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으로 사는 자의 축복 신8:1-10 미국 웨스터 민스터 신학교의 신약학 교수로 있는 모세 실바 교수 [하나님 그리고 언어와 성경과의 관계]라는 자신의 저서에서 언어를 통해서 역사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소상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왜?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을까? 라고 질문하면서 그 대답으로 하나님이 말씀에 담겨 있는 특별한 능력을 드러내기 위함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 말씀의 권능으로 자신의 왕국을 통치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이렇게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모두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이며 하나님은 우리들이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말씀하신다는 사실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을 말씀으로 창조하시어 자신의 권능을 그 말씀에 두셨습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그저 손가락하나 움직이셔서 만물을 창조하실 수도 있으셨는데 굳이 말씀하시고 그 말씀에 따라서 이루어지게 하심으로 창조를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그 동일한 말씀으로 자기 백성들에게 자신의 거룩한 뜻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하나님의 그 지고하신 선하신 뜻을 알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의 언어로 알아들을 수 있도록 자신의 계시를 주심에 대해서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또 우리 모두가 서로 언어 소통을 통해서 서로 교제할 수 있는 이 복을 주심도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눈을 주셔서 보게 하시고 귀를 주셔서 듣게 하시고 입을 주셔서 말하게 하십니다. 사는 동안에 값진 것을 보고 중요한 것을 들으며 진리를 말하며 살아가시기를 바랍니다. 펜은 칼 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가장 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메스컴일 것입니다. 메스컴을 장악하는 자가 세상을 통치합니다. 말의 힘이 그렇게 큽니다. 우리 인간들이 지금 사용하고 있는 모든 언어에 출처는 하나님으로부터 왔습니다. 짐승과 우리 인간이 다른 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말 할 수 있는 복이 있습니다. 동물들은 그저 본능적인 욕구를 위해서 울부짖는 소리뿐입니다. 우리 인간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악한 말을 하기도 하지만 구속받은 우리 새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하신 말씀을 드러내기 위해서 삽니다. 사는 목적이 자신의 몸 하나 세우려고 사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드러내고 그 뜻대로 사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벧전 4:11--\"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 만약에 우리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드러내는 말을 하지 않으면 삶의 질이 짐승과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복된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하면서 말씀으로 살아야 할 것입니다. <본문 말씀> 우리의 본문의 배경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출애굽하사 광야 40년을 인도하시어 요단강 건너편 모압 광야에 도착했을 때입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세대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 40년을 추억하면서 다시금 하나님의 말씀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전에 시내 산에서 자신의 종 모세를 통해서 그 백성들에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때 말씀을 받은 어른들은 다 광야에서 그 말씀을 버리므로 죽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모여 있는 백성들은 그 때에 어린아이들과 광야 40년 동안에 태어나서 성장한 새로운 이스라엘 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그 백성들에게 전하는 모세는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힘을 내어 말씀을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유언과 같은 말씀입니다. 7절-10절까지가 그 내용입니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어떻습니까? 아주 만족스러운 가나안 땅이 아닙니까? 하나님께서 이 땅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를 다시 정리해 봅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되셔서 전에 조상들에게 약속하신 바를 이루시려고 자기 백성들을 인도하시는 중 광야의 40년 동안 그들의 삶의 필요를 다 채우시고 앞으로 좋은 땅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입장에서 뭐 하나님에 대해서 불만족한 것이 있겠습니까? 하나도 없습니다. 자신들이 생각하지도 못했던 축복을 지금 받아 누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Ⅰ.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라 모세가 말한 강조점이 이것입니다. \"하나님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입니다. 이 말을 반복해서 합니다. 1절에서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하시고, 또 6절에서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할지니라\" 고 하셨고, 그 유명한 구절인 3절 말씀에서도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출애굽 시켜서 가나안땅으로 인도하고 계시는데 왜? 하나님께서 이렇게 수고로이 일하시느냐는 전에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약속에 충실하셔서 지금 자기 백성들을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약 300만 명이 되는 인구를 40년 동안 광야에서 하늘의 양식으로 먹이셨습니다. 