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남편

좋은 남편/벧전3:7

좋은 남편/벧전3:7
2003-05-22 14:18:10 read : 99


5월은 가정의 달인데 가정의 달에 가정의 전반적인 문제
에 대해서 설교할수 있어서 기쁩니다. 자녀교육에대해서
그리고 부모효도에 대해서 설교했습니다.오늘과 다음주에
걸쳐서 부부관계에 대해서 설교할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
를 드립니다.
설교는 쌍방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설교자와 청중이 있습
니다. 설교를 아무리 좋은 내용으로 한다 할지라도 청중들
의 반응이 없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이 반응은 삶을 통해
서 나타나야하는데 설교를 듣고 세상에 나아가서 그 말씀
대로 행하고 적용시키는 부분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말입니
다. 그런의미에서 설교를 듣는 자들만 되지 마시고 그 말
씀을 여러분의 가정에 돌아가서 그대로 행함으로 가정이
변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나 목사의 사명은 설교하는 것이 사명이니까! 열심히
설교합니다.
저는 오늘 남편에 대해서 그리고 다음주에는 아내들에 대
해서 설교를 할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최초의 가정을 만드셨습니다, 에덴동산에 하나님
이 만드신 가정의 남편은 아담이요 아내는 하와입니다. 아
담혼자사는 것이 아름답지 못해서 아담을 돕는 베필로 하
와를 주셨습니다. 세상에 아무것도 부족함이 없는 행복한
가정이었지만 그들에게 죄가 들어옴으로 인해서 가정이 행
복이 깨어지고 말았습니다.

행복한 가정은 선물을 받듯이 완성된 것을 받는 것이 아
닙니다. 맛있게 차려진 음식을 먹기만 하면 되는것 처럼
행복이 절로 우리가운데 임하는 것이 아닙니다.
행복한 가정은노력과 땀과 수고를 담아, 만들어 가는 것
이 가정의 행복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결혼만하면 행복은 자연히 임하는 것처럼
생각하지만 연애하는 것과 사는 것은 현격한 차이가
있습니다. 둘이 하나가 되는 과정이 보통 힘이 드는 것이
아닙니다. 자라나온 과정이 다르고, 성격이 다르고,성격
이 다른 사람들이 만족한 하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 보통일
이 아닙니다. 우리는 가정에서 팀풀레이를 하는 자들입니
다.
환상적인 팀플레이를 하여 복식경기로 세계를 정복하는 운
동선수들은 생각과 습관과 행동의 일치를 가져오기 위해서
함께 숙식하면서 얼마나 많은 훈련을 하는지 알수 없습니
다.
듀엣을 통해서 우리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이중창
을 많이 봅니다. 이들은 끊임없는 연습을 통해서 좋은 화
음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팀풀레이를 하
는 것처럼 그리고 화음이 좋은 이중창을 만들어 내는 것
처럼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는 것은 땀과 희생과 수고
가 따라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은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남편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오늘날 남편이
가정으로 돌아온다면 행복은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1.동거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은 동거하라고 말씀합니다.하나님께서 가정을 이
루고 부부로 만나서 사는 가장 큰 특권가운데 하나는 무엇
인가?하면 함꼐 산다는 것입니다.---이것을 \"동거\"하는것
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부부가 동거하는 것은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남편이 아내와 동거하지 아니하고 다
른 사람과 동거하면 그 가정은 파괴되는 것입니다. 아내
가 남편과 동거하지 아니하면 그 가정은 파괴되는 것입니
다. 오늘날 이래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동거는

