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과 축복의 시험 말3:10-12 바이블은 여러분에게 영적인 진리로 구원의 말씀만 전하는 것이 아니라 신앙생활을 바로 하는 사람에게 물질적인 축복도 주신다고 하는 것을 우리에게 약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재물 관리를 잘 하는 사람, 여기에 물질적인 축복도 따르게 마련입니다. 아브라함을 뭐라고 그럽니까? 축복의 조상, 또 신앙의 조상이라고 그럽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모세의 율법이 있기 전에 십일조를 멜기세덱에게 바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이 축복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야곱은 십일조를 하나님 앞에 드리기로 서약을 해서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큰 축복을 받은 것을 창세기에서 알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많은 전리품을 바치지 말라, 그렇게 하나님께서 명령했습니다. 그런데 아간이라는 사람이 이 물질을 도적질을 했어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자기의 소유를 많이 만들었습니다. 아이성이라고 하는 성을 함락하게 될 때에 여리고성은 함락을 했는데 아이성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사상자를 냈습니다. 원인이 무엇인고 알아보니까 아간이라는 사람이 물질을 도적질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기 때문에 아이성은 패망을 당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은 영적인 생활도 철저하게 지켜야 되겠지만은 물질관리,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하는 것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라야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말라기 3장 7절로 13절까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십일조를 온전히 드릴 때에 너희 창고에 쌓아둘 것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시험해보라’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이 ‘시험해 보라’는 말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구체적으로 물질을 하나님 앞에 재물을 십의 하나,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나님이 축복해 주시나, 축복해 주지 아니하나 시험해 보라, 그랬어요. 오늘 이 사건에, 여러분에게 꼭 한번 제가 하는 십일조 설교인데 오늘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은 여러분에게 축복이 되고, 순종하지 아니하면 과거와 같이 계속해서 재물의 시련을 받으면서 걱정스러운 생각을 많이 하게 될 것입니다. 세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는, 믿음의 행위로 얻는 물질의 축복입니다. 구원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습니다. 그러나 이 물질적인 축복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행위에 옮길 때에 축복이 나타납니다. 자, 여기 보십시다. 본문의 말씀을 보면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시되, 이르노라’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다윗왕의 말도 아닙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이르시되 너희가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온전한 십일조입니다. 십일조를 에누리해서 반쯤은 그냥 이렇게 숨겨놓고 온전한 것처럼 바치는 것이 아니라 온전한 십일조를 하나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할 때에 너희에게 축복해주나, 안해주나 시험해 보라. 시험해 보라고 그래요. ‘하늘문을 열고 너희에게 쌓아둘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그 다음에는 토지의 소산을, 이것이 농경시대이기 때문에 토지의 소산이 곡식이 잘 익었을 때에 황충이 이 중동지대에 한번 날아가게 되면은, 황충이 한번 새카맣게 와서 익은 곡식에 앉아 잠깐만 있으면 몽땅 다 폐허가 됩니다. 그런데 못 오게 막아 주시겠다는 거예요. 자연적으로 하나님, 막아 주시겠다, 또 과실이 기한 전에 떨어지면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거름도 못합니다. 잘 익어서 값이 나가게 해서 너희들이 추수하게 할 것이다, 온전한 십일조를 하면은 너희들이 사는 땅이 복을 받는다, 또 십일조 내는 사람은 열방이 너를 복되다 하리라. 열방이 너희들에게 축복의 복을 빌어준다, 주는 자가 받는 자보다 복이 있다, 예수님 말씀했어요.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드릴 때에 이것이 하나님의 축복의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방법이 옳을까요? 여러분의 방법이 옳을까요? 인간의 방법으로는 IMF가 한번 지나가면은 폭삭 무너지고 말아요. 인간의 방법이거든요. 그러나 IMF가 지나가도 끄떡하지 아니하고 축복이 되는 가정이 있어요. 뭐인고 하니 하나님의 방법대로 사는 사람이에요. 하나님 앞에 십일조를 드리기를 인색하고, 에누리하고, 깎고, 자기 방법대로 하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의 말씀보다 더 물질을 믿기 때문이에요. 