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깨어진의 축복 출2:11-15 저는 기독신문에서 담임목사를 찾는 광고를 많이 봅니다. 그 광고를 보면, 오늘의 교회가 어떤 목회자를 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먼저 눈에 띠는 것이 일반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에서 신학대학원 과정을 마친 사람들 찼습니다. 이것은 일반학문과 신학을 겸비한 사람을 교회가 원한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리고 목회 경험이 5년 이상 된 자를 찾습니다. 이것은 목회 경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한 결과일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다니는 교회의 주보를 원합니다. 이것은 그 목사가 어떤 목회를 하였는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준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까다로운 교회는 책을 몇 권 이상 읽은 사람을 찾습니다. 이것은 지식과 더불어 상식을 갖춘 목회자를 원한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교회에서는 호적등본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그 가족과 형제와 아버지의 가족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입니다. 저희 형님도 서울에 있는 어떤 교회에 초빙을 받아서 가는데, 최고 걸림돌이 바로 이 호적등본이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저희 형제중에 이혼한 사람이 있어데, 이것이 그렇게 부담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교회가 호적등본을 요구하는 것은 목회자 자신 뿐만아니라, 목회자 가족과 형제 중에, 어떤 사람이 있는가? 가문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 목회자는 교회로부터 엄청난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목회자 혼자만 목회자의 요권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형제나 부모, 가문까지 목회자의 영권에 실추가 없어야합니다. 이것이 오늘의 교회가 원하는 목회자상입니다. 여러분 한번 보십시오. 교회가 어떤 목회자를 찾습니까? 한마디로 완전한 사람입니다. 지식에서나, 상식에서나, 영권에서나, 경험에서나, 가문까지 완전한 사람을 찾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자격이 없는 사람들은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격를 갖추기 위해서 범죄합니다. 이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질문하나를 해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쓰실까? 그리고 하나님의 종으로써의 자격은 무엇인가? 참으로 중요한 물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여기에 대한 바른 대답을 가질 때, 비로소 저희들은 허탄한 것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바른 대답을 이 시간에 꼭 갖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마디로 하나님께서는 깨어진 자를 쓰십니다. 사람들은 깨어진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가치 있는 것이라고 할지라도, 깨어진 것은 버려 버립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깨어진 자를 사용하시고, 깨어진 것을 받으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과 저희들의 차이점입니다. 참으로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언제나 완전한 것을 찾지만, 하나님께서는 깨어진 자를 찾으십니다. 그리고 완전한 것이 있다면, 그것을 깨뜨리십니다. 그리고 그 깨뜨린 것을 사용하셔서 하늘나라의 놀라운 일들을 감당케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깨뜨림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성경에 하나님의 일에 등용된 사람마다 이 깨뜨림의 과정을 격지 않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깨뜨리고, 그 깨뜨린 것으로 하늘나라를 이루셨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오늘 본문의 모세입니다. 모세는 히브리인으로 태어나, 애굽의 왕자가 된자입니다. 그는 애굽의 궁중에서 애굽 사람의 학술을 다 배웠습니다. 그의 학식이 얼마나 되었는지, 사도행전 7장 22절에서 스데반은 다음과 같이 증언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애굽의 학술을 다 배워 그 말과 행사가 능하더라.\" 여기서의 애굽의 학술은 학술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왕자로써 받아야 할 많은 교육을 가리킵니다. 다시말하면 애굽의 왕자가 갖추어야할 모든 지식과 학문과 무예를 다 배웠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결과 모세는 말과 행사가 다 능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문에 보면, 모세는 자기 민족에 대한 사랑이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자기 민족중 하나가 애굽사람에게 매맞는 것을 보고, 의분을 참지 못하고, 그 애굽 사람을 쳐 죽입니다. 이 처럼 모세는 민족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애굽 사람을 죽인 이 사건을 히브리기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주심을 바라봄이라.\" 여기에서 모세의 믿음을 봅니다. 