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년의 기쁨을 누리자 사61:1-3 여러분 사랑합니다. 오늘 이 시간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중에 하나님의 사랑이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시기를 바랍니다. 2000년 올해는 성경적으로 볼 때 희년의 해입니다. 희년이란 성경적으로 볼 때 50년마다 한번씩 선포되어지는데 그러고 보면 예수님 탄생이후로 올해는 40번째 맞이하는 희년의 해가 되는 것입니다. 희년이란 글짜 그대로 기쁜 소식이 선포되는 해이자 온 백성들이 기쁨을 누리는 해입니다.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안식년과 희년이란 제도를 주시고 그것을 지키도록 하셨습니다. 안식년은 매 6년 동안 농산물을 생산한 후 7년째는 휴작하여 땅을 쉬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년에 휴작해도 충분할 만큼 6년 동안 소출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레25:21 \\\"내가 명하여 제 육 년에는 내 복을 너희에게 내려 그 소출이 삼 년 쓰기에 족하게 할지라. 그리고 안식년에 곡물이나 과일나무에서 저절로 나는 소출은 종들과 품꾼들과 나그네와 들짐승의 것이 되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희년이란 이 안식년의 7번째 되는 그 다음해 즉 50년째를 말하는데 희년이란 영어로 Jublee라고 하는데 이는 히브리어 요벨에서 온 말이다. 요벨이란 양각나팔을 이란 뜻으로 크게 자유와 해방을 선포하고 새로운 삶을 알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이때는 토지의 휴작은 물론, 매입한 토지와 가옥과 가족까지 모두 되돌려주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했습니다. 즉 가난해서 토지를 팔았던 사람들, 가족을 위해 몸 마져 저당 잡히고 머슴이 된 사람들, 전쟁에서 잡혔거나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노예가 된 사람들은 이날 꿈에도 그리던 해방의 날을 맞이하여 자기 가족에게 되돌아가는 해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공의의 법입니다. 올해가 바로 그 희년의 해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안식년과 희년을 잘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도리어 궁핍했고 침략을 받았으며 강대국에게 포로로 끌러갔으며 2000년동안 토지와 나라를 빼앗겨버렸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위에 보내신 것은 이 희년의 기쁨을 회복시켜 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 회당에서 성경을 받아드시고 이 말씀을 낭독하신 다음에 이 글이 오늘날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 하나님은 우리에게 희년의 기쁨을 주시기 원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이 희년의 기쁨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주님은 오늘도 성령을 통하여 이 기쁨을 회복시킬 뿐 아니라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은 자들을 통하여 이 일들을 행하고 계십니다. 이 가운데 마음이 상한자가 있습니까? 금년에 주님이 고치실 것입니다. 거절당한 것 때문에 쓴 뿌리가 아직도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하고 있지 않습니까? 어떤 부인은 참기름 상처를 가지고 있는 부인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그 집에 놀러가서 시금치를 묻혔는데 차마 맛있다고 하니까 깜짝 놀라며 아예 참기름 많이 안 넣습니데이. 그래서 나중에 알아보니 언젠가 시댁에 가서 미역국을 끓였는데 시어머니가 국이 참 맛있구나 라고 하는데 그때 남편이 옆에서 하는 말이 지가 참기름을 줄줄 부어서 그렇지 무슨 수로 그 맛을 내겠습니까? 여러분! 그 작은 말한 마디가 수년이 지나도 가슴에 상처로 남아있었던 것입니다. 어떤 자매는 태아상처가 있었습니다. 그가 예수를 영접하고 믿음으로 사는데도 이유를 알 수 없는 눌림이 있어서 깊이 기도하니 태아적에 입은 상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어머니에게 물었더니 내가 너를 가질 때 너의 아버지와 결혼하기 전이었단다. 그런데 결혼한 뒤 너의 아버지의 술버릇은 정말 결혼에 대한 후회를 하게 했단다. 난 너의 아버지가 너무 미워서 내가 너를 얼마나 거절했는지 모른단다. 그래서 그 자매는 태아처럼 구푸리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치유해주셨다고 합니다. 주님께서도 태아적부터 거절당하셨습니다. 요셉으로부터, 여관업소로부터, 헤롯왕으로부터, 그리고 최후에는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거절당하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그러나 그가 이렇게 거절당하신 것은 우리를 낫게하시기 위함인 줄 믿습니다. 여러분의 상처를 주님에게로 옮기십시오. 주님께서 고치실 것입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을 통하여 고치실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 포로된 자아나 감금당한 자아로 살아가는 분 없습니까? 작년 1월에 어떤 선교회지를 읽다가 아주 잘 아는 목사님의 글을 읽게되었습니다. 목사님은 그 글 속에서 어려웠던 자신을 심경을 이렇게 묘사하고 있었습니다. 인간은 자신에게 족하도록 살든지 아니면 자신에게 충실하게 살든지 둘 중 하나를 택하여 산다. 