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성령 입니다

오직 성령입니다/행1:4-8

오직 성령입니다
행1:4-8





요사이 한두 사람이든 모이면 모두 경제이야기입니다. 농촌이나 도시나 아이나 어른이나 대학이나 기업이나 어디든지 모이면 정치, 경제이야기입니다. 어려워서 못살겠다 모두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너무너무 어렵다 모두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경제가 어려우면 다 어렵고 경제가 안정되면 다 안정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이 돈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의 어려움은 역시 경제가 아닙니다. 정치도 아닙니다. 어떤 것도 아닙니다. 우리의 문제는 오직 영적인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입니다.

흔히 우리가 교회를 다녀보면 ‘왜 교회는 현실과 거리가 멀까, 목사님은 완전히 다른 곳에서 사는 사람 같다. 왜 이렇게 메시지가 나하고 거리가 멀까? 왜 내 마음에 닿지 아니할까?’ 이렇게 느낄 때가 저도 참 많이 있었습니다. 교회에서 오늘 우리가 지금 실존적으로 우리가 만나는 문제는 너무 이런 문제들이 많은데 찬송합니다 그러고 구원받아야 한다고 그러고 천국이라고 그러고 죄사함이 귀하다 그러고 왜 저런 이야기들을 할까 이렇게 생각할 때가 저도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깨달은 것은 우리가 생각했던 문제는 큰 문제가 아닙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종을 통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이 바른 말씀이었습니다. 내가 깨닫지 못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치료받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는 것입니다.

“선생님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는 것이 이때입니까 저 악한 로마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이 민족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수고해도 로마가 다 빼앗아갑니다. 우리는 궁핍합니다. 로마가 멸망해야 우리 경제문제가 해결됩니다. 정치적인 안정이 옵니다. 하나님만 잘 섬길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을 잘 믿는 것과 로마는 관계없다. 그랬어요. 그건 중요하지 않다” 그랬어요. 로마가 망하면 너희들이 잘 살고 로마가 물러가면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가 권능을 받는다라는 거예요.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 문제는 해결된다라는 거예요. 로마가 아니라는 거예요. 성령이라는 거예요. 오늘날 많은 사람이 사천만이 제각각 다르게 자기의 문제를 찾고 고민을 하고 방황하고 이 문제 저 문제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문제는 성령이 임할 때에 모든 짐을 벗을 수 있습니다.

이번에 윤락법이 개정되었습니다. 얼마나 잘한 일인지 모릅니다. 사람이 잘못된 길에서 스스로 돌아서는 것이 얼마나 어렵습니까? 국가에서 이것을 법으로 다스리니까 너무 너무 좋습니다. 진작 그랬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일에 수백만 명이 이런 직업을 갖고 있고 이런 직업에 관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에 죄악이 질병이 들어왔을 때에 어떤 부위에 있을지라도 해부하고 잘라내듯이 잘못된 것 국가와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암과 같은 이 병을 우리가 과장하게 이렇게 제거하는 것은 너무 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많은 여성들이 데모를 합니다. ‘우리의 길을 열어달라’고 전부 마스크를 하고 이렇게 와서 데모를 합니다. “우리는 이 직업보다 좋은 직업이 없고 이 직업을 떠날 수도 없고 우리는 어떻게 살라고 이렇게 합니까” 하며 생명 걸고 이 약한 여성들이 데모를 합니다. 정말 그 길밖에 다른 길이 없을까요? 그러면 죽는 걸까요? 그건 자기들의 생각으로 보면 그런 거예요.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잘못된 길에서 속히 돌아서야 합니다. 기자들이 모두 물었어요. 그래왜 여기가 최고고 왜 여길 떠나지 않고 선택하느냐? “빨리 돈을 1억을 벌어 가지고 미장원을 차리려고 합니다. 옷가게를 내려고 합니다.” ‘아니 미장원을 그렇게 해서 하면 미장원에서 뭐 복이 나오느냐’ 말이에요. ‘빨리 돈을 벌어서 결혼하려고’ 합니다. 아니 몸을 팔아서 그렇게 결혼하면 가정이 그런 사람에게 행복이 주어지는 줄로 생각 하냔 말이에요. 하루에도 열명 스무 명의 남자들을 상대해 가
지고 그런 어떻게 추하면 가장 추한 길인데 그러면 가정을 이룰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느냔 말이에요. ‘아이고 우리 어머니한테 병을 간호해드리고 어머니를 도와드리려고’ 아니 그렇게 효도해야 되느냐 말이에요. 어떤 분은 ‘내 동생 공부시키려고’ 아니 그렇게 공부시켜서 동생을 그리면 그게 훌륭한 누나로써 그래야 훌륭한 누나가 되느냔 말이에요. 그런 게 아니거든요.

