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원고)
성경본문: 계시록3:7,8
설교제목: 네 앞에 열린 문
6]. 빌라델비아 교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교회
1). 이교회는 주후 1300년 까지 지속하였는데 그동안 터키족들이 교회를 핍박하고 그기에 남은 많은 신자들을 살해 하였다.
2). 빌라델비아의 고대적 남은 유적은 비잔틴 채플이다.
요한계시록 3:7-8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3). 열린문 -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자주 기회를 주시려고 열린 문으로 인도하십니다. 닫으신 문을 억지로 열고 들어가려고 해서는 않됩니다. 하나님께서 문을 닫으실때는 더 좋은 것을 주시려하기 때문이므로 다른 문이 열릴때 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면 마음에 화평이 가득하게 됩니다.
4).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말을 지키며ㅡ내이름을 배반치 아니 하였도다(계3:8)
a. 빌라델비아교회는 마지막때에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이다
b. 이교회는 교파가 아니며 큰 능력이 없고 적은 능력을 가졌다
c. 그러나 이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킨 교회이다.
d. 하나님의 말씀을 구구 절절이 한절한절 그리고 한 장씩 가르치는 목사가 오늘날 많지 않다. 그렇게 가르치는 목사가 교파교회에서는 아주 드물다.
e. 이작은 교회는 결코 능력이 많거나 강한 교회가 되지 않는다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는 그러한 일을 하지도 않을 것이다.
f.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신실하게 지키는 교회이며 그의 이름을 배반치 않는 교회이다.
5). 하나님께서 이러한 점을 기뻐 하셔서
요한계시록 3:9 보라 사단의 회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않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저희로 와서 네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a. 미래에 어느날 유대인들은 그들의 조상이 예수가 약속의 메시야 였음을 께닭지 못한것이 그나라의역사 가운데서 가장 큰 비극적인 실수라는 것을 께닭게 될 것입니다
b. 대환란 기간에 메시야 라고 믿고 찬양하고 높였던 자가 적 그리스도로 변신할 때입니다
c. 새로이 건축한 성전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금하고 자기가 하나님이라 선언하며 자기에게 경배하라고 할때에 그들은 속은줄알고 많은 사람들이 예수께로 돌아올것이라 했습니다 그들이 참된 교회를 알게 될 때 예수께서 말씀 하시기를 “저로 와서 너희 발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라고 하셨습니다
6). 이제 주님께서 위로의 말씀을 주십니다
요한계시록 3:10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a. 시험의 때란 대환란을 말하는 것이며 그때를 면하게 될 약속
b. 전무후무한 피바다의 살생을 세상이 경험할것입니다. 이때는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이 이땅위에 쏟아 지는때입니다. 유대인의 학살이나 노아 홍수나 소돔고모라의 유황불에 비교도 될수 없는 재앙일 것입니다
c. 그러나 빌라델비아 교회는 하나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기 때문에 그들에게 축복의 약속을 합니다.
요한계시록 3:10-13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11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12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13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7).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주님이 곧오실것을 경고하시고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을 굳게 잡아라고 권고 했습니다.
a. 바울은 말하기를
디모데후서 4:7-8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 주시리라 약속 하였읍니다
b.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을 굳게 지켜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고 권고 했습니다
7]. 라오디게아 교회: 미지근한 교회
요한계시록 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오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 충성되고 참된증인 - 하나님을 잘 나타낸 자인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이 어떠하신 분인것을 알기를 원하면 예수를 바라보라
요한복음 10: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2). 차든지 더웁든지 하라: 요한계시록 3:15-16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a. 오늘날 라오디게아 교회는 페허상태에 있다
b. 수도 시설 - 두 수원에서 수도관으로 먼지방에서 끌어 왔다
하나는 눈에 덮인 산에서 다른 하나는 땅에서 쏟는 뜨거운 온천수를 5마일이나 긴 거리를 통과해서 수도관을 통해서 오므로 도시에 도착할때는 식어 미지근 했다
c. 하나님은 타락한 것도 아니고 열심이 있는것도 아니고 “하든지 말든지” 식의 미지근 함을 싫어 하신다 주님은 전부를 바쳐서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하신다.
d. 하나님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여 미지근하면 입에서 토하여 내치리라 하셨다
3). 나는 부자다 부족한 것이 없다
요한계시록 3:16-17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a. 당신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께서 당신을 어떻게 보시는가 라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b. 그들은 자신을 부하여 필요한것이 없다하나 하나님께서는 네 곤고 한 것과 눈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라고 말씀 하셨다
c. 한 부한 교단이 생각나는데 마귀적인 교리도 스며들어 부패해가고 있는 것을 본다. 이교회는 경제적으로 너무나 부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의존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고 있다.
4). 주님의 경고 - 요한계시록 3: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여기서 시련으로 연단하 금보다 귀한 믿음과 믿음으로 얻게 되는 하나님의 의와 성령충만으로 영안이 뜨게 되는 것이 모두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값주고 산 것이다
a. 라오디게아에 안약을 만드는 제약회사가 있어 진흙에다 감송향을 섞어 눈에 바르면 약효가 있었다고 생각했다. 현재 조사한 결과 별로 약효가 없음이 밝혀 졌으나 주님은 “안약을 서서 눈에 발라 보게하라”고 하셨습니다
b. 영적으로 이교회는 눈이 멀어있었습니다.
장님이 장님을 이끄는 격입니다
동성연애자 남녀를 교회목사로 초청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정확무오성을 부인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의 사역을 부인하고 있다(믿음으로 그리스도의 의의 옷)
그런데도 사람들은 많은 돈을 기부하여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
c. 주님은 그들을 사랑하여 채찍으로 지금도 회개하기를 촉구하신다.
요한계시록 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d. 사랑하는 자를 채찍
히브리서 12:5-6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5). 교회 역사 끝에 주님의 마지막 초청
요한계시록 3:20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a. 구원은 예수님과의 개인적인 관계이다.
어떤 교단의 단체에 속하거나 가족중에 잘 믿는자가 있다고 내가 구원얻는 것도 아니고 부모가 잘믿어 믿음을 유전 받는 것도 아니다.
각인이 예수님께서 부르실 때에 순종하고 믿는 것이다
b. 예수님은 이시간도 당신의 마음문을 밖에 서서 두드리고 계신다. 이것이 아마 마지막 초청인지도 모른다.
당신이 마음문을 열면 주님께서 들어오셔서 당신과 함께 먹는다고 하셨으며 함께 먹는 다고 하는 것은 하나가 된다는 뜻이다.
Holman Hunt라는 예술가는 손에 등잔을 들고 문밖에서 두더리는 예수님의 그림을 그렸는데 대문의 문고리가 밖에 없는 그림이였다. 문고리는 안에 있기 때문에 당신이 문을 열지 않으면 예수님이 들어오실수가 없다. 그러나 주님께서 문을 두더리실 때에 당신이 문을 열고 영접하면 주님과 하나가 되어 구원을얻게 되는 것이다
c. 주님께서 일곱째교회에게 약속하시기를 “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계시록 3:21-2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