그러나 나는 족하게 살지도, 충실하게 살 수도 없었다. IMF라는 거대한 파고는 세상을 넘어 교회로 넘나들고 있었고 교회는 더 이상 안전지대나 방주만은 아니었다. 세상과 교회는 함께 휘청거리고 있는 것 같았고, 교회와 세상은 함께 바다에 던질 요나를 찾고 있는 것 같았다. \\\"나는 물고기 속에 감금당한 요나와 같았다.\\\" 포로된 상태는 상처 입은 상태보다 더 심한 경우입니다. 2 깊은 상처를 받고서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자꾸 그것에 매여서 생각하게 됩니다. 자신의 억울함에 대해서 변명하느라 혼자서 계속 중얼거리게 됩니다. 그러다가 꿈을 꾸기도 하고 어느 순간엔 환청으로 들리다가 환시를 보기도 합니다. 정신병과 귀신들림은 그 증상이 구분되기도 하고 치료 방법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보면 그 원인의 뿌리는 하나입니다. 그것은 사탄의 독침 때문입니다. 만약에 우리 안에 상처가 있다면 사탄이 화살 끝에 두려움, 불안, 열등감, 불신, 시기등과 같은 독을 묻혀서 쏘게 될 때 너무 쉽게 쓰며들게 된다. 사람은 누구든지 거대한 상황 앞에 포로가 되거나 감금당할 수가 있습니다. 물질 때문에 감금당하고, 정욕에 포로가 되고, 권력에 포로가 될 수 있습니다. 성경은 밤낮 쉼이 없는 곳을 지옥이라고 했습니다. 포로란 가만히 앉아 아무 일도 하지 않으면서도 쉼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절망하지 마십시오. 주님을 바라고 하나님을 바라십시오 올해는 주님께서 여러분들에게 자유와 해방을 주실 것입니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네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할렐루야! 이제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분명한 말씀을 다시 한번 들어봅시다. 주 여호와의 신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사 가난한 자에게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게 하려하심이라.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자에게 놓임을 전파하며 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며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 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하려 하심이니라. 첫째 여러분 여호와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 저와 여러분에게 임하셨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 주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가난한 자들에게 아름다운 소식 즉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게 하려하심이라고 했습니다. 가난한 자들이란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억압받고 죄의식에 시달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1.이제 여러분들이 나가서 ! 마음에 상처 입은 사람들은 Broken Heart 좀 싸매어 주십시요. 어떻게 싸매어 줍니까? 좀 실수를 해도 따라합시다. 괜찮아요, 아이가 입시에 떨어져도 너그러운 모습으로 괜찮아 하나님께서 너를 위한 또 다른 계획이 있으신가 봐! 며느리가 네 번째 까지 딸을 낳고 다섯 번째 아이를 낳았는데 또 딸이었을 때 그때 시어머니가 하셔야 할 말씀 다같이 \\\" 아가 괜찮아!\\\" 여러분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믿음으로 연단시키기 위하여 여러분들에게 질병을 주고, 사업에 실패를 주고, 어려움을 겪게 하셨을 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말 다같이 \\\"하나님! 괜찮습니다.\\\"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난난난 나는 괜찮아요. 2. 자유케 하여주십시오. 물질로 빚이 진 사람들은 탕감하여 주거나 날짜를 무기한으로 연기해줄 수도 있습니다. 상해, 폭행, 사기, 교통사고 등등으로 손해를 입히고 감옥에 수감 당한 자들이 있으면 그들에게 화해와 용서의 조서를 꾸밀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나 자부, 혹 아내나 남편, 부하직원 등이 여러 가지 이유로 억압받거나 눌림 당하고 있다면 여러분들이 풀어 주십시요. 3. 슬픔에 빠져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그들을 위해 찬송을 불러주십시오.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아침, 어둡던 이 땅이 밝아오네. 슬픔과 애통이 기쁨이되니, 시온의 영광이 비쳐오네. 희년이 없는 삶, 안식년이 없는 삶, 안식일이 없는 삶, 그리스도안에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 삶은 이미 지옥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기도: 눌리고 갇히고 묶인 우리를 푸시고 회복시키시기 원하시는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40번째 희년의 해를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우링게 성령님을 보내시고 기름을 부으사 우리를 사매어 주시고 우리로 하여금 우리를 자유케 하신 그 성령으로 우리에게 눌려있거나 사회제도나 사탄과 악한 영들에게 눌려있는 모든 자들에게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자유를 선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