많은 사람은 이건 아예 나쁜 길이지 많은 사람은 너무 잘못 생각하는 일이 많아요. 이래야 되고 이 길 만이 사는 길이고 이게 중요하고 이것이 선하고 이것이 아름답고 이걸 따라가고 그러는데 성경은 그렇지 않아요. 모든 것이 중요하지 않아요. 절대적인 선은 없어요. 최고는 이 땅 위에 없는 거예요. 가장 선한 것, 가장 귀한 것, 가장 잘하는 것, 가장 잘되는 것이 뭐냐? 예수를 믿고 성령으로 충만하는 거예요. “선생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너희들이 각각 회개하여 죄사함을 받고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세례를 받고 죄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얻으리라” 고 말했어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돼요. 경제예요?, 윤락업이에요? 사업이에요? 아니에요. 어떤 분은 미인과 예쁜 사람과 결혼하면 그것이 최고에 인생 다 모든 행복이 그 안에 있고 최고의 인생의 만족이 그 안에 있는 줄 알고 있는 분이 있어요. 아니거든요. 절대로 그런 게 아니에요. 결혼이란 책에도 결혼은 최고의 선이 아니라고 했어요. 어떻게 보면 야, 그런 미인 만나면 행복할거라 생각하지마는 살아보면 그런 게 아니에요. 최고가 아니에요.

저가 아는 분이 지난 5월에 돌아가셨어요. 이분은요 젊은 분이에요. 한창 젊은 40대에 간암으로 돌아가셨어요. 이분은 돈도 많이 벌었어요. 이분은요 결혼도 미스코리아랑 했어요. 미스코리아 캬! 최고의 미인과 얼마나 경쟁이 많은지 그 경쟁을 뚫고 성공하기 어려웠어요.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벤츠를 선물해 줬대요. 벤츠420 S클라스! 뭐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몰라요. 다이아를 억대짜리를 해 줬대요. 그래서 많은 경쟁을 물리치고 이 분과 결혼했어요. 사업이 잘되었어요. 너무너무 돈을 벌어 텔레비전에 막 나왔어요. 대통령이 해외에 가시면 따라갔어요. 대단했어요. 하~ 높은 분들 많이 만나고 바쁘게 최고의 인기, 최고의 미인, 최고의 좋은 집에 있었어요. 그러나 병드는 걸 몰았어요. 가정에도 벌써 부부와 금이 가서 벌써 헤어졌어요. 몸이 아프니까 사업이 기울어지니까 아내는 떠나갔어요. 미스는 떠나갔어요. 병원에 오래도 못 계셨어요. 두달 정도 있다가 강남 세브란스에서 돌아가셨어요. 그런데 이 부인이 오지도 않았어요. 여러분! 최고가 아니에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막 만나면 최고인 줄 아는데 최고가 아니에요. 그래서 결혼은 저같이 해야 되요. 선 한 번 보고 두 번째 가는 거예요. 그냥 무조건 하고 가는 거예요. 별난 사람 없는 거예요. 성령이 나와 함께 하시고 예수님 나와 함께 하면 나는 누구와 살지라도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나는 나무막대 인형하고 살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왜? 행복은 거기에 있는 게 아니니까 내 안에 있는 거니까 주님 나와 함께 하시고 성령이 나와 함께하는 곳에 기쁨이 있고 감사도 있고 만족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자녀, 자녀가 최선입니까? 최고입니까? 우리 교인은 최고는 이 땅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최고예요. 예수 잘 믿는 것 최고예요. 자녀가 최고입니까? 최고는 아니에요. 요사이 제일 많은 자살이 노인입니다. 부부가 자살하는 일도 많고 노인이 목메어 죽는 일도 너무 많습니다. 농약 먹고 돌아가는 분이 많습니다. 우리 세대가 아닙니다. 우리보다 10년, 15년 위의 세대예요. 이분들은요 자녀가 전부였어요. 우리 세대와 또 달라요. 자녀 위해서 안 먹고 안 쓰고 안 입고 온갖 고생에 농사지어서 자녀들 잘되게 위해서 다 바친 분인데 그땐 또 자녀도 많아요. 5, 6, 7명을 나았어요. 그런 이 자녀들이 다 버리는 거예요. 하나도 안 돌보는 거예요. 자녀가 최고면 그럴 수 있습니까? 자녀는 최고는 아닙니다. 아내가 미스코리아든 세계적인 누구든 간에 최고일 수는 없습니다. 뭐가 최고입니까? 오늘 많은 사람들은 모릅니다. 어떤 분들은 밍크 하나 코트 때문에 여자들이 얼마나 절도를 하는 분들도 그렇게 많은 것을 그전에 우리가 보았습니다. 여러분, 최고입니까? 밍크가 최고입니까? 좋은 자동차, 벤츠, BMW 최고입니까? 타보세요. 최고가의 좋은 아파트 최고입니까? 그냥 적은 집에도 들어가면서 입구에 적어놔요. 55평 아파트 적고 들어가. 그러면 그게 55평이야 좋은 차가 어디 있어요? 소나타라도 타고 그냥 뒤에다가 벤츠 붙여요 붙여. 티코도 타면서 뒤에 BMW라고 붙여. 다른 게 없어요. 좋은 음식 따로 있습니까?

