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적인 삶과 자녀교육의 축복 신11:18-28 A. 성경적인 삶과 자녀 교육에 대하여 1. 성경적인 삶, 성경적 자녀 교육 성경대로 살고 성경대로 자녀들을 잘 양육하면 그 가정은 행복한 가정이 되고, 그가 하는 사업은 형통하고 복된 사업이 되고, 나라는 부강하게 됩니다. 기독교는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의 종교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기독교가 세워졌고, 교회가 세워졌으므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기초가 되어야 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종교, 사업 등 어떠한 분야에서든 성경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훌륭한 삶을 살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고 다른 사람보다 창조적인 일을 하게 됩니다.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 354~430)는 성경말씀을 통해서 위대한 교부가 되었습니다.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Martin Luther ; 1483~1546)도 로마서 1장 17절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을 읽고 실천하여 종교개혁을 성공시켰습니다.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 ; 1732~1799)은 성경말씀에 손을 얹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다스리고 정치를 하겠다고 선서를 하면서, 성경이 아니면 세계를 바르게 다스릴 수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링컨(Abraham Lincoln ; 1809~1865) 대통령은 학교 교육을 받지는 못했지만, 어머니로부터 받은 성경말씀을 통해 어려운 삶을 성숙하게 극복하여 존경받는 정치가가 되었습니다. 미국의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John Wanamaker ; 1838~1922)와 석유 왕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 ; 1839~1937)도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으나, 어머니로부터 성경과 신앙을 유산으로 받아 세계 최고의 부자가 되었습니다. 자동차 왕 헨리 포드(Henry Ford ; 1863~ 1947)도 성경말씀을 통해서 그의 사업을 발전시켰습니다. 아프리카의 선교사 알버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 ; 1875~1965) 박사도 성경을 통해서 선교를 결심했습니다. 음악가 바흐(Johann Sebastian Bach ; 1685~1750)와 헨델(Georg Friedrich Handel ; 1685~1759)도 성경말씀을 읽고 감동을 받아 음악을 작곡하고 작사해서 훌륭한 음악가가 되었으며, 영국의 작가 셰익스피어(William Shakespeare ; 1564~1616)도 성경을 읽고 작품을 써서 유명한 명작들을 남겼습니다. 독일의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 1749~ 1832)도 마찬가지입니다. 인류 역사상 훌륭하고 존경받는 인물들은 거의 모두 성경말씀대로 산 사람들입니다. 악을 행하고 흉악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면 히틀러 같은 사람은 얼마나 악한 사람이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고, 기독교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며 박해하는 사람들은 그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얼마나 잔인한지 모릅니다. 여러분, 최근에 이라크의 후세인에 대해 기사가 나온 것을 보니, 정치범들을 처형할 때 시신의 신원확인이 되지 않을 정도로 잔인한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그렇게 잔인하고 악한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라 마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은 선하게 살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없이 사는 사람들은 악한 마귀, 사탄처럼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만 불행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불행하게 만듭니다. 신명기 10장 13절 말씀에 모세는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라고 하였습니다. 누가 행복한 사람입니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2. 본문 배경 설명 오늘 본문말씀은 ‘쉐마’라고 불리는 것으로, 자녀교육의 기본이 되는 말씀입니다. ‘쉐마’는 ‘들으라, 순종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또 그 말씀을 통해서 자녀를 잘 가르치고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유대민족들은 이 말씀을 양피지에 기록하여 조그만 상자에 담아 자녀들에게 가르쳤습니다. 이렇게 자녀들을 양육함으로 오늘날 비록 유대민족들이 수는 적지만 우수한 민족이 되어 세계의 정치, 경제, 군사력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오늘날 우리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자녀를 양육하면, 자녀들이 훌륭하게 되고, 가정도 행복하게 되는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말씀을 통해 ‘성경적인 삶과 자녀 교육의 축복’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라고 하였습니다. 둘째, ‘그것을 너희 자녀에게 가르치며’라고 하였습니다. 셋째,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고 하였습니다. 넷째, ‘너희가 강대한 나라를 얻을 것인즉’이라고 하였습니다. � B. 성경적인 삶과 자녀 교육의 축복 1.