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의 풍성한 보고를 여는 축복 신28:11-14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받고 살아야 한다. 유대인의 격언에 [물고기를 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자녀들에게 재물을 물려주기 보다 하나님의 복을 물려주는 것이 자녀들을 잘되게 하는 진정한 지혜다. 어떻게 하는 것이 자녀에게 하나님의 복을 물려주는 것일까요? 인천 석남동에 새인천교회에 윤장로님이 계십니다. 이분이 시골서는 농사를 짖다가 실패해서 인천석남동에 와서 새인천교회에 나오게 되었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신앙생활하다가 집사도되고 나중에는 안수집사 패택을 받았습니다. 이 장로님이 서리집사일 때 목사님이 한번은 집사님을 부르시고 제정장부를 맡기시고는 1년동안 수고를 부탁했습니다. 처음에는 사양했으나 어려운 교회 살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가정형편은 더 어려웠습니다. 작은집에 6명식구가 사는데 입에 풀칠을 하기도 힘듭니다. 그러던중 윤집사가 직장에서 사고로 발에 골절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회사로부터는 권고사직과 퇴직금과 치료비 일부가 전부였습니다. 이때부터 이가정에 기도가 불붙기 시작했습니다 .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생각지도 않았던 노동부에서 노동자들에게 지급하는 산제보험료와 입원기간중에 임금일체가 지급된 것입니다. 이것으로 아내와 같이 공사판에 작은 식당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이 하늘의 보고를 여셨습니다. 당시 코오롱 아파트 32평, 식당 40평을 그 가정에 주셨습니다. 여러분 ! 이 성경책은 문학가들에게는 고상한 문학서이며, 과학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는 첨단의 과학서이며, 인생이 무엇인지를 연구하는 철학자들에게는 철학의 기본서이며, 어떻게 하여야 물질의 풍성함을 누릴 수 있는가를 연구하는 비지네스 맨 들에게는 풍성함의 비결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미국이 세계 제일의 강국이 되고 부국이 된 비결도 바로 이 책에서 나온 것입니다. 언젠가 미국의 레이건 전 대통령이 성탄 메시지에서 \" 우리가 지금 누리는 힘과 부는 우리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 고 말했습니다 성경에서 고찰해보면 복에는 두가지 차원의 복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첫째는 물질적인 축복이 있고 둘째는 영적이고 내세적인 차원의 복이다. 물질적인 축복은 일시적인 복이라면 영적인 복은 절대적이며 영원한 복이다. 그런데 계시가 발전되어 있지 않은 구약 시대에는 복의 개념이 주로 외형적이고 물질적인 측면으로 강조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러나 신, 구약 시대를 막론하고 복에 대한 성경의 근본 개념은 동일하다. 곧 참된 복은 인간이 추구함으로써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에게 주어지는 것으로 이것은 곧 순종에 기반을 둔 하나님과 인간사이의 올바른 관계 성립에서부터 비롯된다는 것이다. 즉 복이란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베푸시는 어떤 유익의 단계를 넘어 바로 하나님 자신이 참된 복의 근원이자 복 그 자체란 뜻이다. 따라서 오늘날 개인의 장수, 부귀, 명예, 득남 따위가 복의 전부인 양 착각하고 끊임없이 그러한 축복마을 비는 이기적 기복 신앙은 마땅히 지양되어야 한다. 그렇다고 현세적인 축복을 무시하자는 것이 아니다 축복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뜻에 전적으로 맡기도 매일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참으로 복된 생활을 추구하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한다. 그렇다면 축복의 근원되신 주님의 축복이 어떤자에게 임하여 누리게 되는가를 알아보겠습니다. 1.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축복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언약입니다. )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을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대대로 내려오는 열조 즉, 조상적부터 약속하셨습니다. 그 약속은 성경에서 \"맹세\"하였다고 합니다. ☞맹세란 싸바라고 하는데 일곱 번 되풀이하여 완전하게 선언함으로서 서약을 완성시킴을 말할 때 사용하는 말이다. 이 완전한 약속을 누가 맹세하였느냐? 그분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이 약속의 말씀은 대 홍수이후에 살아 남았던 노아의 후손들이 티락되어 시날 평지에서 바벨탑을 쌓고 인간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고 명성을 날려 세상을 지배하려는 교만과 불신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불신의 계획을 아시고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므로 바벨탑이 중단되고 노아의 자손들은 혼란과 무질서 속에서 각 곳으로 흩어져 살아야 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분산된 인간들을 그대로 방치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한 목소리로 자기의 음성에 응답할 한 사람을 부르시고 그를 통해 흩어진 자들을 다시 자기 품으로 모아들일 구속의 계획을 세우셨습니다. 이 한 사람의 불신과 자력으로 살려던 바벨탑의 세대들과는 달리 믿음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새 세대의 가수가 될 자를 찾으셨습니다. 그 목적을 위해 부르신 사람이 바로 아브라함이었습니다. 이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능력의 손을 잡고 순종의 걸음으로 걷는 자가 되었습니다. 순종의 길은 어렵지만 그 열매는 달콤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 순종함으로서 달콤한 열매를 맛보는 아브라함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바치기 위해 아내 사라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함께 간 사환들도 산밑에 남겨두고 모리아산을 향해 올라갔습니다. 