여러분 저는 이 세상에 제일 맛있는 건 원주수양관에서 먹으면 맛이 있습니다. 너무너무 맛있습니다. 아무리 세계에 다녀 먹어도 내가 먹을 때마다 하나님, 너무 맛있습니다. 맛있습니다. 인간의 행복과 만족은 땅에서 오는 것 아닙니다. 보이는 것에서 오는 것 아닙니다. 세상이 주는 것 아닙니다. 물질이 주는 것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면 돈 없으면 사람이 죽습니까? 불행합니까? 교인은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돈이 없어도 좋은 차를 안타도 좋은 집이 아니어도 좋은 옷을 안 입어도 우리는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만족하여 살아가는 것입니다. 능력 있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기쁨이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인간의 능력이 어디에서 오는 것입니까? 위로부터 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우리 인간은 위에서부터 왔습니다. 오늘 교회에 왜 나오십니까? 위의 말씀 들으려고 옵니다. 위의 능력 받을려고 옵니다. 땅에 있는 건 힘이 아닙니다. 몸의 힘이 아닙니다. 물질이 주는 힘이 아닙니다. 권력이 주는 힘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있는 거 너무 최선으로 보지 마십시오. 남 돕는 거 최고 아닙니다. 출세하는 거 최고 아닙니다. 국회의원 되고 장군 되고 성공하는 것 최고 아닙니다. 주시면 좋고 안 주셔도 괜찮고, 여러분, 그리스도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다고 했는데 할렐루야! 좋은 자동차 최고 아닙니다. 이 세상엔 어디에도 최고는 없습니다. 우리가 왜 믿음의 생활 우리가 왜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까?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은 항상 좋은 옷을 입는 것처럼 아름답습니다. 항상 배부
른 것처럼 늘 부유합니다. 항상 좋은 집에 사는 것처럼 평안이 있습니다. 항상 좋은 사람과 사는 것처럼 만족합니다.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은 가장 미스코리아 아니 미스 유니버스를 데리고 사는 것보다도 늘 만족합니다. 성령이 함께 하는 사람은 어떤 자녀가 있어도 그 자녀로 인하여 만족합니다. 자녀가 주는 기쁨이 아닌 성령이 주시는 기쁨, 주님이 주시는 기쁨,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인줄로 믿습니다.