1.육체적으로 동거하라는 것입니다.---------동거하라.
결혼은 정신적, 영적인 관계,뿐만이 아니라. 육체적 관계
이다. 육체적으로 동거하라.성경은 어떠한 경우라도 별거
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였습니다. 단지 한가지 조건
이 있는데 서로 기도할 기회를 얻기위해 서로간의 합의하
에 그것도 잠시동안만 하라는 것입니다.고전 7:5 서로 분
방하지 말라 다만 기도할 틈을 얻기 위하여 합의상 얼마
동안은 하되 다시 합하라 이는 너희의 절제 못함을 인하여
사단으로 너희를 시험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어떤 사람들은 기도한다고 한달씩 가정을 비우고 금식기도
하고,또 어떤 사람들은 기도원에 가서 밤마다 철야기도하
는 자들이 있는데 만약에 밎지 않는 남편이 그것을 좋아하
겠으며 믿는 남편이라도 밤에 함께 잠을 자지 아니하고 교
회에 가서 기도만 열심히 한다면 어떤 남편이 좋아하겠습
니까?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수 없습니다. 특별히 기도할
일이 있어도 기도할때는 모르지만 늘상 그렇게 신앙생활하
고 있다면 그 가정은 부부가 함께 예수 믿기도 힘이 들지
만 행복해 질수가 없습니다. 또 부부가 함께 몸을 맛대고
살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다른 사람과 하는 것은
가장 큰 죄가 됩니다만 오로지 부부만 그것을 허락하셨습
니다. 그런데 함께 동거하지 아니하면 정이 안듭니다. 사
랑도 하기가 힘이 듭니다.

같이 동거하지 아니하면 사단이 틈을 탑니다. 그래서 사
단에게 시험할 기회를 주지 않기 위해서 동거해야 합니다.
오늘 날 가정이 육체적으로 동거하지 아니함으로 상당히
많은 문제와 갈등,불만이 잘 동거하지 못하는데서 온다.
일단 결혼 했으면 부부간에 육체적 동거로 채워져야
하는 자리는 다른 어떤 것으로도 대신하지 못한다. 혹이라
도 아직 남편과 아내가 함께 육체로 동거하지 아니하고 서
로 따로 잠을 잔다든지 아니면 떨어져 있습니까? 합하시기
를 바랍니다. 가정이 행복해지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동거하기 위한 좋은 방법은
①시간을 함께하라 ---일 때문에 바빠서 아내와 시간을 충
분히 못갖는다?
누구든 예외 없다. 사업과 직장의 일로
아무리 바빠도 아내와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라 사람
은 같이 있으면서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하는 가운데서 좋
은 정 고운정이 다 드는 것입니다. 함께 시간을 하지 아니
하면 정이 안듭니다. 행복한 아내를 만들지 못한다. 그럴
라면
비서를 두지 왜 아내를 두었냐!
②식사를 함께 하라--한 솥의 밥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음
식솜씨가 좀 없어도 용기를 주시기 바랍니다, 밖에서 먹을
기회가 있어도 가능하면 집에 들어 와서 아내와 함께 음식
을 나누시기를 바랍니다. 나는 당신이 만들어준 음식이 최
고로 맛있소! 라는 마음을 들기 전 까지는 진정한 행복이
돌합니다.

④말을 함께 하라--
부부 사이에 자식 사이에 형제사이에 대화가 막히는 것만
큼 심각한 고민이 없습니다. 그것은 불화의 불씨입니다.
불화를 일으키는 잡다한 요인들이 제 아무리 서로의 마음
밑바닥에 많이 깔려 있다 할지라도 대화만 이어지면 대화
만 할수 있다면 언젠가는 가정이 화목해 질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갈수록 대화는 점점 어려워 지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 우리의 문제가 있습니다.

밤늦게 남편이 귀가한비다, 하루종일 일에 시달린 그는 초
인종을 누를 힘마져 빠져 버린듯 기진 맥진해서 돌아옵니
다, 가족과 대화를 해야한다는 생각은 있지만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피곤해서 도무지 마음의 여유가 생기지 않슨비
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입을 다물고 있으려 합니다, 가끔
이런 일이 있을때는 가족들이 이해를 하지만 계속적으로
이와 같은 일들이 반복되면 드디어 가족 간에 하모니가 깨
어지는 소리가 들리게 되는 것입니다.

우주 비행사인 니카엘 콜린스의 위트있는 말을 들어 보세
요 그의 말에 따르면 남자는 하루에[ 평군적으로 25,000
마디의 말을 한다고 합니다, 한편 여자는 남자보다 조금
더 많은 수치로 하루에 평균 30,000마디의 말을 한다고 합
니다 남편이 하루졸일 직장근무를 마치고 집에 돌라올 때
쯤 때이면 그는 이미 25.000마디의 말을 다해 버린 뒤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 시각, 아내는 갸우 몇마디의 말을 했을
뿐입니다, 남편이 돌아오면 하고 싶은 말을 해야 하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것이 보퉁문제입니까? 남편이
말을 할 기운이 없어서 침묵을 지키고 있으면 아내는 자기
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털어 놓을 데가 없어서 잔소리를 합
니다, 그래도 남편이 받아주지 않으면 목소리가 높아지고
급기야는 남편을 향해서 쌓였던 온갖 불만을 다 터뜨립니
다.