그가 장성하여 자기 민족중 하나가 매맞는 것을 보고, 애굽 사람을 죽인 이 사건을 히브리 기자는 모세의 믿음의 결단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모세가 혈기가 나서 죽인 것도 아니고, 모세의 믿음의 결단이었습니다. 그럼 어떤 믿음 입니까?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더 좋아하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은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 보다 더 큰 재물로 여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모세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이때의 그의 나이가 40세입니다. 여러분 나이 40은 가장 왕성하게 일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30은 좀 어려 보이고, 50은 좀 쇠하여 보입니다. 하지만 나이 40은 어느 정도 경험도 있고, 일할 수 있는 힘도 있는 나이입니다. 그런데 이때의 모세의 나이가 40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정도 되면,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사용할 만 합니다. 그리고 그때의 모세의 위치가 애굽의 왕자였으니까? 하나님께서는 더 쉽게 이스라엘 백성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갖춘 모세를 깨뜨리십니다. 오늘 본문에 보시면, 애굽사람을 죽인 사건을 통해서 바로는 모세를 죽이기로 작정합니다. 그래서 모세는 바로의 낮을 피하여 미디안 땅으로 피난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금 하나님께서 모세를 깨뜨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 기간이 40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40년 동안 모세가 가졌던 모든 것을 다 빼앗아 버립니다. 그의 궁중의 학술, 민족에 대한 사랑, 하나님에 대한 믿음, 나이 40의 왕성한 힘, 이 모든 것을 다 깨뜨려 버립니다. 그럼 왜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깨뜨릴 수 밖에 없었을까요? 이것은 인간의 것으로 하늘나라를 감당할 수 없음을 저희들에게 알으커 주기 위해서입니다. 언제나 인간의 것들은 하늘나라를 방해합니다. 하늘나라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결단들을 중단시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것들을 깨뜨리는 것입니다. 깨뜨린 후, 하나님께서 그기에 친히 신적 권위로 나타나시어서, 그의 나라를 이루십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의 나라를 이루는 방법입니다. 모세도 다 빼앗긴 후, 그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나타나십니다. 털기나무 불꽂가운데 나타나시어서, 스스로의 영광을 보이시고, 하늘나라에 대한 비젼을 다시 상기시키시면서, 그에게 신적 권능을 부어주십니다. 이 신적권능의 상징이 바로 모세의 지팡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지팡이에 하나님의 신적 권위를 심어시고, 그 지팡이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이 지팡이가 들러질 때에, 홍해가 갈라지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이 지팡이가 들러질 때에, 애굽의 그 막강한 군사들이 수장 당하였습니다. 이 지팡이를 내리치니, 반석에서 생수가 터져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른 막대기와 같은 모세를 불러서, 그기에 하나님의 생기을 불어 넣어시고, 그기에 싹이 나게 하시고, 그것을 친히 사용하셔서, 하늘나라의 비젼을 이룬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나라는 하나님 스스로 이루시는 땅이지, 인간의 것으로 하늘나라를 이룰 수 없음을 저희들에게 가리치신 것입니다. 예) 어떤 교인들이 저에게 와서 이렇게 말하는 것을 저는 자주 듣습니다. \"목사님 아무개는 돈이 많고, 사회적으로 권세가 있으니까? 저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저희 교회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 사람 꼭 전도 좀 해 주세요.\" 이 말은 하나님의 나라도 돈이 있어야 하고, 세상적인 권세가 있어야 이루어 지는 것 처럼 생각한 결과입니다. 하지만 여러분 분명히 아십시오, 하늘나라는 하나님 스스로 지키시고, 이루시는 나라입니다. 인간의 물질과 권세도 괘 우리들에게 요긴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 이상임을 아셔야 합니다. 이 진리 하나 가르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을 깨뜨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항복한 자로, 하나님 한 분만 의지하고, 그 분만 바라보고, 그 분만 사랑하는 자로 저희들을 길러 내십니다. 예) 전번주 주일날이었습니다. 밤 늦게 저희 교회 모 집사님한데 전화가 왔습니다. \"목사님 기도 부탁합니다. 저희 교회 있는 모 청년이 자동차 사고가 났는데, 지금 아주 어려운 상태에 있습니다. 목사님 꼭 기도부탁 드립니다.\" 그 부탁을 받고, 저는 곰곰히 생각했습니다. 이럴 때, 경찰서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테인데, 그래서 생각를 총동원해서 아는 사람을 찾아서나,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얼마나 밥밥한지, 길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집사람이 지금 교회에 철야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기도 부탁하자고 했습니다. 인제는 하나님 밖에 길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놓고, 저는 위에서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저 청년는 홀로입니다. 지금 방법은 하나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저 청년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세요.