요사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하지요. 너무 와서 울고 밤을 새워 기도하는 어머니들 많습니다. 여러분, 꼭 기억하십시오. 최선이 아닙니다. 자녀가 최대가 아닙니다. 잠자면서 기도하세요. 너무 금식하지 말아요. 먹고 기도해도 되요. 자녀 위해서 그렇게 그러지 마세요. 좋은 대학 들어가면 다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세상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성령을 받으면 다 되지마는 예수 믿으면 다 되지마는 예수 잘 믿으면 다 되지마는 다른 건 다 되는 게 아니에요. 극히 억만 가지 가운데 하나 그리고 성공해도 예수 없이 성공하는 성공은 모래 위에 집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말했어요. ‘헛되고 헛된 것들을’ 그렇게 말합니다. 지난주에 여러분 신문에 크게 났잖아요. 신촌에 아이스크림 장사를 신촌에 명문대학교 다니는 학생이 4학년 때 그걸 시작해서 그걸 인수를 해서 돈을 벌었어요. 얼마나 아이스크림 장사가 잘 되는지 이게 전국으로 나아가서요 체인이 되가지구요 돈을 버는데 그 당시도 벤처붐이 일어나 가지고 대학생들이 막 이쪽으로 들어가서 몇 년 안에 백억을 더 번거예요. 사람이 그만큼 어떻게 돈을 벌 수 있어요? 몇 년 안에, 안들어와도 하루에 5천에서 6천만 원 수입이 되는 거예요. 막 모았어요. 엄청나게 벌었어요. 집이 최고로 좋은 집에서 최고의 예쁜 분들과 최고로 좋은 자동차, 세계의 최고라는 건 다 가졌어요. 이 젊은 나이에 그러나 이 사람은 최고를 가져도 허무하니까 또 허전하니까 모든 것을 가져도 만족함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로 빠졌느냐. 카지노로 빠졌어요. 도박으로 가 가지고 잡아 땡겼어요. 땡기니까 다 빠져나갔어요.
2002년 2년이 안되어 가지고 80억이 다 나갔어요. 그렇게 어렵게 번 돈이 쉽게 나갔어요. 빈털터리가 됐어요. 그러니까 또 아는 사람은 많으니까 100억을 사기를 했어요. 마침내 걸려 들어가 감옥에 갔어요. 돈은 물거품처럼 일류대학 나와 가지고 한동안 삐걱삐걱하다가 다 나갔어요. 도박 인구가 300만이라고 그래요. 도박 중독자만 9.3%가 도박인구예요. 캐나다는 2.6%, 호주는 2.1% 인데 우리는 거의 국민의 10%가 도박에 빠져있는 거예요.

어떤 분은 건설회사를 해가지고 돈을 엄청나게 벌었어요. 돈 벌어도 만족함이 없어 다 가져도 세계의 좋은 것 다 가져도 만족함이 없었어요. 그래서 서울의 명문대학의 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를 했어요. 왜? 이 대학 가운데 이 명예를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서 열어놓은 함정이 또 있어요. 그래서 그냥 공부하는 게 아니야. 높은 사람들을 만나고 사귀고 합니다. 이 대학에는 또 누가 왔느냐? 천하의 사기꾼 바람둥이가 네 개의 대학원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누구를 넘어뜨릴까 조사를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 돈은 많고 얼렁얼렁 와서 허전해하고, 뭐 찾고 있는 정신 나간 사람을 찾다가 보니 이 회장이 걸려든 거야. 그래 가지고서, 이 회장과 같이 골프를 치고 회장님, 회장님, 그러고 회장님, 한잔합시다. 그러고 룸싸롱 왔다갔다 하다가 역시 도박판으로 들어가 가지고 200억 넘는 돈을 홀랑 다 가져가 버렸어요. 가져도 허전하고 있어도 한순간에 빼앗기는 거예요. 인기가 있으면 인기가 오래가요? 이 세상에 아무리 좋은 것이 있어도 예수 없으면 허전한 거예요. 좋은데 가도 허전하고 또 다른데 가고 싶고 뭘 가져도 허전한 거예요. 모든 사랑 다 받아도 예수 없는 심령은 허전한 거예요. 공허한 거예요.