이것이 우리가 살고 있는 한모습니다. 그럼으로 남편은 아
내이 이야기를 들어만 주어도 됩니다. 그리고 아무 이야기
든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나라는 평균 부부가 일
주일에 대화하는 시간이 37분의 대화를 갖고있습니다,
이래가지고 무슨 동거라 할 수 있냐?

대화는 꼭주재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부부간의 대
화가 참으로 중요한데 무슨 철학적이고.문학적인 그리고
인류학적이고 세계사적인 정치적인 그런 이야기를 합니까?
아닙니다, 그것은 대회가 아닙니다. 부부간의 대화는 주재
가 없습니다.그저 말도 안되는 이야기이지만 앞뒤가 서로
안맞지만 그냥 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있었던 이야기 직
장에서 있었던 이야기 자녀이야기 친정이야기 시댁이야기
친구이야기 요즘 돌아가는 이야기 교회이야기 어떤 것이
되어도 좋습니다. 자녀와 함께 있으면 할말,못할말이 따로
있지만 부부만이 있는데 굳지 따질 이유가 어디 있습니
까? 대화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시기를 바랍니다.

⑤잠자리를 같이 하라---설명 필요 없다.

오늘날 많은 가정들의 부부가 육체적 동거에 실
패하여 여전히 낮선 사람들끼리 살고 있다.



2. 아내를 잘 아는 것이 필요합니다.

오늘 성경에도 보니까! \"알라\"는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결혼을 처음 막 해가지고 왜 부부가 자주 싸웁니까? 아직
잘 모르고 있으니까 그럽니다. 같이 살아도 오래되지를 않
았으니까? 다툼이 있는 것입니다. 제 경우를 보아서는 서
로를 잘 알기 위해서는 10년 정도는 지나야 한다고 생각합
니다. 그 이전 까지는 그래도 모르는 것이 많이요! 그러나
10년 살아보니까 저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 지
금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를 눈빛만 보아도 알게 됩디다.
그래서 지금은 서로를 잘 알아요 그때까지는 싸울수 밖에
없습니다.

남편은 아내를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보편적으로 남편이
아내보다 그 속도가 늦습니다. 부부에게 서로가 좋아하는
것 3가지만 적어 보라고하면 남자들은 몰라서 쩔쩔매는데
아내들은 금방 그것을 쓰는 것을 봅니다. 그것은 무엇을
말합니까? 보통 남편들은 아내에 대해서 무관심하다는 것
을 말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감정을 알아야 합니다.!----어쩔때 화를 내고 어
쩔때 좋아하는가?
아내의 성격을 알아야 합니다.! 아내의 말투! 아내의 잠
버릇! 아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 아내의 음식을 좋아하
는 것! 이모든 것을 다 알아야 합니다. ---------어
찌 아내만 남편을 알아야 합니까?
서로간의 장단점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서로간
의 눈빛만 보아도 그것을지금의 상황을 알아 낼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그것을 안 다음에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
까? 아내가 싫어하는 것을 가급적이면 하지 아니하고 서로
간의 사랑하는 방법으로 그것을 사용해야 합니다.

안다는 것은 시간적인 문제입니다, 그리고 노력의 여하에
달려있습니다. 오래 같이 살면 잘알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노력을 많이 해야합니다. 행복이 하늘에서 내려오
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라면 이 세상에 제
일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돈입니까? 아
닙니다, 건강입니까? 아닙니다.
명예를 얻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아름다워지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행복해 지는 것입니다. 아무리 돈을 많이 가지고 있다 할
지라도 행복하지 못하고 불행해지면 그것이 무엇이 소용이
있겠습니까? 행복기 이렇게 소중한 것이라면 우리는 가장
종요한 이 행복을 위해서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 얼마나 노
력을 하고 있습니까? 거의 시간과 마음을 투자하지 아니하
고 있습니다, 이것이 비극입니다. 우리가 이땅에 무엇을
위해서 사는 것인가를 알아야합니다. 돈버는 기계가 아니
고. 그냥 있다가 사라지는 보잘것 없는 인간이 아니라면
왜 우리는 행복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을 등한히 하는 것입
니까?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무엇보다도 행복을 위해서 힘씁시
다. 그럴러면 남편들이 아내의 필요와 가치를 잘 알아야합
니다. 그래서 아내의 필요를 자주 채워주어야합니다.