반석에서 생수로 먹이셨습니다. 애굽에서 신고 나온 신발이 헤어지지도 않게 하셨습니다. 한 사람의 옷도 헤어지지 않았고 걸어서 발이 부릍지도 않았습니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위해서 아름답고 좋은 땅을 선물로 주시기 위해서 준비하고 계신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이 사실을 그 백성들에게 알리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은 복을 주신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짐은 지우기 위해서도 아니며 부담을 주기 위한 것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말씀을 지킬 것을 권면하신 것은 아름다운 가나안을 주시기 위한 것입니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성경 어디를 본다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고 지키라고 하는 것은 당신의 선민인 이스라엘에게 복을 주시기 위한 것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앙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명령으로 받아야 합니다. 명령은 해도 그만 안 지켜도 그만이 아니다. 시간이 있으면 하고 없으면 그만 두는 것이 아니다. 명령은 생사가 달려 있다. 죽고 사는 문제가 있음을 알아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생명 바쳐 말씀을 지킬 것을 말씀하신 것입니다. 말씀을 지키는 태도가 생명으로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죽고 사는 문제가 하나님을 자키고 안지 키는데 있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Ⅱ. 광야에서 되어진 사건을 기억하라 신 8:2-6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릍지 아니하였느니라 5 너는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같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 마음에 생각하고 6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도를 행하며 그를 경외 할지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 시련과 고난을 주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합니다. 그럼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 생활을 기억해야 한다. 신 8: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기억해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고난당한 일들을 기억하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마지막 하시는 말씀은 유명한 3절 말씀입니다. 신 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 할 것을 알게 하시려했던 하나님은 광야를 기억해야 할 것을 말씀하신다.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였습니다. 시청각적으로 광야 생활을 시킨 하나님의 훈련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게 하시기 위한 것입니다. 암울하고 어려웠던 광야 생활은 이스라엘 백성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말씀을 알아야 말도 하고 말씀으로 살 수 있으며 지킬 수 있음을 알게 하시기 위한 것이다. 문제는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하나님의 말씀을 하면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없는데 어찌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입술로 드러낸단 말입니까? 이 시대의 성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너무나 멀리하므로 하나님의 창조적인 역사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들의 심령에 변화를 받으며 삶에 큰 변화가 있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신의 삶을 가장 바르게 사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이제 본문을 통해서 옛 시대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그 백성들을 말씀으로 통치하시는 것이 지나간 과거의 이스라엘 백성들입니다. 새 시대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이 육신으로 오셔서 마지막 날에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의 선택한 백성들을 통치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존재 할 때 진정으로 내 말대로 살지 않고 내 안에 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하며 살게 될 것은 당연하다 하겠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어렵고 고통스러운 고난의 세월을 보내는 것은 말씀으로 살 것을 훈련하시는 하나님의 선한 뜻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럼으로 말씀을 상고하고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Ⅲ. 축복의 근원이 말씀에 있다. 신 8:7-10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 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8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9 너의 먹는 식물의 결핍함이 없고 네게 아무 부족함이 없는 땅이며 그 땅의 돌은 철이요 산에서는 동을 캘 것이라 10 네가 먹어서 배불리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옥토로 네게 주셨음을 인하여 그를 찬송하리라 신실하신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아름다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말씀을 지키는 자들에게 주실 것을 말씀하였습니다. 