예수 없이 이 세상 성공은 성공이 아니에요. 행복은 행복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엉뚱한 이야기하는 것 같지요. 이분들 이제 감옥에서 깨닫는 거지요. 아! 교회가 진짜라고. 이 세상 모두가 우릴 속이는 거라고. 그러나 때가 늦었어요. \\\'때는 늦으리‘ 때는 너무너무 늦었어요. 아! 인생이 젊어서부터 이걸 알고 성령 충만하고 믿음으로 살면 좋을 텐데... 모든 것 다 잃고 감옥에서 깨달으니 너무너무 때가 늦다라는 거예요. 이 세상에 절대적으로 귀한 건 없어요. 예수보다 귀한 건 없어요.

이번에 미국 대통령 43대 대통령이 당선된 걸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부시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됐어요. 여러분 미국 대통령은, 온 세계가 미국 대통령의 당선을 지켜보고 있어요. 누가 되느냐? 세계가 어떻게 되느냐는 미국 대통령에게 달려 있어요. 러시아도 미국 대통령이 누가 되느냐, 중국도 모든 신화사 통신을 비롯해서 모든 중국의 14억이 미국 대통령 누가 되느냐, 우리나라도 일본도 독일도 영국도 아프리카도 중동도 다 그래요. ‘일본 대통령 수상 누가 되느냐’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중국’ 누가 되는지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미국 대통령’ 누가 되느냐는 우리나라만 아니에요. 중국도 다 그 손에 있는 거예요. 그런데 놀랍게도 부시 대통령이 당선된 거예요. 부시 대통령은, 나는 좋고 나쁜 거 이런 거는 모릅니다. 확실한 건 그 분이 ‘하나님 앞에 기도 많이 하는 사람, 항상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를 발견한 사람, 성령의 충만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는 기대를 하는 거예요. 그 분이 나쁜 길로 가지 아니하리라고 믿어요. 우리나라를 위해 좋은 일 하리라고 믿어요. 기도하는 분인데 기도하는... 할렐루야! 이 분은 이 세상에서 기쁨을 찾았어요. 마흔 살 될 때까지 얼마나 술을 많이 마셨는지 몰라요. 이 세상에서 좋은 술에서 기쁨을 찾았어요. 마약도 복용했습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곳 다 가 봤어요. 다 해봤어요. 이거 해봐도 저거 해봐도 어디든지 만족함이 없었어요. 기쁨이 없었어요. 나중에는 폐인이 됐어요. 자기가 뭔지도 몰랐어요. 좋은 대학 나오고 대통령 아들인데도 그는 ‘이 세상
에서 뭘 얻고, 제일 좋은걸 얻으면 그 안에 뭐가 있는 줄 알고’ 열심히 다 해봤어요. 미친 듯이 폭탄주를 먹어봤어요. 그러나, 거기엔 기쁨이 없었어요. 점점 자기의 인생, 생명, 영혼, 마음이 다 죽고 썩어가고 망가져 갔어요.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어 이제 무너지는 순간에 마흔 살 때 생일날 아침에 친구가 교회로 데려갔어요. 교회, 이상한 소리하는데 교회, 뭐 ‘죄 사함 받아야한다 그러고 성령 받아야 된다. 그러고 구원받아야 된다’ 그러는데 이 교회. 그거 아무 것도 아닌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교회가 맞는 거야. 교회를 가야 진짜는 하나님 앞에 가야 얻는 거야. 성령의 능력은 교회가야 얻는 거예요. 무거운 짐 거기 가야 벗는 거예요. 인간의 능력은 바로 세상에 있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이 주시는 능력이에요. 성령이 주는 능력이에요. 성령이 주는 능력은 항상 기쁨이 충만해요. 자유함이 있어요. 유혹을 받지 않아요. 유혹을 물리쳐요.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유혹 뿐입디까. 걱정은 얼마나 많고 염려는 얼마나 많습디까. 미움과 시기는 이 세상에 얼마나 많습디까. 저는 주일마다 기도해 주는데요. 수많은 학생들, 대학생들이 정신이 옳지 않아 기도하고 고민이 많습니다. 애들이요, 돌아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이 세상 살아보면 얼마나 평생동안 고민이 많습니까. 염려가 얼마나 많습니까. 이겨낼 수 있습니까. 인간의 힘으로는 못 이겨냅니다. 성령이 함께 하면 이러한 악한 세력은 한 순간에 물러갈 줄로 믿습니다. 오늘 이 시간 성령에 충만함으로 여러분에게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부시는 교회 와서 살았습니다.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평안이 찾아왔습니다.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내가 그렇게 소중한 것을 이제야 알았습니다. 찬송이 나왔습니다.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때 눈물이 줄줄줄줄 흘러 내렸습니다.
은혜를 받았습니다. 가정에 아내와 부모와 자녀들이 그렇게 염려하는지 몰랐습니다. 집으로 돌아가 새로운 남편이 되었습니다. 아내를 사랑했습니다. 자식을 사랑했습니다. 가정 예배를 드렸습니다. 가정에 천국이 왔습니다. 기쁨이 찾아왔습니다. 가정에도 찾아왔습니다. 가정만 찾아왔습니까. 사회를 보는 눈이 열렸어요. 그렇게도 안되던 사업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맑은 정신으로 나으니 돈 버는 길이 쫙 보이는 거예요. 고속도로같이 그냥 세종대왕이 깔렸어요. 쫙 보니까 사업을 해보니 쭉쭉 잘 됩니다. 하! 그 다음에는 내가 나라를 위해서 뭐 좀 봉사해야 되겠다. 이런 자기를 위하여 국가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마음이 생겼어요. 그래서 이 분이 주지사에 나왔더니 주지사도 되고 대통령 나왔더니 대통령도 또 되었어요.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향하여 큰일을 하는 지도자가 된 거예요.