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이튼날 전화가 왔습니다.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하나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이 사건이 있은 후, 저는 부끄러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집사도, 사모도,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을 찾는데, 목사인 네가 어러움이 있을 때, 세상 것들을 찾았구나, 세상것 보다, 더 크고 능하신 분이 계시는데, 하나님을 찾지 못했구나, 회개한 적이 있습니다. 여러분 저가 이렇게 연약한 자입니다.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들은 언제나 나의 것으로 하늘나라를 이룰러고 합니다. 하나님 보다는 나의 것을 더 실뢰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의 것으로 이룬것들을 통해서, 자만하고, 기쁘하고 즐겨워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의 것들을 깨뜨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기에 나타나시어서, 하나님 스스로 그의 나라를 이루시고, 그기서 그분이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깨뜨림의 손길은 한 없는 은혜의 손길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은혜의 손길을 통해서 저희들은 더디어 하나님의 자녀들로써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 이 깨뜨림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먼저, 낮아지기를 원하십니다. 본문의 모세도, 40년간의 하나님의 깨뜨림의 손길을 통해서 겸손한 자가 되었습니다. 스스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사명을 주셨을 때에도, 자기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본문 이후에 나오는 출애굽기 3장에 보시면, 깨뜨림 받은 자로써의 모세의 모습이 나옵니다. -. 3장 11절에,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이 말씀은, 모세가 자격 없음을 고백한 말씀입니다. \"내가 누구관대, 이스라엘을 구원하며, 바로에게 가겠습니까? 나는 자격이 없는 자입니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렇게 고백하는 말씀입니다. -.4장 10절에,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4장 13절 말씀에,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모세는 철저하게 자기의 무능을 하나님 앞에 고백합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깨뜨리시고, 원하는 믿음의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이 겸손하기를 원하십니다. 스스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임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모세가 이것을 깨닫는데 필요한 시간이 40년입니다. 이것은 그만치 인간이 완고함을 드러내는 증거입니다. 저희들은 꼭 이 믿음에 이러려야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저희들을 비로소 사용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에서 마쳐서는 않됩니다. 여기서 마쳐버리면, 저희들은 패배주의에 사로 잡히게 됩니다. 그래서 필연적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야할 믿음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희들은 할 수 없사오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할 수 있습니다.\"라는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을 깨뜨리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는 할 수 없사오나,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하실 수 있습니다.\" 이 믿음을 갖기를 원하고 십니다. 본문에 보시면, 이 믿음을 모세에게 심어주기 위해서 노력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나옵니다. 출애굽기 4장에 보시면, 하나님의 신적 권위가 나옵니다.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가라사대,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네 지팡이니이다....설명. -. 네 손을 품에 넣어라...문둥병이 발하여 손이 희게 되었습니다. -. 너는 하수를 조금 취하여 땅에 부어라, 그리하면 그것이 피가 되리라. 하나님께서는 이 세가지 신적 권능을 배푸시면서,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함이라.\"고 5절에 말씀하십니다. 다시말하자면,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보이신 것입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믿음을 갖기를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믿게 하기 위해서 본문에서는 여호와께서 무단히 노력하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깨뜨림을 통해서 우리들이 도달해야할 지점이 바로 이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다\"는 믿음입니다. 오늘 저희 새로남교회에 이 믿음이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 두가지 믿음의 결과는 과연 무엇일까? 이 두가지 믿음의 결과로 나타나는 신앙의 모습은 무엇일까?라는 것입니다.