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된 축복을 사랄할자

약속된 축복의 땅을 소유할 자
민14:5-10





부모가 자식을 항상 가까이 하기 를 원하시듯이 하나님은 주의 택한 백성들을 가까이 하시면서 또 늘 만 나주시고 도와주시고 잘되기를 원하 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 줄로 믿으 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본문에 이 스라엘 백성들은 항상 저들이 애굽 에서 고난과 역경을 수많이 겪었지 만 저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젖과 꿀 이 흐르는 땅을 예비해두셨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이 다 예비했지만 받 는 것은 저들의 신앙과 또 저들의 받아들일 수 있는 그릇의 자세에 따 라서 자기의 소유가 되어졌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특별히 여호수아 와 갈렙은 다른 지파장, 정탐꾼들이 다 소유하지 못한 그 가나안의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의 축복을 소유했습 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가 가나안 의 축복을 소유할 자에 대해서 말씀 을 상고하면서 여러분과 제가 반드 시 이 축복을 다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 원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자에게 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의 축복을 주었습니까?

첫째, 좋은 것만 바라보고 하나 님께 감사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 일러 가로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심히 아름다운 땅이라\"(7절) 여러분, 똑 같은 땅을 열 두 정탐꾼 이 탐지했는데 열 정탐꾼은 그 땅을 보면서 좋다는 말을 그리고 그 땅을 소유할 수 있다는 이런 저들의 소망 적인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여호수아와 갈렙은 그 땅을 볼 때에 뭐라고 했습니까? \'심히 아름 다운 땅이라\'고 말했습니다.

똑같은 사건을 보는데도 어떤 사 람은 좋은 것을 생각하면서 봅니다. 예를 들면 골동품 같은 것을 보잘 것 없는데도 그것을 가치있게 사용 하는 분은 그 귀한 자리에 잘 진열 해놓습니다. 그러나 그 가치를 모르 는 사람은 집어던집니다. 우리가 무 엇을 볼 때이든지 그것에 대해서 좋 은 점을 보면 거기에서도 더 나쁜 것 이상의 좋은 자기에게 유익된 일 을 자기가 소유하게 될 줄로 믿으시 기 바랍니다.

우리 한국에 아주 참 신창원 사 건 때문에 TV에 많이 나고 했는데 요. 저는 그 신창원이 이번에 체포 되면서 그 아버지가 하는 말이 참 가슴에 와닿습니다. 그 신창원이 나 쁜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나쁘다고 하 면서 자기 일을 후회하는데 그 한 말이 그 어릴 때 조그마하게 잘못한 것 하나 가지고 파출소에다가 아버 지가 신고하면서 \'이 놈이 나쁜 놈 인데 혼을 내라\'고 했답니다. 거기서 부터 이 아이가 점점 더 강퍅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 아이들이 자랄 때 단점도 장점도 있는 것인데 그 좋은 점은 한마디 칭찬해주지 않고 나쁜 것만 꼬집어가지고 \'너는 나쁘다. 너는 못 된 놈이다. 너는 쓸모없는 놈이다.\' 자꾸 이렇게 나쁘다, 나쁘다 하니까 자기는 이미 부모도 버리고 세상 사 람이 날 버리는데 하고 그 때부터는 이성을 잃어버리고, 자포자기하면서 꿈과 소망과 비젼에 대해서 자기와 는 상관없이 무법천지의 사람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만약에 그 아버지 가 그에게 나쁜 면이 있어도 좋은 점을 가지고 \'너는 잘 생겼다.

너는 눈동자가 살아있다. 네가 선한 일에 한번 투신해 보아라. 너는 세계적인 인물이 된다. 위대한 정치가도 될 수 있다. 위대한 성자도 될 수 있다. 위대한 사업가도 될 수 있다.\' 이러 한 말을 자꾸 했다면 그가 얼마나 훌륭한 사람이 되었겠어요? 물론 노 파심에서 잘되라고 부모가 그랬겠지 만 우리가 주어진 이 사고방식이 여 러분도 보세요. 이 사회에서도 자꾸 나쁜 것만 헐뜯고 지적하고 찬반논 리 속에 흑백논리 속에 이렇게 비판 적으로만 살면 그게 옳은 것 같고 정말 그분은 세계에서 성인군자 같 이 보이지만 그것이 건설적인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더 좋은 것을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선한 것을 사랑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 런 것에 대해서 기대를 가지고 꿈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면 자동으로 나 쁜 것은 없어집니다.

