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을 경험 하는 삶

축복을 경험하는 삶
수1:1-9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모든 세상만사는 혼자 힘으로 잘 살수가 없습니다.
가정생활도 내 혼자 잘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부부간에 서로 협력해야 하고
부모와 자녀간에 서로 연합할때 가화만사성이 이루어지는 것 입니다.

사업도 주변사람의 도움없이는 혼자 성공할 수가 없는 것 입니다.
마찬가지로 신앙생활도 동일합니다. 홀로 잘 할수 없기에
하나님께서 직접 자신의 몸인 교회를 이땅에 세우시고 믿음의 식구들과 함께
위로하고 격려하는 사랑의 공동체를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옆에 계신분은 남이 아닙니다. 이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피를 나눈 형제,자매인 것 입니다. 정말 아끼고 귀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좀 모가나도, 때로는 쥐어박고 싶어도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생각하면서
용서하시고, 관용하시고, 서로서로 종노릇 하시는 올해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런의미로 서로 서로 인사하겠습니다. ”당신은 나의 축복입니다”
외국인 성도에게도 인사합니다 . ”You are my Blessing”
Blessing of God-하나님의 축복은 이미 예비돼 있는줄 믿습니다.
저는 2001년도 우리교회목표를 ”주님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해”로 정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실천사항은 다음주에 나올 교회요람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큰 타이틀만 말씀을 드린다면
1. 교회적으로는 배가 부흥성장의 축복을 받아 누리는 한해가 되야 하겠습니다.
배가성장을 한다면 반드시 우리의 성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럼으로 성전건축의 기초를 다지는 해가 또한 돼야 할줄 믿습니다.

2. 가정적으로는기쁨과 평강이 넘치는천국의축복을 받아 누리는한해가 되야 하겠읍니다
예수님을 우리집의 선장으로 모시고 험한 세상의 광풍을 거뜬히 물리치며 승리하는
축복을 누리시는 올해가 되시기를 주의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사업과직장에서는 여러분때문에 번성하고형통하는축복이 넘치는한해가돼야하겠읍니다
요셉 한사람 때문에 보디발장군 가정도 형통했고, 가뭄으로 굶어 죽게된 자기 아버지
야곱의 가정도 살게되었고, 애급 국가 전체가 요셉 때문에 축복을 받은 것 입니다.
나 때문에 교회와 가정,사업처,직장이 번성하는 축복이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4..개인적으로는 여러분들이 믿음이 성장하는 복을 누리고
소원하는 모든 기도제목들이성취되는 한해가 되야 하겠습니다.
이 4가지 축복을 받아 누리기를 원하시는분들만 아멘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그러면 축복을 경험하는 삶의 비결은 무엇입니까?
본문 2절을 읽겠씁니다 ” 내 종 모세가 죽었으니 이제 너는 이 모든 백성으로 더불어
일어나 이 요단을 건너 내가 그들 곧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땅으로 가라”
첫 번째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축복의땅 가나안은
너희가 요단강을 건너가서 얻어야 한다는 것 입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젓과 꿀이 흐르는 축복의땅은 정복해야 얻을수 있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여기서 정복이란 개념은 약탈하다, 탈취하다라는 개념이 아니라 성취한다, 최선을 다한다,
목표을 정하고 애쓰고 힘쓴다는 개념인 것 입니다.

창세기 1장 28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시고 마지막에 인간을 지으시면서
절대 사명을 부여 했읍니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인간에게 축복을 주시되 사명을 통해 주셨습니다.
땅을 정복해야 축복을 누리도록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는 말씀은 무슨 말씀 입니까?
이것은 내가 너희를 만물의 영장으로 세웠으니 비젼을 갖고 도전하고 개척하여
성취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요단강에 발을 들여 놓으라는 말씀입니다.
요단강과 같은 큰 장애물이 있더라도 두려워말고 담대히 나아가면 갈라지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모든 것을 하나님이 다해 주시겠지...하고 기도만하고 않아 있어서는 안됍니다.