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저희들은 스스로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하나님만 의지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모든 일의 결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만 높일 수 밖에 없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진리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저희들에게 요구하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깨뜨림의 손길은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저희들은 때때로 깨어 질 때가 있습니다. 사업이 잘 안되고, 결혼 생활에 문제가 생기고, 건강의 실패로 아파할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들의 자녀들이 세상적으로 흐를수도 있습니다. 물질적인 손해를 볼때도 있습니다. 이것들이 다 하나님께서 저희들을 깨뜨리는 손길들입니다. 우리가 깨어질 때, 아픔이 있습니다. 그기에 고독이 있습니다. 그기에 상실감이 있습니다. 그기에 고통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망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깨뜨린 후에 꼭 찾아오셔서 다시 싸매시고, 위로하시고, 전보다도 더 큰 복으로 우리를 채우실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을 보시면, 깨뜨림의 원리가 나옵니다. 그것은 하나님께 크게 사용하면 할수록 더 큰 깨뜨림이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모세가 하나님에게 사용되기 위해서 필요한 깨뜨림의 시간이 40년입니다. 이것은 애굽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것이 그만치 어럽다는 것을 증명하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기 까지 깨뜨림의 시간이 45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것은 믿음의 조상으로써 믿음의 본을 보인다는 것이 그만치 어렵다는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는것입니다. 그리고 야곱도 깨뜨림을 받았는데, 그 깨뜨림의 기간이 20년입니다. 그리고 요셉도 하나님께 장구한 시간 깨뜨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성경 말씀에 보시면, 이삭만큼은 그 깨뜨림이 작았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성경의 여러 족장 중에서도 가장 작은 업적을 남긴 사람이 이삭입니다. 이것을 보시면, 하나님께 많이 깨뜨림을 받은 사람이 더 크게 사용되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저희들은 이런 믿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나에게 깨어짐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서 나를 더욱 귀하게 사용하실 것이다.\"라는 믿음을 가지셔야 합니다. 이 믿음만 가지신다면, 여러분들에게도 하나님의 놀라운 복이 올것입니다. 그리고 깨뜨림의 원리가 또 한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깨뜨림에는 \"시작과 끝\"이 있는데, 그 끝은 항상 축복으로 마친다는 것입니다. -.모세의 삶에도 깨뜨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깨뜨림의 결과는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는 민족의 지도자가 되었습니다. -. 아브라함도 깨뜨림의 기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종말은 \"이제야 네가 나를 사랑하는 줄 알겠다\"는 믿음의 조상이 되었던 것입니다. -. 야곱도 깨뜨림이 큰 자였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 그리스도가 그의 씨에서 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 요셉도 깨뜨림이 있었지만, 그는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욥도 아픈 깨뜨림이 있었지만, 그 결과 깨뜨려지기 전보다, 두 배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여러분 성경에 나오는 많은 사람들을 한번 조사해 보십시오. 깨뜨려 진자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더 큰 축복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됩니다. 결론을 맺습니다. 혹 여러분 중에, 지금 깨뜨림을 받고 있는 중에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까? 물질의 손해를 보고, 자녀들의 문제로 아파하고, 건강의 문제로, 때로는 사업의 문제로, 때로는 가정의 문제로, 아파하고 있는 자들이 있습니까? 이것이 다 하나님의 \"깨뜨림의 손길\"입니다. 이 깨뜨림으로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원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나의 무능을 깨닫고 하나님만을 의지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할 수 없사오나, 여호와께서는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깨뜨림을 통해서 이 믿음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깨뜨림으로 실망하지 마십시오. 깨뜨림 뒤에는 항상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뒤 따라 옵니다. 그리고 깨뜨림이 클수록,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크다는 사실을 깨닭으시기 바랍니다. 저희 새로남교회는 깨뜨림 중에서도, 하나님을 잡은 손을 놓지 않고, 오히려, 하나님을 붙들고, 의지해서, 준비된 깨뜨림 후의 축복을 받으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