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히 나무에 달려/벧전2:24-25 2001-09-14 18:55:39 read : 75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예수님은 살아 계십니다. 오늘도 성령 하나님은 역사 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생명 있습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의 공동체입니다. 교회가 복음을 전하는 일은 사명입니다. 하나님의 복음의 은혜가 모든 세상 악을 이길 것입니다. 오늘도 구원은 영생 얻을 자에게 어김없이 전해질 것입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갖고서 오늘도 세상을 향하여 정복의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넉넉히 이기는 승리의 발걸음을 갖고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들은 십자가를 꺼려합니다. 실패한 줄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십자가는 우리의 생명을 보장해 주고 있지 않습니까! 십자가에는 무한한 영광과 은혜가 있습니다. \"십자가 십자가 무한 영광일세 요단강을 건넌 후 무한 영광일세\" 하나님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서 우리 죄인을 살리셨습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___\"로마 군인이 매달았고, 가룟 유다가 팔아먹었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고소했지만 사실 주님은 이 십자가를 위해 오셨고, 이 십자가를 통해 죄인을 구원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 뜻을 쫓아...\"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거 하셨느니라\"요5:37 요6:38\"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라\" 요10:11-18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그 몸은 어떤 몸일까요?. 1. 죄 없는 무죄한 몸입니다. (롬 3:10)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아담 안에서 공자도, 석가도, 마호멧드도, 노자도 다 죄인입니다. 예수님은 그러나 무죄하십니다. 제자들이 흠을 찾지 못했고, 원수들도 흠을 못 찾았지요. 예수님 자신이 한번도 죄를 자백한 일이 없습니다. (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리고 예수님은 동정녀의 몸에서 나신고로 원죄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가 부활하신 고로 죄 없는 분임을 증명해 보이셨습니다. 이런 분이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고로 우리는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할렐루야! 대신 죽은 어린양!
노루웨이의 어느 도시 \'양의 교회\'라는 크고 유명한 교회가 있는데, 이 교회의 종탑 밑에는 한 마리의 양이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이 교회의 이름과 종탑 밑에 어린양을 쌔긴 데에는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이 교회를 처음 세울 때 있었던 일인데, 교회 종탑을 만들게 위해 꽤 높은 곳에서 일을 하든 한 인부가 그만 실수로 발을 잘 못 디디는 바람에 미끄러져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종탑 아래에는 단단한 아스팔트였기 때문에 떨어지기만 하면 그 자리에서 죽을 것은 뻔한 일이었습니다. 바로 그 때 그 밑을 양치기와 그가 이끄는 한 무리의 양떼들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모여선 사람들이 \'저런! 저런!\' 하고 있는 동안 그 사람은 지나가든 양떼 위에 \'퍽!\' 하고 떨어졌습니다. 사람들이 우르르 모여들었습니다. 모두들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수군거리고 있는데 놀랍게도 인부가 아무 대도 다친 곳이 없이 그 자리에서 서서히 일어서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인부가 일어난 자리 밑에는 불상 하게도 한 마리의 어린양이 죽어 있었습니다.
이에 그 교회의 교인들은 사람의 목숨을 대신하여 죽은 그 어린양을 기념하기 위하여 짓고있던 교회 이름 \'양의 교회\'라 하고 종탑 밑에 양을 새겨 넣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이 양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놀라운 양 한 마리를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세례요한이 외쳤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 바로 그분입니다. 이 어린양의 죽음으로 저와 여러분의 죄와 저주가 벗겨졌고 자유 함과 평화를 얻었습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아멘! 이 결과로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롬 5:1-2)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평을 누리자, 또한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믿음으로 서 있는 이 은혜에 들어감을 얻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고 즐거워하느니라 (롬 5:10-11)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이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을 얻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 십자가는 에덴동산에서 첫 아담이 실패한 것을 완전히 회복시키셨습니다. 할렐루야!
그것은 깨어진 관계를 하나님과 우리사이의 관계를 회복시킨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이 십자가는 저주와 심판의 상징이 아니라 영원한 은혜와 희망의 상징입니다. 이 십자가를 아는 자는 은혜를 안 자입니다. 그는 세상을 대하여 죽은 자입니다. 그에게는 이 세상이 그렇게 매력적이지 않습니다. 이 세상의 자랑과 관심은 버린 상태입니다. 그는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산 자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죽음의 목적은 우리로 하여금 그와 함께 죽고 그와 함께 살게하려 함입니다.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여기서 \'죽고\' 란 말은 \'아포게노메노\'로서 살아지다, 제거되다, 떠나다, 옮겨지다 등으로 예수님이 우리 죄인들의 죄를 담당하신 고로 우리들은 더 이상 옛 죄 즉 범죄의 생활과 관계가 없는 자들이 되었다는 의미입니다.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얻었다\"고 했는데 이것은 그의 십자가 고난받으심으로 인해 죄인 된 우리들의 영적인 상처가 깨끗이 나음을 얻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러분! 십자가를 묵상해 보십시오. 여러분, 주님이 십자가에서 받으신 고난의 장면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골고다 언덕으로 십자가 지고 가시는 장면을 묵상해 보십시오! 빌라도 뜰에서 재판 받으시며 채찍질 당하시던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베드로의 눈앞에는 골고다에서 고통 당하시던 주님의 그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였을 것입니다.
아∼ 그 얼굴! 그 장엄하고 비장한 각오가 서있는 얼굴, 말없이 참고 견디던 그 인내의 모습! 우리의 살과 피를 갖고 계신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신 예수그리스도!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겠습니까?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그러나 이 모든 고난이 우리들을 영원한 저주로부터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발걸음이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늘 아침에 우리들을 깨우치시사 이 존귀한 진리와 은혜를 발견하게 되도록 은혜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십자가 없는 사람은 아직도 진노와 형벌아래 있는 삶입니다. 그러나 이 십자가 앞에 오면 은혜와 용서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죄악을 짓고 있든지 이 십자가를 붙들면 용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입천장이 말라붙고 혓바닥이 오그라 붙는 무서운 십자가 고통 여섯시간 \'엘리 엘리 라마사박다니\' 주님은 모든 것 벗기우고 빼앗기고 부끄러운 곳 한곳도 가리우지 못하고 그 모진 모욕과 수치와 창피를 당하신 그 십자가 사건 이것이 바로 저와 여러분을 위한 대신 처벌받은 형벌의 십자가입니다.
이 십자가를 붙들 때 저와 여러분의 죄와 허물은 끝내줍니다. 죄와 슬픔 비참함이 살아지고 죽음과 질병고통 불행의 공장이 박살났습니다. 대신 참 생명과 기쁨, 소망, 능력, 영광의 힘이 왔습니다. 이 십자가 구원을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십자가를 붙드는 사람은 믿음 안에서 구원을 받기 때문입니다 승리의 십자가를 붙잡으십시오. 승리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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