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최고의 아내

남편에게 최고의 아내/벧전3:1-6

남편에게 최고의 아내/벧전3:1-6
2003-06-18 22:50:19 read : 134


우리는 지난주일에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남편의 역활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행복은 결고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은 서로의 노력과 수고와 희생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난 한 주간도 이 행복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까?
남편이 아내게게 해야 할 일은 아내를 이해하고 알고,동거하고,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자로 알라는 것을 함께 생각해 보았습니다..


가정에서의 아내의 역활 어머니으 역활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이것을 감히 말로 설명할수 있습니까? 말로서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아내의 역활은 가정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본문은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남편과 함께하는 아내들에게 주시는 말씀이 더욱 강합니다. 우리가 바라는 것은 사랑하는 남편이 예수를 잘믿어서 함께 신앙생활하면서 가정을 이루어갔으면 참으로 좋겠는데 많은 경우에 있어서 부부가 함께 신앙생활하지 못하고 외롭게 혼자서 신앙생활하는 것을 봅니다. 우리교회만 보더라도
믿지 아니하는 남편을 위해서 기도하는 가정이 참으로 많습니다.
함께 산앙생활할때에는 그래도 서로가 마음이 통할때가 많고 특별히 대화할떼에도 대화할 주제가 많이 있어서 대화도 잘되고, 교회 봉사하는 것도 특별히 어려운일이 없이 교회봉사를 재미있게 할수가 있습니다. 그것도 신앙이 좋은 남편을 만나게 되면 더욱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믿지 아니하는 남편을 만나면 기도생활도 예배생활도 봉사생활도 헌금생활도 모든 면에 힘이 들어서 마치 신앙생활하는 것이 바늘방석에 앉아 있는 것처럼 불안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는 오늘날에도 신앙생활에 지장을 받으면서 핍박을 당하면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을 많이 봅니다. 참으로 힘이 듭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은 그렇게 믿지 아니하는 남편과 더불어서 사는 아내들이 어떻게 가정 생활을 해가야하며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이 믿지 아니하는 남편을 주께로 인도하는 방법이 될 것인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실 믿지 아니하는 남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이 가장 우리의 바라는 소원이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은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 아내가 하나님을 잘 믿음으로 가정생활을 가장 행복하게 해 나가면 믿지 아니하는 남편을 주께로 인도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나가도 생활에 변화가 없고 남편에게 하는 일이 별로 달라지지 아니하고 있기 때문에 남편이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1.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내의 아름다운 행위로 말미암아 그것을 보고 남편이 예수 믿게 되니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아내에게 명령하는 말씀중 남편을 향해서 빠지지 아니하고 말씀하시는 명령은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이 순종은 주께 하듯이 하라는 것을 또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절대순종합니다. 기분따라서 환경따라서 내 마음에 합당하면 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라도 그저 순종입니다. 다른 말이 필요치 않습니다. 엡5:22에서는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고 하십니다. 복종은 취사선택이 아닙니다, 무조건 적으로하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라도 순종하는 것으로 남편을 감동시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편이 무엇을 말하여도 그냥 순종하는 것입니다. 때로는 남편이 미울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말이 안되는 말을 할때도 할때가 있습니다, 그때에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현실성이 없고 나의 판단에는 그허지 아니해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중대한 결정에도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가정이 하나가 되고 한뜻이 되고 하나의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면 안되는 일도 잘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일도 그리고 가능성이 있는 일도 서로가 마음이 갈라져 있으면 그리고 하나가 되어 있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순종하여 한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나님께서 가정의 지도자로 남편을 세우셨습니다.가정의 머리는 남편입니다. 머리를 중심으로 모여야지 머리가 아닌 다른 것으로 모이면 안됩니다.머리가 좀 신찬하고, 되는 것이 없어 보여도 어쨋든 하나님이 창조의 질서와 가정의 질서로 주신 이 질서의 순리에 순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편을 세우셨음에 남편을 중심으로 모여야합니다.

나의 남편이 좀부족해도 그리고 판단이 분명하지 아니해도 무능력하고 남편에게 이 일을 맡겨두면 모든 것이 잘 안될것 같아도 그래도 하나님이 그 남편을 머리로 세우시고 사랑하는 나의 남편으로 하락하셨음에 우리는 남편을 최고로 높여주고 인정해주고 순종함으로 인해서 가정의 행복은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쩌면 똑똑한 현대의 여성들에게는 그런말이 어디있느냐 그런 무식한 발상이 어디있느냐? 라고 대꾸할런지 모르지만 이것은 우리의 생각에 잘 맞지아니하고 이해가 안가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명령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야합니다, 그렇지 아니하면 가정이 불행하게 되어집니다.