3.이해하는 남편되라는 것입니다.

아내를 이해하는 남편은 멋있는 남편입니다--------다들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합니다. 여러분 아내들이 생각하는
남편은 마음이 태평양처럼 넓어서 아내의 모든 형편과 사
정을 다 이해해 주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부부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힘이 들지만 여자들이 싫어하는 남자는
속좁은 남자를 가장 싫어합니다. 작은 일에 금방 화를 내
고, 별것 아닌것 가지고 큰소리치고, 좀 허허 웃으면서 그
냥 넘어가 주었으면 좋겠는데 일일히 다 따지고 캐서 조금
이라도 흠잡을 만한 것이 있으면 그것이 건수가 되어서 가
정에서의 아내의 위치를 작아지게 만드는 남편들!! 아내들
이 가장 싫어하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여자들은 말하기를 좋아합니다. 이런 저런 말을 많이 합니
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것 같습니다. 하와와 뱀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보면 하와가 뱀에게 하는 말이
창 3:1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
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
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창 3: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창 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고 한것을 보면 물어보지도 아니한 말을 가장되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을 보면 하나님은 여자의 속성가운데 말을 많
이하고 또 그것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풀도록 하셨다 생각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은 바가지를 긁어서 자기의 존재
를 나타내고 그리고 스트레스를 풀지아니합니까?

부부간의 대화에서 늘 그런것 처럼 가치있고 의미있는 말
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말도 안되고 어쩔때는 가장 유치
하고 보잘것 없는 이야기를 많이하지요?
아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남자들이 생각할때 말도 안되
는 이야기를 잘 하는 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그 이야기 가운데는 시댁이야기로부터 시작해서 친구이야
기 다른 사람 사는 이야기 기분좋은 이야기 기분 나쁜이야
기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때에 우리 남편들은 그 말을 잘 들어 줄 필요가 있습니
다. 일일히 따지고 그것때문에 기분나쁘고 그러면 오래 못
삽니다. 아내가 시댁이야기 하지 아니하면 누가 합니까?
이야기 하면 그냥 들어 주세요? 아내가 하는 말에는 사실
적이고 진실된 이야기도 있지만 그냥 해보고 싶어서 하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런데 아내는 별로 중요하게 이야기를 하지 아니하는데
남자는 그 이야기를 중요하게 생각해서 그것을 가지고 싸
우고 스트레스 받으면 가정의 행복은 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자들은 이야기를 듣고도 안들은 것처럼 ,안들어
도 들은 것처럼 그렇게 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해력이 좋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오늘 성경은 아내의 무엇을 이해하라고 말씀합니까? 아내
는 연약한 그릇이라고 하는 것을 이해 하라는 것입니다.
연약한 그릇을 생각해 보십시요!
요즘은 놋그릇 , 양은 그릇, 스텐레스 아무리 던져도 깨어
지지 아니하는 그릇도 많이 있습니다만?여러분 사기 그릇
질그릇을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불에 잘못 올려노아도
금이 가버리고 비싼 그릇일수록 잘 깨어지는 것을 볼수가
잇습니다. 질그릇은 다치면 깨어지는 것입니다. 오늘 성경
처럼 남자들이 아내가 깨어지기 쉬운 연약한 그릇이다.
이 사실만 잘 이해하고 있어도 가정의 행복을 잘 만들어
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자들에게는 눈물이 많아요! 연속극을 보면서도
울고! 남의 이야기를 들고 있으면서도 울고, 남의 딱한 사
정을 보면서도 울고, 물론 자기의 일에 대해서는 더 잘울
지 않습니까? 연약한 그릇이기 때문에 그래요!
어떤 사람들은 자기의 아내는 무쇠덩어리처럼 던져도 안
깨어지고, 함부로 다루어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생
각하고 함부로 다루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그렇지 않습니
다. 여자는 어쩔수 없는 약한자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남
편들아내들을 조십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이사할때 \"취급주의\"라고 써진 유리그릇은 조십스럽게 깨
어지지 아니하도록 다루는 것처럼 우리의 사랑하는 아내들
을 대할때도 그렇게 대해야 합니다. 말도 함부로 해서는
안됩니다. 말때문에 금방 깨어지고 상처받는 그릇들이기
때문입니다.그런데 무식한 어떤 남편들은 이런 아내에게
매질을 가해서 왕창 깨트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만 절대로
그렇게 다루어서는 안됩니다.

