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안에서의 성장

은혜 안에서의 성장/벧후3:17-18

은혜 안에서의 성장/벧후3:17-18


저는 얼마 전에 모 TV 방송국에서 제작하여 방영한 \"인체의 신비\"라는 녹화 프로그램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물론 외국에서 제작한 것인데 아이가 임신하는 과정부터 시작하여 엄마의 뱃속에서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전도자는 아이가 엄마의 태에서 어떻게 자라는가를 알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전 11: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 것을 네가 알지 못함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과학의 발달로 이제 그 신비가 조금씩 벗겨지고 있습니다. 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결합하여 수많은 세포분열의 과정을 거치면서 점차 자라나게 되고 3개월만 되어도 약 10cm 정도 자랍니다. 그래서 임신기간이 차면 엄마의 뱃속을 떠나서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여기에서 태아의 놀라운 성장을 보게 됩니다.

엊그제 우리는 식목일을 보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산에다 나무를 심었습니다. 왜 나무를 심습니까? 울창하게 자라서 우리 인간들에게 좋은 선물을 안겨주기를 소원하여서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 영적인 생명도 출생으로부터 자라나야 할 것을 성경은 말씀합니다.

엡 4: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살후 1:3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항상 하나님께 감사할지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더욱 자라고 너희가 다 각기 서로 사랑함이 풍성함이며

우리 예수님의 어릴 때 모습을 보면 그분이 어떻게 성장하였는가를 성경은 우리들에게 말씀해 줍니다.

눅 2:52 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영적인 생명은 자라나고 있습니까? 어떤 분의 신앙생활 하는 모습을 보면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이 없는 분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좋은 것 같으나 결코 좋은 모습은 아닙니다. 우리의 신앙은 어제와 오늘이 달라야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영양분을 공급받으면 자라나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요, 영적인 법칙이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들이 얼마나 예쁩니까?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한마디씩 말도 하고 걸음마도 해야 키우는 부모는 더욱 기쁘고 즐거운 것입니다. 아이가 예쁘다고 항상 그 상태로 머물러 있다면 그것은 예쁜 것은 고사하고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모습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베드로 사도는 마지막 격론으로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생명은 자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우리의 영적인 생명이 매우 일관성 있게 그리고 건강하게 영적으로 신앙적으로 우리가 성장해 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오늘 사도 베드로는 자기 일생의 경험에 비추어 신앙성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두 가지의 요소를 강조합니다. \'오직 우리 주 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은혜와\' 첫째로 은혜란 단어를 씁니다. 그 다음에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은혜와 지식\' 두개의 단어를 강조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우리의 신앙 즉 영적 생명이 바르게 성장할 수가 있을까요?



1.예수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아 자라납니다.

우리 믿음 생활을 하면서 가장 소중하게 여겨야 할 단어가 있다면 바로 \"은혜\"라는 말일 것입니다. 기독교를 기독교 되게 하는 본질적 메시지가 바로 \'은혜\'라는 단어 안에 들어있다고 말해도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영국에서 한번은 세계적이 종교학회가 모여 회의가 열린 적이 있었습니다. 종교를 연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여러 가지 종교들을 비교하고, 포럼을 갖고, 패널 토의를 했습니다. 학자들은 나름대로 자신들이 연구한 자기 종교들의 특성을 이야기하였습니다. 그러는 중에 기독교 차례가 왔습니다. 거기에 참석한 사람이 묻습니다. \"기독교 신앙의 독특성이 무엇입니까?\" 한 학자가 말하기를 아마도 그것은 \'성육신\'일 것입니다.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육신이야말로 기독교의 가장 독특성이 아니겠습니까? 누군가가 반론을 제시하기를 물론, 성육신은 기독교 신앙의 독특한 요소들 중의 하나인 것은 사실이지마는, \'신이 인간의 육신을 입고 나타났다\'는 얘기는 다른 종교의 경전에도 없지 않아 있다고 말했습니다. 다른 사람이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기독교 신앙의 독특성은 부활에 있지 않겠느냐?\' 부활신앙도 기독교의 독특성이죠. 그러나 또 누군가가 말하기를, 그런데 죽은 사람이 살아났다는 얘기는 다른 종교의 경전에도 종종 있다는 것입니다.

이때 옥스퍼드와 캠브리지에 평신도 신학자요 문학가였든 유명한 씨에스 루이스 교수가 벌떡 일어섰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그 대답은 의외로 쉬었습니다. \"기독교의 독특성은 은혜입니다.\" \'은혜\' 이 말 앞에 모두가 다 동의했다는 것입니다.