그럼으로 순종할수 없을때에는 나를 위해서는 못하지만 주를 위해서 한다고 생각하고 해야합니다. \" 이와 같이라\" 는 뜻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므로 남편에게 순복을 하라
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 인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하나님의 종들입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순복을 하는 것은 약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보다 부족하게 만들어 졌기 때문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남편보다 지혜가 부족하고 아는 것이 없고 연약한자로 만들어졌기 때문이 결코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
을 받은 백성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하는것
은 결국 남편에게 그리스도의 진리를 증거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빛을 증거하는 것이 됨으로 해야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게 하므로 불신 남편이라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변화된 모습을 남편에게 보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으로 구원을 얻게 하라고 하십니다.
어거스틴의 어머니 모니카는 평생토록 믿지 않는 남편\"파트리시우스\"에게
미덕을 보여서 나침내 남편을 주님에게로 인도하였다고 하였읍니다.
어거스틴은 그의 참회록에서 \"어머니는 자기 남편을 주인으로 섬겼읍니다.
어머니는 아버지를 하나님에게로 인도하기 위하여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
였읍니다. 어머니는 주께서 그녀에게 주신 아름다운 행실로써 자기 남편에게 주님
에 대하여 말해 주었읍니다. 마침내 자기 남편이 인생의 여정을 마치고 임종을 직면
했을 때에 어머니는 자기 남편을 주님께로 인도하였읍니다. 아버지에게 하나님을
행동으로 설교를 하셨읍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어머니로 하여금 남편에게 존경과
친절을 베풀게 하심으로써 저의 어머니를 치장하셨읍니다.\"

*믿는 남편에게는 남편은 아내를 통하여 예수를 알고 있기에 남편에게 말로가 아니
라 행동으로 감동을 받게 하여야 합니다.
말만하고 행동을 하지 않으면 남편은 믿음을 가지지 않게 된다는 것입니다 하물
려 믿는 남편은 더욱 순종을 하여야 합니다.

그 예로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를 본으로 제시를 합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어느날 너으 본토 친척 아비집을 따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고 하였을때 그는 사라에게 가서 의논하고 결정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임에 갈바를 알지 못하고 그는 순종하였습니다. 만약에 사라가 나는 절대로 못갑니다, 평생에 같이 했던 이 모든 삶의 터전을 버리고 어디로 간단 말입니까? 하고 못간다고 했으면 상당히 힘들었을거에요 그런데 사라는 어디를 보아도 남편의 결정에 반대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신앙도 훌륭하지만 사라의 신앙도 칭찬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뿐입니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가정에 100세주신 아들 이삭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아들을 어느날 다시금 내게 바치라고 말씀합니다. 어떻게 결정해야 하는가 하는 위기 가운데 빠졌습니다. 도무지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100세에 얻은 아들 그것도 하나님의 약속의 성취를 주신 아들인데 하나님이 어떻게 이 아들을 다시금 바치라고 하는 것일까? 상상할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을 데리고 모리아산으로 갑니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아내와 상의하고 결정하여 간것 같지를 않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의 그런 결정에 대해서 사라는 한마디의 말이없습니다.
\"요즘 같으면 사시 못사니 이혼하던지 바가지를 긁던지 무슨 일이 벌어졌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을 보면 사라가 그런 남편을 향해서 한마디의 대꾸가 없습니다.