어떤 분이 전도를 했더니

\"나 교 회 나갔는데 지금은 안나갑니다.\"



\"왜 안나가십니까?\"

\"예수 믿는 것 들이 꼴보기 싫어서 안나갑니다.\"



\"무엇이 그리 꼴보기 싫습니까?\"



\"아, 집사가 거짓말하고, 집사가 사 기치고, 아이고 집사안테 나는 막 속았다고\"

그래서 내가

\"여보시오. 왜 가짜를 보고 당신의 귀중한 신앙 을 포기하느냐 순금이 있으면 가짜 금도 있는 거다. 진짜가 있으면 가 짜도 있는데, 당신은 진짜 예수를 잘 믿는 정말 신앙을 위해서 순교를 당하고 자기 있는 모든 것을 다 나 누어주고 자기 생명을 바치면서 오 직 하나님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귀하게 산 분이 얼마나 많으냐? 그 런 분을 본받고 그런 사람을 모델로 삼고 그런 사람을 존경하면서 예수 믿어야지 꼭 가짜들, 잘못된 사람들 그런 것만 자꾸 지적하고 그렇게 하 니까 당신 마음이 병든 것이요. 그 리고 우리 신앙의 대상은 그 속이고 사기치고 그 집사가 신앙의 대상이 아니라 정말 우리의 죄와 허물을 위 하여 십자가에 피흘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다 구속해주시고 영원히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시고, 함께 하시는 그 주님을 신앙의 대상으로 삼으시오\"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러분도 언제든지 물론 건설적 인 것을 위해서 나쁜 것을 우리가 시정도 하고, 고치고 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좋은 것을 바라보면서 전진 해야 됩니다. 우리는 좋은 일 할 수 있는 것도 잠깐 지나갑니다. 그리고 악한 일 하다가 사는 것도 잠깐 지 나가는데 우리의 주어진 인생을 결 코 우리는 허무하게 살아가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좋은 것을 바라보고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면을 위해서 진력하는 여러분 되기를 주의 이름 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마음에 좋은 생각을 가지면 좋은 일들이 여러분 에게 주어질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은 긍정적인 사람에게만 좋은 것이 보여지게 하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 니다. 또 감사하는 자에게 좋은 것 을 하나님이 보여지게 하시는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없이 믿는 자입니다.

\"여호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그 땅으로 인도 하여 들이시고 그 땅을 우리에게 주 시리라. 이는 과연 젖과 꿀이 흐르 는 땅이니라.\"(8절) 즉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주실 것을 확신했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 시 이루어진다고 하는 이 사실을 믿 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약속에 대 해서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아브라 함에게 약속했고, 이삭에게 약속했 고, 야곱에게 약속했고, 그리고 모세 를 통하여 온 이스라엘 백성들을 통 해서 전진하게 했고, 또 하나님께서 이제 목전에서 자기를 친히 밟아보 면서 정탐까지 하게 한 이 땅을 반 드시 하나님이 주실 것을 믿었습니 다.

우리가 무엇이든지 마음에 어떻 게 그것을 믿고 있느냐에 따라서 내 게 소유가 되어지기도 하고 내게서 떠나가게 되기도 한 것입니다. 여러 분, 아브라함은 100세가 되기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치 않고 믿었 던 사실을 여기 로마서 4:21이하에 말씀하신 것을 보게 됩니다. 그가 75세에 받은 약속인데 10년, 20년이 지나도 여기 뭐라고 표현했느냐 하 면 100세가 된 자기 몸에 죽은 자 같음과 사라의 태에 죽은 자 같음을 자기가 이렇게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알고도 그 믿음을 저버리지 않은 것은 하나님의 약속은 영원히 변치 않는다는 사실을 믿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4:21,22에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 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고 말씀했습니 다. 하나님은 우리의 믿음을 하나님 께서 의로 여겨주시고, 의로 여겨주 실 때에 그 믿음을 통해서 하나님은 기적을 나타낼 줄로 믿습니다.