본문 1절에 보면 여호수아는 아침 일찍 일어났다고 했읍니다.
이것은 부지런하다는 증거입니다. 깨어 있다는 증거입니다.
자신의 할 일을 찿아서 한다는 증거입니다 .사명감이 투철한 사람임에는 틀림 없읍니다.
여호수아는 일찍 일어나 하루를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양식을 준비했습니다.
여리고성 전투를 위해 직접 정찰도 했습니다. 자기 군인들의 형편도 살폈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에게는 언제나 기적의 축복이 예비되어 있음을믿으시기바랍니다.
따라하십시오 ”하나님 할일과 내 할일이 있습니다.” 동의하십니까?
그래서 바울사도는”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주었으되 자라나게 하시는분은 하나님이시니라”
심고 물주고 거름주고 김매주는 수고는 사람이 행할 일입니다.
하나님의 할 일은 자라나게 하고, 열매 맺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합력할 때
정복의 축복이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꿈의 대가를 치르십시요.
예화)가나안에 들어가는 길목에 큰 장애물이 나타났습니다. 철옹성과 같은 여리고성입니다.
어떻게 여리고성이 무너졌습니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6일동안 매일 한바퀴씩
성을 돌고 7일째는 7번 돌아라” 이것은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축복입니다.
이것을 정복할려면 내 할 일을 해야 합니다. 성을 도는일, 각종 준비도구 만드는일,
질서 정열하게 대열을 짜는일등은 인간이 해야할일 인 것 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큰목표를 세워 도전하십시오.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 부터 벌써 우리를 축복하셨습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고 큰축복과 사명을 주셨읍니다.
2001년도 두려워 마시고 담대히 세상을 정복하십시오.
내가 접하고 있는 각 분야가 바로 정복해야 할 땅입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은 그분야를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정복하십시오.
그 분야에 베스트가 되십시오. 우리 주님은 약속 하셨습니다.
본문 3절에서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곳을 내가 다 너희에게 주겠노라”’했읍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보여 드릴것은
문제앞에서 절망하지 않는 믿음뿐이 없는 것입니다. 약속을 믿고 움직이면
홍해가 갈라질 것입니다. 여리고성이 무너질 것 입니다.축복의땅 가나안을 차지할 것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캠퍼스를 복음으로 정복하십시오.
그리스도의 지혜가 충만하여 머리가 되십시오. 리더가 되십시오
우리 학생들에게 솔로몬의 지혜가 충만할찌어다.

둘째로 하나님의 축복은 축복의 근원이 함께 해야 받는 것 입니다.
5절 읽겠읍니다.”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
것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9절도 읽겠읍니다.”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여호수아가 가나안의 모든 땅을 정복할수 있었던 비결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40년동안 모세의 수종자로 섬겼습니다.
애급에서 가나안땅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기적을 직접 경험한 사람입니다.
430년간 애급의 압제속에서 구출하신 하나님, 홍해를 가르신하나님,요단강을 가르신 하나님,
만나와 메추라기를 공급해주신 하나님, 반석에서 물을내신 하나님,광야에서 낮에는 구름기둥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을 그는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철저히 하나님을 떠날수가 없었어요.
여호수아서를 보십시오. 땅 따먹기 책인 것입니다.
따라하세요 ”하나님이 해답 입니다.”

왜 사람에게 하나님이 함께 해야 복을 받습니까?
창1장으로 다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신비로운 계획가운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이제 만물이 다 지어졌습니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인간을 창조하셨읍니다.
그것도 하나님의 형상으로---그리고 하나님은 놀랍게도 인간을 하나님의 대리 통치자로
세우십니다.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특별히 인간을 뽑으셔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온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는 존재로 임명하신 것 입니다.
”우주의 막둥이로 태어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 대신 통치하는 존재로
높였다는 것!” 이는 참으로 상상하기도 힘든 큰 은혜 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잊지말아야 할 것은 인간이 만물을 다스리지만 거꾸로 하나님께는 다스림을 받는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다시 말씀드린다면 인간은 만물을 다스리되 동시에
하나님께는 다스림을 받는 중간자적 존재입니다.
’만물을 다스리지만 하나님께는 다스림을 받는다’는 이 확고부동한 명제는 인간에게
주어진 무한한 특권인 동시에 의무입니다.
하나님-인간-만물, 이것이 명백한 창조의 질서입니다.
이 창조의 질서 안에서만 인간은 가치가 있고,
무한한 그분의 축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만일 이 창조의 질서가 깨지면 아담과 하와처럼 불행하게 됩니다.
아버지 품을 떠난 둘째아들처럼 자기정체성을 읽고,탕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 주변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 자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지 않는 사람이 많다는 것입니다.
대학가 주변에는”소돔과 고모라의 거리”가 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형상을 잃고 동물적인 수준으로 쾌락문화에 젖어
죄악을 밥먹듯이 합니다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기성세대는 어떻습니까?
물질의 노예가 되고/권력에 노예가 되고/지식에 노예가되서 하나님이 들어갈 여백이 없어요

