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30차 해외총회
예장 합동 30차 해외총회
총회장에 이재영 목사 선임
▲ 신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정 가운데가 이재영 총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해외총회 제 30회 총회가 지난 19일(월)부터 사흘간 캐나다 밴쿠버 열린장로교회에서 14개 노회 총대들을 비롯해 본국 총회 임원과 한국찬송가위원회 임원들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라는 주제 아래 열린 총회에서는 총회장에 이재영 목사(필랜중앙교회)와 부총회장에 정진기 목사(미주총신대학) 등 임원을 선출하고 주요 회무를 처리했다.
회무처리에서는 5인 합동위원(이재영 조해수 정진기 정익수 김월조 목사) 1년 유임과 안정헌 장로(B국), 정재석 목사(K국)의 선교사 파송 청원에 대해 결의하고 총회 산하 인준신학교들에 대한 보고를 서면으로 받기로 결의했다.
신임원은 다음과 같다. ▷서기: 윤세창 목사(산타모니카한인교회) ▷부서기: 지교찬 목사(뉴욕은평교회) ▷회록서기: 김덕원 목사(밴쿠버 열린교회), 부서기: 이광현 목사(동부제일장로교회) ▷회계: 소정섭 장로(굿뉴스교회) ▷부회계: 김종호 장로(플로리다헤브론교회) ▷총무: 성충정 목사(제자교회) ▷국제담당총무: 이선일 목사(필라 서현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