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예일장로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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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예일장로교회, 설립 15주년 감사예배와 임직식
장로장립 유학준, 집사취임 김영길 정재수, 집사안수 정건수 조태성 김용호
▲ 임직자와 뉴욕노회 임원들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은 설립 15주년을 맞이하여 감사예배와 임직식을 가졌다.
18일(주) 오후 5시에 열린 예배에서 장로장립 유학준, 집사취임 김영길 정재수, 집사안수 정건수 조태성 김용호 등의 임직식을 진행했다.
예일교회는 15주년을 맞아 부흥회, 장학금 지급, 15주년 태신자 초청 잔치, 도미니카 공화국 단기선교, 연극제, 찬양제, 15주년기념사 발간, 김종훈 목사 설교집 발행, 신구약 성경 필사. 기념사진전 등의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15년 역사를 담은 CD와 DVD를 제작했다.
15주년 기념 장학금 전달식에서 구한나, 김경민, 김백합, 남재인, 박민혜, 박인주, 신해나, 정진수, 정태규, 조애실 등 10명이 각각 천불의 장학금을 받았다.
교육관과 친교실 증축 경과보고가 있었다. 총 공사비 192만불의 예산이 투입되고 4개월 만에 완공을 마치게 된 중고등부 교육관은 지하 4500 스퀘어피트의 면적이고 1층의 4500 스퀘어피트는 교실과 친교실로 운영한다.
뉴욕예일장로교회 김종훈 목사는 “루터란 교회가 상업용으로 매매를 하지 않고 복음의 씨앗을 전파하는 센터로서 교회로 남게 해 주신 Theodore Grant 목사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