\'은혜\' 은혜가 뭡니까? 은혜란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들에게도 베풀어지는 호의 또는 사랑을 말합니다. 죄를 범한 인간, 하나님의 저주와 진노를 받아 마땅한데 오히려 하나님이 그들을 받아주시고, 용서해 주셔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에베소서 2장 8절에 보시면 \'너희가 그 은혜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구원받을 만한 자격이 있습니까? 그런 선한 행동이 있습니까? 우리에게는 아무런 자격도 없습니다. 그런 우리를 구원하여 주시니 하나님의 은혜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최대의 선물이라는 것은 거저 주시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물은 대가 없이 거저 주는 것입니다. 바울사도는 말년에 이런 고백을 하였습니다. \'나에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영적인 생명이 자라나려면 하나님의 은혜가 필수적인 요소임을 깨달으셔야 합니다. 인간이 아무리 발버둥쳐도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영적인 성장은 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을 때 이루어집니다. \"아! 하나님의 은혜가 감사하구나\" 그 은혜에 대한 감격이 없이는 신앙은 절대로 자라나지 않습니다.

골로새서 1장 6절에 보시면 바울사도가 이런 기록을 남깁니다.

골 1:6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 도다

골로새 성도들이 어떻게 자라났다고 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라고 말씀합니다. 우리의 영적인 생명도 열매를 맺고 자라나야 합니다. 언제부터 자란다고 했습니까? 복음 듣고 나서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자라납니다. 무슨 이야기입니까? \'아, 하나님 사랑이 놀랍구나, 나 같은 죄인을 받아주시고 용서해주시고 구원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다니, 참 놀랍구나!\' 이 은혜를 깨달은 순간부터 열매를 맺고 너희 믿음이 자라기 시작했다고 말씀합니다.

지난번 9.11 테러 사건 이후 미국인들이 가장 많이 그리고 즐겨 부른 찬송가가 있습니다. 찬송가 405장입니다.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소위 \'어메이징 그레이스\'라는 찬송입니다. 이 찬송가를 누가 지었습니까? 노예상이었던 존 뉴턴이라는 목사님이십니다. 이 목사님이 은혜 받고 나서 그 구원의 은혜가 너무나도 감사하여서 지은 찬송시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성장합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더욱 사모하시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2.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으로 자랍니다.

두 번째 필요한 중요한 요소는 주님을 아는 지식입니다. 그래서 우리 신앙이 자라 가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부부 관계가 성숙하다\' 라고 말할 때, 부부관계가 성숙하다 는 것이 무엇을 뜻합니까? 그것은 서로를 깊이 안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신혼부부들은 달콤한 신혼의 꿈을 꾸며 결혼을 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몇 일이나 갑니까? 어떤 사람은 신혼여행지에서부터 문제가 생기는 집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에 결혼하기 전에는 눈에 콩깍지가 끼어 결혼을 하지만 결혼이란 극히 현실적인 것입니다. 막상 살아보니 맞지 않는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서로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이 잘 안다고 생각하지요. 결혼하기 전에 아는 것은 피상적인 것입니다. 진짜는 살아봐야 서로를 알 수 있습니다. 최소한 4-5년 정도는 서로를 알아 가는 적응기간입니다. 이 시기가 중요합니다. 이 시기를 잘 넘겨야 합니다. 그러면 서로를 깊이 알게 됩니다. 눈빛만 봐도 무엇을 원하는 가를 척척 알아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부를 성숙한 부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알아가고, 아내가 남편을 깊이 알아갑니다. 알아 가면서 더 이해하게 되고 이해하면서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왜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고 하였을 까요? 베드로는 예수님의 수제자였습니다. 예수님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이 일어났을 때마다 베드로는 항상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치 자기가 예수님을 가장 잘 아는 것처럼 교만했을 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런 제자가 어떻게 하였습니까? 주님을 모른다고 세 번씩이나 부인하지 않았습니까? 베드로가 진정 예수님을 알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그런 베드로를 주님은 버리시지 않으셨습니다. 부활하신 후에 주님은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세 번 물으셨습니다. 그때 베드로는 할 말이 없었습니다. 주께서 아십니다.

베드로는 말년에 주님을 아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깨달은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의 편지를 보면 예수님을 아는 것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베드로후서 1장2절입니다.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더욱 많을 찌어다.\" 베드로가 어떤 단어를 강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과 우리 주 예수를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앎으로 은혜와 평강이 더욱 많을 것을 말씀합니다.