사랑하는 남편들이여!
아내는 연약한 그릇임을 알아서 조심성있게 다루시기를 바
랍니다.

4.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자로 알아 귀히 여기
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앞에서 구원 얻는 것은
동등하게 받는 것을 알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
드실때 인간에게 행복을 위해서 질서유지의 차원에서 가정
에 남편을 머리로 허락하셨습니다. 이것은 남자가 여자보
다 우월하게 만들어진 것을 말하고 있지아니하고 창조의
질서를 위해서 그렇게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행복은 질서를 유지하는 가운데서 나옵니다. 가
정에 남편이나 아내나 지식이나 다 동등하니까 아무렇게나
살자! 그렇게 산다면 그 가정은 행복하지 못할것입니다.
남편은 남편으로서 역활을 감당하고 아버지는 아버지로소
역활을 잘 감당해야 그 가정은 행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 차원에서 하나님은 남자와 여자를 다르게 만드신 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앞에서는 다 동일한 죄인이
고 구원 받아야 할 백성입니다. 구원받는데 남자와 여자는
상관이 없습니다, 다 구원받아야 할 사람들입니다.
그럼으로 우리 남편들은 사랑하는 아내가 구원 받아야 할
동역자임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성경은 어디를 보더라도 가정의 젯사장으로서 남편
을 세우셨지 아내를 세운 것이 아닙니다. 구약의 모든 제
사장은 남자들을 통해서 그 일을 감당하도록 하셨습니다.
가정의 영적인 주도적인 역활을 남자들이 감당해 가야합
니다. 오늘날 남편들이 이일을 감당하지 못하니까 아내들
이 앞장서지 아니합니까? 이것은 어쩌면 남자들의 고유한
권한을 포기해 버리는 것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영적으로
가정을 잘 지도하고, 가정의 영적인 분위기를 남편이 이끌
어갈때 그 가정은 행복이 자연스럽게 임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모든 축복은 남편을 통해서 주어지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가정에서의 신앙생활을 남편들이 끌려가는 것
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이끌고 가시기를 바랍니다. 먼저기
도하시고, 먼저 말씀으로 가르치시고, 주일성수하는 것도
하나님이 뜻을 분별하는것도 남편들이 앞장서야 합니다.
그래서 가정의 영적인 문제들을 남편들이 책임을 져야합니
다. 여러분 남편이 하나님을 잘믿는 자인데 아내가 신앙생
활을 게을리 할수가 있겠습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남편들이 영적인 제사장 노릇을 잘못하니까 아내가 열심을
가지고 합니다, 그러나 아내가 열심을 내서 하면 그 가정
이 신앙으로 하나가 되기가 힘이 듭니다, 기도하고 권면하
고 남편이 예수 믿고, 그리고 신앙생활 잘하기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지만 그 효과가 미미합니다. 그럼으로 가정의
축복과 저주는 남편들을 통해서 임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
닙니다. 하나님앞에서 남자들이 잘 살면 하나님의 죽복도
함께 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잘 믿지 아니하면 하나님
의 심판과 책망도 임하는 것입니다.
생명의 은혜를 함께 받을자임을 알고 아내와 함께 그리고
온 가정과 함께 신앙생활을 잘 할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
어가고 이끌어가는데 최선을 다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본문은 기도하는 남편이 되라는 것입
니다, 그런데 아내에게 죄지으면 기도가 막히게 되니까
아내에게 잘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부가 하나가 되지
아니하 고서는 절대로 기도가 잘 안됩니다. 부부싸움을 신
나게 하고 기도할려고 엎드리면 기도가 잘안됩니다. 못된
죄를 짓고 나서 기도할려면 기도할수가 없습니다. 아내가
기분이 좋고 최산의 콘디션을 지니고 있을때 나도 덩달아
행복해 지고 그것때문에 기쁨이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마음으로 교회나와서 말씀을 드리면 은혜가 넘치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응답이 속히 임합니다. 그러니까 자기
의 신앙생활을 위해서 그리고 영적인 손해를 보지 않기위
해서 아내와 관계를 잘하라는 것입니다.