어느날 청년 관원이 예수님을 찿아왔어요. 그는 부자였습니다 .예수님이 그사람을 보니까
물질이 주인입니다. 물질이 신입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이 들어갈 여백이 없읍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것을 팔수가 있겠느냐? 했더니 슬픔 기색으로 그냥 돌아 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질자체는 악이 아닙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라고 했습니다. (딤전6:10)
돈이 나를 지배할 때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 버리는 것 입니다.

요셉이 하나님이 함께함으로 노예의 신분에서 애급의 국무총리가 되었어요.
다윗이 하나님이 함께함으로 목동의 신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읍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세 번째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항상 성결케 하십시요.
본문 7-8절을 읽겠읍니다.”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결된자 만이 축복의땅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 입니다.
여기서 성결의 의미는 출19장에 보면 ”옷을 빤다”라는 개념입니다.
더러운 옷을 빤다는 것입니다. 죄악의 옷을 씻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거룩한 예복을 입는 것입니다.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더러운 영혼을 씻어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매일 말씀묵상 하십시오.
저는 어릴적부터 아버님이 ”매삼주오”(매일3장,주일5장) 안하면 밥을 굶겼어요.
그래서 저는 말씀묵상을 은혜받는 차원보다는 거의 생존차원해서 했습니다.
(사느냐?죽느냐?) 그래서 나는 결혼해서 내 자녀들에게만은 이런 무식한 짓은
하지 말하야 겠다고 굳게 다짐했어요.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제 집사람은 아이들에게 아예 노트를 주고 저녁 먹기전에 성경읽고 느낀 감상문을
써야 밥을 주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아버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매삼주오” 하십시오.
말씀은 우리의 영혼을 맑게 합니다. 지혜가 부족한자도 지혜롭게 합니다.
말씀충만하면 언어도 부드러워지고 성격도 스마트해집니다.

어떤 교도소에 교도소 소장이 죄수들이 왜 자꾸 범죄를 저지를까? 생각한 끝에
”이것은 배우지 못해서이다” 결론을 내리고 문맹퇴치운동을 벌였습니다.
죄수들에게 글을 가르쳐주고, 지식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 보냈더니 얼마 있다가 다시 죄를 짖고 들어 왔어요. 죄목이 뭔지 아십니까?
”문서위조죄”입니다.
이것을 볼 때 지식이 사람을 변화 시킬수는 없는 것 입니다.

디모데후서 3:16-17”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히브리서4:12-13”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사람을 온전케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또한 말씀앞에서는 거울과 같이 다 드러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2:37-38보면 베드로가 말씀을 전할 때
”마음이 찔려 우리가 어찌 할꼬? 했어요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라 그리고죄사함을 얻으라”
여러분! 말씀은 우리를 성결케한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영적인 싸움은 거룩의 싸움입니다. 우리가 취할 수 있는 것은 거룩한 성결함이 준비되어야 합니다. 또한 영적인 싸움에서는 철저한 순종이 요구됩니다.
우리가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권세로 싸우는 것 입니다.
마태복음4장4절에서 마귀의 시험에서 예수님은”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살것이라.”말씀으로 물리쳤듯이
우리도 말씀의 검을 들고 승리하세요.
결론입니다.)축복을 경험하는 삶의 비결은 하나님의 축복은 이미 예비돼있기에 가만히 있지말고 정복하십시요.만물의 영장으로 세움과 축복을 받았으니 비젼을 갖고 담대히 도전하여 성취하십시오.또한 하나님의 축복은 축복의 근원이 함께 해야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으로 항상 성결케 하십시요.
사람을 온전케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매삼주오”(매일3장,주일5장)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