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 성경을 마음과 뜻과 생각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으라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신 11:18) 본문말씀을 보면 먼저,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늘 마음속에 담아두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도록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삶의 기본이 하나님의 말씀이 되어야 합니다. 욕심과 교만과 탐욕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 삶의 기초를 두어야 합니다. 또한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손목에 매라고 하였습니다. ‘손목’은 행동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동하라는 뜻입니다. 기호를 삼으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표시를 삼고, 표적을 삼고 살라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불행하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그 인생에 불행과 저주가 임하고 어려움이 닥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라고 하였습니다. ‘미간’은 무엇입니까? 눈과 눈 사이를 말합니다. 이마에 하나님의 말씀을 붙이라는 것입니다. 손에다가는 말씀을 묶고 이마에는 말씀을 붙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들을 꼼짝 못하게 양육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자녀교육에 실패한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양육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말씀처럼 적극적으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양육해야 합니다. 시편 1편 1~2절 말씀에 “복 있는 사람은 …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복 있는 사람이 되는 일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교육을 많이 받은 사람만이 복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하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입니다. 마태복음 4장 4절 말씀에 예수님께서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필요한 말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올바로 살기 위해서 허락하신 말씀, 그것이 바로 성경말씀입니다. 여러분, 어떤 물건을 구매하든지 반드시 그 안에는 물건에 대한 설명서나 안내서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 안내서를 잘못 읽으면 실수를 하게 됩니다. 제가 언젠가 가전제품을 하나 샀었는데 분명히 안내서에는 100볼트라고 되어 있는데, 제가 그것을 보지 않고 220볼트에 꽂았다가 망가뜨리고 말았습니다. 안내서를 읽어 보아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우리 인생의 설명서, 안내서입니다. 우리에게 행복하게 되고, 복되고, 잘되는 삶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말씀대로 살면 잘되고 성공하지만 성경말씀대로 살지 않으면 인생이 실패합니다. 미국의 제 33대 대통령 트루먼(Harry Shippe Truman ; 1884~1972)은 아홉 살에서 열 살까지 어머니와 함께 성경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열두 살 때는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신·구약 성경을 두 번 읽었다고 합니다. 그때 읽은 말씀이 그의 마음판에 새겨져서 평생을 떠나지 않았고, “성경 이외에는 생활의 기준으로 할 법칙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성경을 통해 성공하고 축복받은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부모 여러분, 자녀들이 열두 살이 되기 전에 함께 앉아 성경을 읽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열두 살이 지났더라도 포기하지 마시고 시간 날 때 마다 함께 성경을 읽어 자녀들에게 성경 읽는 것을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어릴 적에 한번은 고(故) 최자실 목사님께서 함께 성경을 읽자고 하시며,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시 37:1, 4)”는 말씀을 읽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일평생 살면서 잊혀지지 않고, 어려운 일을 겪을 때 마다 큰 힘이 됩니다. 성경말씀 중에 한 가지 이상은 자녀들의 기억 속에서 평생 떠나지 않도록 가르쳐주어야 합니다. 무슨 말씀이든지 부모님과 함께 읽은 것은 자라서도 그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저도 저희 자녀들에게 그 말씀을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 자녀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시기 바랍니다. 2. 그것을 너희 자녀에게 가르치며 - 성경으로 자녀를 교육하라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신 11:19) 본문말씀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라고 하였습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히브리어로 ‘라마드’라고 하는데, 뾰족한 막대기로 찌른다는 어원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목자들이 양을 인도할 때, 양이 말을 듣지 않으면 엉덩이를 가볍게 치거나 때려 바른 길로 가게 하기 위해 막대기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자녀를 가르칠 때 잘하면 칭찬하고 잘못하면 막대기를 써야 합니다. 여러분의 집에는 과연 막대기가 있습니까? 그것으로 자녀교육을 했습니까? 또한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라고 하였습니다. 강론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이야기를 듣든지 듣지 않든지, 좋아하든지 싫어하든지 강력하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즉 어떻게 해서든 그 말씀을 깨닫도록 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자녀교육에 실패하여 집안이 망한 가정이 있습니다. 