이것을 바꿔 놓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의 방법이 여러분의 가정에 물질을 지배하고 여러분의 물질을 보호해 주실 때에 여러분은 물질적인 축복을 받게 된다, 이 말씀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에게 십일조를 드려본 사람은 후회한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세계가 마찬가지예요. 십일조의 간증은 저 영국에 가나, 저 미국에 가나, 아프리카에 가나, 캐나다에 가나 똑같아요. 십일조의 간증은. 사람은 물질을 쓰는 것 보면 그 사람의 인격과 성실성과 신임도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사람에게 물질을 맡겨보면 그 사람의 성품과 양심을 알 수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에게 하나님이 축복해 주신 물질을 하나님 앞에 정성을 다해 성실하게 십일조를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안심하시고 많은 축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록펠러가 얘기하기를 ‘재물의 축복은 하늘의 선물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할 때 하나님은 기쁘시게 하는 사람이 된다’. 여러분, 이 사람이 재물을 다루는 것을 보면은 성실한 사람인가, 불성실한 사람인가 아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재물을 주실 때에 여러분, 온전한 성실한 십일조를 드리라, 그랬어요. 그래서 갈라디아 6장 7절에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나님을 속이지 말라고 그래요.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속임을 당하는 분이 아니라, 그 말이에요. ‘무엇이든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그 다음에 고린도전서 8장 6절에 보면사도 바울의 말씀입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사람을 사랑하시느니라’ 인색한 마음으로 하지 말라, 이거예요. 세 번째, 마지막으로 소망이 이루어짐을 감사하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에요. 기독교는 소망의 종교입니다. 소망이란 말은 성경에 185회나 기독교에 있는데 여러분이 믿고 소망하는 대로 이루어질 줄로 믿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세요. 감사는 기적을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여기 보니까 이런 말씀이 있어요. ‘하나님의 방법에 존경하고 감사할 때에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존경할 것이다’, 우리가 믿는 종교에 감사할 때에 우리들의 수표장에 영향을 크게 미칠 것이다, 감사하며 소망 가운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에게 재물의 축복을 넉넉하게 주실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이 십일조는 실천해 보지 아니하면은, 이것은 경험해 보지 아니하면은 우리가 간증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보십시다. 이 물질 사용은 부모의 하는 대로 자식이 꼭 그것을 닮습니다. 그래 십일조하는 부모의 자식들은 꼭 십일조를 해서 축복이 계승이 돼요. 십일조 할 줄 모르고, 구두쇠고, 인색한 집의 자녀들은 일생 가도 십일조를 못하기 때문에 십일조의 축복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에요. 저희집의 손자 호대가 세배를 하든지, 할아버지나 할머니가 무슨 용돈을 주면은 첫 마디가 뭐인고 하니 “십일조 떼야지.” 십일조 계정이 따로 있어요. 그 손자를 내가 볼 때 안아줘요. 너는 복을 받겠다, 됐다, 말이야. 오늘 여러분의 부모가 십일조를 하면 자식이 십일조, 손자도 십일조를 내고 그래요. 십일조 내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중히 여김을 받아요. 유명한 정신과 의사인 칼메닝거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주는 것이 정신건강에 가장 중요한 표적이다, 후하게 베푸는 사람 치고 정신병에 걸린 사람이 거의 없다’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여러분이 자기에 인색한 사람은 정신적으로 인색한 사람입니다. 남에게 후히 줄줄 아는 사람은 후히 더 받을 수가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하나님께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방법대로 해서 실패한 법이 없어요. 하나님의 방법보다 자기의 지혜, 자기의 지식대로 하다 보면은 실패하는 것이 반복해서 일어나요. 하나님의 방법대로 순종할 때에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이 여러분의 것이 될 줄로 믿습니다. 이상하게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길을 열어 주셔요. 내가 오늘 여기 편지 두 개를 가져 왔습니다. 제가 이 편지를, 이 하나는 1월 6일날, 우리 텔레비젼을 놓고 교회에서 지금 보고 계신 것입니다. 이 분은 미혼한 처녀예요. ‘목사님! 설교 말씀이 제게는 너무도 감동적입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뵈는 것 같이 늘 기쁩니다’ 그러면서 십일조에 대한 얘기를 이렇게 했어요. ‘목사님, 목사님께 십일조에 관해서 조언을 듣고 싶어서 감히 몇 자 올립니다. 저는 목사님의 십일조에 관한 설교를 듣고서 십일조를 철저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은 이런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예를 들어, 납품업체에서 들어오는 구두티켓, 상품권, 백화점, 도서티켓, 시골에서 올라온 쌀, 헌금으로 들어오는 것 외의 것들을 티켓으로 하려다가 망설이고 하지 못했습니다. 목사님, 이번 주에 십일조에 관해 설교하실 때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고 이제 쭉 얘기를 하고는 ‘목사님, 저에게 소망이 있어요. 