오늘 성경은 말씀합니다, 남편에게 순종하십시요 아내들이여! 라고 말하면서 사라이 이야기를 예를 들어서 말하는 것입니다.벧전 3:6 사라가 아브라함을 주라 칭하여 복종한 것같이 너희가 선을 행하고 아무 두려운 일에도 놀라지 아니함으로 그의 딸이 되었느니라
사라가 아브라함을 자기 남편으로 대한 것이 아니라 주로 대했다는 것입니다.요즘 우리가정에 이런 일들이 생길수 있습니다, 사라의 입장에서 볼때 얼마나 황당한 일들입니까? 이해할수가 없고 있을수 없는 일이죠~! 가정이 파괴될수 밖에 없고 불행해질수 밖에 없는 일이죠! 그러나 사라는 아브라함의 결정에 절대적으로 순종하였습니다.?그래서 가정의 행복을 지켰습니다.
이런 일들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자기의 남편을 주로 모실때에만 가능합니다.주라고 하는 말은 하나님처럼 하늘처럼 섬겼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 가정에 질서가 이정도가 되어지면 그 가정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믿지 않는 남편이라도 하나님을 믿게됩니다. 가정에서 자기 권익을 찾고 자기 이익을 찾고 자기 자존심을 찾을려고 하기 때문에 남편에게 순종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아내들이여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가정에서 특별히 남편에게 있어서 자기 권익을 찾고 자기 이익과 자기 자존심을 찾겠다고 하면 그렇게 되었을런지는 모르지만 가정이 행복과 질서는 있을수 없다고 하는 사실을 잊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가정에서는 상대방을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죽이고, 봉사함으로, 인해서 행복과 평강이 이루어진다고 하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순종함으로 남편을 감동시키시기를 바랍니다.



2.가정생활을 믿지 않는 남편을 구원하는 구원의 기회로 삼아라!

우리는 지금까지 가정생활을 해 오면서 함께사는 가족을 주님앞으로 인도한다는 것이 어려운가를 잘 알고 있습니다. 남편에게는 설교나 말로서 전도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로 전도할려고 하면 할수록 남편의 마음은 닫혀지고 더욱 도망갑니다. 남편을 전도하고 가족을 주께로 인도하는 것은 행동으로 삶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남편들은 여러분들의 신앙의 됨됨이를 말에서 찾지 아니하고 행동에서 찾는 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교회열심히 나가는 것! 기도 열심히 하는 것! 성경 열심히 보는 것 그것 가지고 절대로 남편을 감동시킬수 없습니다. 교회갔다와서 말한다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 ! 기도하고 와서 남편을 대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달라지는 것 그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어떤 아내가 신앙생활을 안하였는데 이웃 아주머니의 소개로 교회를 나갔습니다. 가서 설교를 듣는데 남편에게 순종하고 잘하라는 내용으로 설교를 합니다. 꼭 자기의 가정에 주시는 말씀이라고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목사님이 설교하신 대로 행동에 옮겼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이여 오늘 저녁에 남편이 퇴근하시면 :\"여보! 오늘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 여기 앉으세요! 하고 신발을 벗기고 양말을 벗겨주었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물을 가지고 들어 와서 여보 오늘은 내가 당신으 발을 싯져주고 싶어요 발좀 내세요! 그리고 남편의 발을 씻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한번도 이런 역사가 없었는데 갑자기 아내가 정신이 돈줄알고 여보 왜 이래!! 여보! 왜 이래! 됐어! 됐어! 하지만 아내가 막무가내로 하니까 할수 없이 발을 내밀고 씨었지만 기분은 참으로 좋았습니다.

남편이 기분이 좋아서 테레비를 보고 있는데 여보! 나 지난주에 교회에 갔는데 목사님이 설교를 이렇게 하라고 해서 나는 그대로 한거야 ! 갑자가 아내가 교회에 나가더니 확실히 달라집니다. 다음주에 교회에 나간다고 또 교회에 나갑니다. 교회에 갔다오면 집안이 깨끗해지고 음악이 달라지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는 자세가 엣날하고는 다르다 그말입니다. 남편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한번도 남편에게 우리 함께 예수믿자라고 말한마디 안하였습니다. 그러나다 나중에 잠자리에서 남편에게 말합니다, 여보! 우리 교회에서 다음주에 총동원주일을 한다고 하니 우리 함께 교회에 가십니다.! 남편이 생각하기에 아내를 그렇게 변화시킨 하나님이 좋게 보이고 위대하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그발로 교회를 나가서 함께 신앙생활하고 교회 집사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가정은 교회는 아내가 열심히 나가지만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힘들게하고 바가지 긁고 아이들 양육하는 것이 하나부터 전부가 마음에 안듭니다.그러면서 열심히 전도를 합니다, 예수 믿어야 복받고 예수 믿어야 천국간다고 전도합니다. 남편영혼에 대해서는 관심이 많아서 남편이 설교 말씀듣고 예수 믿으라고 목사님 테이프도 크게 틀어 놓고 남편이 퇴근할때쯤 되면 극동 방송국을 크게 틀어 놓고 한마디라도 듣고 예수 믿으라고 합니다. 끄때마다 남편은 여보! 소리좀 주리세요 그럽니다.
아니 여보! 이 좋은 말씀을 왜 주리라고 하세요! 당신도 빨리 이말씀을 듣고 예수 믿으세요! 그럽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 다음날부터는 집에를 늦게 들어옵니다. 왠고하니 아내의 말이나 그 라디오에서 나온 설교말씀이 듣기 싫어서 늦게 들어 오는 것입니다. 이 아내는 예수 믿은지 참 오래되었고 하나님을 향한 열정도 있었지만 그러나 자기 남편을 전도하지를 못하였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가정에서의 남편 전도는 그리고 가족 전도는 말로서 하는 것이 아니고 행동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힘이들고 어려운 것이 남편 전도하는 것입니다.
새봄교회 아내들은 남편에게 행동으로 예수님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벧전 3:1 아내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자기 남편에게 순복하라 이는 혹 도를 순종치 않는 자라도 말로 말미암지 않고 그 아내의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게 하려 함이니
벧전 3:2 너희의 두려워하며 정결한 행위를 봄이라