어디에서, 저 지옥에서 술주정뱅이가 어떻게. 성령께서 함께 함으로,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함으로. 여러분! 속이지 마십시오. 아무리 공부 많이 하고 잘나고 아무리 좋은 옷을 입어도 여러분 마음 속에는요. 온갖 죄악에 모든 지옥 같은 이 저주가 내 안에 있는 걸 알아야 돼요. 어디 유혹이, 여자가 밖에 있는 줄 알아요? 내 안에 있는 거예요. 어떤 분들은 밖에 있는 아저씨 유혹 받는 줄 알아요. 아저씨가 여기 있는 거예요. 화투가 정선에 있는 줄 알아요? 도박판이 내 안에 있는 거예요. 미움이 내 안에 있는 거예요. 온갖 저주가 내 안에 가득 차 있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수술할 수 있어요? 무슨 약으로 고칠 수 있어요?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악한세력은 다 떠나갈 줄로 믿습니다. 어떤 분들은 공부 많이 하고 출세하면 좋은 사람되는 줄 알지요. 안 그렇습니다. 높이 되어도 사람이 시기, 질투, 악한 마음 전혀 손도 대지 못합니다. 떠나가는 거 아닙니다. 성령이 내 마음에 오실 때만이 내 안에 사랑이 넘치고 소망이 넘치는 줄로 믿습니다.

어떤 수도사가 길을 걸어가는데요. 걸어가는데 마귀들이 회의를 했어요. 저 수도사 좀 넘어뜨려야 된다고 그랬더니 졸개들이 가가지고요 여러 가지 유혹을 해 보니까 이 수도사가 안 넘어지는 거예요. 별의별 유혹을 해도 안 넘어져요. 그래서, 나중에 어떻게 합니까? 너희들은 저리 가거라. 마귀 대장이 나서서 가서 넘어뜨렸어요. 수도사님! 수도사 님 동생이 계시지요? 있습니다. 그 동생이 알렉산드리아에서 감독이 됐습니다. 그랬더니요. 이 수도사가 얼굴이 변하고요. 완전히 색깔이 변하는 거예요. 막 눈길이 변하는 거예요. 왜 그렇습니까? 잘된다고 하니까 그렇게 질투하는 거예요. 그렇게 시기하는 거예요. 가던 길을 멈추고 동생하고 싸우려고 돌아오는 거예요. 여러분 안 그럴 것 같습니까? 성령이 안 오시면 내 마음에 질투하는 마음 버릴 수 없습니다. 저는 우리 교회에요. 내 친구들 오는 거 좋아 안 합니다. 왜? 얼마나 배 아프겠어요. 좋아 안 합니다. 모르는 사람 오면 괜찮지요. 아는 사람 오면요. 배 아픕니다. 저 삼환이 전에 공부할 때는 그리 잘 못했는데 저 자식 저거 왜 저렇게 됐지? 배 아픕니다. 배 아픕니다. 여러분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잘살거든, 성공하거든 친구들 너무 부르지 마세요. 좋아 안 합니다. 한창 얻어먹고 나고 가서는 욕합니다. 오늘 우리 마음에 가득 찬 이 악의 세력에서 건져낼 자가 누구입니까? 성령이십니다. 성령, 여러분과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기독교는 이 세상 사람들이 찾는 것과 다릅니다. 모든 것이 있는 곳에 평안이 있는 줄 아는데 아닙니다. 성령이 함께 하는 곳에 평안이 있습니다. 모든 것 다 풍족하고 넘칠 때에 기쁨이 있는 줄 아는데 그렇지 않습니
다. 성령이 함께 하면 없어도 기쁘고 있어도 기쁩니다. 나 어느 곳에 있든지 항상 기쁨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는 곳에 능력이 있습니다. 나를 이기는 능력, 마귀를 이기는 능력, 유혹과 시험을 이기는 능력이 있습니다.