그 다음에 8절을 봅시다.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 흡족한즉 너희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에 게으르지 않고 열매 없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함이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신앙이 성숙되기를 소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예수님을 알기에 게으르지 맙시다. 예수님을 부지런히 알아 가십시오. 베드로가 힘써 무슨 단어를 강조했습니까? \'알아야 한다.\'

그런데 어떻게 알 수가 있습니까? 이건 기초입니다. 예수님을 알아 가는 방편은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말씀과 기도입니다.

1)우리는 말씀으로 예수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말씀의 초점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빠지면 말씀은 우리들에게 아무런 의미도 주지 못합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에 보면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바로 (누구에 대하여?)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

성경의 단일초점, 유일한 주제, 핵심 결국은 누구입니까? 예수님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알면 누구를 압니까? 예수님을 압니다.

베드로는 변화산 사건을 체험한 사람입니다. 얼마나 놀라운 체험입니까? 그러나 그보다 더 확실한 예언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날이 새어 샛별이 우리 마음속에 떠오르기까지 이 기록된 말씀을 주의하는 것이 가하다고 말씀합니다.

여러분이 진정으로 예수님을 알고 싶다면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말씀을 읽으십시오. 정말로 살아 계신 주님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2)기도함으로 예수님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부관계가 성숙하기 위해서는 서로를 알아야한다는 것을 앞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알아야 합니다. 그 알아보는 방법 중에 하나가 연구하는 자세가 필요해요. 젊은 부부들은 내가 결혼했기 때문에 남편이나 아내를 잘 안다고 전제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직도 잘 모릅니다. 알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충분한 대화가 필요합니다. 서로를 알기 위해서 마음을 열어 놓고 대화하다 보면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하나 하나 알 수 있습니다. 그래야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는 주님과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기도 시간에 주님의 마음을 더 깊이 알 수 있습니다. 왜 주님이 말씀하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어제 새벽에 권사님이 치는 종소리를 듣고 잠에서 깨었습니다. 그런데 밤새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 정전이 되어 온통 깜깜하였습니다. 마침 초도 준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 분간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권사님이 나오셔서 종도 치시고 준비하시고 계시기 때문에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잠시 묵상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때 주님이 저에게 말씀하시는 거예요. \"사랑하는 종아! 전기불만 없어도 얼마나 답답하고 깜깜하냐? 만일 영혼이 비치는 빛이 없다면 그 답답함이 오죽하겠느냐?\" 그래서 제가 주님께 대답하였습니다. \"주님 맞습니다. 전기불만 안 들어와도 이렇게 답답한데 영혼의 햇빛이신 주님이 안 계신다면 살맛이 나겠습니까!\"

기도는 이와 같이 주님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더 깊이 알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을 아는 지식은 경험을 말합니다. 머리와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닙니다. 머리로 또는 지식으로 아는 지식은 진정한 지식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저희 집사람에 대해서 잘 아시지요. 그러나 같이 살아본 저보다는 모르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는 지식은 일부분입니다. 그러나 같이 살아 보니까 진정으로 알 수 있습니다. 주님에 대한 지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지식은 머리로만 아는 지식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을 직접 경험함으로 아는 지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도마가 다른 제자들의 말을 듣고 주님의 부활을 믿었습니까? 그는 결코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직접 나타나셔서 손과 발 그리고 옆구리의 상처를 보여 주시면서 직접 넣어 보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그때 도마는 어떤 행동을 취하였습니까?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을 위하여 순교까지 당하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도마가 부활하신 주님을 경험하였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주님을 진정으로 알기를 원하십니까? 말씀과 기도로 주님을 더욱 깊이 알 수 있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하고 기도생활을 열심히 하십시오. 그러면 누구보다 주님을 깊이 알게 될 것이고 여러분은 영적인 성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이 돌아갑니다.

빌 1:9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빌 1:10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

빌 1:11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의의 열매가 가득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찬송이 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2)거듭난 사실을 확증하게 됩니다.

요 15: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

고후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3)하나님의 택함 받은 자라는 확신을 갖게 됩니다.

벧후 1:10 그러므로 형제들아 더욱 힘써 너희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라 너희가 이것을 행한즉 언제든지 실족지 아니하리라

4)미혹에 끌려 굳센데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벧후 3: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신앙을 한 번 진단해 보십시오. 자라나는 신앙입니까? 영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성장의 계절 4월을 맞이하였습니다. 산천초목이 싱그럽게 자라나듯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저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시는 우리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