사실 우리가 예수를 잘 믿는다 못 믿는다 그 표준이 뭡니까? 하나 님의 것을 어떻게 내가 받아들이느 냐 있는 그대로 다 여러분이 받아들 인다면 믿음 그 속에 하나님의 기적 은 수반된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고린도후서 1:20에

\"하나님의 약속 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아 멘」\'이란 \'하나님 것을 그대로 믿습 니다. 동의합니다. 그대로 받아들입 니다. 인정합니다.\'라는 뜻입니다. 여 러분은 하나님의 모든 것을 그대로 인정하십니까? 받아들이십니까? 그 대로 소유하십니까? 여러분,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지요? 사람도 사기 꾼, 횡령꾼, 절도꾼 그리고 이 세상 에 악한 사람이 많이 있어도 선한 사람도 많습니다. 오늘날 썩을 대로 썩고 부패할 대로 부패하고, 갈 대 로 지금 가고 있습니다. 지위고하가 없습니다

. 돈과 지위 명예에 환장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도 그 속에 도 진실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영광을 받 으시는 줄 믿습니다. 우리의 신앙의 대표는 바로 우리 주변에서 이런 부 패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우리의 신 앙의 어떤 모델이 아니기 때문에 그 런 사람은 우리의 하나의 지도의 대 상입니다. 하나님의 이 말씀을 바탕 으로 살아가는 그런 신앙의 사람, 여러분 자신이 이런 때일수록 본이 되어지는 신앙의 모델이 되어서 다 른 사람에게 \'나를 본받는 자가 되 라\'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여러분 되 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하나님 안에 서는 얼마든지 \'예\'가 됩니다. 주의 약속에 대해서는 \'아니오, 무엇 때문 에, 왜요, 어째서\' 그런 말이 조금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아멘, 믿습니 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주여, 내 가 믿습니다.\' 이런 신앙을 하나님이 기뻐하실 줄로 믿습니다.

셋째,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고 순종하는 자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9절상) 여기에서 여호수아는 여호와 하나님을 거역하 는 자가 되지 말라고 했습니다. 하 나님의 축복을 받을 자는 하나님을 거역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거역하지 말라고 했습니 까? 고린도후서 13:8에 보면

\"우리 는 진리를 거스려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라고 말씀했습니다. 여호와를 거역하면 우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말 했습니다. 여호와께 순종하는 자만 이 하나님의 능력이 함께 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역천자(逆天者) 는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순천자(順天者)는 흥하게 되어 있습 니다.

여러분, 세계에서 정말 사람이 살 곳이 아닌 맥시코가 점령해 있을 때 그 사막 정말 덥고 무더운 그런 로스앤젤레스도 하나님을 섬기고 하 나님이 축복해주시니까 세계 사람들 이 거기에 정착하고 거기에 정착하 여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 얼마나 노 력을 합니까? 한국인들도 거기에 60 여만명이 정착하여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해주시니까 사막도 오 아시스가 되는 것입니다. 거치른 광 야도 에덴 동산처럼 하나님이 축복 해주실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문제 는 얼마나 환경 여건 조건이 좋으 냐, 얼마나 내가 소유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얼마 나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을 순종 하고 있느냐 거기에 따라서 하나님 을 순종할 때에 안되는 것도 없는 것도 할 수 없는 것도 하나님이 도 와줄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좋은 조건도 하나님을 떠 나고 하나님을 순종하지 않으면 하 나님의 축복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을 순종하면 하나님께서 다시 복을 부어줄 줄 믿 으시기 바랍니다. 축복의 장마비가 오게 될 것입니다. 내가 지금 하나 님을 중심으로 섬기고 있다면 하나 님을 내가 순종하고 있다면 아무 염 려할 것이 없습니다. 지금 여러분 집이 없고 때거리가 없고 지금 다 쓰러져 있어도 하나님이 나에게 모 든 것의 모든 것이 되어질 줄 믿으 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안에는 돈도, 명예도, 권세도, 축복도, 치료도 다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 버리면 태 산 같은 황금 덩어리도 그것은 오히 려 축복거리가 아니라 저주거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주께서 오늘 여 러분을 도와주시기를 바랍니다. 그 렇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절대 역천 자가 되지 말고 순천자가 되어야 됩 니다.