그가 가는 순종의 길은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외로움과 쓰라림, 눈물의 길이었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승리했을 때 그 열매는 대단히 달콤한 것이었습니다. \"네가 네 아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하나님을 경외한 줄을 아노라\"(12절)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또한 \"내가 네게 큰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이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니...\"(17-18절)라는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다시 한번 확이 받았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전세계가 유대인은 유대인대로 이슬람교는 이슬람교대로 기독교는 기독교대로 아브라함을 존경하고 후손 대대로 그를 추앙하고 있는 것입니다. 순종의 결과는 먼저 아브라함 자신에게 큰 기쁨을 가져왔습니다. 가장 필요한 때에 채워주시는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을 만난 기쁨은 순종의 믿음 없이는 경험할 수 없는 크나큰 감격이었습니다. \"네 독자를 바치라\"고하는 명령이 없었으면 맛보지 못했을 기쁨이었습니다. 그 명령을 지키기 위해서 아브라함은 자신의 믿음으로 얼마나 고통스러운 싸움을 했겠습니까?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벅찬 감격으로 모리아산을 내려오는 아브라함의 모습을 말입니다. 믿음의 축복을 경험하는 그 순간! 참으로 그의 생애의 절정의 순간이었습니다. 아브라함 자신의 기쁨도 컸겠지만 아들 이삭의 믿음은 또 얼마나 자라겠습니까?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형제의 집안에도 하나님의 축복이 나타났습니다. 그 축복의 약속은 여호와 이레의 축복으로 약속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소문이 온 동네에 퍼졌습니다. 이러한 기쁨을 우리 모두 함께 나누면서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 봅시다. 가장 귀한 재산 백화점의 선구자 존 워너메이커는 14세 때 점원으로 출발, 31세 때인 1869년 미국에서 가장 큰 백화점을 세운 기업인이 되었다. 그는 말년에 이런 고백을 하였다. \"제 재산은 건물과 땅만 해도 대략 2백억 달러가 됩니다. 이 가운데 가장 가치 있고 소중한 것은 11세의 시골 소년일 때 1달러 50센트를 주고 산 빨간 가죽 성경입니다. 당시 돈이 없어 할부로 구입했는데 이 성경이 가장 귀한 재산이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성경이 오늘의 저를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은 믿음이 순종을 만들었고 그 순종은 오늘날의 믿음의 조상이요 축복의 조상이 된것입니다. 2. 하늘의 보고를 여신다.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주시는 축복은 다양하지만 공동번역에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이 말씀에 담고 있는 축복을 받아 올 한해를 주님과 함께 교회와 함께 누리기를 축복합니다. ① 하늘의 아름다운 보고의 문 \"신 28:12 당신의 풍성한 보물창고인 하늘을 여시어\" ☞\"보고\"란 (오짜르) 원문에서는 보관소에서 유래되어 보물저장 창고라는 의미를 두고 있다. 이 보물창고는 축복을 받을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풍성한 창고인 하늘나라이다. 사람이 주는 것은 언제나 갈증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은 언제나 풍성하여 놀라고 만다. 농촌에 가면 지금도 안방 웃목에 자루에 넣어 둔 자루를 종종보게 됩니다.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봄에 심을 씨앗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다른 것은 다 먹어도 그 종자 씨앗만은 먹지 않습니다. 그것을 먹어 버리면 내년 농사를 망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물질 중에 십분의 일은 반드시 하나님의 것입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은 십일조를 바치지 않아도 아무 일도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의 사람들에게 십일조를 안 후부터 십일조를 떼어놓지 않으면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 나라에는 외국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내가 놀란 것은 유대인도 200명 가량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주민세를 내지 않아도 누가 무어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특권도 주어지지 않습니다. 주민등록증을 주지 않습니다. 투표권도 없습니다. 자동차 보험에 들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사고가 나면 그때는 정말 큰 일입니다.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지 않으면 하나님의 물질을 도적질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안내면 그만이 아닙니다. 저주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물질을 하나님께로 돌리면 하나님의 축복의 창고를 열 수 있는 열쇠를 주신다고 하나님께서 약속하셨습니다(신28:12-14). 뿐만 입니까? 말 3:10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 3: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말 3:12 너희 땅이 아름다와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세계적인 부호 록펠러에게 위기가 닥쳤다.그는 친구의 권유로 광산업을 시작했다.그러나 사기를 당해 원금을 모두 날렸다.광부들은 폭도로 변해 밀린 임금을 요구했다.