

지금 얻어 입은 옷은 누구의 옷입니까? 이놈 탕자가 갖고 온 옷입니까? 구입한 옷입니까? 만든 옷입니까? 아닙니다. 아버지가 갖고 있던 옷이었습니다. 그 고운 옷을 내어 오라고 했습니다. 이 천국에 들어가려면 큰아들이든 둘째아들이든지 다 예수 그리스도의 의의의복을 입어야 되는 것입니다. 죄를 씻어주었고, 용서를 해 주었고, 받아들여주었고 그리고 옷은 입혀주었지만 이 잔치가 있은 후에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 잔치가 있은 후에는 탕자는 돌아오면서 스스로 느끼고 한 말처럼 \\\"이제 나는 품꾼의 하나처럼 살리라. 좋은 옷은 입었고, 목욕은 했고, 살찐 송아지는 먹어서 배가 부르지만 그날로부터 영원토록 죽지 않고 한집에 살아갈텐데 이 둘째는 아무 것도 없이 밥이나 얻어먹는 처지가 되니 그에게 밥을 줄 수 있는 큰아들, 그에게 옷을 갈아 입혀 줄 큰아들, 그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큰아들, 그 큰아들은 모든 재물을 가지고 오늘도 내일도 나누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러니 둘째는 환영은 받아 들어왔으나 영원한 품꾼이 된 것이며, 그 큰아들은 아버지 주었던 모든 재물을 내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아버지의 것입니다.\\\" 심지어 염소새끼 한 마리도 \\\"아버지의 것입니다.\\\" 하고 주장했던 그리고 충성했던 이 큰아들에게 \\\"오늘 이 잔칫날로부터 이 50년이 되는 너희의 희년에 들어서면서부터 내가 가졌던 모든 재물은 네가 모았던 것까지 합하여 네 것이 될 것이며, 너희 둘째는 구원은 받았으나 아무 것도 없는 부끄러운 구원을 받은 것인즉 네가 여기에서 불평할 것이 없노라.\\\" 그 말까지 하고 그 뒤의 얘기는 이어지지 않으니 이것은 천국에서 누릴 것입니다.

큰아들은 부자로이 행복할 것이며, 둘째는 옷은 얻어 입었으나 송아지는 얻어먹고 있으나 자기 것 하나도 없이 그때부터는 아버지에게서 얻어먹는 것이 아니라 그때는 그 형제에게서 얻어먹게 되는 이런 관계를 주께서 말씀해주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우리의 쉴 곳은 이 땅에 없고 겨우 오십 년 한 해를 우리의 희년이라 하였으나 그것도 이 세상에서 누릴 희년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천국에 들어가서 될 일을 말하였으니, 오늘 각기 예수 믿은 후로 몸을 바쳐, 시간을 바쳐, 지혜와 재능을 바쳐, 하나님이 주신 기업들과 물질을 바쳐 충성하는 여러분!

십일조를 냄으로 이모든 기업은 하나님이 내게 맡겨주신 것이고, 내가 다만 청지기 권리금을 내고 내 이웃에게 팔고 사기는 해도 내 소유라고 말하면서 사고 팔기는 해도 원소유자는 하나님이시니, 내가 사고 파는 것은 우리가 사고 파는 것은 권리금 주고 받고 다만 얼마동안 권리만 할 수 있는 것이지, 영원한 내 것은 없는 것인데, 십일조를 하나님 앞에 바치니 \\\'주여, 이세상 모든 것은 내 것이 아니라 원소유자는 주님인 것을 신앙하고 믿습니다. 확인합니다\\\' 하는 뜻으로 십일조를 바쳐 오시는 여러분, 주께서 맡겨주신 것을 더 받으시기 바랍니다.

희년에 들어가서 더 많은 기업으로 돌아가기 위하여 더 큰 건강을 얻으십시요. 더 많은 재물을 얻으십시요. 더 큰 재능을 얻으십시오. 더 많은 기업의 더 많은 달란트를 여러분이 얻으시되 이 세상 누구보다도 많이 가졌다 할지라도 민족 위에 뛰어난 가졌다 할지라도, 민족 위에 뛰어난 지혜를 가지고, 권리를 가지고, 권세를 가지고, 재물을 가졌다 하더라도 내 것이라 여기지 말고 주께서 많이 맡겨주신 것으로 믿고 충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좋은 자녀를 주어도 내 자식이라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주신 내 하나님의 자녀요, 내 선물이라고 기억하고 잘 키워둔다면 여러분이 희년에 들어갈 때 \\\"너희는 각기 네 가족에게로 돌아가라. 너희가 그저 받아 가지고 관리하던 네 기업으로 돌아가라. 이제부터는 소유권이 내게 있지 아니하고 모두 너희에게 있을 것이라.\\\" 하였고 그때 거기에서 다섯 고을 얻는 자, 열 고을 얻는 자, 오십 고을 얻는 자, 천국에 들어가다가 인사 열심히 잘 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땅에서 행한 만큼 심은 대로 갚으리라 하였으니 오래 충성한 사람이 결코 헛되지 아니한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대강대강 믿은 사람보다 열심을 다해서 많은 열매를 낸 사람, 년수를 곱하기도 하지만 열매의 다소를 따라 곱하여 그 값을 정하라 하였으니 여러분께서 충성한대로 하늘나라 부요를 얻게 될 줄로 믿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사용하다가 우리의 생명이 떠나는 날 불가불 놓고 갈 것입니다. 자식이 갖고 가게 되든지 아니면 다른 사람에게로 넘어가게 될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의 영원한 소유는 없는 것입니다. 주님의 것인 줄 알고 분명한 신앙으로 잘 맡아 간수한다면 주께서 더 큰 소유 더 많은 소유를 맡겨주실 줄로 믿습니다.

그러나 희년에 들어가는 그 순간에 \\\"이제는 그 기업으로 돌아가 네가 주인이 되라.\\\" 말씀하실 것이니 이 땅에서 충성한 충성과 많은 일 맡아서 애 많이 쓰고, 많은 일 맡아서 머리가 희어지고 눈이 어두워지고 충성한 여러분, 손해되지 않는 다는 것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산해원 부활의 교회 교인 여러분과 또 연합 남전도회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그 오랜 충성이 그리고 그 많은 충성이 하늘나라 부요를 쌓고 있다는 것을 믿으시고 하나님께서 돌아가라 할 그때에 여러분의 기업을 따로이 찾으려 하지 마시고 이 땅에서 받았던 것으로 여러분, 가셔서 영원한 소유로 만드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