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 문의 축복 계3:7-13 오늘 말씀은 빌라델비아 교회에 보내신 주님의 편지입니다. 빌라델비아 교회?주님 앞에 칭찬만 받고 책망은 받지 아니한 교회입니다. 주님께서는 빌라델비아 교회 성도들에게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큰 축복의 말씀입니다. 새해를 맞아 우리도 빌라델비아 교회처럼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노라!\"는 복을 받게 되기를 바랍니다. 1. 그러면 \'열린 문\'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 지요? 1) 신령한 은혜의 세계가 열리는 축복입니다. 신자는 은혜를 받아야 살고, 신자 구실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자가 은혜의 기운이 떨어지면 다른 사람이 볼 때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해 봐도 신자 같지가 않은 법입니다. 그래서 신자는 은혜 받기를 힘쓰고 충만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새해에 우리들에게 은혜의 문이 열리어서 충만한 은혜를 받는 축복이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은혜의 세계가 열리면 참 좋습니다. 행복합니다. 신자는 은혜의 문이 열렸을 때가 천국이요 에덴동산 같습니다. 그러니 은혜의 문이 열리면 살맛이 나는 것이지요. 이 축복은 주님과의 신령한 교통을 하는 문이 열리는 축복입니다. 기도의 문이 활짝 열리는 축복입니다. 기도를 하면 시원하고 힘이 나는 축복입니다. 우리 모두 이 복을 받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2) 형통한 역사의 문이 열리는 축복입니다. * 파가니니와 외줄 바이올린 유명한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가 파가니니에게 있어서 가장 훌륭했던 연주는 단 한 줄만으로 바이올린을 연주했던 일입니다. 그는 초라하게 연단에 나왔습니다. 기다리던 청중이 미소를 보냈습니다. 서먹서먹하며 활을 당기니 현 하나가 탁 끊어졌습니다. 청중은 속으로 웃었습니다. 또 한번 활을 그으니 또 한 줄의 현이 끊어져 나갔습니다. 연주 장은 온통 \'와\'하는 웃음으로 덮였습니다. 한번 더 활을 갖다 대었습니다. 또 끊어져 나갔습니다. 이제는 단한 줄의 현과 파가니니만 남아 있었습니다. 그는 정중히 활을 들어 한 줄을 올렸습니다. 굵고 깊은 선율이 흘러나왔습니다. 폭풍을 뚫고 올라가 창공을 보듯 소리는 아름다웠습니다. 청중은 침묵 속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감돌았습니다. 사람들의 고개가 하나하나 수그러졌습니다. 불만을 토하던 사람들 눈에서 감격의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은혜\\Yehwa\\Temar\\Protect.hwp 중) 아무리 쓸모 없는 것이라도 누구의 손에 있느냐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애를 이와 같이 인도하십니다. 신자는 이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이 축복을 받고나면 모든 일이 저절로 됩니다. 불가능한 것도 되고,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됩니다. 신기합니다. 아브라함이 그러한 복을 받았었습니다. 창 13:14-17을 보면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창 13:14-17)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으로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동서남북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보이는 것은 다 얻게 되는 복, 얼마나 놀라운 복입니까! 또 17절에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행하여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고 하셨습니다. 행하는 대로 복을 받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형통한 역사의 문이 열리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창 26:12-13.을 보면 이삭은 그랄 땅에서 농사를 하여 그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마침내 거부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형통한 역사의 문이 열리면 우리가 그렇게 됩니다. ( 창 26:12-13)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아서 애굽에 팔려갔어도 무슨 일을 하든지 형통한 사람이 되었고 결국은 애굽의 총리가 되었습니다. ( 창 39:1-5)요셉이 이끌려 애굽에 내려가매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애굽사람 보디발이 그를 그리로 데려간 이스마엘 사람의 손에서 그를 사니라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또 솔로몬은 전무후무한 지혜와 부귀영화도 얻게 되었던 것입니다. (대하1:1-12)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가며 그 하나님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케 하시니라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과 백부장과 재판관과 온 이스라엘의 각 방백과 족장들을 명하고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 있음이라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쳤었음으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위하여 예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사렐의 지은 놋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으로 더불어 나아가서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단에 이르러 그 위에 일천 희생으로 번제를 드렸더라 이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사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솔로몬이 하나님께 여짜오되 주께서 전에 큰 은혜를 나의 아비 다윗에게 베푸시고 나로 대신하여 왕이 되게 하셨사오니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컨대 주는 내 아비 다윗에게 허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로 땅의 티끌 같이 많은 백성의 왕을 삼으셨사오니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존영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너로 치리 하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존영도 주리니 너의 전의 왕들이 이 같음이 없었거니와 너의 후에도 이 같음이 없으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성도에게 있어서 신령한 문이 닫혀지는 것이 저주입니다. 