빚 독촉에 시달리던 록펠러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떠올렸다. 기업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철저한 십일조생활을 해온 록펠러는 황량한 폐광에 엎드려 기도했다.“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음을 믿습니다.저는 지금까지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왔습니다.그런데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보여주십시오”록펠러는 통곡했다. 그때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들려오는 위로의 음성이 있었다.“때가 되면 열매를 거두리라.더 깊이 파라” 록펠러는 이 말씀을 믿고 폐광을 더 깊이 파기 시작했다.사람들은 록펠러가 제정신이 아니라며 수군거렸다. 그때 갑자기 황금 대신 `검은 물\'이 분수처럼 공중으로 솟구쳤다.그것은 바로 석유였다. 자살 직전의 록펠러는 유전을 발견해 일약 거부가 됐다.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은 거짓이 아니다.록펠러가 대부호가 된 것은 철저한 십일조생활에서 비롯됐다. 우리의 얄팍한 눈으로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지 맙시다. 하나님은 무한한 축복의 창고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을 전능하신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전능하신 하나님을 순종함으로 만납시다. ②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신다. 비를 내리시므로 철을 따라 풍성한 수확을 거두도록 해 주겠다는 약속을 해주셨다.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라는 말은 팔레스틴의 농사는 절기에 따라 이른비와 늦은비가 있다. 이 비가 적절하게 내리므로 모든 농사는 수확을 거둘 수 있다. 아무리 날고 뛰는 농부요 영농기술을 가진 자라도 하늘을 막고는 살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내 힘을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내 힘으로 할 수 는 일, 그것은 하나님의 몫이시다.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여러분의 처지를 깊이 헤아리시고 돌봐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제공해 주신다. ③ 손으로 하는 일에 복을 주어 꾸이지 않고 꾸어준다. 이는 우리의 생활환경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신다는 약속입니다. ④ 머리가 되게 하시는 하나님 약속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축복은 하나님이 모든 백성 앞에서 높혀주십니다. 이런 축복을 받기를 원하십니까? 말씀에 순종하십시오. 저주가 두려워서 순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하신 축복을 기다리며 순종하는 자들에게 복 주시기시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순종하는 자가 됩시다. 3. 이런 축복에는 다음과 같은 조건이 있습니다. 신 28:14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그 말씀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다른 신을 따라 섬기지 아니하면 이와 같으리라 말씀중심의 생활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유대인이 세계의 경제를 좌우하는 하는 것은 그들에게 말씀의 생활이었습니다. 아무리 많은 말씀을 알고 있다더라도 그 말씀이 생활화되어지지 않는다면 그 말씀은 아는것에 불과 합니다. 아는것만이 힘이 아닙니다. 그 힘은 행하는데 있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이 아프리카에 어느 작은 나라를 방문했습니다. 그 때 그 나의 추장이 제일 먼저 빅토리아 여왕에게 묻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영국이 누리는 부와 문명을 배우고 싶습니다. 우리에게 그 비결을 가르쳐 주십시오 ! 라는 질문이었습니다. 그때 영국의 빅토리아 여왕은 가방을 열어 책 한 권을 건네주면서 이것이 우리 영국의 부와 문명을 가르쳐 준책입니다. 이 책을 보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그 책은 바로 나와 여러분이 지금 가지고 있는 성경책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인간의 삶의 유일한 정도요 푯대로 삼아야 할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씀이 가는곳 까지 쫓아가고 말씀이 멈추는 곳에서 멈출 줄 아는 말씀의 순종자가 되어야 합니다. 또 다른 조건이 있습니다. 다른 심을 섬기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준행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만을 자신의 유일한 참신으로 인정하고 섬기는 자세를 갖취야만 비로소 그분의 말씀은 존중하고 따르겠다는 마음이 비롯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십계명중 제 1,2계명이 모든 우상을 금지하고 오직 여호와만을 섬기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도 바로 이와 같은 것입니다. 세상의 물욕의 눈이 어두워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면 이는 필경 돈에 대한 우상이 그를 지 배하고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직장이, 사람이 육신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축복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우리의 노력의 대가가 풍요인 것처럼 여겨질 때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이 한 번 등을 돌리시면 그분을 다시 도돌릴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모든 것이 우상입니다. 이런 우상 때문에 하나님과의 약속, 주의 종과의 약속이 무산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