사무엘상 3장 13절 말씀을 보면 제사장 엘리에게 두 아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죄악이 극에 달했었습니다. 그러나 엘리는 자기아들들의 저주를 자청하되 금하지 아니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가족이 저주를 받아 아들들이 죽임을 당하고 엘리도 죽었습니다. 집안이 멸망을 당한 것입니다. 자녀가 잘못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러므로 자녀가 잘못되었을 때 바로잡아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잘할 때는 칭찬을 아끼지 말고 잘못했을 때는 야단을 쳐야 합니다. 요즘 부모들은 야단을 치지 않아 무엇이 옳고 그른지 모르는 아이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에베소서 6장 1절 말씀에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주 안에서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고 하였습니다. 또 4절 말씀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오직 주의 교양과 훈계로 양육하라”고 하였습니다. 자녀는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는 자녀를 잘 양육할 때, 그 가정은 복 받는 가정이 되는 것입니다. 자녀를 가르칠 때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주일성수하는 것, 예배 드리는 것을 가르쳐야 합니다(출 31:14~17).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가르치고(신 4:10), 기도하는 것을 가르치고(눅 11:1),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을 가르쳐야합니다. 그것이 지혜로운 교육입니다. 로마의 아우구스티누스(Aurelius Augustinus ; 354~430)는 “하나님이 없는 교육은 약삭빠른 악마를 생산할 뿐이다.”라는 도전적인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 없이 자녀를 양육하는 것은 약삭빠른 마귀를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과 함께 하도록 자녀를 양육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의사, 변호사, 박사 사장 등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조사했는데, 85%의 부모가 집사, 장로, 권사, 목사 등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서 직분을 맡아 봉사하는 사람들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중 55%는 어려서부터 교회를 다녔다고 합니다. 어려서부터 교회에 다닌 사람들은 커서도 결코 하나님을 떠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할 때에 우리의 자녀들은 여러 가지 사회 범죄에 현혹되거나 휩쓸리지 않고 훌륭한 인물로 자라납니다. 자녀들을 세상적으로 양육하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하여 모두 훌륭한 인물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3.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 성경을 가정의 중심을 삼으라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신 11:20) 본문말씀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는 것은 대문 안팎에 말씀을 붙여서 집에서 나갈 때도 말씀을 보고, 들어올 때도 말씀을 볼 수 있게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대로 지키려면 당장 집에 가서 현관 안팎에 말씀을 붙이시기 바랍니다. 들어가며 나가며 말씀을 봐야 축복을 받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교육입니다. 사무엘하 6장 11절 말씀에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는 집에는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시편 127편 1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수고하고 노력한 것이 헛되지 않고 보람이 있는데,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은 한평생 수고하고 애쓰고 노력해도 그것이 다 헛수고가 된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올바른 인격이 형성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지혜를 얻고, 하나님과 함께함을 통해서 용기와 믿음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반드시 그 사람은 훌륭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노스웨스턴 대학과 미시건 대학의 공동 연구진이 그 학교 출신 중 성공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조사를 하였는데, 신앙생활을 착실히 하는 부모의 자녀들은 교육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성공하는 열매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믿음으로 세워진 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고, 행복이 넘쳐나고, 웃음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보호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지난 한 해동안 840쌍이 결혼을 하고 398쌍이 이혼을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는 가정은 쉽게 깨어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인생의 가치관을 세우고 서로 이해하고 위로하면 깨어질 가정이 깨어지지 않고 더 온전한 가정이 될 수 있습니다. 황윤숙 성도님은 믿지 않는 가정에 태어나서 성탄절 같은 교회 행사가 있을 때나 친구를 따라 가끔 나갔다고 합니다. 그는 믿지 않는 남편을 만나 결혼을 했고, 첫 아이를 낳고 얼마 후였습니다. 어느 날 남편이 술을 마시고 누군가와 다투던 중 그만 폭력을 휘둘러 유치장에 갇히게 된 것입니다. 