풍성한 복입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에게 생가가할 것은 과연 가나안이 이처럼 아름답고 축복의 복지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땅 한평 없는 저들에게 가나안은 진정으로 복지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복지를 통한 영원한 하늘 가나안을 우리에게 주실 것을 말씀하신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옛 시대에는 땅의 복인 가나안을 그 백성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하고 인도하셨지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에서 오셔서 하늘의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들에게 주셨고 앞으로 더 넘치도록 주실 것을 믿어야 합ㄴ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돈으로 살 수 없고 말로 다 형용할 수도 없는 영광스러운 하늘의 복으로 채워 주실 것입니다. 어찌 우리들이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될 수 있겠습니까 마는 이미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되었습니다. 어찌 죄인 된 우리들이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할 수 있겠습니까 마는 하나님은 우리들의 죄를 씻으시고 지금 우리들과 함께 동행 하십니다. 언제라도 열려 있는 하나님과의 직통 전화인 기도가 있습니다. 우리들의 심령의 기쁨인 새 노래가 있습니다. 온갖 좋은 것을 우리들에게 선물로 허락하신 우리 주님께서 의롭고 선한 말씀을 우리들에게 허락하시고 그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십니다. 누구라도 그 말씀대로 살면 그는 가장 멋있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인생은 가장 행복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들의 관심은 그 말씀의 내용이 무엇인가를 아는 것입니다. 그 내용을 모르고서야 어찌 순종하겠습니까? 세상의 왕이신 우리 주님은 이 말씀으로 세상과 교회를 통치하십니다. 후에 이 말씀을 기준으로 상급과 심판을 베푸실 것입니다. 말씀대로 삶을 살아가는 성도 여러분들이 되어 진정한 영원한 간안의 안식에 주인공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맺는 말 이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나의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여 여호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과 가까이 교제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상을 만들어 섬기면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그래서 만들지 말고 섬기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과 교제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자기 백성들을 사랑하심이 이렇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때로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여러 가지 고난을 주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상고하면서 말씀을 지키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왕국을 통치하실 때에 그 백성들이 행할 일을 먼저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해 순종하느냐? 불순종하느냐? 에 따라서 복을 내리기도 하시고, 심판을 내리기도 하십니다. 그 기준이 말씀입니다. 성경의 모든 관심이 여기에 있습니다. 인생의 승패가 여기에 있습니다. 교회의 승패도 여기에 있습니다. [옛 시대와 새로운 시대] 하나님은 옛 시대에는 자신의 말씀을 하나님의 종인 모세를 통해서 주셨습니다. 새 시대는 하나님이 직접 사람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셔서 새로운 시대를 여셨습니다. 태초에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그 하나님이 바로 말씀이 육신 되어 이 세상에 오신 것입니다. 이 세상에 임하신 주님은 구원의 일이며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서 말씀으로 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믿는 사람들의 죄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하나님께 불순종하던 모든 죄악을 친히 짊어지시고 대신 형벌을 받은 것입니다. 3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사망을 이기는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승천하시어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시므로 하늘과 땅을 통치하시는 만 왕의 왕으로 등극하셨습니다. 승천하신 주님은 자신의 영을 보내서 교회를 만드시고 그 교회에 자신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말씀을 통해서 교회와 온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신약의 교회인 우리들은 아들이 직접 오셔서 이루신 복음의 역사와 아들의 영으로 인하여 직접 주신 그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복음의 역사와 말씀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에 마지막으로 이루신 역사요 마지막으로 보내신 말씀입니다.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성경으로 하나님의 계시가 완결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은 이 성경 속에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내어 완결하시었습니다. 이 말씀을 열심히 읽고 들으면 하나님의 모든 뜻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힘써야 할 것은 이 말씀을 읽고 지키는 것입니다. 다른 말씀을 들으려고 하지 말고 이 말씀을 펴서 읽고 듣고 삶의 원리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면지 못할 것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자기 백성들을 통치하시었지만, 이제 신약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복음과 그 말씀을 기준으로 해서 통치하십니다. 우리들은 구약에서 모세를 통해서 주신 말씀을 거역해도 하나님께서 하루에 수 만 명씩을 죽이시며 심판하셨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아들을 통해서 주신 마지막 말씀을 거역한다면 주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어찌 감당할 수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