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희샘

영생의 샘 - 당신은 지금,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전 세계의 초지들이 급속도로 사막화가 진행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비가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사람들의 생존과 직결되어 있는 물 부족 현상으로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부족 간에 혹은 국가와 국가 사이에 사람을 죽고, 죽이는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그 결과 식량 부족으로 인하여 오늘도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는 비참한 모습을 영상으로 볼 때 더 이상 시청할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비참한 불행은 비가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왜, 비가 안 오는 것입니까? 그 이유는 대기오염으로 인하여 수증기가 올라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수증기가 올라가야 비구름이 형성 되고, 비구름은 곧 비가 되는 것인데 그런데 수증기가 올라가지 않으니 비구름이 형성 안 되고, 그래서 비가 오지 않아 사람이 살 수 없는 사막이 되는 것입니다. 이 원리를 영적인 원리에 적용시켜도 잘못된 것이 아닐 것입니다.

오늘의 시대는 최고의 과학의 시대입니다. 달나라에 여행을 가는 시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 많은 사람들의 삶이 궁핍하고, 행복하지 못하다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복되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감사”(기도, 찬송, 예배, 전도, 헌신, 사랑 등)라는 수증기를 하늘로 올려 보내지 않기 때문입니다.
감사의 수증기를 올려 보내지 않으니 은혜의 구름이 형성되지 않고, 은혜의 구름이 형성 되지 않으니 은혜의 비가 내려오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살 수 없는 영적 사막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행복하지 못하고 만족하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는 현실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은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마틴 루터 킹 목사님처럼 희망을 말하고, 희망을 심어야 합니다. 1960년 당시의 미국 사회의 흑인들은 멸시를 당하고, 학대를 받던 시절입니다. 흑인과 백인이 출입하는 식당이 구별되고, 이용하는 버스도 달랐던 것입니다. 심지어 예배당에도 흑인들은 마음대로 드나들고 예배 할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인권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흑인과 백인이, 피부색깔에 상관없이 손에 손을 잡고 어울리는 평등사회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언젠가는 이 나라가 모든 인간은 평등하게 태어났다는 것을 자명한 진실로 받아들이고, 그 진정한 의미를 신조로 살아가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언젠가는 조지아의 붉은 언덕 위에 예전의 노예였던 부모의 자식과 그 노예의 주인이었던 부모의 자식들이 형제애의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라는 꿈입니다.”, 그는 35세 젊은 나이에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역대 최연소 노벨 평화상을 수상합니다. 그리나 1968년 4월 4일 테네시주 멤피스의 한 모텔에서 제임스 얼레이라는 사람에게 암살당했습니다.

마틴 루터 킹 목사님은 비명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의 꿈은 결국 이루어졌고, 지금도 계속해서 이루어 져가고 있습니다.

흑인으로서 파월 전 국무장관과 라이스 흑인여성 국무장관이 부시 행정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것과 미국 최고의 흑인여성 TV 토크 쇼 진행자 오프라 윈프리 등이 활동하는 것은 루터 킹 목사님의 꿈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가 될 것입니다. 흑인과 백인의 평등사회가 모든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힐러리와 오바마의 대결 양상은 예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었습니다. 혹 오바마가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되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이 열려있는 상황입니다. 그렇습니다. 킹 목사님이 심은 희망은 지금도 이루어져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금 미래를 위하여 무엇을 심고 있습니까? 감사를 심고, 꿈을 심고, 희망을 심으십시요. 때가 되면 풍성하게 거둘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