성령이 함께 하는 곳에 세계를 향하여 사명을 넓게 감당할 수 있습니다.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됩니다. 우리가 성령 받으면 우리가 좁은 곳에 마음이 매이지 않고, 저 북한 동포를 위해 기도하고, 주여! 내가 축복 받아 저 14억 중국동포를 구원하게 해 주시옵소서.
저 인도의 10억을, 인도네시아의 2억 4천을, 일본에 있는 2억 3천을 구원하게 하시고, 방글라데시와 파키스탄 그리고 베트남,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하나님 아버지! 이 모든 영혼 저 아프리카를 구원하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성령 충만한 사람은 마음이 넓어집니다. 그릇이 커집니다. 사업을 하든 공부를 하든 세계를 향하여 큰일 할 줄로 믿습니다. 우리 교회에 성령 충만하면 우리가 대한민국이라는 좁은 땅을 벗어나서 세계를 향하여 쓰임 받는 능력 있는 사람이 우리교회에서 무진장으로 많이 일어날 줄로 믿습니다. 왜, 경제입니까? 매이지 마십시다. 걱정하지 마십시다. 예수님을 보세요. 아무 것 없이도 오늘날까지 만국을 다스리지 않아요? 사도행전 1장을 보세요. 은혜 받은 120문도 성령 충만한 사람이 육적으로 세상적으로 아무 것 없었지만은 로마를 향하여, 사도행전 28장을 보면은 로마에 모두 들어가지 않습니까? 우리교회, 성령으로 충만한 교회 되십시다. 저도 유혹을 많이 받습니다.
뭔 유혹 받는지 알아요? 우리 교인이 수만 명인데 나도 어깨에 힘을 좀 주어야지. 설교할 때 좀 멋진 설교를, 고상하고 이성적이고 논리적이고 과학적이고, 그래도 존경스런 메시지를 좀 전해야지 하는 유혹을 받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성령이 나를 향하여 너는 그런 유혹을 물리치라고 늘 말합니다. 우리 모두, 우리 교회, 성령 충만한 교회 되고, 성령 충만한 성도 되어서 기도하니 응답 받고 성령 충만한 힘을 얻어서 우리 가정에 근심걱정 다 몰아내고 자동차에 올라타도 티코도 BMW, 소나타도 벤츠, 아파트 15평 있어도 입구에 55평.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승리의 삶, 능력의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 너무 이 세상에 걱정이 많습니다. 얼마나 모두 염려가 많은지 모릅니다. 주여! 우리는 성령만이 우리의 염려를 벗어날 줄로 믿습니다. 저들은 경제만 안정되면 모든 안정이 오는 줄 아는데 성령이 함께 하기 전에는 어떤 안정도 없는 것을 알게 하여 주옵시고, 이 세상 모든 시험 모든 유혹, 질병, 저주, 악한 세력, 온갖 환란, 시험 주의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이겨내게 하여 주시고, 가장 귀하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