3.화장을 잘해야 합니다,---------이 화장은 무엇을 의미합니까?------속 사람을 단장하라는 말입니다.벧전 3:3 너희 단장은 머리를 꾸미고 금을 차고 아름다운 옷을 입는 외모로 하지 말고
벧전 3: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화장해서 안 예뻐지지 않는 여자가 없습니다. 할머니도 예뻐집니다.
여자가 화장을 예쁘게 하면 참 매력적이다. 얼굴의 잘생긴 부위가 훨씬 돗
보인다. 안생긴 부위는 가리워주고.몸 치장을 잘해도 그 몸의 매력이 잘 강
조된다. 못생긴 부분은 살짝 감춰주고. 화장은 여자의 특유의 권한입니다. 요즘은 남자들도 화장한다고 합디다만 그것은 좀 이상하고 여자들이 화장을 잘 해놓으면 딴사람처럼 예뻐집니다. 그런데 몸치장을 하고 화장을 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혐오감을 주지 아니하고 고상하고 아름답게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화장의 메너가 필요합니다,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남자로서 하고 싶은 말:
①얼굴 화장에 대하여-화장한 얼굴만 하얗고 목은 누루끼리한 자연그대로 있
는 경우. 목색깔하고 맞추든지 목도 칠하든지.
루즈가 입술 경계선을 넘어서 너무 두껍게 아니면 너무 가늘게 칠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무리 화장을 해도 본 바탕을 전혀 무시 할수는 없습니다. 입술이 두꺼우면 두껍게 칠하고 가늘면 가늘게 칠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보면 그러면
또 이뻐서 보는 줄 안다.
눈 두덩이를 너무 대책없이 시커멓게 발라서 \"저분이 지난 밤에 권투 시합
을 하고 왔나---\" 괜한 상상하게 만드는 분. 자기 피부 색깔이랑 맞춰야지
요. 검을 수록 어둔 색,흴수록 밝은 색--그것도 모르십니까?

②몸 치장에 대하여-노출이 너무 심하면 절대 존경 못 받는다.특히 자기 아내
노출 심한 것 좋아할 남자 하나 없다. 아내를 절대로 정숙한 여자로 안본다.
그래도 그냥 놔두는 것은 못말릴 여자라 그러러는 것이요!
명심하는 것이 신상에 좋을 것입니다.
또 백화점 마네킹 같은 여자. 마네킹은 그 걸친 옷이나 악세서리만 돗보이
게 만들려고 대강 사람처럼 빚어논 것이다. 옷을 입거나 가락지,목걸이 귀걸
이로 치장을 했을 때 그것들이 아름답게 꾸며논 그 사람이 보여야지 아름다
운 것이다. 치장이 지나치면 옷만 빛나고,귀걸이도 너무 요란하면 귀는 안보
이고 귀걸이만 보인다.자기가 뭐 그 귀거리 회사 선전원 쎄일즈 우먼인가?
머리를 꾸며도 너무 무시무시하게,파격적으로 꾸미지 말아라. 할말 있으면
말로 하지 왜 머리를 갖고 그럽니까?