또 남편이 운영하고 있던 제재소 공장에 큰불이 나서 원목과 제품, 금고가 모두 타버려 하루아침에 모든 재산을 잃고 빈털터리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하고 낙심하고 절망한 가운데 당장 있을 곳도 없어 어쩔 수 없이 시댁으로 들어가야 했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친정언니네 집에 놀러 갔는데, 그곳에서 사람들이 모여 찬송 부르며 구역예배를 드리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만히 보니 친정언니가 행복하게 잘사는 이유가 교회 나가서 하나님을 믿어서라고 생각되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교회에 나가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서원기도, 작정기도, 새벽기도 등을 하며 열심히 교회에 나갔습니다. “하나님, 나와 우리 가정이 구원받게 하시고, 남편에게 좋은 직장을 주시고, 우리 가정을 행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라고 작정새벽기도 40일을 하고 나니, 남편이 다시 직장을 구하게 되고 잦은 병치레로 매일 병원에 다니던 아이들도 건강하게 되었습니다. 살 곳도 없어 시댁에 들어가 살아야 할 정도로 아무 것도 가진 것이 없었는데 하나님께서 집도 주셨습니다. 그는 가정을 구원해주시고 축복해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그냥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땅이 좋아야 씨앗이 좋은 열매를 맺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속, 옥토 밭에 떨어져서 뿌리가 생기고 싹이 나고 열매를 맺으면 삼십 배, 육십 배로 열매를 주렁주렁 맺습니다. 그래서 축복되고 성공적인,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삶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고 전하다 보면 전도의 열매는 저절로 맺어지게 됩니다. 4. 너희가 강대한 나라를 얻을 것인즉 - 성공한 개인, 가정, 강대한 국가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으리라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얻을 것인즉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하수라 하는 하수에서 서해까지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 밟는 모든 땅 사람들로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신 11:21~25) 본문말씀에 ‘여호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으리라’고 하였습니다. 장수의 축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공하고 승리한 삶이 오래가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축복과 은총을 베풀어주십니다. 한때는 잘됐었는데 실패하고 한때는 건강했었는데 병들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은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마음에 평강을 주시고 기쁨과 은혜도 주시고 약속하신 모든 말씀을 성취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실 때 변함없이 지키고 보호하시고 축복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돈과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이라고 하였습니다. 그에게 부종하는 것은 그에게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사랑하고 순종하면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얻을 것인즉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하수라 하는 하수에서 서해까지라’고 하였습니다. 나라가 커지고 부강해 진다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 밟는 모든 땅 사람들로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강대한 민족이 되고 번창하게 되고 원수와 싸워서 승리하도록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반드시 승리하고 성공합니다. 신명기 28장 1절 말씀에도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두각을 나타내고 뛰어나도록 축복과 은총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믿음만큼 열매와 결실이 나타납니다. 마태복음 13장 23절 말씀에는 예수님께서 씨 뿌리는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씨앗이 좋은 땅에 떨어져 열매를 맺으니까 첫 번째는 100배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기본은 100배이고, 그것이 안되면 60배, 30배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을 잘 믿어서 100배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축복받고 능력 받아 여러분의 삶의 결실이 100배의 열매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0배가 안될 때 60배, 그 다음 30배라도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좋은 씨가 좋은 땅에 떨어져서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 인생에도 하나님의 축복의 열매가 맺어져야 합니다. 사랑의 열매, 전도의 열매가 맺어져야 합니다. 선한 열매가 주렁주렁 맺어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께서 후손들을 번창케 하시고(신 4:40), 행복하게 하시고(신 10:13), 강성케 하시고(신 11:18), 형통케 하시며(왕상 2:1~4), 질병에서 건져주시고(왕하 5:12~14), 부요와 재물도 허락하여 주십니다(시 112:1~3). 하나님의 말씀을 믿으면 믿는 만큼 개인도 잘되고 국가도 발전하여 선진국이 됩니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선진국이 되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라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대통령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치를 하고, 사업가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사업을 하고,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모두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북한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전파되어 반드시 통일되는 역사가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업 중에서 존경받는 기독교 기업은 ‘이랜드’입니다. 