지상에서도 어느 나라든지 하나 님을 잘 섬기는 시대, 하나님을 위 해서 정말 순종하며 사는 그런 인간 이 모인 단체는 한 지역도 망하는 곳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다 축복해 줍니다. 그래서 사무엘상 12:15에는

\"너희가 만일 여호와의 목소리를 듣 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명령을 거역 하면 여호와의 손이 너희의 열조를 치신 것같이 너희를 치실 것이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나 이사야 1:19에 보면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고 말 씀했습니다. 주님이 예비하신 모든 것을 영육간에 소유할 수 있기를 바 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을 사랑하고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는 한 하나님 께서 여러분 장래를 이미 다 예비해 놓으실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믿는 것만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만큼 하나님이 부어 주시고 역사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모습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입니다. 아무 리 예쁘게 단장을 하고 좋은 목소리 를 가지고 좋은 어떤 연기력을 가지 고 지혜를 가져서 수많은 것을 발명 해내고 그리고 통솔력을 가지고 천 하를 호령해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 는다면 그 사람은 그렇게 존경할만 한 평가할만한 대상이 못됩니다. 하 나님이 없는 모든 것은 하나의 해골 떼들이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생 명 없는 송장과 같습니다. 불꺼진 난로가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기 름 없는 자동차가 무슨 소용이 있겠 습니까? 사람 살지 않는 화려한 그 런 고대광실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 니까? 그 속에 사람이 살아야 가치 가 있는 것이지요? 생명이 있어야 그 잘 생긴 얼굴의 가치가 있습니 다.

넷째,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 신다는 것을 믿는 자입니다.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 밥이라.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 에게서 떠났고, 여호와는 우리와 함 께 하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 말 라.\"(9절하) 참으로 우리에게 귀한 것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 다. 이 여호수아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일이 매우 귀하고 중하기 때 문에 저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이 우 리와 함께 하신다.\"고 외쳤습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23에 예수님 이 오실 때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 라 하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하나 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뜻입니 다. 하나님은 우리 인간이 비록 에 덴동산에서부터 죄악 가운데 태어났 지만 그래도 우리를 지으신 자이시 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한 사람도 멸망치 않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 인간 속에 함 께 하시기 위해서 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가장 크게 약속 한 말씀이 뭡니까? 마태복음 28:20 에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 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 께 있으리라\"

세상 끝날까지 함께 있을 것을 약속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이 땅에 거하는 곳이 어디에 있든지 여러분, 들판이든 천막이든 도시든 혹은 산촌 어촌 강촌이든 주 의 백성들과 함께 주님이 동행하시 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제일 좋아하는 성구가 뭐냐고 인터뷰 할 때마다 그 것을 잘 물어봅니다. 여러분, 신구약 성경 어느 말씀이 덜 귀한 것이 있 겠습니까? 그런데 저는 처음에 은혜 받은 말씀이 이사야 41:10 말씀에 너무 감동이 되었습니다. 제가 거의 평생을 은혜 받은 그날부터 지금까 지 현관에다가 그 성구를 늘 써 붙 이고 있습니다. 들어갈 때도 보고 나올 때도 보고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오늘 이 약속은 저와 여러분 모두에게 주 신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 누 가 가나안 땅의 축복을 차지할 수 있습니까? 좋은 것만 바라보고 감사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없이 믿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지 않는 사람입니 다.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믿는 사 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