우리 김선도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하고 아기도 낳아 목사님께 남편과 나란히 영아세례 받고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직도 그 꿈이 이루어지지 못해서 못내 아쉽습니다 . 영아세례를 받는 모습이 너무도 부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여기 이 편지를 읽으면서 무엇이 느껴졌는고 하니 이 분은 자기의 봉급이라든지 생활비의 십일조는 온전히 헌금으로 드리는데 구두티켓이라든지 백화점 상품권이 들어온 것은 어떻게 십일조를 드려야 하는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 이 사람은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고 있는데 그 수입은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아브라함처럼 물질적인 것도 수입이 되면은 그것도 하나님 앞에 드리면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예요. 또 이런 하나님 앞에 어떻게 정성스럽게 하는 이 교인은 여기에 소원하는 대로 좋은 신랑감을 만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이루어 주시는 거예요. 이런 교인의 편지를 받을 때에 아, 너무 감사하구나. 또 편지 하나 읽어 드릴께요. 중국에서 온 편지입니다. 이 편지를 자세히 들어보십시오. 11월 13일에 제게보내온 편지입니다. ‘제가 감히 목사님께 글을 올리는 것을 용서해 주세요. 저는 중국에서 조그맣게 무역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찾아뵙지도 못하고 비록 중국으로 왔습니다. 저희 부부는 평소에 늘 우리 아이들이 우리 교회에서, 광림교회에서 목사님의 주례로 결혼식을 갖기를 소망해 왔습니다. 이번에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이 기쁜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 가족은 82년말, 충남 온양에서 사업을 하다가 부도를 내고 알거지가 되어 무작정 서울로 왔습니다. 83년부터 광림교회에 나갔는데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몇 년을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 목사님의 십일조 설교를 듣는 순간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저희 부부는 결심하고 등록도 하고 십일조 헌금을 열심히 바쳤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저희는 정말 축복을 받았습니다. 첫째, 십일조 하는 순간, 모든 것이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감사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비록 가난하지만 가족이 모두 건강한 것도 감사하고, 아이들이 별탈 없이 커주시게 하는 것도 감사하고, 하는 일도 즐거울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다 좋아 보였습니다. 사는 것도 즐겁고 행복해졌습니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저희는 매년 큰 돈은 아니지만 1년 열심히 벌어 얼마만큼 저축할 수 있다고 하면 그 돈이 꼭 사기를 당하거나 다른 일로 손해를 보았습니다. 그것은 마치 매 년 정기적인 행사 같았습니다. 제가 십일조 안하기 때문에 사기를 당했다, 그 얘기예요. 황충이 먹어버렸다 그 얘기입니다. 그러나 십일조 한 후부터는 일체 그런 일이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반대의 경우가 가끔 생겼습니다. 저는 그동안 아이들 세명 모두 대학을 마치고 한명씩 미국에 영어연수를 시키고, 고양시 화정동에 50평짜리 아파트도 사고, 남대문 시장에 가게도 하나 샀습니다. 중곡동에 악세사리 잡화가게도 내고, 중국에 무역 사무실 공장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점점 늘어나는 것이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저희 부부는 목사님 그림자라도 밟아서는 안되리만큼 존경하고 있습니다. 교회 봉사활동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무엇인가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목사님!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1999년 11월 13일 중국에서 집사 이종진, 박영식 올림.’ 뜻밖에 이런 편지가 왔어요. 이 분은 여러분, 제가 무슨 얘기하는 것보다 더 이분의 간증은 소탈하고, 정직하고, 진실하게 하시는 고백을 여러분이 이것을 들음으로써 우리는 십일조에 대해 더 얘기할 것이 없어요. 오늘 자기가 십일조 안할 때는 돈이 모이는 것 같지만 사기를 다 당하고 없어졌지만은 십일조하는 순간부터 하나님께서 재물에 축복을 해 주셨어요. 인간의 방법을 가지고 해도 해도 안되지만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십일조의 방법대로 하니까 축복을 받았다는 이 간증,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이 편지 둘을 받고서 제가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읽어드림으로 십일조 하는 가정이 얼마나 복되다고 하는 것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 동안 여러분이 새 밀레니엄의 축복을 받으려면은 하나님의 십일조를 하는 것부터 시작하십시다. 성가대원들도 해야 됩니다. 오케스트라 대원 가운데 집사님으로 십일조 온전히 하는, 오케스트라 단원이 있어요. 여기도 앉아 있어요. 2부에 오케스트라에 보니 십일조함으로 축복을 받았노라고 가는 데마다 간증을 해요. 여러분, 금년 한해 동안 하나님 앞에 온전한 십일조를 통해서 넘치도록 지각에 넘치는 축복이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정에 넘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