반대로 이 문이 열려지기만 하면 복입니다. 우리 모두 이 복을 받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그러면 \'열린 문의 축복\'을 받으면 어떤 일이 생깁니까? 1) 원수들이 와서 절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사단의 회, 즉 마귀가 굴복을 하지요. 열린 문의 축복을 받아야 마귀를 이기고 모든 것을 이기는 것입니다. 그리되면 무엇을 하든지 승리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2) 또한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3) 그리고 시험의 때를 면하게 됩니다. *신비한 보호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독립 운동가였던 로버트 브루스는 적을 피해 달아나고 있었습니다. 그는 동굴 속으로 들어가 숨었습니다. 급히 뒤쫓아 온 적들은 그가 숨은 곳에 이르렀지만 마침 거미 한 마리가 그 동굴 입구에 줄을 치고 있었습니다. 추적자들은 만일 브루스가 동굴 안으로 들어갔다면 먼저 거미줄이 끊어졌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리고는 되돌아갔습니다. 브루스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오 하나님. 자그마한 거미의 뱃 속에 나를 위한 피난처를 마련해 두시고. 또 적절할 때에 그 거미를 보내사 나를 보호하시려 줄을 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신비한 방법으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시며. 그의 자녀들을 원수에게서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한 모든 일을 행하십니다. (은혜\\Yehwa\\Temar\\Protect.hwp 중) * 도우시는 주님 오래 전에 허리케인이 미국의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적이 있었습니다. 기상 역사상 그 유래를 찾을 수 없을 만큼 대형 허리케인이 카리브해에서 발생해서 예고도 없이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것입니다. 그곳에 조그마한 호수가 하나 있었는데 이 호숫가에 찰스 시어즈라는 사람이 그의 아내와 세명의 어린 자식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이 있었습니다. 순식간에 다가온 허리케인에 의해 호수의 제방이 무너져 버렸고 그로 인하여 그들의 보금자리가 물에 잠기고 말았는데, 갑자기 물 가운데 떠오른 그의 가족들은 가까스로 조금 높은 지역에 있는 고목 나무를 찾아 피신을 하고있었습니다. 그러나 물은 순식간에 차 올라 점점 고목 나무도 물에 잠기게 되었는데, 그럴수록 이들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결국 나무 꼭대기까지 오르게 되어, 더 이상은 올라갈 수 없는 처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폭풍우는 계속되고 물은 계속 불어나고 있었습니다. 살아날 가망이 없다고 느껴지자 찰스가 절망적으로 중얼거렸습니다. \" 여보 이젠 틀렸어, \" 그 말은 단란했던 다섯 식구의 종말을 의미했습니다. 그의 아내는 그 사실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었습니다. \" 여보, 그런 말아요, 무슨 수가 생길 거예요 당신은 아이들이나 잘 보호하세요\" 그것은 소망이 아니라 마치 절규와도 같은 소리였습니다. 물은 점점 차 오르더니 이젠 물이 어른들의 턱까지 차 올랐습니다. 한 손으로는 나무 가지를 붙잡고 한 손으로는 아이들을 찰스와 그의 아내가 물위로 바쳐 올렸습니다. 이제 조금만 차 오르면 그나마 가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찰스는 다시 허탈한 심정으로 중얼거렸습니다. \" 이젠 틀렸어 여보,\" 그러자 그의 아내는 물을 삼키며 하늘을 향해 부르짖었습니다. \"아니예요, 여보, 우리는 살 수 있어요\" 그리고 순간 찰스의 아내는 무엇인가 그 동안 까맣게 잊고 있었음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자신들과 같은 죽음의 고비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시기 위해 이 땅에 내려오신 에수님을 잊고 있었음을 깨달은 것입니다. \"여보 우리가 주님을 잊고 있었네요. 주님은 우리를 살려 주실 거예요\" 그들은 최대한 목을 물 밖으로 내밀고 찬송을 부르기 시작했습니다.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날개 밑에 거하라 주 너를 지키리 주 너를 지키리 아무 때나 어디서나 주 너를 지키리 늘 지켜 주시리\" (찬432) 그 순간 찰스와 그의 아내는 솟구치는 소망을 감당할 수 없어서 울음을 터트렸는데, 그 순간 그들은 자신들을 내려다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호숫가에 올려져 있었던 낡은 배 한 척이 그들을 향해서 떠내려오고 있음을 보게 되었고, 그의 가족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 배를 타고 구원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극적으로 살아난 그들이 간증한 것을 가이드 포스트에 게제한 실화입니다. (은혜\\Yehwa\\Temar\\Protect.hwp 중) 4) 그리고 우리를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게 하십니다. 3. 어떻게 하면 이 \'열린 문의 축복\'을 받게 됩니까? 믿음과 순종과 인내와 충성입니다.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주님 말씀을 지키고 배반치 않는 것입니다. 믿음의 정절이 있어야 합니다. 쉽게 변질되는, 배반 잘하는, 지조가 없는 사람을 하나님도 싫어하십니다. ( 계 3:8)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 계 3:10-12)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키어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보세요, 주님께서는 \"네가....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고 칭찬하셨고,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하고 칭찬하시며 복을 내리신 것입니다. 순종과 아울러 인내가 필요한 것입니다. 사명의 줄을 굳게 잡고 충성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 모두 묵은 죄는 회개하고 나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피를 흘리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복을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바로 알고 믿고 순종하여 믿음의 정절을 잘 지키는 성도가 됩시다! 그리하여 신령한 은혜의 세계가 열리고, 형통한 역사의 문이 열리고, 원수들이 와서 절하게 되고,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되고, 시험의 때를 면하게 되고, 하나님 성전의 기둥이 되어지는, \'열린 문의 축복\'을 누리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