아내에게 범죄했을때 순간 자기는 쾌락을 맛보았는지 모르
지만 반드시 그 다음에는 그것때문에 고통과 아픔이 동반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행복은 같이 맛보도록 되어
있는데 혼자 맛보는 것은 행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편들은 아내를 가장 높이고 사랑할때 신앙생활
도,기도생활도 잘 할수가 있습니다.
우리 예날 1906년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잡지 [가명] (가
정)에 실렸던 부부 십계명 중에서 특별히 남편에게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남편되는 이=
1 밖에서 불편하던 얼굴로 아내 대하지 마시오----- 밖에
서 직장일로 속히 상해가지고 집에 돌아와서 아내를 구박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2 무단히 나가 자거나 늦게 돌아오지 마시오--------가정
의 소중함을 알고 아내의 허락없이는 절대로 다른 집에서
자고 돌어오지 말라 것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자기의 가
정을 지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고 여자고 가정을
버리고 집을 나가는 것은 그래서 자기의 가정을 지키지 아
니하는 것은 가정을 포기하는 것이니 다른 집에서 절대로
외박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 자녀 있는데서 아내의 허물을 책하지 마시오-------어
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허물을 보는 사람들이 있
습니다ㅡ 이것은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뱃는 것입니다.
4 친구의 접대로 아내를 괴롭게 마오-------손님을 집에
데려오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시도 때도 없이
아무런 예고없이 갑자기 데리고 오면 얼마나 아내로서는
황당합니까?
5 의복으로 잔말마오---------

이와 같이 아내를 귀히여기라는 것입니다. 귀히여긴다는
것은 존중히 여긴다는 말입니다. 오늘날 남편이 아내를 너
무 함부로 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치 행복의 파트너
가 아닌 자신의 부속물로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신을
위해서 희생을 당해야만 하는 그런 사람으로 생각하기도
합니다. 아닙니다, 내가 아내를 존귀히 여길때 나도 아내
에게 존귀함을 받게 됩니다, 아내를 공부로 모실때 남편은
자연스럽게 왕자의 대우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아내에게도 주는 말이 있습니다.
아내되는 이=
6 남편의 부족한 점을 조용히 말하시오
7 물건이 핍절한 소리내기를 절도있게 하오
8 남편이 친구와 담화할 때 뒤에서 엿보지 마시오
9 함부로 의복구하기를 일삼지 마오
10 소리를 크게 하여 역하게 마시오.

하나님이 부부로 만나게 하신 것은 가장 큰 축복입니다.
다른인격이 만나고 다른 설ㅇ격 자라나온 환경.지식 수준
모든 것이 다른 사람이 만나서 한몸이 되고 한마음이 되는
것은 것은 굉장히 여러운 일입니다. 희생과 대단한 수고가
뒤따라야합니다. 그것은 서로를 행복하게 해줄 책임이 있
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나만 행복해 지면 그만이다 그것은
없습니다, 행복의 공식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주면 내가
행복하게 되는 것이 행복의 공식입니다, 다른 사람은 불행
하게 하고 나만 행복하다 그것은 있을수 엄ㅄ습니다. 그렇
습니다. 우리가 가정에서 아내를 최고를 행복하게 해주어
야 하겠다 이런 마음으로 가정을 이루어 가신다면 그 가정
은 가장 행복한 가정이 될것이며, 가장 멋있는 남편이 될
것입니다, 가정이 불행해지는 상당한 많은 경우가 남편때
문에 오는 경우가 많이 있음으로 흔들리는 가정을 지키는
사명감있는 남편들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