이랜드의 그룹 회장 박성수(50세, 전남 목포) 씨는 무엇이든 철저하게 성경대로만 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그룹의 CSO(최고책임자)를 무려 12명이나 두었습니다. 8개 계열사의 디자이너만 300명이며, 총 1,800명의 임직원을 두었고, 연간 수익금만 1천억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가 기도하며 성경적으로 사업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으로 족하지 마시고, 여러분의 공장도, 회사도, 사업도, 가정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국의 유나이티드 제약회사 사장 강덕영(姜德榮 ; 1947~ ) 집사님은 현재 우리나라에 많은 약들이 수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약을 만들어 선진국에 수출을 한다고 합니다. 그가 세계 일주를 하려고 세계의 나라들을 돌아다니다 보니 세계의 선진국들은 거의 하나님을 믿는 나라였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나라들이 부강하고 선진국이 된다는 사실을 통해 하나님을 믿어야겠다는 것을 깨닫고 성경말씀을 읽고 교회를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읽고 기도를 함으로 개발한 신약 44제품을 선진국에 역수출을 하여 성공한 회사가 되었습니다. 요즘 우리나라에는 수입을 해서 돈을 버는 사람은 많아도 수출해서 돈을 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진짜 애국자는 수출을 해서 외화를 버는 사람입니다. 아이디어를 얻어도, 계획을 세워도, 일을 하더라도, 기도하고 성경말씀을 통해서 함으로 축복받고 승리하고 성공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대개 성공하는 사람들은 새벽기도를 드리는 사람들입니다. 새벽기도를 하는 사람은 축복을 받아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봉사하며 무언가 큰 일을 하는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 중에도 남은 인생을 다른 사람보다 뛰어나게 성공하고 크고 좋은 일을 하겠다는 사람은 모두 새벽기도를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다른 사람을 도와주고, 선을 베풀고, 전도하고, 하나님 앞에 주어진 사명과 능력을 가지고 앞장 선 삶을 살려면, 다른 사람보다 기도를 더 많이 하고, 성경도 더 많이 읽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만사에 형통하게 됩니다. C. 성경을 인생의 기준으로 삼고, 자녀에게 교육시키며, 가정의 중심을 삼는, 복을 선택하여서, 개인과 가정이 성공하고, 강대한 나라를 이루는 축복받는 성도가 되자 “내가 오늘날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신 11:26~28) 본문말씀에 ‘내가 오늘날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라고 하였습니다. 복 받는 사람도 있고, 저주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 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기도하고, 순종할 때 순종하고, 감사할 때 감사하고, 예배드릴 때 예배드리고, 새벽기도를 하고,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충성하면 복이 됩니다. 오늘날 이 말씀대로 따르면 하나님께서 축복을 주셔서 항상 여러분의 입에서 ‘할렐루야, 축복받으시기 바랍니다.’ 하고 축복의 말이 나옵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축복을 받아 ‘할렐루야’를 하고 있을 때 혼자서 ‘놀렐루야’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축복 받은 것을 보면서 놀라고 부러워서 그러는 것입니다. 축복받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는 사람, 들어도 순종하지 않는 사람, 그리고 다른 신을 좇는 사람은 저주를 받습니다. 다른 신은 무엇입니까? 돈, 명예, 권세, 세상적인 정욕, 세상의 죄악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따라가면 저주를 받습니다. 성도 여러분, 한 사람도 저주 받지 마시고, 모두 복 받으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의 전공과목은 축복입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들이 내과, 소아과, 치과, 안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의 전공이 있듯이, 우리의 전공은 축복과입니다. 영적인 축복을 받고, 건강의 축복을 받고, 자손들이 축복을 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모두 받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야 다른 사람을 전도할 수 있습니다.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고 감사함을 통해서 장로님들도, 권사님들도, 집사님들도, 성도들 모두 축복을 받고, 누구든지 들어오며 나가며 복을 받으면 우리나라까지 축복을 받을 것을 믿습니다. 우리 민족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어려울 때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하시고,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의 말씀을 우리에게 이루어 주셔서 지키고 보호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것을 믿습니다. 주께서 지키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하고 기도하며 시간과 몸과 마음과 물질을 바쳐 최선을 다해 충성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잘했다 칭찬하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종으로 삼으셔서 맡은 사명을 감당케 하여 주실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