그리고 사실 아무나 그렇게 화장을 지나치게 한다거나 몸 치장을 너무 요란
하게 할 수도 없다. 대부분 돈이 좀 있고,또 그 돈을 제대로 쓸 지혜가 없는
여자들이 그런다. 온종일 모든 마음이 화장과 치장에 쏠려 있다. 그것에 반
비례 해서 그 속 사람, 마음에 숨은 사람은 형편 없는 모습 그대로 내버려
둔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들은 화장하지 않은,치장하지 않은 아내에게 더 익숙해져
있고,겉 사람보다는 속사람에 더 가까이 있다.

그러므로 남편을 감동 시키고 행복하게 할려면 겉 사람을 화장하고 치장하기
보다는 속사람을 단장하는 데 훨씬 더 신경을 쓰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남편이 퇴근할때쯤이면 화장을 적당하게 잘해서 아름답게 꾸미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화장은 누구를 위햐서 하는 것입니까? 저는 남편을 위해서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남편 퇴근할때쯤이나 아침에 일어날때는 화장도 다 지우고, 아주 험상궂은 모습으로 남편을 대하지만 다른 사람을 만나러 갈때에는 오만 화장을 다하고 최고로 멋내고 나갑니다.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만날때는 대청하고 가시기 바랍니다,. 백화점 가는데 그렇게 하려하게 갈 필요가 있습니까? 남편에게 잘 보이세요! 남편에게 잘보이기 위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화장간단히 하고 그리고 남편 퇴근할때 화사하게 화장을 하고 남편을 맞이해 복라 남편들이 그 아네게에게
뿅!!가지 않을 남편이 어디 있겠나! 그렇지 안해서 남편들이 아내에게 실증을 느끼고 돌아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무엇보다도 화장은 외모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성경은 속사람을 단장해야 남편에게 인정을 받는 다고 합니다. 얼굴이 아무리 예뻐봐야 붜합니까? 속이 더럽고 추한데..........

아마 남편들이 얼마나 자기 아내들이 속사람을 단장하는 데 무관심한지를 알
면 놀라 자빠질 것이다. 물론 남편도 아내만큼 자기 속사람을 단장해야 할
것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겉사람만 보고 사랑하여 결혼한 다음 드디어 속사
람끼리 마주쳐 실망하고 분노하고 고민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외형적인 것은 화장하면 된다. 얼굴의 흉터도 화장으로 가리는 것처럼,본문의 말씀은 속사람의 일그러진 모양들을 온유함과 안정함으로 단장하라고 말씀한다.

①온유함=사나운 말이 잘 길들여져 있는 상태,자기 권리를 다 주장하지 않
는 것.
예수 믿는 아내는 충동적이거나,사납지 않아야 한다. 맹수가 개와 사람과 같이 살수 있는 것은 길들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나운 남편도 온유한 아내에게 잘 길들여지면 온순해 지는 것입니다. 어쩌다 술먹고 실수 한번 했다고 해서 당신하고는 못살아!!...... 극과 극을 달리는 심정으로 감정을 폭발하면 안됩니다. 못산다고 하는 것도 자주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나중에는 말대로 못사는 사람들을 봅니다. 그리고 정말로 못살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못산다고 말하면 그 말을 그대로 받지 아니합니다. 그러니 못살겠다고 하는 말은 하지 마십시요!! 맹술처럼 사납고 흉칙해진 남편도 끝까지 온유로 대하시기 바랍니다. 마음의 화장을 온유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고.

②안정함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안정함은 =고요함,떠들석하거나 수다스럽지 않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무것도 아닌것을 말로 다 까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용하게 넘어 갈수 있는 것도 시끄럽고 문제를 야기시키고 말로 기름칠해서 폭발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문제가 크고 복잡한 것이라도 조용함으로 불을 끈 사람이 있습니다. 나의 안정된 모습으로 다른 사람이 안정을 찾는가 하면 나의 불안정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불안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가정에 좀 어려움이 있어도 아내가 안정되어있으면 가정이 파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문제를 삼으면 다 문제가 됩니다. 아내는 가정의 행복의 키를 잡고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곳으로 항해 할수도 있고 불행이라는 곳으로 항해 할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안에서 몸단장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화장품을 얼마자리 바르고 얼마나 비싼 옷을 입으며 얼마나 고가품의 장식품을 달고 붙였는가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속사람 마음을 단장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온유로 분을 바르고 안정함으로 입술을 바르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들의 아름다운 행위로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감동을 받고 예수를 주로 믿고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으로 칭찬을 받아 모든 주변 사람들에게 인정이 되어 아내의 역활을 신앙에서 잘 감당하심으로 인하여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가시는 우리 모든 새봄의 가정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